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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기업에 최대 500만원 지원
    성남시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기업에 최대 500만원 지원   이달 21일까지 모집…29개사 선정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올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을 오는 6월 7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29개사를 선정해 온라인 전시회 참가 비용 또는 부스 임차료, 기본 장치비를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오는 7월~12월 해외에서 열리는 기업 제품 수출 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지원 없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중소기업이다. 성남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어야 한다.지원 대상 기업 선정기준은 수출 잠재력, 성남시의 다른 사업 수혜 정도, 참가 준비사항 등이다. 신청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해외전시회’ 검색)에 있는 지원신청서와 전시회 신청서류, 수출실적서류 등을 기한 내 시청 8층 산업지원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문의: 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4
    • 작성일 2021-06-03

      조회수 183

  • 성남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20명 시상 규모
    성남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20명 시상 규모   “모든 세대가 함께 나누고 누리는 행복한 성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6월 7일부터 7월 23일까지 인구정책에 관한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공모 주제는 ‘모든 세대가 함께 나누고 누리는 행복한 성남을 만들기 위한 방안’이다.분야별로 ▲결혼, 가족친화, 육아, 양육, 교육, 고령자 지원 등 저출생·고령화 극복방안 ▲일자리, 주거, 문화·복지확충, 정주 여건 개선 등 인구 유입 확대 방안 ▲일·가정 양립 환경조성, 삶의 질 향상 방안 등 인구문제 개선 방안에 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는다.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성남시민, 성남지역 직장, 대학(원)에 다니는 사람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에 아이디어 제목과 제안이유, 구체적인 내용을 적어 성남시청 정책기획과 담당자 이메일(mine74@korea.kr)이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시는 경제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노력도 등을 종합 심사해 20건(명)을 선정, 8월 말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금상(1명) 50만원, 은상(2명) 30만원, 동상(5명) 20만원, 장려상(6명) 10만원, 노력상(6명) 5만원 등 모두 300만원의 상금을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시상한다.문의: 정책기획과 인구정책팀  031-729-4753
    • 작성일 2021-06-02

      조회수 317

  • 성남시 사례관리 아동 가정에 방역·소독 서비스
    성남시 사례관리 아동 가정에 방역·소독 서비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6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례관리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방역·소독 서비스를 편다.열악한 주거환경 속 해충이나 세균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병을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려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시는 최근 성남시 방역협회(회장 이길휘)와 업무협약을 하고,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가운데 주거지 위생 상태가 취약한 50가구를 선정했다.해당 가구는 한 달 간격으로 2차례의 방역과 소독이 이뤄진다. 청결한 주거환경 유지·관리를 위해 소독 용품, 뿌리는 살충제 등의 소독·방역 물품도 지원한다.필요하면 성남지역자활센터의 깔끄미 사업단과 연계한 집안 물품 정리, 수납, 청소도 지원받는다.성남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꿈을 키워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가정의 아동(0세~만 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310가구의 454명이다.시는 연간 8억원의 자체 사업비 투입 외에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대학생 학습 멘토링, 건강검진, 영양제 후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펴고 있다.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031-729-2962
    • 작성일 2021-06-02

      조회수 293

  • 성남시 직장운동부 선수단 인권 상담…전국 최초 전문가 둬
    성남시 직장운동부 선수단 인권 상담…전국 최초 전문가 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전국 최초로 인권 전문가를 채용해 6월 1일부터 직장운동부 선수단 대상 인권침해 상담실 운영에 들어갔다.상담실은 직장운동부 숙소가 있는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내 스포츠센터에 마련됐다.범죄 심리학을 전공한 상담·조사·진술 분석 경력의 인권 전문가를 둬 상담을 원하는 선수와 1대1 심층 면담을 한다.심리상태와 스트레스, 우울, 불안 정도를 진단하고, 상담 과정에서 인권침해 사실이 드러나면 자체 진상 조사를 한다.이와 함께 인권침해 예방·보호 정책 개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시는 필요 시 직장운동부 인사위원회를 열어 가해자는 최소 견책, 최대 파면 조치하고, 피해자는 근무지 변경, 유급 휴가 명령, 치료 비용 지원 등의 조치를 한다.성남시는 트라이애슬론 최숙현 선수의 사망사건을 계기로 직장운동부 인권 보호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지난 3월 15일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 규칙을 개정해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및 징계 조항을 신설한 데 이어 4월 1일 시 홈페이지에 인권침해 신고 창구(은수미 핫라인)를 개설했다.성남시청 직장운동부는 육상, 하키, 펜싱, 빙상, 볼링, 태권도, 테니스, 배드민턴, 복싱, 장애인탁구 등 10개 종목, 106명이다.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031-729-3026
    • 작성일 2021-06-01

      조회수 484

  • 성남시 판교·대장지구에 국공립어린이집 5곳 개원
    성남시 판교·대장지구에 국공립어린이집 5곳 개원   어린이집 이용 전체 아동 중 국공립 재원생 비율 32.5%로 늘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최근 입주가 시작된 판교·대장지구에 이달 5곳의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한다.모두 281명을 보육할 수 있는 규모다.이달 1일 4곳이 먼저 문을 열었다. 판교대장지구 ▲A1BL 푸르지오 1단지 내 푸른꿈 국공립어린이집(정원 68명) ▲A2BL 푸르지오 2단지 내 푸른별 국공립어린이집(정원 46명) ▲A11BL 판교더샆포레스트 내 판교숲길 국공립어린이집(정원 43명) ▲A12BL 판교더샆포레스트 내 판교숲속 국공립어린이집(정원 56명) 등이다.오는 6월 14일에는 백현동 판교더샆퍼스트파크 내에 판교더삽 국공립어린이집(정원 68명)이 문을 연다.이들 5곳 국공립어린이집은 공동주택 내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6억원을 투입해 리모델링했다. 보육실과 사무실, 교재실, 조리실 등의 시설을 갖춰 만 1~5세 영유아를 보육한다.운영은 공개모집 절차를 거친 민간 위탁자가 5년간 맡는다.이로써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은 모두 88곳(보육 현원 6297명)으로 늘게 됐다. 어린이집 이용 전체 아동(558곳·1만9348명) 중 국공립 재원생 비율도 32.5%로 늘어난다.성남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어린이집 신축, 장기 임차, 민간시설 전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어린이집을 확대해 국공립 재원 비율을 늘리고 있다”면서 “믿고 맡길 수 있는 공보육 환경 조성에도 최선의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031-729-2932
    • 작성일 2021-06-01

      조회수 647

  • 성남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민에 다양한 혜택 제공
    성남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민에 다양한 혜택 제공 6월 1일부터 노인복지관·다목적복지회관 대면프로그램 참여와 경로당 이용 가능 7월 1일부터  5인이상 모임 시 인원제한 제외, 성남FC 무료관람도 검토탄천·성남종합운동장 등 운영 프로그램 이용료 감면 예정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대상은 1·2차 백신 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성남시민이다.이는 백신 예방접종 참여율을 높여 빠른 일상복귀를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다.우선 노인복지관 6곳과 다목적복지회관 20곳의 대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개방을 희망하는 경로당은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노인요양시설은 입소자와 면회객 중 어느 한쪽이라도 백신 접종을 하고 2주가 지나면 대면(접촉)면회도 허용된다.7월 1일부터는 5인 이상 사적모임 인원 기준에서 제외되고, 성남FC 홈경기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관람료를 면제하는 방안도 검토한다.이외에도 현재 운영이 중단된 탄천·성남종합운동장 등 공공시설 운영이 재개되면 입장료와 각종 프로그램 이용료를 50% 할인하거나 전액 면제하는 방안 역시 검토 중이다.한편 성남시는 백신 예방접종 참여율을 높이고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함은 물론 5월 24일부터 60세 이상 어르신 7만1600명에게 홍보물을 배포하고, 긴급재난문자를 송출한 바 있다.온라인 정보 취약계층의 접종 참여 유도를 위해 5월 27일부터 개통된 잔여백신 당일 신속예약 기능을 성남시내를 운영하는 버스 100대에 “오늘 뭐해? 예방접종 하러가자!” 안내문도 부착해 예방접종 예약율 제고를 위한 홍보에도 집중해 나간다.은수미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5월 31일 0시 현재 성남시 예방접종율은 933만명중 8만명(인구대비 8.6%)이 1차 접종을 완료했고, 이는 전국 인구대비 10.5%보다 저조”하다며, “1차 예방접종만으로 89.5%의 감염 예방효과는 물론 사망률 감소에도 효과가 입증된 만큼 집단면역에 도달하기 위해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문의: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729-3542
    • 작성일 2021-05-31

      조회수 835

  • 성남시 쓰레기 무단투기 스마트 경고 시스템 추가 설치…총 42곳
    성남시 쓰레기 무단투기 스마트 경고 시스템 추가 설치…총 42곳   지난해 시범 설치한 8곳 깨끗해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효율적인 비대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위해 ‘스마트 경고 시스템(CCTV)’을 상습투기 지역 34곳에 추가 설치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이로써 성남지역에 스마트 경고 시스템(CCTV)이 설치된 곳은 총 42곳으로 늘게 됐다.지난해에 이어 이번까지 소요된 설치비는 1억6700만원이다.단독주택, 원룸 밀집지역, 모란시장 등에 설치된 이 시스템은 인체 감지 센서, 경고 음성 안내, 24시간 영상 녹화, 태양 전지판, 야간 조명 기능이 있다.쓰레기 무단투기자가 센서에 감지되면 “CCTV 녹화 중입니다. 이곳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구역입니다. 위반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라는 경고성 음성 방송을 한다.녹화한 영상은 시스템이 설치된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의 영상판독 전용 프로그램으로 확인해 무단투기자의 인적 사항을 파악한다.지난해 7월 스마트 경고 시스템을 시범 설치한 8곳은 쓰레기 무단투기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깨끗해졌다.성남시 자원순환과장은 “경고성 안내 방송은 쓰레기를 몰래 버리려던 이들의 심리를 위축시켜 무단투기 근절 효과를 낸다”면서 “깨끗해진 동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호응과 추가설치 요청에 스마트 경고 시스템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문의: 자원순환과 청소행정팀  031-729-3195
    • 작성일 2021-05-31

      조회수 539

  • 성남시 노동권익위원회 출범…15명 위촉
    성남시 노동권익위원회 출범…15명 위촉   일하는 시민을 위한 노동정책 심의·자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일하는 시민의 노동권익 보호·증진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월 31일 노동권익위원회를 출범했다.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노동권익위원회 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식을 했다.노동권익위원회는 변호사, 교수, 연구원, 청년, 노동자, 시의원 등 노동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올해 1월 1일 시행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에 따라 구성돼 성남시 노동정책과 노동권익 사업에 대한 심의, 자문 역할을 한다.노동권익위원회는 생활임금, 권익지원, 필수노동자 등 3개 분과별로 성남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이나 주요 지원사업을 다룬다.위촉 기간은 오는 2023년 5월 30일까지 2년간이다.앞선 지난해 12월 14일 시는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를 제정했다.일하는 시민은 노동관계법에 따른 근로자를 비롯해 고용상의 지위 또는 계약 형태에 상관없이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을 말한다.고용 형태가 불안한 프리랜서, 학습지교사·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직, 배달라이더·대리기사 등 플랫폼노동자, 1인 영세 자영업자 등을 포함한다.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노동자까지 아우르는 노동권익 보호 조례를 제정해 운용하기는 성남시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이다.문의: 고용노동과 노동정책팀  031-729-8543
    • 작성일 2021-05-31

      조회수 343

  • 성남시, 여수동 센트럴타운에 9월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성남시, 여수동 센트럴타운에 9월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市-입주자대표회의, 업무 협약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센트럴타운 아파트 단지 내에 오는 9월 초등학생을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가 설치된다.시는 5월 28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임원선 성남 센트럴타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센트럴타운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 단지 지하에 있는 주민공동시설의 커뮤니티 공간 207㎡(63평)를 성남시에 10년간 무상 임대한다.시는 해당 공간에 있는 유아 휴게실과 여성 사우나실을 리모델링해 초등학생 40명 수용 규모의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한다.3억원이 투입되며, 어린이 식당, 2개의 프로그램실, 유희실,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시는 민간 위탁자 모집 절차를 거쳐 센터장, 돌봄 교사, 조리사 등 4명이 방과 후와 방학 중에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시설로 운영·관리한다.돌봄 아동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생활 교육, 독서 지도, 신체 놀이, 또래 놀이, 음악·미술·체육·과학 활동 등이 이뤄진다.성남시는 민선 7기 시민 약속 사업인 ‘대기자 없는 초등 돌봄’을 위해 2019년 3월 은행1동 복지회관 2~3층에 다함께 돌봄센터 1호를 설치한 이후 지속해서 사업을 확대해 현재 금광2동 수자인 아파트 단지 내에 13호까지 설치한 상태다.이번 여수동 센트럴타운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9곳에, 내년엔 10곳에 추가 설치해 다함께 돌봄센터는 모두 32곳으로 늘게 된다.문의: 아동보육과 다함께돌봄팀  031-729-2866
    • 작성일 2021-05-28

      조회수 807

  • 성남시, 여행사 100만원·노래연습장 150만원 경영안정비 지원
    성남시, 여행사 100만원·노래연습장 150만원 경영안정비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여행사와 노래연습장에 각각 100만원, 150만원의 경영안정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자체 예산으로 ‘성남형 4차 연대안전기금’ 9억4950만원을 확보했다. 여행사는 성남시에 소재한 210곳이 지급 대상이다.정부 지원 외에 성남시 자체 기금으로 여행사를 지원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된 업계 현실을 고려한 조치다.다만, 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여행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노래연습장은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3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493곳이 지급 대상이다.시는 노래연습장을 매개로 한 확진자가 늘어 이들 노래연습장에 3주간 집합금지 명령을 했다.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적발된 내용이 확인되면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코로나19 경영안정비 신청은 오는 6월 1일부터 25일까지 성남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 온라인 신청)를 통해 이뤄진다.시는 자격 심사 뒤 차례로 사업주 계좌로 이체해 현금 지급한다. 문의: 관광과 관광정책팀  031-729-2993
    • 작성일 2021-05-28

      조회수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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