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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57곳 아파트단지 낡은 시설물 개선…33억원 지원
    성남시 57곳 아파트단지 낡은 시설물 개선…33억원 지원   주차장·도로 보수, 하수관 교체 등 이뤄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57곳 아파트단지에 33억원의 공동주택 보조금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한다.보조금은 연말까지 지원 대상 단지의 낡은 공동 시설물 82건을 개선 또는 교체하는 데 쓰인다.시는 공동주택 보조금을 지원 신청한 60곳 아파트단지의 90건 공동시설물에 대해 서류 검토, 현장 조사, 성남시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의(6.23)를 거쳐 이같이 시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상대원 선경아파트 등 33곳 공동주택 단지는 지상 주차장과 도로 보수가 이뤄진다.서현동 삼성한신아파트 등 11곳은 하수도 보수를, 이매촌 성지아파트 등 8곳은 경로당과 단지 내 공동화장실을 보수한다.성남시는 지난해도 이 사업을 펴 양지마을 한양1단지 등 61곳 공동주택의 82건 낡은 공동시설물 개선에 19억원을 지원했다.문의: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지원팀 031-729-8563
    • 작성일 2021-06-30

      조회수 359

  • 유쾌한 시민참여로 협치성남 구현
    - 유쾌한 시민참여로 협치성남 구현 -성남시, 민관협치위원회 공식 출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이 공동으로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평가하는 공식적인 민관협력 체계인 ‘성남시 민관협치위원회’를 6월 28일 공식 출범했다.지난 성남시청에서 열린 민관협치위원회 위촉식에서는 공동위원장인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회 의원 2명, 공개 모집된 민간위원 10명, 거버넌스 전문가, 시민사회 단체 활동가 등 30명이 위촉됐다. 민간 공동위원장으로는 장건(69세, 한국도자재단 이사장), 부위원장으로 허지수(20세, 대학생)가 선출 됐다.협치위원회는 ▲ 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 정책의 결정ㆍ시행평가 ▲ 평가 결과에 따른 시정반영사항 ▲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 협치 인식개선을 위한 소통 강화 등 민관협치 체계의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조정과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민선7기 3주년을 앞둔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성남의 태동이자 뿌리인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이 50주년 되는 뜻 깊은 해로, 앞으로 성남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되는 시기’라며 ‘민관협치위원회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조율해 새로운 성남,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성남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협치위원회가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문의: 마을공동체과 시민소통협력팀 729-8982
    • 작성일 2021-06-29

      조회수 478

  • 성남시, 성남사랑상품권 통합플랫폼 ‘착’ 배달서비스 편다
    성남시, 성남사랑상품권 통합플랫폼 ‘착’ 배달서비스 편다   5개 민간 배달앱 연동…가맹점 중개 수수료 0.99~2%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19일부터 성남사랑상품권 통합 플랫폼인 모바일 앱 ‘착(chak)’을 통해 온라인 주문·배달서비스를 편다.시는 위메프오, 소문난샵, 배슐랭, 먹깨비, 띵동 등 5개 민간 배달앱 운영사와 업무제휴를 해 이들 배달앱을 지역상품권 앱 착에 연동하기로 했다.모바일 앱 chak에 제휴서비스 기능을 탑재해 5개 민간 배달앱으로 음식 등을 주문할 수 있게 된다. 제휴 배달앱을 스마트폰에 별도로 설치한 뒤 배달서비스를 이용해도 된다.주문하는 음식값 등은 충전된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으로 결제된다.주문 결제 성사 때 가맹점이 배달앱 회사에 내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0.99~2%다.다른 민간 배달앱 회사의 중개수수료 5~12%에 비하면 매우 저렴하다.배달앱 가맹점 등록 때 별도로 내는 광고비나 앱 입점비용도 없다.소비자는 또,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 6~10% 할인율을 적용받아 구매(충전)한 뒤 사용하면 더욱 알뜰한 쇼핑을 할 수 있다.시는 착 배달서비스 확산을 위해 오는 8월 2일부터 예산(5000만원) 소진 때까지 5개 민간 배달앱에서 주문 뒤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는 고객에 5000원권의 모바일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성남시는 성남사랑상품권을 지류, 모바일, 카드형의 3개 종류를 일반발행해 사용자와 가맹점주 모두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올해 성남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일반발행 2000억원, 아동수당·청년기본소득·산후조리비 등의 정책발행 777억원 등 모두 2777억원이다. 문의: 상권지원과 골목경제팀  031-729-2591
    • 작성일 2021-06-29

      조회수 1,008

  • 성남시, 국제의료관광컨벤션 참여기업 70개사 모집
    성남시, 국제의료관광컨벤션 참여기업 70개사 모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11일까지 ‘2021.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행사에 참여할 기업 70개사를 모집한다.올해 4회째를 맞는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은 지역의 우수 의료기술과 의료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마련돼 오는 9월 9일~11일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참여 대상 기업은 의료서비스, 컨시어지(호텔·여행·쇼핑), 숙박, 관광, 의료기기, 뷰티, 방역, 제약·바이오 관련 국내 회사다.선정되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온라인 비즈니스·수출 상담회와 전시회에 참여하게 된다.이를 위한 상담장, 바이어 발굴·매칭, 기업별 디렉토리 북(정보 자료집) 제작, 온라인 화상 상담 장비, 통역을 시가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기한 내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홈페이지(www.simtc.org) 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지난해 성남시는 ‘2020.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에서 114건의 상담을 진행해 해외환자 유치 등 38건, 325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냈다.성남지역은 1700여 개의 병원과 1만9100여 명의 의료인력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의료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곳이다.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도 660개사가 집중돼 있다.   문의: 관광과 관광산업팀  031-729-8615
    • 작성일 2021-06-29

      조회수 238

  • 성남시, “다가올 미래 50년 착실히 준비해 나갈 것”
    성남시, “다가올 미래 50년 착실히 준비해 나갈 것”-민선7기 3주년, 그간 136개 주요사업 중 75개 사업 완료, 이행률 82%에 달해 --모두가 살고싶은 사람중심 성남, 교통·환경 등 분야별 주요 시정 추진사항 발표-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민선7기 3주년을 맞이해 “성남의 태동인 8·10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이 50년 되는 올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 50년을 착실히 준비해 나갈 것” 이라고 온라인 시정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 날 브리핑은 정책기획과장이 ‘리얼, 성남을 말하다’ 는 주제로 교통, 안전, 경제, 환경, 문화 등 7가지 분야별 주요 시정 추진사항과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모두가 살고 싶은, 사람이 중심인 성남은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학교돌봄터 1호 설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은 물론 노후 시설 리모델링까지 공공돌봄 체계를 탄탄히 다져나가 ‘돌봄 공백 제로화’를 실현하고 있다.아동의 존엄한 건강과 생명권을 지켜주고자 지난 2019년 7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는 지난 5월 대상자를 만 12세 이하에서 만 18세 미만으로 확대하는 성과도 일궈낸 바 있다.특히, 하루 유동인구 250만명에 달하는 사통팔달 도시 성남은 ‘교통은 복지다’라는 모토 아래 도심 구석구석을 연결하고, 사각지대가 없는 그리고 환경까지 생각하는 성남형 교통복지체계 마련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친환경 미래형 교통수단인 성남도시철도2호선(판교트램)은 오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해 나가고, 1호선 역시 성남도시철도 현행화 등 타당성조사 용역 등을 통해 경제성 상향방안 마련에 힘쓴다.산성대로와 성남대로에 S-BRT 도입, 지하철 8호선 연장(모란역~판교역), 위례~삼동선 연장과 맞춤형 준공영제 실시, 누리·반디버스, 성남형 특화버스 등도 운영한다.  준비된, 미래를 선도하는 ‘게임콘텐츠의 메카, 성남’의 힘찬 발걸음 역시 계속된다. 지난 4월 판교 제1·2 테크노밸리와 정자동 킨스타워 일대에 ‘판교 게임·콘텐츠 특구’ 가 지정됨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게임·콘텐츠산업 기반 시설, 생태계 조성, 기업지원 프로그램 강화, 산업 활성화 지원 등 4개 비전 16개 특화사업을 펼쳐나간다. 2024년 1월엔 485석 규모로 ‘e-스포츠전용경기장’도 문을 열고, 2022년엔 게임을 활용한 특화 공간으로 꾸며질 ‘판교 콘텐츠 거리’도 선보인다.더불어 1000억원 규모의 기금 조성과 안전진단과 안전성검토 비용 무상 지원 등 성남형 공동주택 리모델링 공공지원을 통해 성남시민 주거의 품격도 드높인다. 지난 2월 수도권 1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를 승인했고, 이어 4월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도 승인한 바 있다.이외에도 ▲ 지역화폐 인프라 구축 및 배달앱 연계 서비스 실시, ▲ 백현MICE 클러스터 조성, ▲ 성남자원순환가게 re100 21곳으로 확대 운영, ▲ 2024년 성남역사박물관 건립, ▲ CCTV 스마트 선별관제시스템 구축 및 24시간 모니터링▲ 성남하이테크밸리 경쟁력 강화 등 경제, 문화, 환경, 안전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성남시는 다가올 미래 50년을 착실히 준비하며, 주요 시정을 담대히 추진해 나간다.끝으로 손용식 정책기획과장은 “지난날의 관행을 바꾸는, 과감히 틀을 깨는, 이미 와 있는 미래의 기회를 잡는 도시로의 위대한 전환과 선도는 이미 시작되었다”며, “ 대한민국에서 미래를 가장 먼저 보는 성남의 그 담대한 발걸음에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한편 성남시는 2018년 7월 민선7기가 출범한 이래 그간 136개 주요사업 중 75개 사업을 이미 완료했고, 이행률도 82%에 달한다.이번 온라인 시정브리핑은 성남시 공식채널 유튜브 ‘성남TV’에서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문의 :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1
    • 작성일 2021-06-28

      조회수 774

  • 성남시, 학원 종사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성남시, 학원 종사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2주간, 학원 종사자 모두 의무 진단검사 이행 - - 7월 1일부터는 2주간 편의점 취식 제한시간도 24시로 변경 시행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역 내 모든 학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을 내렸다.기간은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2주간이다.적용시설은 학원법에 따라 교육지원청에 등록된 학원(21.3월 기준 1,961개소)으로 교습소는 제외된다.진단검사 대상자는 학원에서 종사하는 강사, 일반직원, 학원차량 운전수 등 모두가 해당된다. 단, 백신별 권장횟수를 모두 접종했거나, 1차 접종을 완료한 후 2주가 경과한 자는 제외된다.이들은 내달 12일까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무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임시선별검사소는 탄천종합운동장(드라이브스루), 성남종합운동장(워크스루, 드라이브스루), 수정구보건소광장, 야탑역광장 등 총 5곳으로 평일 09~17시(점심시간 12~14시 제외), 주말 09~13시(점심시간 없음)까지 운영한다.검사비용은 무료이며, 검사 결과는 24시간 이후 문자로 통보된다. 이를 어기고 코로나19에 확진된 경우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1조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명령을 어긴 사업장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시는 구상권을 행사해 방역 비용을 청구하는 등 강력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이는 최근 분당구 소재 학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지난 25일 학원 시설 등을 매개로 하는 학교 밖 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학교 교육 정상화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지자체에서 선제적으로 행정명령이나 현장 집중점검에 힘써달라는 중대본의 요청 사항을 적극 수용해 내린 결정이다.더불어 오는 7월 1일부터 새로운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편의점·중소슈퍼 취식제한 행정명령도 시간을 기존 22시에서 24시로 변경해 2주간 시행한다.지난 4월 12일부터 이들 시설은 밤 10시부터 익일 5시까지로 취식이 제한됐었다.  끝으로 성남시는 전 세계적으로 변이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의 건강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정해진 일정에 따라 예방접종을 받고, 예방접종을 받았더라도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지속 착용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문의: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729-3543
    • 작성일 2021-06-28

      조회수 1,267

  •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공공지원단지 추가 공모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공공지원단지 추가 공모   선정되면 기본설계, 조합설립지원 용역 등 행·재정적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공공지원단지를 1~2곳을 추가로 선정해 행·재정적 지원에 나선다.시는 공모를 통해 리모델링 공공지원단지를 선정하기로 하고 오는 8월 9일부터 13일까지 대상 단지의 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접수 마감일(8.13)을 기준으로 준공된 지 15년 이상 된 성남지역 아파트 가운데 입주자 동의율이 10% 이상인 단지다.입주자대표회의 명의로 된 공동주택 리모델링 신청서를 성남시청 7층 주택과에 직접 내야 한다.시는 리모델링 주민 동의율, 사업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오는 11월 중 공공 지원할 단지를 선정한다. 신청 단지가 10곳을 넘으면 2곳을 선정한다.시는 선정 단지에 주민설명회 등을 행정적으로 지원한다.이후 단지 전체 또는 각 동 소유자의 50% 이상 동의 얻으면 관련 조례에 따라 리모델링 주택조합설립 용역비, 기본설계 비용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시는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6곳 단지의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있다.앞서 선정한 정자동 한솔마을 주공5단지(1156가구), 느티마을 3단지(770가구), 느티마을 4단지(1006가구), 야탑동 매화마을1단지(562가구), 매화마을2단지(1185가구),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563가구)가 해당한다.이중 한솔마을 주공5단지와 무지개마을 4단지는 수평·별동 증축 방식의 리모델링 사업계획이 승인된 상태다.리모델링 사업은 조합설립→안전진단→안전성 검토→경관·도시계획·건축심의→권리변동 계획 총회→매도청구→행위허가와 사업계획승인→이주·착공→입주 순으로 진행된다.시는 원활한 지원을 위해 현재 543억원인 리모델링 기금을 오는 2023년까지 1000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올해 말엔 시청 내에 전담 기구인 리모델링센터를 설치해 관련 제도 개선, 지원정책 연구개발, 단지별 여건과 수요를 고려한 컨설팅 등을 한다.성남지역에 15년 이상 된 리모델링 대상 공동주택은 247곳 단지(12만1032가구)다. 문의: 주택과 리모델링지원팀  031-729-8813
    • 작성일 2021-06-28

      조회수 406

  • 성남시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명칭 선언식’ 개최
    성남시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명칭 선언식’ 개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6월 28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명칭 선언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광주대단지사건’이라 불리던 명칭 변경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돼 은수미 성남시장과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 하동근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기념사업추진위원장이 새 명칭이 쓰인 족자에 서명했다. 선언문 낭독, ‘천년의 북소리’ 기념공연도 열렸다. 이어 시청 앞 광장에서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50주년 기념 식수, 표석 제막식이 진행됐다.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은 서울시의 무허가 주택 철거계획에 따라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현 성남시 수정·중원구) 일대로 강제 이주당한 주민 5만여 명이 1971년 8월 10일 최소한의 생계 수단 마련을 요구하며 정부를 상대로 벌인 생존권 투쟁이다.해방 이후 첫 도시 빈민투쟁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언론과 정부에 의해 ‘폭동’, ‘난동’ 등의 이미지로 덧씌워졌다.그동안 광주대단지사건으로 불리다 시민 의견수렴, 관련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조례개정, 시의회를 거쳐 명칭을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으로 변경·확정하게 됐다.시는 올해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50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창작극, 입체낭독극, 전시회 등을 열어 성남시의 태동과 역사를 시민과 함께할 계획이다.문의: 자치행정과 인권보장팀  031-729-4835
    • 작성일 2021-06-28

      조회수 225

  • 성남시 15곳 야외 무더위쉼터 설치·운영하기로
    성남시 15곳 야외 무더위쉼터 설치·운영하기로   “폭염 피해 쉬어가세요” 쿨스카프, 쿨토시, 부채, 얼음물 비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공원과 탄천 15곳에 야외 무더위쉼터를 설치해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코로나19로 실내 무더위쉼터, 물안개 분사 장치, 물놀이장 운영이 2년째 중단된 가운데 시민에게 폭염을 피해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려는 조처다.야외 무더위쉼터가 마련되는 공원은 희망대·위례·대원·자혜·여수울·중앙·율동·구미·나들이·화랑 등 10곳이며 정자, 파고라 등을 활용한다.탄천 내 야외 무더위쉼터는 둔전·서현·정자·돌마·금곡교 아래 5곳 그늘진 곳에 설치한다. 시는 각 쉼터에 쿨스카프, 쿨토시, 부채, 얼음물을 비치한다. 쉼터별 관리자가 필요한 시민 누구나 폭염 대응 물품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앞선 5월 성남시는 신호 대기 중인 보행자가 뙤약볕에 노출되지 않도록 교차로 횡단보도, 교통섬 등 433곳에 그늘막 427개를 설치하고, 그늘나무 6주를 심었다.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4
    • 작성일 2021-06-25

      조회수 553

  • 성남시 어린이집·유치원 찾아가 교통안전교육
     성남시 어린이집·유치원 찾아가 교통안전교육   안전 보행, 뒷좌석 안전밸트 매기 등…총 28회 참여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26일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총 28회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에 교육이 이뤄지던 중원구 금광1동 황송공원 내 어린이 교통교육장이 코로나19로 문을 닫아 관련 교육 공백을 메우기 위해 마련된다.어린이 교통교육장 교관이 참여 신청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찾아가 어린이 눈높이에서 교통안전교육을 한다. 유치원 강당이나 교실에 도로 상황을 가정한 횡단보도 매트를 설치해 놓고서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바뀌면 손들고 건널목 건너기 등 안전한 보행을 직접 해보는 방식이다.뒷좌석에서도 안전밸트 매기 등의 안전의식 교육도 이뤄진다.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성남시 평생학습포털 배움숲( https://sugang.seongnam.go.kr )에서 교육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 본 뒤 확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문의: 교통기획과 교통행정팀  031-729-3653
    • 작성일 2021-06-25

      조회수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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