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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 그래피티 아티스트 심찬양 성남에 온다
    세계적 그래피티 아티스트 심찬양 성남에 온다     -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50주년 기념 그래피티 퍼포먼스 선보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50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심찬양 작가(활동명 Royyal Dog)와 협업해 ‘하나된 성남’을 주제로 그래피티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성남시청 내 너른못 광장 맞은 편에 대형 캔버스(7.8m * 14m)를 마련해 6월 28일 월요일부터 7월 6일 화요일까지 작품을 그릴 예정이며 성남시민 누구라도 그려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심찬양 작가는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뉴욕, LA,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작업하고 있다. 한국인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한복과 외국인 여성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으로 예술성을 인정받았으며 한복 입은 미셸 오바마 여사, LA 더 컨테이너 야드에 그려진 ‘꽃이 피었습니다’, 청와대 사랑채에 남북 정상의 만남을 그린 ‘안녕’ 등이 대표작이다. 특히 힙합 문화와 한국적 정서를 조화롭게 표현해 그래피티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작가는 “매년 한 차례 정도 한국 방문을 하는데 성남시청과 귀한 기회로 만나 좋은 벽에 작업하게 되어 기대하고 있다”며 “저와 시민분들 모두에게 의미 있는 그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그래피티의 본질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는 심찬양 작가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다. 심작가의 그래피티 아트가 탄생 50주년을 맞은 성남시민의 이야기를 담은 큰 선물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문의 : 공보관 홍보기획팀  031-729-2071 
    • 작성일 2021-06-25

      조회수 566

  • 성남시, 사립유치원 교사 처우 개선비 월 7만원 지급
     성남시, 사립유치원 교사 처우 개선비 월 7만원 지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다음 달부터 사립유치원 교사 처우 개선비로 월 7만원을 지급한다.공·사립 간 인건비 차이를 일부 보존해 사립유치원 교사의 사기를 진작하고, 안정적인 유아 교육환경을 조성하려는 취지다.이를 위해 시는 앞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추경을 통해 올해 말까지 6개월치 사업비 2억9400만원을 확보했다.지급 대상은 성남지역 66곳 사립유치원 교사 700여 명이다.성남교육지원청에 임용 보고된 정교사 자격증 보유 교사(원장 제외), 하루 8시간 이상 근무하는 부담임·방과후 교사 등이 해당한다.시는 분기별로 각 사립유치원의 교육경비 보조금 신청을 받아 7월과 10월 각각 3개월분의 교사 처우 개선비를 해당 유치원 보조금 통장에 입금한다.이를 받은 유치원은 월 급여와 별도로 해당 교사 계좌로 매달 지정일에 7만원을 이체한다.성남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처우 개선비 지급으로 사립유치원 교사의 성남시 전입을 유도해 교사 채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유아교육에 관한 경쟁력을 강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3월 집계 기준 성남지역 사립유치원 66곳(교원 693명)에 다니는 만 3~5세 유치원생은 6524명이다.공립유치원은 47곳(교원 171명)이며, 재원생은 1991명이다.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  031-729-3633
    • 작성일 2021-06-24

      조회수 758

  • 성남시 연말 서현2동에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성남시 연말 서현2동에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효자촌 주상복합단지상가 2층 임대차 계약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2월 분당구 서현2동 효자촌 주상복합단지상가 2층에 초등학생을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한다.시는 서현2동 일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할 장소로 공공기관이나 아파트 단지 내 유휴 공간을 찾다 여의치 않아 해당 상가 건물 140.4㎡ 규모를 임대하기로 하고, 오는 6월 30일 건물주와 임대차 계약을 한다.서당초등학교, 양영초등학교가 가깝다는 점을 고려했다.서현2동 다함께 돌봄센터는 초등학생 30명을 돌볼 수 있는 규모로 설치된다.이를 위해 시는 리모델링비 2억5000만원을 투입하며, 어린이 식당과 2개의 프로그램실, 유희실, 사무실이 들어선다. 내년 1월부터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일상 생활교육, 독서 지도, 신체 놀이, 또래 놀이, 음악·미술·체육·과학 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성남시는 민선 7기 시민 약속사업인 ‘대기자 없는 초등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13곳에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했다.지역별로 수정 5곳, 중원 5곳, 분당 3곳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이번 서현2동을 포함해 연말까지 9곳, 내년에 10곳에 추가 설치해 다함께돌봄센터를 모두 32곳으로 확대한다.이와 함께 아동보호체계 공공화를 위해 다음 달 1일 아동보호 전담팀을 신설해 현재 4명인 아동학대예방 전담 공무원을 10명으로 늘린다.시는 지난해 말 한국 유니세프에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서를 제출해 올 하반기 심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문의: 아동보육과 다함께돌봄팀  031-729-2866
    • 작성일 2021-06-24

      조회수 581

  • 4차 산업혁명 시대 기반 조성을 위한 성남시 클라우드(HCI기반)시스템 확대 구축 착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2020년 클라우드기반 정보시스템의 통합 구축에 이어, 장비운영 안정성과 보안성을 강화하고 정보시스템 자원 표준화를 위한 “성남시 클라우드시스템 확대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클라우드 업무환경 조성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전산장비를 물리적으로 통합하는데 그치지 않고, OS, DB 등을 공개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표준화하는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여, 금년부터 적용․확대하여 상용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정보시스템 개발에 대한 OS, DB, 개발툴의 제공으로 개발환경 구축시간 및 개발사업 비용을 절감하는 개발지원 환경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올해 신규 정보화사업 3개부서 4개 업무시스템을 클라우드시스템으로 통합하여 신규 구축비용 1억4천여만원의 예산 절감효과를 거두었으며신규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클라우드시스템 통합으로 일원화된 운영․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클라우드시스템 확대 구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는 디지털 성남 구현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정보통신과 클라우드운영팀 729-3045
    • 작성일 2021-06-23

      조회수 484

  •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 성남 장애인시설에 노트북 15대 후원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 성남 장애인시설에 노트북 15대 후원   정보화 교육에 활용, 음악·언어치료 등 비대면 프로그램도 진행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이 성남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1520만원 상당의 노트북 15대를 후원했다.이를 위해 6월 23일 오후 분당구 구미동 소재 마음톡톡센터에서 현대중공업 임직원 대표, 수혜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달장애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 지원용 노트북 전달식’을 했다.이날 노트북 중 8대는 마음톡톡센터(이용 장애인 15명)에, 7대는 말아톤주간보호센터(이용 장애인 26명)에 각각 전달됐다.각 시설은 노트북을 활용해 발달장애인에 정보화 교육을 한다.이와 병행해 음악치료, 언어치료, 생활체육, 댄스 활동 등 비대면 프로그램 진행에 활용한다.성남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디지털 교육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면서 “코로나19 장기화 속 사회와 소통하는 소중한 기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현대중공업그룹 임직원 급여 1%의 나눔으로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들어가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031-729-2863
    • 작성일 2021-06-23

      조회수 271

  • 성남시 버려진 폐가구 업사이클링…사회취약계층에 기부
     성남시 버려진 폐가구 업사이클링…사회취약계층에 기부    市-㈜같다-데칼협동조합, 업무 협약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버려진 폐가구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시켜 필요로 하는 사회취약계층에 기부하는 ‘다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이를 위해 시는 6월 23일 오후 시청 환경보건국장실에서 인공지능 대형 폐기물 배출 서비스 ‘빼기’를 운영하는 ㈜같다, 아트 문화 플랫폼 기업인 데칼협동조합과 ‘버려진 폐가구 업사이클·기부 프로젝트 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재활용할 수 있는 대형 폐기물을 수집하고, 태평동 대형폐기물처리장 내 40㎡ 규모의 폐가구 업사이클링 작업공간을 마련한다. 기부 대상자도 선정한다.㈜같다는 자사 앱(빼기)을 통해 대형 폐기물 배출 신고 내용을 성남시와 공유하고 업사이클링이 가능한 물품을 선별한다.데칼협동조합은 선별한 폐가구를 예술로 새롭게 디자인해 활용도를 높인 가구로 업사이클링한다.이번 협약은 버려진 폐가구 자원순환 시스템 체계 구축과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의 목표로 진행됐다.성남시 관계자는 “버려진 폐가구 업사이클링을 통해 소각되는 폐기물의 양을 줄이고 재활용의 가치를 높이는 자원의 선순환 문화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 자원순환과 재활용팀  031-729-3204
    • 작성일 2021-06-23

      조회수 726

  • 성남시, 온·오프라인 청년채용박람회 개최
    성남시, 온·오프라인 청년채용박람회 개최   엔씨소프트, 티맥스소프트 등…7월 6~8일 판교일자리센터에서 현장 면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6월 22일~7월 8일 온·오프라인 ‘청년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구직자가 온라인을 통해 취업 희망 업체에 입사지원서를 낸 뒤 통과하면 오프라인 박람회에 참여해 면접을 치르는 방식이다.온라인 채용박람회는 오는 7월 2일까지 성남시 채용박람회 홈페이지( www.snjobfair.kr )를 통해 진행한다.엔씨소프트, 티맥스소프트, 이오플로우㈜ 등 30개사가 구인 기업으로 참여해 인공지능 연구개발(AI R&D), 디지털마케팅, SNS 콘텐츠 제작, 재무회계 등의 분야에서 일할 사람을 찾는다. 구직 희망자는 온라인 채용관을 통해 취업 희망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내면 된다.기업별 서류심사 합격자는 오는 7월 6~8일 사흘간 분당구 백현동 판교일자리센터(판교알파 지하광장)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청년채용 박람회에 참여해 현장 면접을 보게 된다.기업별 면접을 진행해 모두 80여 명을 채용한다.시는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면접 정장 대여, 지문 적성 검사, 인공지능·가상현실 면접 체험, 취업 상담, 입사지원서 컨설팅 등을 한다.온라인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하반기 채용 동향과 취업전략(7.6), 인사담당자 멘토링 특강(7.7), 퍼스널컬러와 이미지 메이킹(7.8) 등 취업 특강도 열린다.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031-729-4412
    • 작성일 2021-06-22

      조회수 315

  • 성남시, 코로나 백신 2차 접종한 폭염취약계층에 재난안전쉼터 이용권
     성남시, 코로나 백신 2차 접종한 폭염취약계층에 재난안전쉼터 이용권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저소득 홀몸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재난안전쉼터 이용 쿠폰 4장을 지급한다.대상자는 시와 협약한 수정구 3곳, 중원구 3곳, 분당구 4곳 등 10곳 찜질방을 오는 9월 30일까지 재난안전쉼터로 이용할 수 있다.백신접종을 독려하고, 폭염 때 가까운 찜질방에서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 인명피해를 예방하려는 조처다.재난안전쉼터 쿠폰 지급 대상자는 현재 기준 558명으로,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일로부터 14일 이상 지나야 사용할 수 있다.이후 대상자는 성남시 재난안전도우미(356명)가 월별로 조사·집계해 찜질방 재난안전쉼터 이용권을 지급한다.본인확인과 접종 증명 확인 절차에 협조해야 해당 찜질방을 이용할 수 있다.시는 지난 2019년 10~11곳 찜질방을 재난안전쉼터로 지정해 여름에는 무더위를, 겨울에는 한파를 피해 쉴 수 있도록 각각 2335명~2393명 저소득 홀몸 어르신에 이용권을 지급했다.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찜질방 협약 운영을 중단했다.올여름은 이용 대상자를 백신 2차 완료자 등으로 제한해 찜질방 재난안전쉼터 이용권을 지급하기로 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4
    • 작성일 2021-06-22

      조회수 365

  • 성남시 양지동 지평식 주차장→2배 늘린 ‘주차타워’로 건립
     성남시 양지동 지평식 주차장→2배 늘린 ‘주차타워’로 건립   1층 2단 구조…양지초교 주변 주차환경개선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수정구 양지동 724번지에 있는 지평식 공영주차장을 오는 11월 말 주차 규모를 2배 이상 늘린 주차타워로 탈바꿈시킨다.이를 위해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한다.현재 41대 주차 규모인 양지동 해당 주차장은 차량 83대를 주차할 수 있는 1층 2단 구조의 공영주차타워로 건립된다. 1층짜리 주차건물을 건립한 뒤 1층과 건물 옥상 바닥면 두 곳을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주차 용지가 턱없이 부족한 지역 실정을 고려했다.주차타워는 급경사 구릉지인 현지 특성상 기둥으로 건축물을 떠받친 형태의 필로티 구조로 건립하며, 철골식 개방형으로 외관을 디자인한다.이와 함께 시민의 여가선용을 위해 주차타워와 양지공원 산책로를 연결하는 데크 계단, 간이쉼터, 허리돌리기 등 소규모 체육시설을 설치한다.완공되면 인근 양지초등학교 주변의 불법 주정차를 막고, 주차난을 해소해 주차환경을 개선하게 될 전망이다.문의: 주차지원과 주차기획팀  031-729-8593
    • 작성일 2021-06-21

      조회수 786

  • 성남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59개 과제 추진…1996억원 투입
    성남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59개 과제 추진…1996억원 투입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각 분야 청년 삶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청년의 삶에 대한 기본적 권리와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앞으로 5년간 1996억원을 투입해 5개 정책분야의 59개 중점과제를 추진한다.시는 온라인 청년 의견수렴과 청년정책 전문가 자문을 거쳐 첫 5개년 종합계획인 ‘성남시 청년정책 기본계획(2021~2025)’을 수립했다.‘청년이 당당한 청년희망도시 성남’을 비전으로 내세운 이번 기본계획은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각 분야에서 청년들의 삶을 지원한다.성남시 19~34세 청년층 20만5487명(전체 인구의 22%)이 대상이다.시는 일자리 분야에서 17개 과제를 추진해 청년의 일할 권리를 보장한다.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을 통해 청년 고용을 확대하고, 미취업 청년에게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일경험 사업과 청년 뉴딜일자리 사업 등을 편다.주거 분야는 10개 과제를 추진해 집에 대한 청년들의 걱정을 던다. 시는 오는 2025년까지 공공임대주택 7266가구, 창업과 주거시설을 결합한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1059호를 마련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한다.교육 분야 추진과제는 8개다. 시는 교육과 일자리를 연계한 청년 전공살리기사업, 미래적응 인재양성 교육 등을 전개해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복지·문화 분야 추진과제는 16개다. 시는 사회 첫발을 딛는 청년들을 위해 신용회복을 지원하고 청년기본소득 지급 등을 한다. 청년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청년주간, 청년예술창작소도 운영한다.참여·권리 분야는 8개 과제를 추진한다. 정책 결정에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운영하고 매년 청년 아이디어 제안 대회를 개최한다. 청년활동 공간인 성남시 청년지원센터는 신흥역 1호점에 이어 오는 7월 판교역에 2호점을 설치한다. 성남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이 당면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실질적 도움을 주려고 59개 과제를 선정했다”면서 “정책적 뒷받침을 통해 청년에게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문의: 청년정책과 청년기획팀  031-729-8752
    • 작성일 2021-06-21

      조회수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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