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환경뮤지컬 ‘할아버지와 할매새’, ‘O2 페스티벌’ 무료 공연
     성남시, 환경뮤지컬 ‘할아버지와 할매새’, ‘O2 페스티벌’ 무료 공연 ‘뮤지컬도 보고 환경 지키기 중요성도 배워요’…11~12일 6차례 공연  어린이의 시각에서 환경 문제를 풀어낸 환경 뮤지컬 공연이 오는 11일과 12일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열린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사회적기업 극단 ‘날으는자동차’와 공동주관으로 환경뮤지컬 ‘지구를 지켜라’의 시즌 12 ‘할아버지와 할매새’와 시즌13 ‘O2 페스티벌’을 무대에 올린다.‘할아버지와 할매새’는 갯벌의 파괴와 오염으로 인해 돌아오지 않는 철새(할매새)를 애타게 찾는 할아버지와 아이들의 이야기다. ‘O2 프로젝트’는 쓰레기 소각장 건립을 반대하는 마을 사람들과, 다이옥신 때문에 암에 걸리게 된 강아지를 살리려는 아이의 이야기를 다룬다.어린이 배우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해 환경을 이야기함으로써 어린이 스스로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공연은 이틀간 각각 오후 2시, 4시, 7시 모두 여섯 차례 열린다. 만 7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매회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 60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성남시는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실천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문의 :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4,
    • 작성일 2017-02-08

      조회수 544

  • 성남시 관광 활성화에 청소년들이 나선다
     성남시 관광 활성화에 청소년들이 나선다성남시-분당경영고, ‘성남시 관광 서포터즈 운영’ 업무협약 체결성남시 관광 활성화에 청소년들이 나선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분당경영고등학교는 7일, ‘성남시 관광 서포터즈’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분당경영고등학교 관광과 학생들이 중심이 된 ‘성남시 관광 서포터즈’는 성남시 관내 관광자원 개발 및 아이디어 발굴활동을 진행하며, 성남시는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성남시 관광 서포터즈는 오는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서 관광 분야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관학협동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문화관광과 관광팀 729-2996,
    • 작성일 2017-02-07

      조회수 574

  • 아동 심리 치료, 장애인 보조기 대여…바우처 지급
    아동 심리 치료, 장애인 보조기 대여…바우처 지급      성남시 9개 지역사회 서비스에 27억원 투입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문제 행동 아동 심리 치료, 장애인 보조기기 대여 등 지역 사회 서비스가 필요한 이들에게 비용의 일부를 보조해 주는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대상자에게 월 8만~18만원 상당의 바우처(이용권)를 10~12개월간 주고서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해 이용한다. 시는 올해 2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아동, 노인, 장애인, 가족·성인 등 모두 2700명에게 9개 분야 지역사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우리아이 심리지원(780명), 아동 비전 형성(300명), 아동 정서발달(430명), 아동 예술 멘토링 지원(200명) 서비스 등이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보조기기 대여(55명), 맞춤형 운동(220명), 보완 대체 의사소통 기기 활용 중재(40명) 서비스가 있다. 노인 분야는 시각 장애인 안마(435명) 서비스를, 가족·성인은 통합 가족 상담(240명)을 각각 받을 수 있다. 사업별 10~50% 본인 부담금이 있으며, 이용자 기준도 사업별로 중위소득 기준(120~170% 이하)을 달리 적용해 선정한다. 각 사회 서비스를 받으려는 대상자는 매달 15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업별 구비서류를 내면 신청한 다음 달부터 이용권을 받게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9개 지역사회 서비스 사업에 28억원을 투입했으며, 2663명이 이용했다. <표> 2017년 성남시 9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 내용 : 별첨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729-2843,
    • 작성일 2017-02-07

      조회수 1,068

  • 규제 신고센터 활성화 ‘불합리 혁신’
     규제 신고센터 활성화 ‘불합리 혁신’     ‘성남시가 듣겠습니다’ 기업 현장도 찾아가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기업이나 시민이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규제 사항을 혁신하려고 이달 1일부터 ‘규제 신고센터’ 운영을 활성화하고 나섰다.성남시는 시·구청 민원실과 50개 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규제 신고센터를 정비해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의 각종 규제를 가까운 곳에서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시민의 출생에서 노인생활까지 생애 주기별 규제 개선 과제, 기업 규제 등의 내용을 창구에 비치된 ‘규제 애로 건의 신고서’에 적어 내면 된다. 교통·자동차, 상·하수도, 의료·복지, 소음·생활민원, 생활체육 등 시민 생활 환경 불편 과제를 비롯해 창업 활성화, 공중위생, 소상공인 기업규제 등이 주요 신고 대상이다.찾아가는 규제 신고 창구도 운영한다. 성남시는 2월 7일 오후 2~6시 ‘중소기업 지원 사업 설명회’가 열린 성남산업진흥재단을 찾아가 7층 대강당 행사장 입구에 ‘성남시가 듣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한 규제 신고 부스를 차려놨다. 200여 곳 업체 대표, 임직원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시는 경제활동에 규제가 되는 사항과 기업 환경개선에 관한 의견을 현장 접수했다. 성남시가 부과하는 각종 고지서 뒷면에는 규제 신고센터 안내 문구를 넣어 발송할 계획이다.윤병성 성남시 규제개혁팀장은 “규제 신고센터 정비는 기업의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제한하는 각종 규제·애로 사항과 숨어있는 생활 속 시민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현장 맞춤형 규제혁신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정책기획과 규제개혁팀 729-8843, 
    • 작성일 2017-02-07

      조회수 513

  • 청년층 채용 기업에 1명당 70만원 보조…최장 7개월
     청년층 채용 기업에 1명당 70만원 보조…최장 7개월    성남시 중소기업 취업 지원 사업 펴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청·장년을 신규 채용하는 기업에 1명당 월 70만원 보조금을 최장 7개월간 지원하는 ‘중소기업 취업 지원 사업’을 편다. 시는 8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오는 2월 16일까지 취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 16곳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시민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돼 사업 참여기업이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해당 직원의 인건비 일부를 성남시가 보조한다. 신규 직원 수습 기간인 4개월간 월 70만원씩, 이후 정규직 전환 땐 정규직 지원금 월 70만원을 3개월간 기업에 지원한다. 1명당 최대 49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성남시 보조금 외에 임금 차액은 기업 부담이며, 최저임금을 보장해야 한다. 성남시에 주소를 둔 청년층(만 18∼34세)이면서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80%이하, 재산 2억원 이하인 미취업자를 뽑아야 한다. 이 사업에 참여하려는 성남지역 중소기업은 기한 내 수습채용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고용보험 가입 증명서류를 성남시청 2층 일자리센터(☎ 031-729-4420, 담당자 이메일 job1210@naver.com)로 내면 된다. 시는 근로자 5명 이상 20명 이하의 소규모 중소기업을 우선 선발해 사업을 시행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7-02-06

      조회수 714

  • ‘인권도시 성남’ 시민 대상 인권지킴이 입문과정 개설
      ‘인권도시 성남’ 시민 대상 인권지킴이 입문과정 개설         교육생 30명 모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민 대상 ‘인권지킴이 입문 과정’을 개설해 오는 3월 13일까지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모두가 존엄한 인권도시 성남’을 비전으로 한 인권기본계획(2017~2021년) 추진 사업 중 하나로 마련된다. 오는 3월 14일부터 30일까지 화·목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성남시청 율동관에서 인권교육 전문기관인 ‘온다’의 이세훈 강사가 ‘심쿵! 인권이 내게로 오다’를 주제로 6차례 강의한다. 차수별 강의 내용은 ▲1차·인권적 관계 맺기 ▲2차·인권의 의미와 원칙 ▲3차·인권적인 삶 ▲4차·차이와 차별 ▲5차·인권 친화적 조직문화 ▲6차·성남시 인권조례 살펴보기 등이다. 강의는 차를 마시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진행한다. 인권을 처음 접하는 시민들이 보편적인 자신의 권리와 인권의 존엄성을 이해하고, 인권에 관한 감수성을 높이도록 한다. 관심 있는 성남시민은 교육 신청서(시 홈페이지→시정소식→행사·강좌서 내려받기)를 기한 내 성남시 자치행정과 팩스(031-729-2289) 또는 이메일(jajaknamu@korea.kr)로 보내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4·6·8월 시·구청 회의실에서 공무원, 복지시설종사자, 시민 등 565명 대상 인권 교육을 했다. 오는 5월부터는 지역 주민 30명 내외의 팀을 꾸려 교육 신청하는 동 주민센터에 인권교육 전문가를 파견해 인권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문의: 자치행정과 인권보장팀  729-4832
    • 작성일 2017-02-06

      조회수 482

  • 건축가 승효상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거주풍경’
     건축가 승효상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거주풍경’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건축가 승효상(65) 씨를 초청해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2강을 연다. 강연 주제는 ‘거주풍경’이다. 보기에 좋은 건축물보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을 배려하는 건축과 도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연과 인간이 조화된 건축 윤리를 따졌던 우리 선조들의 건축술에 관해 설명한다. 서양 중세의 봉건적 도시계획과 그 영향을 받은 현대 건축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짚어나간다. 승효상 강연자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5년간 김수근 문하를 거쳐 1989년 건축사무소 이로재를 개설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교수, 파주출판도시 코디네이터,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감독, 서울시 초대 총괄건축가를 지낸 이력이 있다. 저서로 ‘빈자의 미학’, ‘모용공간 세트’, ‘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 등 다수가 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7-02-03

      조회수 594

  • 시민 정원사 양성 과정…20명 모집
     시민 정원사 양성 과정…20명 모집      성남 판교생태학습원서 무료 교육받으면서 정원 가꿔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2월 20일까지 시민 정원사 양성교육 참여 희망자 20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오는 3월 2일부터 내년도 11월 30일까지 성남시 환경교육기관인 판교생태학습원에서 식물 키우는 법을 무료로 배우면서 학습원의 정원을 가꾸는 활동을 하게 된다. 정원 관리, 정원 만들기, 생활원예, 토종채소·야생화·지렁이·흙 특화 수업이 이뤄진다. 수업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판교생태학습원 정원이나 온실에서 진행된다. 같은 기간 매주 3시간 재능을 기부해 정원 관리도 한다. 관찰일지 작성, 물주기, 잡초 뽑기, 모종 심기, 병·충해 방제, 가지치기 등 정원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교육과 정원관리 활동을 모두 마치는 사람에게는 시민정원사 수료증을 준다. 만 19세 이상이면서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는 성남시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담당자 이메일(eygang@pecedu.net)로 신청서(판교생태학습원 홈페이지 참조)를 내면 된다. 선정자는 오는 2월 21일 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근 2년간 성남시 판교생태학습원에서 시민 정원사 양성 교육 과정을 밟은 사람은 65명이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729-4701        
    • 작성일 2017-02-03

      조회수 772

  • 성남시 소규모 건축물 감리자 직접 지정
    성남시 소규모 건축물 감리자 직접 지정     앞으로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서도 공정한 감리가 이뤄진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부실시공 방지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시청이나 구청 등 건축행위 허가권자가 직접 감리자를 지정하는 제도를 2월 1일 도입해 시행에 들어갔다. 공사 감리자 지정제를 적용받는 건축물은 건축주가 직접 시공하는 소규모 건축물 중에서 ▲연면적 661㎡ 이하 주거용 건축물(단독주택 제외) ▲연면적 495㎡ 이하 주거용 외의 건축물(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유흥주점, 숙박시설, 병원, 다중생활시설, 업무시설 등은 제외) ▲분양을 목적으로 하는 30세대 미만의 아파트·연립·다세대 주택 등이다. 이들 소규모 건축물은 그동안 건축주가 직접 감리자를 지정하거나 건축물 설계자가 감리까지 진행해 제대로 된 감리를 보장받기 어려웠다. 시·구청 등 허가권자는 건축물 설계에 참여하지 않은 건축사를 지정해 해당 건축물을 감리하도록 한다. 건축 설계자와 공사 감리자를 분리해 위법 시공을 막고 건축물 감리에 내실을 기하려는 취지다. 앞서 성남시는 지역 내 사무소를 둔 건축사를 대상으로 감리자 등록 공고를 내고 96명의 공사 감리자 등록 명부를 확정해 1월 31일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건축주는 건축허가 후 착공신고 전에 공사감리자 지정 신청서를 시청이나 각 구청에 제출해야 하며, 허가권자는 7일 이내에 공사 감리자를 지정해 건축주에게 통보한다.   문의: 건축과 건축2팀  729-3432  
    • 작성일 2017-02-03

      조회수 592

  • 건조한 날씨 “산불 조심” 성남시 대책본부 운영
     건조한 날씨 “산불 조심” 성남시 대책본부 운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건조한 날씨에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에 들어갔다. 시는 산불 조심 기간인 이달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본청 녹지과를 산불방지대책본부로, 본청 공원과와 수정·중원·분당구청 관계 부서를 상황실로 각각 운영한다. 산불감시원(90명)과 전문예방진화대(20명) 110명을 청계산, 불곡산, 검단산 등 성남지역 주요 등산로 곳곳에 분산 배치해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산림 내 흡연이나 논·밭두렁 소각행위 단속, 화기·인화물질 소지자 계도, 방화선 정비, 산기슭 풀베기 등 인화물질 제거 활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산불감시시설인 감시탑(11곳), 감시초소(58곳), 감시카메라(9대), 태양광 무인 방송기기(39대)도 가동해 산림상태를 상시 모리터링한다. 이 기간, 산불 발생에 대비해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와 공조체제가 유지된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를 위해 민간헬기 1대와 등짐펌프 등 진화 장비 30종, 2790점도 확보해 둔 상태다. 김윤철 성남시 녹지과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이 많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삽시간에 대형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있다”며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에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선 2월 1일 구별로 산불감시원·전문예방진화대(수정·38명, 중원·31명, 분당·41명) 발대식을 하고, 산불 발견 시 신속한 대처요령 등 직무교육을 했다.     문의: 녹지과 산림팀  729-4293  
    • 작성일 2017-02-02

      조회수 751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