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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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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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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톡으로 취업 정보 받아보세요
    카톡으로 취업 정보 받아보세요    모바일 성남일자리센터 ‘일자리 쌤’과 1 대 1 채팅     직장을 구하려는 성남시민은 앞으로 휴대폰 카카오톡 메시지로 채용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카카오톡을 통해 구인·구직자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자리 쌤’ 모바일 서비스를 올해 초 도입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성남일자리센터’를 추가하면 성남시 일자리전문 직업상담사인 일자리 쌤과 1 대 1 채팅이 이뤄져 구직 또는 구인과 관련된 질문을 하고 답을 얻을 수 있다. 기업, 기관의 채용 공고, 취업 박람회, 취업교육 프로그램 내용도 실시간 카톡으로 알려준다. 성남시는 모바일과 친숙한 청년들이 손쉽게 취업 정보에 접근해 일자리를 찾도록 성남일자리센터 전용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를 특화하게 됐다. 이와 함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 매체를 총동원해 전방위적으로 시민에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성남일자리센터 트위터·블로그·페이스북·모바일 앱·지역워크넷 등 다양하다. 모든 계층이 직업별, 지역별, 인재별 맞춤형 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성남시의 올해 취업 성공 목표 인원은 2만8000명이다.  지난해 성남시의 일자리 상담과 알선으로 취업한 사람 수는 2만5284명이며, 경기도에서 가장 많아 4년 연속 1위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1
    • 작성일 2017-01-13

      조회수 834

  •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중소기업에 최대 400만원 지원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중소기업에 최대 400만원 지원      오는 31일까지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에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 지원에 8000만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올해 1월부터 6월 사이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도움 없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성남 지역 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다. 시는 신청 기업의 수출 잠재력, 참가 준비사항 등을 평가해 20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한다. 해당 업체는 부스 임차료와 기본 장치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 희망업체는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해외전시회 검색)를 참조해 신청서, 기업 상품 안내서 등 각종 서류를 기한 내 시청 서관 7층 기업지원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억2000만원의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비 지원 예산을 투입해 상·하반기에 모두 30개 업체를 지원한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5
    • 작성일 2017-01-13

      조회수 641

  • 등록면허세 26억7000만원 부과…1월 말까지 내야
      등록면허세 26억7000만원 부과…1월 말까지 내야      과세대상 50종 신설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9% 증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각종 인가·허가·면허 6만9397건에 대한 정기분 등록면허세 26억7000만원을 대상자에게 부과했다.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 건수는 지난해보다 7311건, 부과 세액은 2억2000만원(9%) 증가했다. 지방세법 개정으로 50종의 면허가 신설됐고, 주택임대사업자의 등록 면허가 보유한 주택 수에 따라 1~4종으로 세분된 영향이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면허받은 사업 규모와 종류에 따라 1종은 6만7500원, 2종은 5만4000원, 3종은 4만500원, 4종은 2만7000원, 5종은 1만8000원을 내야 한다. 납부기한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의 은행, 인터넷 위택스, 신용카드, 전화 ARS(031-729-3650) 등 편리한 방법으로 납부하면 된다.   문의: 세정과 세정운영팀 729-2681
    • 작성일 2017-01-13

      조회수 360

  • ‘성남형일자리’ 평생교육사·문해교사 40명 모집
    ‘성남형일자리’ 평생교육사·문해교사 40명 모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성남형일자리사업의 하나로 오는 1월 13일부터 23일까지 평생교육사와 문해교사 각 20명씩 모두 40명을 공개 모집한다. 평생교육사는 3급 이상의 자격증이 있는 무직 상태의 만 18세 이상 성남시민이 공모에 응할 수 있다. 선발되면 3월 2일부터 연말까지 사업 기간에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평생학습관이나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총 20곳)에 배치돼 시설대관, 지역인적자원개발, 시 정책과 연계된 평생교육사업 운영 등의 일을 하게 된다. 문해교사도 해당 자격증이 있는 무직 상태의 만 18세 이상 성남시민이 공모에 응할 수 있다. 사업 기간, 지역 내 문해교육기관에 배치돼 글을 모르는 시민 대상 교육 강사로 일하거나 문해교육 대상자를 발굴하는 일을 하게 된다. 평생교육사는 주 35시간, 문해교사는 주 12시간 근무 조건이며, 시간당 8000원의 성남시 생활임금을 적용받게 된다. 관심 있는 대상자는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기간 내 평생학습관 평생학습과로 내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평생교육사 18명, 문해교사 15명을 공모해 성남형일자리사업을 시행했다. 이 사업에 선발된 시민은 전문 일자리 경험을 쌓고, 기관은 인력을, 학습자는 평생학습의 기회를 얻어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3
    • 작성일 2017-01-12

      조회수 1,176

  • 영세·신생기업에 최대 3억원 융자 지원
     영세·신생기업에 최대 3억원 융자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500억원 규모…대출이자 1.0% 성남시가 부담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자금 문제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기업과 신생 기업에 최대 3억원의 운전자금(경영자금)을 융자받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5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사업을 편다. 대상 기업이 성남시와 협약한 농협, 기업은행 등 9곳 은행을 통해 융자받으면, 대출이자 가운데 1.0%를 성남시가 부담해 주는 방식이다.  여성이 CEO인 기업(여성 기업) 등은 0.1%를 추가 지원한다. 자금 소진 때까지 융자 지원하며, 이자 지원 기간은 1년이다. 현재 성남시에 공장 등록 가동 중인 중소제조업체, 벤처기업,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 성남시 전략산업이나 중점육성산업에 해당하는 업체 중에서 연간 매출액이 10억원 미만의 영세기업과 1~3년 미만의 신생기업이 융자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융자 지원받으려면 성남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기업→중소기업지원)에 있는 신청서 등을 작성해 협약 체결된 은행에 내면 된다.   문의: 기업지원과 기업허가민원팀  729-2582
    • 작성일 2017-01-12

      조회수 498

  • 양성평등 사업 기획·시행 단체에 최대 800만원 지원
    양성평등 사업 기획·시행 단체에 최대 800만원 지원    성남시 1억원 기금 투입…20일까지 지원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해 1억원의 양성평등 기금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기획·시행하는 단체(법인)에 최대 8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1월 12일부터 20일까지 양성평등기금 지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받는다. 공고일(2016.12.28) 기준 1년 이상 사업 실적이 있으면서 성남시에 주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공익단체, 여성과 관련된 연구 또는 사업을 수행하는 대학·연구소가 양성평등 기금을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양성평등 확산, 가족관계 증진, 여성경제 활동 촉진, 여성가족정책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지원한다. 정책과정에 남녀의 동등한 참여를 보장하고 의도하지 않은 성차별을 초래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성인지 사업, 양성평등 의식 함양 교육 사업, 가족해체 예방 사업, 한부모·미혼모·조손가족 지원 사업,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기업문화 확산 사업 등이 해당한다. 성남시민을 위한 사업이어야 하며, 단체(법인)당 1개 사업만 지원 신청할 수 있다.  다른 기관에서 올해 관련 지원금을 받을 예정이거나 친목 성격, 단체 홍보, 행사위주 등의 사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양성평등 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하려는 단체 등은 성남시 홈페이지(공고)에 있는 구비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기간 내 성남시청 서관 6층 가족여성과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성남시 양성평등위원회가 사업의 적합성, 창의성, 파급효과, 추진능력, 지난해 사업실적 등을 심의해 오는 3월 중 선정 단체와 지원액을 발표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성남YWCA의 함께 만드는 성 평등 도시 ▲성남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청소년 성 상담원 역량 강화를 위한 성교육 지도자 과정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성남가족 행복증진 온 가족 행복 프로젝트 등 15개 사업(단체)에 1억1325만원의 양성평등 기금을 지원했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5    
    • 작성일 2017-01-11

      조회수 554

  • 체납 차량 번호판 떼 15억7000만원 지방세 징수
    체납 차량 번호판 떼 15억7000만원 지방세 징수       징수액 절반은 새벽 영치 활동으로 거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체납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으로 지난 한 해 2408대 차량의 밀린 자동차세(지방세) 15억7000만원을 거둬들인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전체 영치 차량 2785대의 86%이며 이들 차량의 체납액 20억4500만원의 77%에 해당한다. 징수한 체납액 가운데 절반 정도(48%)는 새벽 영치 활동으로 거둬들였다. 6개조 30명의 새벽 기동대가 일주일에 한 번 오전 4시~8시에 체납자 집·사무실 근처, 야간 주차 밀집지역 등을 찾아가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뗐다.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성남시 등록 차량, 4회 이상 체납한 다른 시군 차량이 번호판 영치 대상이 됐다. 이후 체납액을 모두 낸 차주에겐 번호판을 돌려줬다. 영치 차량 차주에겐 납부 독려와 함께 번호판 없이 운행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됨을 안내했다. 시는 체납 차량은 운행할 수 없다는 인식 확산을 위해 새벽 기동대를 계속 운영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한다. 이와 함께 환가가치가 없는 차량 등은 자진 폐차를 유도해 차량보유로 인한 자동차세, 건강보험료 등이 부과되지 않도록 하는 등 시민 부담을 덜어 줄 방침이다. 현재 성남시 지방세 전체 체납액은 669억원이다.           문의: 징수과 체납세징수2팀  729-4463    
    • 작성일 2017-01-11

      조회수 561

  • 성남시 취업 인원 4년 연속 도내 ‘1위’
    성남시 취업 인원 4년 연속 도내 ‘1위’    모두 6만8732명 일자리 구해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일자리 상담과 알선으로 취업한 사람 수가 4년 연속 경기도 내에서 가장 많아 1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가 국가고용전산망인 워크넷에 올라온 도내 31개 시·군 취업자 수를 비교한 결과 성남시는 2013년 9712명, 2014년 1만3433명, 2015년 2만303명, 2016년 2만5284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최근 4년간 모두 6만8732명이 일자리를 구했다. 인구수 등이 비슷한 규모의 인근 9개 시와 비교해도 매년 취업자 수가 월등히 많다. 성남시는 지역 48곳에 일자리 상담센터를 마련해 현장 직업상담사가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편 효과로 분석했다. 직업상담사는 여수동 시청 2층 일자리센터, 구미동 농협하나로마트, 성남고용복지 플러스센터,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수정·중원·분당구청 민원실, 35곳 거점 동 주민센터, 6곳 특성화 고등학교에 배치돼 있다. 지난해에만 현장 직업 상담사가 직장을 알선한 사람은 2만1485명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취업 성공자(2만5284명)의 85%를 차지한다. 오는 3월부터는 구미동 한국방송통신대학 성남시학습관에도 직업상담사를 배치한다. 이와 함께 성남시 일자리상담센터에선 청년층, 중장년층, 특성화 고교생, 여성, 퇴직자 등 대상별로 4∼5주의 맞춤형 취업 교육을 한다. 상설면접도 진행해 구직자의 특성과 취업여건에 맞는 직장을 알선한다. 성남시는 또, 취업박람회(연 3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연 4회),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연 17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의 취업을 지원한다. 최현철 성남시 고용노동과장은 “계층별 맞춤형 취업알선과 구인기업에 맞는 잡 매칭 사업에 주력해 시민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빠른 시일 안에 찾아주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표> 최근 4년간 취업자 수 경기도 순위(한글문서에 포함)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1
    • 작성일 2017-01-10

      조회수 605

  •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성남시 35억원 투입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성남시 35억원 투입      3000명 참여 규모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올해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에 35억원을 투입한다. 모두 30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규모다. 활동 분야(인원)는 경로당 급식도우미(400명), 환경정비(2125명),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205명), 반려견 계도(32명), 복지도우미(238명) 등 5개다. 이 가운데 연중 사업인 경로당 급식 도우미 분야부터 60세 이상 400명을 대상으로 모집 절차(1.9~13)를 밟아 오는 12월 31일까지 성남지역 334곳 경로당에서 봉사활동 자리를 마련한다. 경로당 급식도우미는 하루 2~3시간, 한 달에 25시간 활동하고, 월 봉사료 20만원을 받게 된다.  환경정비,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 반려견 계도, 복지도우미 분야는 65세 이상 2600명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절차(2.6~14) 후 오는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각 사업장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이 4개 분야는 하루 2시간, 한 달에 12시간 활동하고, 월 봉사료 10만원을 받게 된다.  올해 소일거리 참여자가 받는 봉사료는 지난해보다 1000원 오른 시간당 8000원의 성남시 생활임금제를 적용한다. 성남시는 이와 함께 올해 90억여 원을 투입해 65세 이상 노인 3851명이 일 할 수 있는 ‘노인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펼 계획이다. 더욱 많은 어르신이 사회활동에 참여해 용돈을 벌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87      
    • 작성일 2017-01-10

      조회수 559

  •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원 90명 모집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원 90명 모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월 10일부터 31일까지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 요원 90명을 모집한다. 조사 요원은 앞선 1월 초 채용한 체납 기초자료 정비반 10명과 함께 오는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액체납자 관리와 징수를 위한 기초자료 조사, 수집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300만원 이하 체납자의 집을 찾아가 같은 시민의 관점에서 납부가 늦어지고 있는 이유를 파악해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유도와 함께 관계부서·기관으로 연계해 구제 방안을 찾는다. 고의로 세금을 내지 않는 주민은 각종 불이익을 설명해 체납액을 내도록 안내하는 활동을 병행한다. 체납자 전수실태조사 요원 지원 자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사람이다. 성남시 홈페이지(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기한 내 업무시간에 시청 동관 8층 징수과를 방문·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월 27일 개별 통보한다. 성남시는 지난 2015년 5월 전국 처음으로 시민 75명의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반을 꾸려 운용하다 지난해 3월부터 100명으로 증원했다.  최근까지 1년 6개월여간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반이 만난 체납자는 8만2300여 명(18만5228건)이며, 징수액은 121억원에 이른다. 성남시의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반은 ‘따뜻한 공감 세정 활동’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지난해 10월 남미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개최된 제5회 세계지방자치연합 총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 보고서로 출간됐다.   문의: 징수과 세원관리팀 729-3271      
    • 작성일 2017-01-10

      조회수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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