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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미세먼지 저감…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성남시 미세먼지 저감…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성남시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의 하나로 올해 30억원 규모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편다.  올해 2000대 이상의 노후 경유차 폐차가 목표이며, 1월 22일부터 대상 차량 차주의 신청을 받는다.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 ▲대기관리권역인 서울, 인천, 경기(양평, 가평, 연천 제외) 지역에 2년 이상 연속 등록 ▲소유 기간 6개월 이상 ▲정부지원금을 받아 저감 장치 부착이나 엔진 개조를 한 적이 없는 등의 조건에 충족한 경유 차량이다.폐차 땐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 100%를 지급한다. 저소득층은 10%를 추가 지급한다. 2001~2005년에 제작된 총중량 3.5t 미만 경유차의 경우 최대 지원액은 165만원이다. 같은 시기 제작된 총중량 3.5t 이상의 대형화물차, 버스 등은 배기량 6000cc를 기준으로 이하는 최대 440만원, 초과는 최대 770만원이 각각 최대 지원금이다.지원받으려면 폐차 전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에 조기 폐차 보조금 지급 대상 확인서, 신분증 사본, 차량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를 우편이나 이메일(1577-7121@aea.or.kr)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729-3161      
    • 작성일 2018-01-22

      조회수 3,164

  • 시사평론가 진중권, 올해 첫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시사평론가 진중권, 올해 첫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디지털 이미지의 미학’ 주제로     성남시는 진중권 시사평론가를 초빙해 오는 1월 25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올해 첫 성남행복아카데미를 연다. 진중권 시사평론가는 ‘디지털 이미지의 미학’을 주제로 강연한다. 인간이 세계와 매개하는 최초의 미디어 수단을 ‘이미지’로 전제하고, 디지털 기술 발달이 만들어 낸 이미지의 역사, 철학, 미학적 인식 변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여러 작가의 작품을 하나하나 예로 들면서 인간의 정신을 기술적 매체와 관계 속에서 재해석한다. 텍스트 중심인 인문학 또한 이미지와 사운드의 관계 속에서 새로운 유형으로 창조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진중권 시사평론가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미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언어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다. JTBC ‘속사정 살롱’, tvN ‘대학 토론 배틀’ 등 다양한 시사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했다.저서로 ‘좋은 정치란 무엇인가’, ‘치유의 인문학’ ‘생각 수업’ ‘진중권의 미학 에세이’ 등이 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8-01-22

      조회수 557

  • 성남시 8기 시정모니터 22명 모집
     성남시 8기 시정모니터 22명 모집          모두 200명 5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    성남시는 1월 22일부터 오는 2월 11일까지 ‘8기 시정모니터’ 22명을 모집한다. 시정모니터는 기존 활동 중인 사람들과 함께 모두 200명이 꾸려진다. 행정기획, 사회복지, 문화예술, 환경녹지, 도시교통의 5개 분과로 나뉘어 2년간 활동하게 된다. 2번 연임할 수 있다.성남시의 각종 시책과 제도에 관해 다각적이고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해 좋은 제도는 활성화하고 문제점은 개선해 시정 발전과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모니터링 활동은 지정과제, 비지정과제의 2개 분야로 구분된다. 지정과제 모니터는 시민과 밀접한 사업의 현장 확인 점검이 필요하면 주제를 선정해 분과별로 1년에 3~4회 현장 확인 점검 뒤 의견을 제출하는 활동을 한다. 비지정과제 모니터는 일정한 주제 없이 시정 전반에 대한 제안 내용과 아이디어를 시정모니터 홈페이지에 자유롭게 게재한다. 모니터링한 내용은 관계 부서별로 신속 처리해 그 결과를 시정모니터 전체와 공유한다. 성남시는 우수 제안이나 제보를 한 시정모니터에게 소정의 보상금과 표창 등 인센티브를 준다. 시정모니터 활동을 하려는 만 20세 이상 성남시민은 기한 내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입찰/채용/입법예고→시정모니터 모집공고)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miranj@korea.kr), 시청 6층 자치행정과 방문, 팩스(031-729-2289),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2011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성남 시정모니터는 그동안 5168건의 주민불편사항을 성남시에 제보하고, 794건의 정책 제안을 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1      
    • 작성일 2018-01-22

      조회수 422

  • “문 대통령의 낡은 구두” 제조사 폐업 4년만에 성남 공장 차려
    “문 대통령의 낡은 구두” 제조사 폐업 4년만에 성남 공장 차려         성남시, 사회적협동조합 ‘구두 만드는 풍경’ 지원 협약       “문 대통령의 낡은 구두”로 알려진 장애인 수제화 제조업체 ‘구두 만드는 풍경’이 폐업 4년 만에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중원구 상대원동에 공장을 차려 성남시가 지원에 나선다.성남시는 1월 19일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구두 만드는 풍경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구두 만드는 풍경이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하도록 협동조합 운영에 필요한 컨설팅, 자원 연계, 판로 지원 등을 한다. 이재명 성남시장부터 지원에 나서 이날 유석영 구두 만드는 풍경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등 임원진을 만나 격려하고, 신발을 맞춤 주문했다. 이 업체는 2010년 3월 경기도 파주에서 수제 구두 제조업을 시작했지만, 장애인 회사라는 편견 때문에 경영난을 겪다가 2013년도 9월 폐업했다.이곳 구두가 사람들에게 알려진 건 지난해 5월 18일 민주화운동 36주년 기념식 때다. 무릎을 꿇고 참배하던 문재인 대통령의 낡은 구두 밑창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다. 구두를 다시 만들 수 있게 도와주자는 각계각층의 응원과 후원이 이어졌다.구두 만드는 풍경은 지난해 12월 성남시 상대원동에 생산공장을 마련하고,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에 관한 고용노동부의 인가를 받았다. 현재 새로 채용한 성남지역 청각장애인 6명이 기존 ‘46년 명장’에게 기술을 전수받고 있다. 구두 만드는 풍경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오는 2월 1일에는 생산공장 재가동 행사를 연다.성남지역에는 다양한 형태의 304곳 사회적경제기업이 있다. 사회적기업 46곳, 예비사회적기업 14곳, 마을기업 6곳, 일반협동조합 172곳, 사회적협동조합 41곳, 소비자생활협동조합 12곳, 자활기업 13곳 등이다.           문의 : 고용노동과 협동조합팀 729-3221          
    • 작성일 2018-01-19

      조회수 556

  • 기업하기 좋은 성남시…경제활동친화성 개선 1위
    기업하기 좋은 성남시…경제활동친화성 개선 1위          행안부, 대한상공회의소 공동 평가서 규제 개혁 성과 인정받아    성남시가 전국에서 기업하기 가장 좋은 곳으로 꼽혔다. 성남시는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시행한 ‘2017년 전국기업환경지도’ 평가에서 경제활동친화성 개선 1위를 차지했다.대한상공회의소 측은 1월 19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2층 부시장실을 방문해 이재철 부시장에게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서(경제활동친화성 개선 1위)를 전달했다. 전국기업환경지도는 전국 228개 기초지자체(세종, 제주 포함)의 행정 만족도를 설문 조사한 ‘기업 체감도’와 기업 활동 관련 자치법규 등 객관적 지표를 분석 평가한 ‘경제활동친화성’ 2개 부문으로 나뉜다. 경제활동친화성 부문은 모두 16개 분야에 대한 평가가 이뤄져 성남시는 창업지원, 기업유치지원, 산업단지, 환경, 공공계약 등 모두 9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성남산업단지 재생사업 때 구조 고도화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성남하이테크밸리(일반산업단지) 내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허용을 정부에 건의, 관련 법령 개정을 통한 규제 개혁을 이뤄낸 성과다.서민 경제활동에 영향을 주는 규제도 풀었다. 시는 자치법규를 개정해 주거용 시유지 임대료 비율을 2.5%에서 2.0%로 완화했다. 또,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분할 납부를 허용하고 있다.            문의: 정책기획과 규제개혁팀 729-8841      
    • 작성일 2018-01-19

      조회수 451

  • 성남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110명 모집
     성남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110명 모집    성남시는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 110명을 오는 1월 24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6월 29일까지 4개월간이다. 시는 올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예산 13억2000만원 가운데 이번 상반기에 6억4000만원을 투입한다.  참여자는 자전거 정비소 운영, 탄천 생태습지 관리와 생물 서식처 조성 등 26개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된다. 만 18~64세는 주 30시간(하루 6시간) 근로에 일당 4만5180원과 부대비용 5000원을 받는 조건이다. 65세 이상은 근로시간이 주 15시간(하루 3시간)이며, 일당 2만2590원과 부대비 5000원을 받게 된다.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 참여 신청할 수 있다.기한 내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기타 자격서류 등을 갖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성남시는 세대주 여부, 부양가족 수, 나이, 소득, 재산 상황 등을 고려해 사업 참여자를 선발, 오는 2월 27일 개별로 알려준다. 시는 올 하반기(7.2~10.31)에는 6억8000만원을 투입해 이번과 비슷한 규모의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편다.             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창출팀 729-2854      
    • 작성일 2018-01-19

      조회수 434

  •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에 최대 500만원 지원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에 최대 500만원 지원    성남시는 올해 1억5000만원을 투입해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 30곳에 업체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액은 지난해보다 100만원 늘어난 규모다. 시는 우선 올 상반기에 20곳 기업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9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1월부터 6월 사이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도움 없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중소기업이다. 성남 지역 내에 주된 사업장이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  시는 신청 기업의 수출 잠재력, 성남시 타 사업 수혜 정도, 참가 준비사항 등을 평가한다. 선정 업체는 부스 임차료와 기본 장치비에 한해 지원금을 받게 된다.  지원 희망업체는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 해외전시회 검색)의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 기업 상품 안내서, 증빙서류 등 각종 서류를 갖춰 기한 내 시청 서관 7층 기업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올 하반기 신청·접수는 5월 중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5       
    • 작성일 2018-01-19

      조회수 302

  • 성남시 ‘청년배당’ 흔들림 없이 시행…올해 1분기 지급
    성남시 ‘청년배당’ 흔들림 없이 시행…올해 1분기 지급    성남시가 청년배당을 올해에도 흔들림 없이 시행한다. 시는 1월 19일부터 오는 3월 30일까지 올해 1분기 청년배당 지급에 나선다. 사업 시행 3년차 첫 지급이자 9분기째다. 최근 성남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발의한 청년배당 지급 조례 폐지 조례안과는 관계없이 청년층 복지에 대한 사회적 투자를 계속해 성남시 행정의 지속성과 신뢰성을 이어 나가려는 취지다. 청년배당은 자산의 많고 적음 등과 무관하게 사회구성원에게 조건 없이 지급하는 기본소득 개념의 청년복지정책이다. 성남시는 3년 이상 성남에 거주한 만 24세 청년에게 2016년 1월부터 분기별로 25만원씩 연 100만원을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급하고 있다. 시행 첫해 1만8324명(103억원), 지난해 1만603명(105억원)에 이어 올해 1만940명(109억원)이 청년배당을 받을 예정이다.이번 1분기에는 만 24세(출생일 1993.1.2~1994.1.1) 청년 1만773명에게 지급한다.기간 내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의원 발의 청년배당 지급 조례 폐지안과 관련, 입법예고 기간(1.9~15)이던 지난 1월 15일 반대 의견서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 폐지 조례안이 제235회 성남시의회 임시회(1.26~2.2) 본회의를 통과하면 재의 요구할 방침이다.대법원 제소까지도 검토 중이다. 청년배당 지급 조례 폐지안 반대는 시민 사회도 뜻을 함께하고 있다. 성남지역 9개 청년 단체모임인 성남청년네트워크는 지난 1월 15일 성명을 내 성남시의회의 청년배당 지급조례 폐지안 철회를 요구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청년복지팀  729-8502     
    • 작성일 2018-01-18

      조회수 1,909

  • 성남시청에 스마트도서관…자판기처럼 이용
    성남시청에 스마트도서관…자판기처럼 이용        탄천종합운동장에 이어 2호 설치     성남시는 1월 18일 중원구 여수동 시청 1층 로비에 스마트도서관 2호를 설치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스마트도서관은 자판기 형태의 무인도서 대출 반납 기기로, 앞선 2017년 11월 1일 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 체육회관 1층 로비에 1호가 설치됐다. 성남시청 스마트도서관은 일반도서, 아동도서 등 베스트셀러 300권이 비치돼 있다. 성남시 11곳 공공도서관에서 발급받은 회원증만 있으면 누구나 책을 빌려 볼 수 있다. 대출과 반납에 드는 시간은 약 1분 정도이며, 자판기처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도서 대출은 1인 2권까지, 반납 기한은 2주 내다. 시청 스마트도서관 이용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성남시는 이 시스템 개발 업체가 스마트도서관을 무상 기증해 시청에 설치하게 됐다. 성남시청 스마트도서관은 중앙도서관이 관리 운영하며, 신간 도서를 반기별로 교체 비치해 시민 이용률과 독서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문의: 도서관지원과 도서관정책팀  729-4673        
    • 작성일 2018-01-18

      조회수 929

  • 성남시 계약심사로 지난해에만 38억원 아껴
     성남시 계약심사로 지난해에만 38억원 아껴        955건 공사·용역·물품 구매 계약 전에 원가 검토      성남시는 계약심사 제도를 운용해 지난해에만 38억원의 예산을 아낀 것으로 집계했다. 계약심사제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의 사업과 관련해 실제 계약 성사 전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해 3000만원 이상 규모의 공사와 용역, 2000만원 이상 물품 구매 등 955건 사업에 대해 계약 전 심사를 거치도록 했다.수내동 황새울공원 내에 건립하는 성남국민체육센터(2018년 3월 착공~2019년 12월 건립 예정) 공사의 경우 보도블록, 레미콘 타설 비용, 계측관리비 등을 조정해 3억원의 예산을 아꼈다. 애초 계획한 공사비 예산 185억원은 182억원으로 절감돼 건립 공사 진행 중이다. 국지도 57호선 우회도로 판교원마을 소음저감시설 설치(2017년 7월 착공~ 2019년 7월 완공 예정) 공사는 방음벽 지주 간격을 2m에서 4m로 조정했다. 애초 계획한 총공사비 298억원은 3억원 줄인 295억원으로 계약 심사를 완료했다.이런 방식으로 성남시는 공사 분야 654건에 19억원, 용역 분야 225건에 12억원, 물품 구매 분야 76건에 7억원을 각각 아꼈다. 성남시는 2011년 계약심사 제도를 도입해 ▲첫해 22억원 ▲2012년 71억원 ▲2013년 32억원 ▲2014년 30억원 ▲2015년 48억원 ▲2016년 42억원 ▲지난해 38억원 등 최근 7년간 모두 283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봤다. 이와 별개로 시는 지난해 도급액 5억원 이상의 관급 건설 사업장 9곳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 감사를 벌여 9억8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박세종 성남시 감사관은 “민선 6기 시정 운영 방향에 맞춰 불필요한 예산 집행을 없애고 공공성 확대 재원 확충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감사관 계약심사팀  729-2172       
    • 작성일 2018-01-17

      조회수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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