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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민대학 철학·건강·감성 강좌 ‘무료’
     성남시민대학 철학·건강·감성 강좌 ‘무료’           300명 성남시민 대상    성남시는 올 상반기 시민대학 프로그램에 8~15회 과정의 철학, 건강, 감성 분야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 오는 3월 2일부터 13일까지 분야별 100명씩 모두 300명의 성남시민을 모집해 운영한다.  3개 분야 강좌 모두 무료다. 강의는 오는 3월 20일부터 7월 3일까지의 기간에 분당구 야탑동 중앙도서관에서 열린다. 철학 분야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현자의 사상’을 주제로 15회 과정의 시민대학을 연다. 플라톤, 하이데거, 프로이트 등 서양 철학자, 관자, 퇴계 이황, 한비자 등 동양 철학자의 사상을 다룬다. 건강 분야는 ‘인생이 건강해지는 효소와 꽃차’를 주제로 12회 과정의 강좌를 연다. 발효 식품·소금·식초와 효소에 대해 배우고, 아카시아 꽃차, 메리골드 꽃차, 우엉·당근차 만들기 실습을 한다. 감성 분야는 ‘감성 충전을 위한 교양 인문’을 주제로 8회 과정의 시민대학을 운영한다. 예술가와 뮤즈, 여성 인문학, 이탈리아·독일·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여행 등의 강좌가 열린다.  시민대학을 수강하려는 시민은 기간 내에 성남시 평생학습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5        
    • 작성일 2018-02-23

      조회수 443

  • ‘희망키움통장Ⅱ’ 월 10만원 저축에 20만원 적립
    ‘희망키움통장Ⅱ’ 월 10만원 저축에 20만원 적립            일하는 차상위계층 가입 신청받아    성남시는 올해 323명 가입을 목표로 오는 3월 2일부터 16일까지 희망키움통장Ⅱ 사업 참여 희망자의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일하는 차상위계층에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통장이다. 근로 활동을 하면서 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으로 10만원을 매칭 지원해 다달이 20만원이 적립된다.3년 만기 후엔 720만원과 이자 발생분을 받을 수 있다. 정부 매칭금이 포함된 만기금은 주택 구매이나 임대, 본인 또는 자녀 교육, 창업·운영자금 등 자립·자활 용도에 한정해 쓸 수 있다. 가입 3년간 4차례의 자립역량 교육에도 참여해야 한다. 희망키움통장Ⅱ 신청 자격은 현재 근로 활동 중이면서, 가구 전체의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50% 이하(4인 기준 225만9601원)인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계층이다.가입 희망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 재산, 소득 증빙서류를 내면 된다. 성남시는 소득, 재산 조사 후 오는 5월 사업 대상자에게 알려준다. 2014년 7월부터 현재까지 희망키움통장Ⅱ에 가입한 성남시민은 1120명이다.오는 6월, 8월, 10월에도 모집 절차가 진행된다.   문의: 복지지원과 자활지원팀  729-2791      
    • 작성일 2018-02-23

      조회수 413

  • 성남시-성남시의사회 ‘시민건강닥터제’ 시행 협약
      성남시-성남시의사회 ‘시민건강닥터제’ 시행 협약         의원급 의료기관 모집… 동 간호사가 시민행복의원 연계    성남시민은 앞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있는 간호사와 건강 상담을 한 뒤 가까운 시민행복의원(시 지정 1차 의료기관)에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성남시와 성남시의사회는 2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시민건강닥터제’ 시행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이재명 성남시장, 김기환 성남시의사회장,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장, 신규 채용한 9명의 건강관리 간호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의사회는 오는 3월 23일까지 의원급 의료기관을 모집해 성남시의 시민행복의원 지정 절차를 지원한다. 시민건강닥터제는 오는 4월 2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9억원의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앞선 2월 14일 동 행정복지센터 9곳에 간호사를 1명씩 배치해 둔 상태다. 지역별로 수정지역은 신흥3동, 태평3동, 산성동, 중원지역은 중앙동, 금광2동, 상대원3동, 분당지역은 정자2동, 야탑3동, 백현동에 간호사가 근무한다.3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 체성분 등 기초체력 측정과 질병력 조사, 건강검진결과 이상자 상담 등을 한다. 이 과정에서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허리둘레 등의 수치가 기준치를 넘으면 건강 위험군으로 분류해 3개구 보건소로 연계한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1년 이내 진단 받은 사람은 건강상담 바우처(1인당 6만8240원)를 줘 시민행복의원으로 연계한다. 시민행복의원 의사는 직접 찾아온 주민 또는 전담간호사가 연계한 주민을 치료하고, 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교육한다. 생활습관, 질병인식 조사 후 개인별 건강생활실천 계획을 세워 연 4차례 건강생활실천 지도를 하는 방식으로 건강 상태를 지속 관리한다. 성남시는 올해 말까지 2000여 명 정도의 시민이 시민건강닥터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범 운영 결과를 지켜본 뒤 사업 규모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애초 ‘시민건강주치의제’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추진하다가 시민의견 수렴과정에서 대한의사협회 등이 ‘주치의제’라는 용어를 바꿔 줄 것을 요청해 시민건강닥터제로 변경했다.  보건복지부와는 지난 2016년 12월 26일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관한 협의를 마쳤다. 이어 2017년 7월 19일 ‘시민건강닥터제 운영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제도 시행과 사업비 지출 근거를 마련했다.성남지역에는 매년 3만3000여 명의 만성질환자가 연간 1856억원의 진료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되는 가운데 시민건강닥터제 시행으로 시민 의료비 경감과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가 기대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국민들의 소득 수준이 올라갈수록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질병 악화를 막는 영역 개발이 중요하다”면서 “시민건강닥터제가 효율적인 사업이라는 것이 증명돼 전국에 확대되도록 성남시의사회와 새로 선발된 간호사분들 모두 협조해 주시고 성실히 임해 달라”고 말했다.       문의 : 공공의료정책과 건강지원팀  729-2191         
    • 작성일 2018-02-22

      조회수 436

  • “도전 성남누비길 62.1㎞ 종주” 도장 7번 꾸욱~
    “도전 성남누비길 62.1㎞ 종주” 도장 7번 꾸욱~         스탬프 투어 시설 설치…완주 땐 인증서    성남시는 시 경계 주요 명산을 둘러볼 수 있는 숲길인 성남누비길 62.1㎞ 구간에 최근 스탬프 투어 시설을 설치해 연중 코스 운영에 나선다. 시민에게 성남누비길 완주 동기를 부여해 도전 정신과 성취감을 높이고, 지역의 아름다운 숲길을 널리 알리려는 취지다. 스탬프 투어 코스는 남한산성 남문(해발 370m 지점)~검단산 갈마치고개 연리지 나무 앞(해발 305m 지점), 영장산 정상(해발 413.5m)~불곡산 정상(해발 335m), 태봉산 둔지봉 정상(해발 318m)~청계산 이수봉 정상(해발 545m)~인릉산 정상(해발 327m) 등 모두 7개 지점으로 이어진다. 쉬지 않고 계속 걸으면 꼬박 29시간가량 걸리는 코스다. 보통 여러 날을 두고 나눠 등반해 일주일 정도면 전체 코스를 종주할 수 있다. 시는 각 지점에 스탬프 인증대를 설치해 놨다. 시·구청이나 남한산성 관리사무소에서 나눠준 스탬프 북에 각 지점 명소 그림이 새겨진 스탬프(인증 도장)를 직접 찍으면 된다. 지점마다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해설판도 설치해 스토리텔링이 있는 숲길을 즐길 수 있다. 7곳에서 인증 도장을 찍은 스탬프 북을 성남시 녹지과 산림휴양팀에 직접 내면 ‘성남누비길 완주 인증서’를 발급해 준다. 시는 성남누비길 스탬프 투어 코스를 지역을 대표하는 등산 명소로 계속 가꿔 나가 시민의 즐거운 산행을 지원할 방침이다. 성남누비길은 ‘더불어 누비는 아름다운 숲길’이라는 뜻으로, 특색 있는 등산로를 통칭한다. 앞선 2014년 3월 시민 대상 명칭 공모를 통해 이름 붙여졌다.        문의:  녹지과 산림휴양팀 729-4302      
    • 작성일 2018-02-22

      조회수 949

  • 성남 中企 수출 대금 미회수 걱정 던다…보험료 지원
     성남 中企 수출 대금 미회수 걱정 던다…보험료 지원          업체당 최대 100만원    성남지역 중소기업은 앞으로 해외에서 수출 대금 미회수나 자금 융통 등의 걱정을 덜게 됐다. 성남시는 올해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 사업’을 신규 도입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시행에 나선다. 이 사업은 수출 거래 때 대금을 못 받거나 수입자의 대금 지급 지체 등의 위험 요소에 대비하도록 관련 보험 상품 가입비를 최대 100만원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5000만원이다.지원 대상 보험 상품은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운영하는 수출신용보증(선적 전·후), 단기수출보험, 단체수출보험 등 4종이다. 수출신용보증은 수출상품을 조달하기 위한 자금 부족 때 금융기관에서 무역금융을 대출받도록 하는 선적 전 보증 상품과 수입자 대금 미회수 위험을 담보하는 선적 후 보증 상품을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연대 보증하는 제도다.단기수출보험은 상품을 수출한 이후에 수출자의 귀책사유 없이 수입자에게 대금을 못 받은 경우 수출금액을 기업에 지급하는 보험 상품이다.단체수출보험은 성남시가 보험계약자가 돼 중소기업이 단체로 가입하는 보험 상품이다. 보험료 200달러(약 21만원)는 성남시가 전액 지급한다. 기업은 최대 5만 달러(약 5300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수출보험료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다.자금 소진 때까지 성남시 기업지원과(☎031-729-2645)가 신청을 받는다. 시 홈페이지를 참조해 신청서와 각종 증빙서류를 갖춰 우편, 팩스(031-729-2639), 이메일(junghun2@korea.kr)로 내면 된다.지역 중소기업이 안심하고 수출 거래를 추진할 수 있는 지원책이 마련돼 해외 시장 개척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수출 증대와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5  
    • 작성일 2018-02-21

      조회수 306

  •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자치역량 강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자치역량 강화           연 4시간 의무교육 성남시청서 진행     성남지역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원들이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연 4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이 오는 2월 23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진행된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2시 공동주택 242개 단지의 동별 대표자, 관심 있는 입주민, 관리사무소장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에 관한 교육을 한다.초빙 강사로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성종환 차장이 나와 승강기 교체공사 발주와 공사 감리를 강의한다. 이어 주택관리공단의 장호룡 실장이 기계·소방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내용 알려준다. 각각 2시간씩 실무 사례 중심의 교육을 해 이해도를 높인다. 서용미 성남시 공동주택과장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자치역량 강화 차원에서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면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문화를 확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는 입주자 등을 대표해 관리에 관한 주요사항을 결정하는 자치의결기구다. 관리규약에 따라 선출된 대표자로 구성된다.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18조 2항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매년 4시간의 운영·윤리교육을 받아야 한다.생업 등으로 집합 교육에 참석하지 못하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은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연수원(http://eduapt.lh.or.kr)’ 을 접속해 온라인 강의도 들을 수 있다.   문의: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정책팀  729-3413       
    • 작성일 2018-02-21

      조회수 356

  • 성남시 13곳 명소 문화관광 해설…연중 무료 운영
     성남시 13곳 명소 문화관광 해설…연중 무료 운영         필요 땐 영어, 일본어 설명도     성남시는 이달부터 관광객 신청을 받아 ‘해설이 있는 문화 관광 프로그램’을 연중 무료로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문화관광 해설사가 성남지역 13곳 명소의 역사,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비스다. 필요 땐 영어, 일본어 설명도 곁들인다.시는 이를 위해 문화관광 해설사 4명을 문화·생태권역, 종교·문화권역별 탐방 코스 운영 시간대에 배치한다. 문화·생태권역 관광지는 남한산성(소요시간 100분), 중앙공원(100분), 율동공원(100분), 성남시청(80분), 천림산 봉수지(120분), 신구대 우촌박물관(50분), 국가기록원(50분), 판교생태학습원(100분), 율동생태학습원(50분) 등 9곳이다. 종교·문화권역 관광지는 봉국사(35분), 망경암(50분), 약사사(22분), 분당 성요한성당(70분) 등 4곳이다. 5명 이상의 그룹을 이뤄야 해설사와 함께하는 관광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기준 1주일 전까지 희망 관광지와 시간을 성남시청 홈페이지(메인화면 알림창)나 시 관광과(☎031-729-8602)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성남시는 2016년부터 해설이 있는 문화 관광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해 그해 67차례 운영에 1056명이, 지난해 72차례 운영에 3136명이 해설사와 함께 각 관광 코스를 돌았다.            문의: 관광과 관광개발팀  729-8602        
    • 작성일 2018-02-20

      조회수 435

  • 음주 회식 문화 바꾼다…성남시 건전 사례 공모
     음주 회식 문화 바꾼다…성남시 건전 사례 공모    성남시는 오는 2월 26일부터 4월 22일까지 ‘제5회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사례’를 공모한다. 음주 위주의 회식 문화를 개선하고 직장인에게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성남시 건전음주문화협의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해 열리는 공모다.공모 주제는 절주 회식, 음주 대체 회식, 직장 분위기 개선 회식이다. 이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술을 권하는 회식 문화 개선 방안, 2차 3차로 이어지는 음주 회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와 해결 방안, 절주 실천 사례, 아이디어, 기대 효과를 보고서 형식으로 작성해 내면 된다. 성남시내 공공기관, 기업, 대학에 속한 단체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기한 내 공모 신청서를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snac.or.kr)를 통해 내면 된다. 접수한 내용은 주제의 적합성, 지속 가능성, 독창성, 성과도, 외부홍보활동 등을 심사해 오는 9월 14일 대상(1), 최우수(2), 우수(5) 등 모두 8개 팀을 선정·시상한다. 수상한 팀에게 100만원(대상), 50만원(최우수상), 30만원(우수상)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준다.성남시는 지난해 공모에서 7개 팀의 건전 회식문화 실천 사례를 선정했다.㈜이롬 사내동호회 먹기사의 사내 쿠킹클래스 운영과 맛집 회식, ㈜시공테크 전시기획2팀의 직접 키운 텃밭 작물로 캠핑, NS홈쇼핑 건강식품팀의 배드민턴, 볼링 운동회식 등이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729-4333           
    • 작성일 2018-02-20

      조회수 518

  •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에 2020년 성남 지식산업센터 건립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에 2020년 성남 지식산업센터 건립           ICT융합 산업 육성… 현재 건축물 설계 공모 중       성남시는 수정구 시흥동, 금토동 일대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에 오는 2020년 8월 말 지식산업센터(가칭.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를 건립한다.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은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첨단지식기반산업, 신성장 유망기업을 육성하는 곳이다. 시는 현재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 건축물 설계 공모(1.9~4.16)에 들어간 상태다. 건립 공사는 경기도시공사와 판교제2테크노밸리(43만㎡) 내 5940㎡ 규모 용지 매입 계약, 건축물 설계작 선정 등의 절차를 마친 뒤 오는 12월 시작한다.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은 모두 91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하 4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8406㎡ 규모로 건립된다. 분양형 사업공간 5개, 임대형 사업 공간 52개, 기업지원 시설, 콘퍼런스홀, 전시회장, 기업홍보관, 협업 공간 등이 들어선다.공사 진행은 시 산하기관인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맡는다. 완공되면 ICT 분야 관련 기업과 연구시설 57개사가 입주해 1042명이 근무할 것으로 예상한다. 성남시는 이곳에 설립 3~7년 차 중소·벤처기업을 유치해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매년 생산유발 효과 79억원, 부가가치유발 효과 34억원, 145명 일자리 창출 등을 전망하고 있다. 성남시는 앞선 2015년 9월 국토교통부에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 건립과 용지 매입 계획(5940㎡)을 판교 제2테크노밸리 조성 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성남시 사업 계획은 그해 12월 반영돼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 건립에 나서게 됐다. 오는 2019년 말 준공 예정인 판교 제2테크노밸리는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다.기업 성장 단계에 맞춰 6개의 공간이 조성된다. 벤처공간(벤처타운), 혁신기업공간(혁신타운), 창조공간(기업지원허브), 소통교류공간(I-스퀘어), 성장공간(기업성장센터), 글로벌공간(글로벌비즈센터) 등이다.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은 이 중 글로벌공간에 건립된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는 인근의 판교테크노밸리(2011년 조성 완료)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창업공간이 될 전망이다.      문의: 첨단산업과 산업육성팀 729-8894         
    • 작성일 2018-02-19

      조회수 1,202

  • 메타 인지 작동 원리는…성남행복아카데미 야간 강연 열려
     메타 인지 작동 원리는…성남행복아카데미 야간 강연 열려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초빙    성남시는 인지심리학자인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초빙해 오는 2월 22일 성남행복아카데미 야간 강연을 연다. 강연은 이날 오후 7시 30분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열린다.김 교수는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를 주제로 리더십과 결합한 인지심리학 강연을 한다. 이 과정에서 메타 인지의 작동 원리를 이야기한다. 메타 인지는 무언가를 배우거나 실행할 때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히 구별하는 능력이자 학습 과정을 조절할 줄 아는 지능과 관련된 인식이다. 뛰어난 메타 인지 능력을 갖췄다면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적기에 적절한 도전을 해 학습 속도가 빠르다. 인공지능이 절대 이길 수 없는 인간의 능력과도 연결된다. 이 강연하는 김 교수는 최근 tvN ‘어쩌다 어른’과 KBS ‘속 보이는 TV 인사이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혜의 심리학’, ‘혁신의 도구’ 등의 책을 펴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선착순 행사장으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8-02-19

      조회수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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