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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정원사” 성남 가드너 4기 교육생 50명 모집
    “나도 정원사” 성남 가드너 4기 교육생 50명 모집            교육비 65만원 가운데 40만원은 성남시가 부담     성남시는 오는 2월 5일부터 23일까지 ‘성남 가드너 4기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교육생은 오는 3월 9일부터 6월 9일까지의 기간에 수정구 상적동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이론과 실습수업을 14차례(총 56시간) 받게 된다. 금요일반(25명)과 토요일반(25명)으로 나뉘어 정원사 전문 교육을 한다. 교육 내용은 식물과 환경, 정원 수목의 종류와 특성 알기, 병충해 관리, 정지 전정, 월동관리, 식재, 물 주기, 잔디관리 해보기, 실외 정원 만들기 등이다.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교육을 맡아 자신만의 정원을 꾸밀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을 쌓게 해 준다.  교육비 65만원 가운데 40만원은 성남시가 부담해 준다. 교육생은 25만원만 내면 된다.가드너 교육 신청은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입찰/채용/입법예고→일반공고) 또는 신구대학교 식물원 홈페이지(알림마당→공지사항)를 참조해 신청서 등을 성남시청 5층 녹지과로 방문 또는 우편, 팩스(031-729-4289) 등 방법으로 내면 된다. 시는 2014년 7월부터 최근까지 3년간 성남 가드너 146명을 배출했다. 이들은 개인 활동이나 시민 주도의 지역 녹화 운동, 녹색 자원 봉사자로 활동 중이다.            문의: 녹지과 조경팀 729-4312            
    • 작성일 2018-02-02

      조회수 494

  • 성남시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
     성남시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        “입영 일부터 전역 일까지” 후유 장해 시 3000만원 보장 등     성남시에 주소를 둔 현역 군인은 군 복무 중에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때 보험 혜택을 받게 된다. 성남시는 1월 31일 메리츠화재 등 3개 보험사에 2억2000여만 원의 보험금을 내고 ‘군 복무 청년 안심상해보험’ 계약을 했다. 계약 기간은 2월 1일부터 내년도 1월 31일까지이며, 1년 단위로 갱신한다. 보장 내용은 군 복무 중(휴가·외출 포함) 사망시 3000만원(자살 제외), 상해로 인한 후유 장해 3000만원,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입원 때 하루 2만5000원, 골절이나 화상 발생 때 회당 30만원이다. 보험 혜택 대상자는 6200여 명으로 예상된다. 성남시에 주소를 둔 현역 군인과 올해 입대 예정자, 상근 예비역, 자원입대한 육·해·공군·해병대·의무경찰·의무소방 등이다. 이들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상해 보험에 일괄 가입돼 입영 일부터 전역 신고 일까지 피보험자로서 필요시 상해보험 보장을 받게 된다.국가 보상금 외에 후유 장해 보상을 현실화하고, 장병과 그 가족의 사회 안전망을 확보하려는 취지다. 성남시는 앞선 지난해 9월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해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제도 추진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에는 “성남시는 청년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청년을 대상으로 상해 및 실손의료보험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제도 시행과 관련해 보건복지부와도 지난해 7월 19일 협의를 진행해 그해 9월 19일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제도는 사회보장사업에 해당하지 않아 반려한다”며 “성남시가 자체 판단해 시행하라”는 답변을 받았다.    문의: 사회복지과 청년복지팀  729-8501          
    • 작성일 2018-02-01

      조회수 1,605

  •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남부 거점센터로 지정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남부 거점센터로 지정         21곳 센터 징검다리 역할…영양사 없는 시설 지원도 700곳으로 늘리기로     성남시는 성남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윤나)가 경기 남부지역 어린이급식지원 거점센터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하는 거점센터는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충북 청주시), 경기 남부지역 21곳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간 협력을 돕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전국에 17곳이 거점센터로 지정돼 있다. 거점센터 지정에 따라 성남시 어린이급식지원센터는 센터별 사업 내용 취합, 실적보고, 식품안전의 날 등 지역행사 참여, 어린이 식생활 교육용 인형극 개최 등 협력 사업을 한다. 신규로 설치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는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각종 사업 시행을 돕는다. 본연의 업무도 확대한다. 영양사가 없는 100명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에 균형 잡힌 식단과 레시피 제공, 영양·위생관리 지원에 관한 업무다. 현재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한 550곳(원아 1만6785명) 어린이 급식시설 외에 추가 신청을 받아 올해 관리 대상을 70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성남시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875곳 가운데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시설(100명 미만)은 753곳(86%)이다.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신청하면 매달 새로 개발한 15종류의 식단을 제공하고, 전문자격을 갖춘 영양사가 연 4~9회 방문해 원아들의 체계적인 급식과 영양 관리를 도와준다. 식중독 예방 교육, 바른 인성 지도를 위한 밥상머리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한다.2015년부터 운영한 성남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중원구 금광동 신구대학교 내 창업관 1~2층에 약 531.6㎡ 규모로 설치돼 있다. 27명의 영양사, 위생사가 근무한다.성남시는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운영을 맡겨 지난해 10억원에 이어 올해 13억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안전팀  729-3092    
    • 작성일 2018-02-01

      조회수 947

  • “여기를 보세요~” 성남시 직원들 증명사진 무료로 찍는다
    “여기를 보세요~” 성남시 직원들 증명사진 무료로 찍는다        市-공무원노조 이벤트 열어…오래된 조직도 얼굴 바꾸기로    성남시는 성남시공무원노동조합과 손잡고 직원 대상 증명사진 무료 촬영 이벤트를 열어 눈길을 끈다. 시는 1월 30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 시청 4층에 임시스튜디오를 차려 놓고 증명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한다.  앞서 내부 행정망(새올)을 통해 선착순 참여 신청한 150명이 우선적으로 증명사진을 찍는다. 이 중 20명은 촬영 전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얼굴 화장과 머리 스타일링(5만원 상당)을 무료로 해 준다. 이 역시 사전에 선착순 신청해 당첨된 이들이다.사진 촬영 기간, 성남시청 4층 직원 휴식 공간은 할로겐 조명기구, D4카메라 등 전문 촬영 장비를 갖춘 스튜디오로 활용된다.  증명사진 촬영은 21년 경력의 공보관 소속 사진 촬영 담당 직원이 재능을 기부해 이뤄진다.성남시공무원노동조합은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등의 제반 비용 100만 원을 댄다. 찍은 사진은 원본 파일로 나눠준다.이번 이벤트는 146개 부서 출입문 앞에 붙여 놓은 담당 업무별 직원 안내 조직도 사진을 최근 얼굴 사진으로 바꿔 공공기관을 찾는 민원인의 편의를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래전에 찍은 사진은 실제 얼굴과 맞지 않아 담당자를 찾을 때 헤매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헷갈리기는 같은 직원들끼리도 마찬가지여서 이참에 새올에 있는 행정조직도 사진도 교체해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로 했다.성남시 가족여성과 노난희 주무관(행정 7급, 49세)은 “사진관에 갈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없어 조직도 사진 파일을 10년째 바꾸지 못했다”면서 “옛날 사진을 현재의 모습으로 바꾸면서 그동안의 공직 생활을 돌아보게 됐다. 감회가 새로웠다”고 말했다.시와 성남시공무원노동조합은 직원들의 증명사진 촬영 과정을 영상물로 제작해 기록으로 남길 계획이다. 영상물은 오는 2월 5일부터 성남시 소셜방송인 ‘성남TV (http://tv.seongnam.go.kr/w)’을 통해 시민 누구나 볼 수 있다.                  문의: 공보관 홍보기획팀  729-2071          
    • 작성일 2018-01-31

      조회수 1,806

  • 성남 다문화가족 자녀 한글 공부…학습지 선생님이 간다
    성남 다문화가족 자녀 한글 공부…학습지 선생님이 간다          연중 신청받아    성남시는 2월 1일부터 오는 11월 말일까지 10개월간 학습지 업체인 ㈜대교와 협력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한글 공부 지원 사업을 편다.대상은 만 4세부터 만 12세 이하의 다문화가족 자녀이다. 관내 초등학교 재학 중인 중도입국 자녀도 포함한다. 시는 사업 기간 14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성남시와 업무 협약을 맺은 ㈜대교 소속 학습지 교사가 대상 가정을 매주 한 차례 방문해 한국어 공부를 도와준다. 한글·국어 학습능력과 적성 진단평가를 한 뒤 수준에 맞는 학습지로 15분 정도 수업하는 방식이다.한 달 수업료 3만9000원 중에서 경기도·성남시와 ㈜대교가 각각 1만8000원씩을 지원한다. 다문화가정 지원과 사회공헌 차원이다. 다문화가정은 한 달에 3000원만 내면 된다.대상자는 연중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740-1152)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 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09년부터 관련 사업을 펴오고 있다. ㈜대교와는 지난 2016년 협약을 맺어 그해 147명, 지난해 141명의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한글 공부를 지원했다. 성남지역 다문화가족 수는 5831가족(2016년 11월 1일 기준)이며, 이들 가정의 만 18세 이하 자녀는 3075명이다. 이 중 만 4세~만 12세는 1569명이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5         
    • 작성일 2018-01-31

      조회수 642

  • 성남시 봄철 산불 예방…5월 15일까지 대책본부 가동
    성남시 봄철 산불 예방…5월 15일까지 대책본부 가동    성남시는 건조한 날씨에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막으려고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다. 시는 산불 발생 취약시기인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본청 녹지과를 산불방지대책본부로, 본청 공원과와 수정·중원·분당구청 관계 부서를 상황실로 각각 운영한다. 평일은 물론 주말, 공휴일에도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해 산불 발생 시 즉각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이 기간 지역별 산불감시원 90명과 전문예방진화대 20명이 검단산, 불곡산, 청계산, 응달산 등의 주요 등산로와 영장·황송·정자공원 주변에 분산 배치된다. 산림 내 흡연이나 논·밭두렁 소각행위 단속, 화기·인화 물질 소지자 계도 등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산불감시시설인 감시탑 11곳, 감시초소 63곳, 감시카메라 9대, 태양광 무인 방송기기 55대도 가동해 산림상태를 상시 관찰한다. 1200ℓ의 소화 용수를 실어 나를 수 있는 민간헬기 1대와 불갈퀴, 등짐펌프 등 산불 진화 장비 30종, 3003점도 확보했다. 인근 군부대 5개소와 920명의 진화병력 지원 협력 체제도 구축해 놓은 상태다. 시는 산불 발생 때 신속한 초동 진화에 나서는 한편 경찰과 공조해 화재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실화자 검거에 주력해 재발 방지에 나설 방침이다.         문의: 녹지과 산림팀  729-4293       
    • 작성일 2018-01-30

      조회수 608

  • 성남시 4월~11월 공적개발원조사업 편다
     성남시 4월~11월 공적개발원조사업 편다         2억5000만원 투입    성남시는 오는 4월~11월 민간단체 등과 협력해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빈곤과 열악한 환경에 사는 세계 여러 개발도상국을 돕기 위해 시행된다. 올해로 7년차다. 투입하는 사업비는 2억5000만원이다. 시는 오는 2월 9일까지 비영리 민간단체와 법인에 공적개발원조 사업 제안을 받는다. 8개 내외의 우수 사업을 선정해 심사 결과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급한다. 인도적 구호가 필요한 개발도상국 등에서 시행하는 문화·교육·경제협력 분야 인적자원 개발 사업, 사회발전 기반조성 사업, 시설 개·보수 사업 등을 지원한다.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제안하려는 단체 등은 성남시 홈페이지(→새소식)를 참조해 사업계획 요약서, 계획서, 단체(기관)현황 등을 작성, 기한 내 시청 기업지원과를 방문·접수하면 된다.성남시는 2012년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40개 사업 시행 단체 등에 모두 12억원을 지급했다.이를 통해 12개국 29곳 낙후지역의 개발을 도왔다. 지난해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라오스 방비엥 지역에 어린이 도서관을, 이매1동 소재 데오스중고등학교는 필리핀 팔리파란 지역에 유치원을 각각 건립했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3    
    • 작성일 2018-01-30

      조회수 535

  • 성남 학습도우미 사업…중고생, 대학생에 영어·수학 배워
     성남 학습도우미 사업…중고생, 대학생에 영어·수학 배워         70명씩 모두 140명 모집    성남시는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대학생에게 영어나 수학을 배울 수 있는 ‘학습도우미 지원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2억5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오는 2월 1일부터 9일까지 중·고생과 대학생을 각각 70명씩 모두 140명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오는 3월~12월이다.대상 중·고등학생이 희망 과목 하나를 선택해 주 2회, 하루 2시간(월 16시간)씩 원하는 장소에서 대학생 학습도우미에게 1대 1로 배우는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성남시는 학습도우미에게 월 32만~4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참여 대상 청소년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과 한부모가족 지원법상 성남시 수급자 가정의 중학교 2·3학년생과 고등학교 1·2·3학년생이다.대학생은 공고일(1.29) 현재 본인이나 직계 존속이 성남시에 거주해야 학습도우미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서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며, 중·고·대학생 모두 성적증명서, 자기소개서를 함께 내야 한다. 시는 사업 대상 중·고생을 먼저 선정한 뒤 학습 희망 과목 등을 조사해 그에 맞는 학습도우미를 선발한다. 대학 성적, 수학, 영어 전공 여부 등을 본다. 학습도우미 지원 사업은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년 차다. 최근 3년간 692명의 중고생과 대학생을 연결했다. 이 중 346명의 대학생에게 지급한 수당은 5억3551만원이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  729-3632       
    • 작성일 2018-01-29

      조회수 899

  • 성남시 본시가지 악취 저감 TF팀 운영 강화
    성남시 본시가지 악취 저감 TF팀 운영 강화         5억원 투입해 악취 지도도 제작    성남시가 본시가지의 생활 악취를 없애기 위해 악취없는 마을만들기T·F팀 운영을 강화하고, 5억원을 투입해 악취지도를 만든다. 시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본시가지 악취 저감 대책을 마련해 오는 2월 1일부터 시행에 나선다. 악취없는 마을만들기T·F팀 단장은 관계부서 국장에서 부시장으로 격상돼 연말까지 운영한다. 총괄 관리, 정화조 관리, 하수도 관리, 생활악취 관리 등 분야별 4개 반, 9개 팀의 담당 부서 실무진이 본시가지 곳곳에 투입돼 맞춤형 저감 대책 시행을 이어나간다. 주요 악취 발생지역 13곳 대상 산화제 방류, 살수와 준설, 악취 차단장치 설치 등이다.악취 제거 범위는 오는 2월 7일 T·F팀 회의를 통해 본시가지 전체로 확대한다. 성남시는 또, 오는 6월 수정, 중원지역 생활 악취 정도를 조사하고 지도를 만드는 용역을 실시한다. 완성하는 악취 지도를 토대로 생활악취, 공단악취 등 악취 종류별 저감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대책은 우수관과 오수관이 합류하는 방식의 하수관이 98%를 차지하는 수정·중원지역 특성상 상존하는 생활하수의 냄새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문의: 환경정책과 악취소음개선팀  729-8553      
    • 작성일 2018-01-29

      조회수 444

  • 성남시 저소득층 노인 개안 수술비 전액 지원
     성남시 저소득층 노인 개안 수술비 전액 지원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연중 저소득층 노인 대상 개안수술비 지원 사업을 편다.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안질환 치료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게 하려고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의 만 60세 이상 중에서 백내장, 망막증, 녹내장 등의 안질환이 있는 사람이다. 초음파 검사비, 수술비 등 본인 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간병비와 상급병실 입원료, 제증명료, 퇴원 후 통원치료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 접수는 수정·중원·분당보건소가 한다.수술받을 병원에서 발급한 안과 진료소견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사본, 최근 3개월간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지원 신청서와 함께 내야 한다.수술비는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돼야 지급한다. 선정 전 수술을 받을 경우 지원 받을 수 없다. 지난해 개안수술비 지원을 신청한 성남시민은 73명이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844    
    • 작성일 2018-01-26

      조회수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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