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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형 교육 소통과 나눔의 날’ 운영성과 발표
    ‘성남형 교육 소통과 나눔의 날’ 운영성과 발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1월 27일 오후 2시~5시 시청 온누리에서 156개교 교장, 교사,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형 교육 소통과 나눔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가 올 한해 145억원을 투입해 초(72)·중(46)·고(36)·특수학교(2)를 대상으로 시행한 성남형 교육의 운영성과를 발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각각의 입장에서 성남형 교육의 적용사례를 발표했다.  서현고 1학년 손서윤 학생은 ‘성남형 교육으로 이룬 꿈 성장’을 주제로 발표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인 영화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과정과 소감을 이야기했다. 송림고 김은선 국어교사는 ‘BOOK 극성을 향한 우리들의 성장 스토리’를 주제로 확산된 교내 독서 토론문화에 관해 발표했다.대원초, 성일중 학부모 김경민 씨는 ‘성남형 교육과 더불어 성장하는 학부모’를 주제 발표했다. 학부모가 또 다른 교육 주체가 된 사례로 학부모 자치활동을 소개했다. 이 외에 경희대 경영대학원 석철진 교수의 ‘미래사회와 미래교육’ 특강이 열렸다.성남시는 ‘같은 출발, 다양한 성장 지원’을 비전으로 2012년부터 성남교육지원청, 성남형교육지원단이 협력 체계를 이룬 성남형 교육 사업을 펴고 있다. 창의 인재 양성과 획일적인 학교 문화 개선, 사교육비 부담 경감이 목표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031-729-8852      
    • 작성일 2018-11-27

      조회수 1,065

  • 성남시 위반건축물 교체점검 평가 ‘최우수’
    성남시 위반건축물 교체점검 평가 ‘최우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경기도 주관 ‘2018년 위반건축물 교체점검’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위반건축물 교체점검은 효율적인 관리·정비를 위해 도내 31개 시군이 다른 지역의 건축물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점검 시·군은 경기도가 배정한다. 올해 성남시 점검은 양평군이 맡아 위반 건축물 정비와 관리 분야를 1년간 점검했다. 성남시는 무허가, 무단용도변경, 부설주차장 물건 적치 등의 위반 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단독주택, 개발제한구역, 유통판매시설 주차장 등을 지도 점검해 재발을 방지한 점을 높이 평가를 받았다. 불법 건축행위를 사전 차단하려고 현수막 등을 통해 위반 행위 적발 시 이행강제금 부과 징수 등의 내용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윤남엽 성남시 건축과장은 “위반 상황이 발생한 건축물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행정 제재를 가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건축 행정 건실화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건축과 건축행정팀  031-729-3453     
    • 작성일 2018-11-27

      조회수 440

  • 서현도서관 내년 1월 문 연다
     서현도서관 내년 1월 문 연다          준공 검사 마쳐… 도서구매, 정보화 시스템 구축 등 개관 준비 중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347번지 일대에 서현도서관이 건립돼 내년 1월 말 문을 연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독서문화 공간 확충 사업의 하나로 2016년 5월부터 서현도서관 건립 공사를 시작해 지난 10월 24일 준공 검사를 마쳤다. 서현도서관은 4222㎡ 부지에 연면적 1만2599㎡,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투입한 사업비는 305억원이다. 유아·어린이자료실, 장애인열람실, 일반열람실 2개, 스터디룸, 종합자료실, 노트북실, 전자정보실, 문서 보관실, 시청각실, 휴게실, 180대 주차 규모 주차장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 현재 4만여 권의 책과 DVD 도서 1450여 개 구매, 상호대차 서비스를 위한 정보화 시스템 구축, 13~15개 문화 프로그램 운영 강사 선발 등 개관 준비 중이다.문을 열면 문화교실, 독서회 등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접근성을 높여 가까이에서 책을 늘 접하는 지역주민의 복합문화공간이 될 전망이다.이번 서현도서관 준공으로 성남시내 공공도서관은 모두 14개로 늘게 된다.         문의: 시설공사과 시설2팀 031-729-3472       
    • 작성일 2018-11-26

      조회수 773

  • 영유아 공공의료 강화 방안 모색…29일 포럼
    영유아 공공의료 강화 방안 모색…29일 포럼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29일 오후 2시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의료 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에 대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원재 가천대 헬스케어경영학과 교수가 포럼 좌장을 맡는다.김효정 가천대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영·유아 건강검진을 통한 발달 체크’를, 김재희 에코키즈 대표가 ‘영유아 돌봄 체계 및 정책 방향’을, 이종태 고려대 보건정책관리학부 교수가 ‘미세먼지 건강 영향평가 현황과 정책적 함의’를 각각 주제 발표한다. 김연정 아동발달심리센터 자람원장, 전병율 차의과학대학교 예방의학교실 교수, 정정옥 성남시육아종합센터장, 김현정 성남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등 4명이 지정 토론자로 나선다.  각각의 입장에서 영유아 대상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 방안에 관한 의견을 낸다.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포럼에 참여할 수 있고, 질의응답 시간이 별도 마련된다. 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모아 보건의료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이번 포럼은 성남시 공공의료협의회(공동대표 이원재 교수)가 주관해 열린다.시 공공의료협의회는 성남시민의 건강권 강화와 지역사회 공공의료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24개 기관·단체가 뜻을 모아 지난해 5월 결성한 협의체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정책팀  031-729-2362      
    • 작성일 2018-11-26

      조회수 216

  • 장애인 부부 5쌍 ‘웨딩마치’
     장애인 부부 5쌍 ‘웨딩마치’   어려운 여건으로 결혼식을 뒤로 미루고 살던 성남의 장애인 부부 5쌍이 웨딩마치를 울릴 수 있게 됐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시지부 주관으로 오는 11월 27일 오전 11시 분당 야탑동 메종드베르 웨딩홀에서 ‘장애인 합동결혼식’을 연다. 박석홍 전 분당구청장이 주례를 맡아 국원중(70)·박순례(65) 부부를 비롯한 5쌍의 신랑·신부가 300여 명의 가족, 친지의 축하 속에 혼인서약과 성혼선언을 한다.성남시는 1100만원을 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시지부에 지원해 장애인 부부의 결혼식장 대여비, 신랑·신부 화장, 예복 마련 등에 쓰도록 했다.여의도 한국증권금융 꿈나눔 재단도 이번 결혼식에 1500만원을 지원해 32인치 TV, 피로연 경비, 2박 3일간 제주도 신혼 여행경비 등 부부당 300만원 상당의 결혼 선물을 준다. 성남시는 2012년부터 이번까지 장애인 부부 26쌍의 합동결혼식을 지원하게 됐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031-729-2782        
    • 작성일 2018-11-26

      조회수 232

  • 은수미 성남시장 ‘나눔리더’ 됐다…도내 기초단체장 1호
     은수미 성남시장 ‘나눔리더’ 됐다…도내 기초단체장 1호    은수미 성남시장이 경기도 내 기초자치단체장 1호로 ‘나눔리더’가 됐다.은 시장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리더에 가입해 11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집무실에서 모금회(회장 이순선) 측이 주는 나눔리더 인증패를 전달받았다.나눔리더는 1년 이내에 100만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하는 개인 기부자를 말한다. 전국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 실천 운동의 하나로 지난해 6월 리더 기부자 클럽을 만들었다.은 시장의 나눔리더 인증은 경기도 내 시장 가운데 처음이다. 도내에서는 43번째로 등록됐다.앞선 11월 15일 은 시장은 세종연구소 대강당에서 ‘평화와 협력으로 만드는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을 주제로 강연하고, 받은 강의료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밝혔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나눔리더 가입을 제안해 강의료에 개인기부금을 보태 동참하게 됐다. 기부금은 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아동에게 전달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돼 줄 수 있어 기쁘다”면서 “많은 분이 나눔 실천 캠페인에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18-11-23

      조회수 266

  • 성남시 장애인 복지콜택시 68대로 늘려
     성남시 장애인 복지콜택시 68대로 늘려        위례신도시 운행‘3도어 저상버스’ 발대식도 겸해 눈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56대이던 장애인 복지콜택시를 모두 68대로 늘려 오는 11월 26일부터 운행에 들어간다.  증차한 12대 복지콜택시는 장애인이 휠체어로 쉽게 탑승하고 하차할 수 있는 카니발 리프트 특장차량(배기량 2199cc)이다. 현재 운행 중인 장애인 복지콜택시와 같은 차종이며, 대당 4800만원이다. 운전자를 포함해 최대 5명이 장애인과 함께 탈 수 있다. 이용 대상자는 성남시에 등록된 장애인(3만5749명) 가운데 1~2급 중증 장애인(8069명), 지체 3급 장애인(1872명), 의사 소견서를 첨부한 휠체어 사용자, 동반 보호자 등이다. 성남시 장애인복지콜센터(☎1577-1158)로 전화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하루 24시간 즉시 콜과 병원 진료 때 시간 예약제를 병행한다. 요금은 10㎞까지 기본요금 1500원이며, 거리 144m당 요금 50원이 가산된다. 야간 할증과 시외 요금은 각각 20% 합산된다. 올해 들어 최근 10개월간 성남시 장애인 복지콜택시는 14만7605회 운행에 26만2600명(동승자 포함)이 이용했다. 하루 평균 492회, 875명이 이용한 셈이다. 성남시는 2006년 처음 10대의 장애인 복지콜택시를 도입한 이후 대수를 점차 늘려 법정 기준의 1.7배를 확보하게 됐다. 내년에도 12대를 증차해 법정 기준의 2배인 80대를 확보할 계획이다.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 등이 규정한 “1·2급 장애인 200명당 1대꼴로 장애인 콜택시 도입 의무”에 따른 법정 대수는 40대다.성남시는 11월 23일 오후 2시 시청 광장에서 장애인과 복지콜택시 운수종사자, 콜센터 직원, 은수미 성남시장 등 모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복지콜택시 증차 발대식’을 했다. 오는 11월 26일 신설·운행하는 위례신도시 231·232번 버스 노선에 투입될 2대의 ‘3도어 저상버스’ 발대식도 겸해 눈길을 끌었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031-729-3721      
    • 작성일 2018-11-23

      조회수 1,833

  • 원복덕 회장, 강정일당상 수상 시상금 전액 기부
     원복덕 회장, 강정일당상 수상 시상금 전액 기부          “폭력 피해 여성과 한부모가족 위해 써 달라”     ‘제21회 강정일당 상’을 받은 원복덕(64)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폭력 피해 여성과 한부모가족을 위해 써 달라며 시상금 300만원 전액을 성남시에 맡겼다. 성남시는 11월 23일 오전 11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원복덕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금 기부 전달식’을 했다.기부금은 성폭력,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에 입소한 후 경제적으로 자립한 6가정에 전달했다.원복덕 회장은 “폭력을 당했거나 혼자 아이를 낳아 기르는 힘든 역경을 딛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여성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어진 인품과 덕을 갖춘 강정일당과 같이 어려운 이웃에 손을 내밀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성남시도 소외당하는 시민이 없도록 더욱더 촘촘한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원복덕 회장은 시부모 등 웃어른을 공경하는 효행을 실천하면서 성남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추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도 앞장서 10월 22일 성남문화원이 선정·시상하는 강정일당 상을 받았다. 강정일당(1772~1832년)은 “재능과 덕을 겸비한 천인(天人)에 가까운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 조선 후기 여류 문사다.성남문화원은 강정일당을 기리기 위해 어진 인품을 갖춘 지역사회 발전 기여 여성을 찾아 시상하고 있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2923         
    • 작성일 2018-11-23

      조회수 245

  • 성남 정자동에 2022년 현대중공업통합R&D센터 건립
     성남 정자동에 2022년 현대중공업통합R&D센터 건립          대부 계약 체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4-5번지 잡월드 잔여부지에 오는 2022년 12월 현대중공업㈜ 그룹 통합 연구·개발센터가 건립된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1월 21일 시청 회의실에서 현대중공업지주㈜)와 ‘공유재산 대부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시는 현대중공업 측에 2만3866㎡ 규모의 정자동 4-5번지 시유지 사용권을 부여한다. 사용할 수 있는 대부 기간은 내년 8월부터 20년간이며, 추후 변경될 수 있다.현대중공업은 내년 8월부터 3500억원을 투입해 이곳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19층, 연면적 16만5300㎡ 규모의 연구·개발센터를 짓는다. 완공 후 그룹에 속한 7개 계열사의 연구·개발인력 5000여 명이 이곳으로 이전한다.시는 대부 기간이 종료되면 감정평가로 해당 부지를 현대중공업에 매각한다.성남시와 현대중공업은 앞선 2016년 12월 15일 연구·개발센터 신축에 관한 업무 협약을 한 이후 경제 활성화 등을 고려해 지난해 11월 27일 건립 부지를 백현동에서 정자동으로 변경 협약을 했다. 이런 내용의 안건이 지난 4월 16일 시의회를 통과하면서 이번 대부 계약이 추진됐다. 분당 정자동 잔여부지에 현대중공업㈜ 그룹 통합 연구·개발센터가 들어오면 일자리 8000개 창출, 26조원의 생산유발, 13조원의 부가가치 창출, 재산세와 지방소득세 등 연간 세수 105억원 확보 등의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수정 위례지구~판교 제1·2·3 테크노밸리~백현 마이스 산업단지~분당 벤처밸리~성남 하이테크밸리를 연계하는 지식기반 연구·개발센터의 핵심축을 형성해 성남을 아시아 최대 실리콘 밸리로 만드는 데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문의: 회계과 재산관리팀  031-729-2762       
    • 작성일 2018-11-22

      조회수 1,219

  • 복정동 수질복원센터 ‘물고기 낚시’ 트릭아트 눈길
    복정동 수질복원센터 ‘물고기 낚시’ 트릭아트 눈길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수질복원센터의 시설 벽면에 입체 벽화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최근 2000만원을 들여 이곳에 강물 속 물고기 낚시를 트릭아트(Trick art)로 표현한 30m(높이 2m) 길이의 벽화를 그렸다. 트릭아트는 사람의 착시효과를 이용해 평면인 작품을 입체적으로 느끼게 표현하는 예술작품이다.수질복원센터 벽화는 잉어나 붕어를 낚는 모습을 연출 할 수 있는 트릭아트 포토존이 벽면 양 끝에 1개씩 배치된 구도다.30도 각도로 휜 낚싯대, 첨벙거리는 강물 위로 낚아 올린 사람만 한 크기의 물고기, 액자 밖까지 튀는 물살이 생생하게 묘사돼 있다. 성남시는 이곳을 견학하러 오는 연간 600여 명의 초·중·고 학생에게 쉽고 재미있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려고 트릭아트를 도입했다. 수질복원센터가 단순히 하수를 처리하는 곳이 아닌, 친근감을 주는 견학 장소로 활성화하려는 의도도 담겼다.성남시 수질복원센터는 하루 36만여t의 생활하수를 정화한다.  하수를 깨끗이 정화하는 총인(T-P) 설비와 UV 자외선 소독설비, 악취를 줄이는 탈취 설비가 있다. 이들 설비는 이곳으로 유입되는 하수를 화학적 산소요구량(COD·기준치 40ppm) 5~10ppm,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기준치 10ppm) 1~5ppm 정도의 냄새 없는 물로 정화한다.          문의: 수도시설과 시설관리팀  031-729-4193        
    • 작성일 2018-11-22

      조회수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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