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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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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시티투어 ‘도시락 버스’ 타고 겨울 여행 가요
     성남 시티투어 ‘도시락 버스’ 타고 겨울 여행 가요               눈썰매장~판교박물관~맹산 반딧불이 자연학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시티투어 도시락(樂) 버스 운행 코스에 겨울 관광 상품을 마련해 오는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운행한다. 겨울 관광코스는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분당구 판교동 판교박물관~야탑동 맹산 반딧불이 자연학교다.코스별 신나는 겨울철 레포츠, 고구려와 백제 돌방무덤으로 시간여행, 겨울 숲 이야기와 목공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매주 토요일 30인승 도시락 버스가 서울시청역(오전 8시), 교대역(오전 8시 20분), 성남시청(오전 9시)에서 관광객을 태우고 오후 4시 30분까지 겨울 관광 코스를 돈다.8차례 운행하며 가이드가 동행한다. 도시락 버스를 이용하려면 성남시티투어 홈페이지에서 열흘 전 예약하거나 운영 업체인 ㈜로망스투어로 전화(☎070-7813-5000)하면 된다. 요금은 1만2000원이다. 성남시는 2015년도부터 4년째 ‘도시락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도시락 버스 이용 관광객 수는 운영 첫해 1213명, 2016년 1824명, 지난해 1600명이다.        문의: 관광과 관광개발팀  031-729-8602          
    • 작성일 2018-12-17

      조회수 516

  • 성남시, 폐지 줍는 어르신 200명에 방한점퍼·장갑 지원
    성남시, 폐지 줍는 어르신 200명에 방한점퍼·장갑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매서운 추위에 폐지를 줍는 어르신 200명에게 방한용품을 지원한다.시는 12월 17일부터 28일까지 폐지를 줍는 어르신이 있는 곳에 방한 점퍼(200벌)와 보온 장갑(200켤레) 등 2가지 한파대비 물품을 제공한다.앞선 8월 스카프와 챙이 넓은 모자, 보냉 물병을 전달한 데 이은 추가 지원이다. 이번 한파 대비 물품을 추가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2000만원의 기금을 후원했다. 중원노인종합복지관은 기금 후원을 연계했다. 지원 기간에 시는 노인들의 생활 실태 정도를 파악해 한파 속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12월 17일 오후 중원구 성남동에서 폐지를 줍는 어르신 2명을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031-729-2871       
    • 작성일 2018-12-17

      조회수 215

  • 성남시, 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 사업 제안서 제출
     성남시, 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 사업 제안서 제출      판교 트램 도입한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2월 14일 의왕시 소재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기연)에 ‘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 선정 공모 사업 제안서를 제출했다. 모두 447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는 판교 트램 도입에 11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려는 절차다.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은 전력을 공급하는 전차선 없이 배터리로 운행되는 노면전차 이동 구간을 뜻한다. 트램은 배터리로 움직여 오염물질 배출이 적은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성남시는 판교역부터 판교테크노밸리를 잇는 2.0㎞ 구간에 2021년 완공 목표로 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사업 제안서에 시는 트램 차량 3편성(1편성당 5량) 이상, 관제실, 변전, 충전 설비 등을 갖춘 차량기지 건설, 정거장 4개소, 교차로 2개소 이상을 구축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판교 트랩 도입이 필요한 이유로 오는 2022년 판교 1·2·3 테크노밸리에 입주하는 기업(3806개)과 17만9천명 직장인의 출퇴근길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강조했다.현재 ▲판교 제1테크노밸리는 1306개 기업에 근로자 7만4000명 ▲내년 준공 예정인 제2테크노밸리에는 1400개 기업에 근로자 4만여 명 ▲2022년 조성되는 제3테크노밸리에는 1100개 업체에 근로자 6만5000명이 종사하게 된다.지금도 포화 상태인 23개 노선의 버스 외에 대중교통 수단의 추가 확보가 필요한 이유다. 트램은 1편성당 200∼250명이 탈 수 있다. 시는 트램 운행 때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발생 예방하기 위해 지난 11월 29일 분당경찰서와 업무 협약을 했다.판교 트램 도입과 관련해 지역주민은 11월 23일, 성남환경운동연합은 12월 3일 지지성명을 발표했다.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은 국토교통부가 2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며, 철기연이 공모 사업을 주관해 지자체 1곳을 선정한다. 결과는 내년 1월에 나온다.          문의 :  교통기획과 첨단교통팀  031-729-2471       
    • 작성일 2018-12-14

      조회수 1,302

  • 성남시 17곳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올 한해 14억원 투입
     성남시 17곳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올 한해 14억원 투입         화재 예방·안전시설 설치 주력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 한해 14억원(국비 6억원 포함)을 투입해 17곳 전통시장 시설을 현대화했다. 화재 예방과 안전시설 설치에 주력해 생긴 지 27년~45년 돼 낡은 시장 환경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은행·금호·단대·돌고래시장 4곳은 전류 차단기를 한곳에 모아놓은 상자인 분전반의 무분별한 전기선을 정리하고 일부 변압기를 새것으로 교체했다. 성호시장, 현대벤처빌, 범한프라자 3곳 전통시장은 200만 화소의 최신형 CCTV 90개를 설치했다. 범죄 예방과 안전을 확보하려는 조치다. 미래그린시장은 옥상에서 누수가 발생해 방수 공사를 했다.동신종합시장은 바닥, 벽면이 파손된 상태이던 주차장을 개보수하고, 페인트칠을 다시 했다.미래타운2종합시장은 갈라지고 파손된 바닥 자재를 걷어내고, 타일을 새로 깔았다. 현대·신흥시장은 노후한 공동화장실 5곳의 천장, 타일, 좌변기를 개보수했다. 시는 이들 전통시장 시설 개선을 위해 사업비 가운데 일부인 6억원을 국비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따냈다.성남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 현대화 사업을 30곳 모든 전통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시장현대화과 전통시장개발팀  031-729-8964          
    • 작성일 2018-12-14

      조회수 318

  • 한국마사회 분당지사, 성남시에 8000만원 성금 맡겨
    한국마사회 분당지사, 성남시에 8000만원 성금 맡겨         사회복지시설·복지단체 59곳에 전달    한국마사회 분당지사가 소외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12월 14일 성남시에 8000만원 성금을 맡겼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이용선 한국마사회 분당지사장,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기탁식을 했다.성금은 성남시여성의쉼터, 지역아동센터, 안나의집, 소망재활원 등 사회복지시설과 복지단체 59곳에 30만~1300만원씩 전달했다.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여성·장애인·노숙인·청소년이 있는 곳이다.한국마사회 분당지사는 2002년 서현동에 설립된 경마 시행 업체이자 준시장형 공기업이다. 경마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정 부분을 매년 홀몸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 소외계층 돕기에 쓰고 있다. 렛츠런 분당문화공감센터를 시민 회의 공간으로 개방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18-12-14

      조회수 420

  • 성남 808곳 유치원·어린이집 경계 10m 이내 ‘금연구역’
    성남 808곳 유치원·어린이집 경계 10m 이내 ‘금연구역’          오는 12월 31일 추가 지정…담배 피우다 적발되면 10만원 과태료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2월 31일 지역 내 808곳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실내만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던 국민건강증진법이 개정돼 범위가 확대된 데 따른 조치다.이에 따라 지정일부터 136곳 유치원과 672곳 어린이집 주변 10m 이내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30일까지 해당 구역에 금연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내 금연구역은 ‘성남시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2013년)’를 근거로 지정한 1477곳과 국민건강증진법(1995년)으로 지정한 2만5779곳을 합쳐 모두 2만7256곳으로 늘게 됐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보건행정과 건강증진팀  031-729-3912         
    • 작성일 2018-12-14

      조회수 271

  • 성남시 13곳 모범경로당 선정·시상
     성남시 13곳 모범경로당 선정·시상    성남지역 13곳 경로당이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됐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2월 13일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경로당 시상식을 했다.모범경로당은 성남시가 지역 내 382곳 모든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 상태, 회원 관리 실태, 자치활동 등 5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했다. 위례동 중앙경로당의 점수가 가장 높아 최우수 경로당으로 뽑혔다. 320명의 노인이 이용하는 위례동 중앙경로당은 사회적 기업과 연계해 어르신 공동작업장을 마련, 쇼핑백 만들기 등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로당 운영 활동이 활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촌동 센트럴타운 경로당 등 4곳은 우수 평가를, 태평3동 공원경로당 등 8곳은 각각 장려 평가를 받았다.이날 시는 각 모범경로당에 현판과 선정서, 성남사랑상품권(20만~100만원 상당)을 부상으로 줬다. 성남시는 경로당의 모범 사례를 전파해 노인 여가 복지시설의 기능을 강화하고, 이용 어르신의 자긍심을 높이려고 올해 처음 평가제를 도입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031-729-2875      
    • 작성일 2018-12-13

      조회수 261

  • 성남시 14일 전통시장·골목상권 성과 공유회 열어
     성남시 14일 전통시장·골목상권 성과 공유회 열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2월 14일 오후 3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골목상권 성과 공유회를 연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의 올 한해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을 돌아보고 우수사례를 널리 퍼트리기 위해 마련된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하나 된 성남 상인’을 주제로 4명의 상인 대표가 각 현장의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수정구상인연합회는 상인동아리 제로 댄스팀, 누리봄 난타팀을 운영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은 사례를 발표하고 난타 공연을 선보인다. 중원구 남한산성시장상인회는 동서울대학교와 전통시장 협력 사업을 통해 만든 남한산성시장 막걸리, 산성이빵을 소개한다.  단대전통시장 상인회는 상인 라디오 방송, 김장 봉사, 상권 청소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발표한다.분당구상인연합회는 지역의 유관 기관들과 연계해 진행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나눔 행사, 음악회 등을 소개한다. 이날 또, 지역사회 발전과 상권활성화에 애쓴 모범 상인 7명이 성남시장·상권활성화재단 이사장 명의의 표창을 받는다. 성남시는 내년 1월 15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2019년 성남시 전통시장・골목상권 지원 사업 설명회’를 연다.     문의: 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2         
    • 작성일 2018-12-13

      조회수 323

  •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집행위원회 회의 내년 11월 성남시에서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집행위원회 회의 내년 11월 성남시에서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 포럼…국제도시 위상 강화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집행위원회 회의(WeGO EXCOM Meeting)가 내년 11월 성남시에서 열리게 됐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국가 간 정보통신기술(ICT) 교류의 장인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집행위원회 회의를 유치하려고 지난 11월 15일 집행위원회에 회의 진행 계획을 담은 신청서를 제출, 투표를 통해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세계스마트시티기구는 인도의 자카르타, 러시아의 모스크바, 케냐의 나이로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몽골의 울란바토르, 베트남의 하노이 등 52개국 128개 도시가 회원으로 속한 국제기구다. 세계 도시, 기업 간 스마트시티 정보를 교류·협력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정보 격차 해소를 이뤄나갈 목적으로 서울시 주도로 2010년 창립됐다. 집행위원회 회의는 일 년에 한 번씩 열려 19개 도시 대표가 세계스마트시티기구의 운영 방향, 핵심의제를 심의 결정하고, 도시별 스마트시티 사업 계획을 발표한다.시는 내년 회의 내용에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 비전 공유 포럼,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시티 정책 포럼을 포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세계 속의 성남을 알리고, 아시아 최대 실리콘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집행위원회 회의 성남 개최는 2020년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총회 때 기구의 집행위원으로 선출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이 강화될 전망이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2        
    • 작성일 2018-12-13

      조회수 467

  • 성남시 규제혁신 잘했다…행안부 ‘우수기관 인증’
     성남시 규제혁신 잘했다…행안부 ‘우수기관 인증’          이재철 성남부시장 “시민·기업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위해 더욱 힘쓸 것”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행정안전부가 인증하는 ‘지방 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를 대표한 이재철 성남부시장은 12월 12일 오후 1시 30분 정부서울청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 지방 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에 참석해 행정안전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받았다. 이번 우수기관 인증은 행안부가 보급한 자율진단모델을 이용해 전국 226개 지자체가 규제혁신 기반·프로세스·성과 등 3개 분야 26개 항목을 자체 진단한 뒤 그 점수를 검증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율진단 규제혁신 점수를 1000점 만점에 984점(기준 800점 이상)으로 자체 진단한 성남시는 행안부에 인증을 신청해 인증심사위원회의 검증을 통과했다. 검증 내용에는 공원으로 단절된 분당서울대병원과 헬스케어혁신파크에 연결 통로 설치하도록 성남시가 정자근린공원 점용을 허가한 규제혁신 사례와 지식산업센터 내 임대 사업 허용 추진, 1회용 플라스틱 의료기기 폐기물 부담금 감면 추진 등의 규제개혁이 포함됐다. IT 기업이 판교에 몰려 있는 성남 지역 특성상 민간업체가 드론을 시험비행 할 수 있도록 국방부와 협의 중인 실외 시험 비행장 조성 추진은 신산업 발전을 꾀하는 규제혁신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했다. 이재철 성남부시장은 “성남시민·기업들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규제혁신에 더욱 힘쓸 것”이라면서 “인센티브 1억원은 규제혁신 사업비로 재투입해 시민에 돌려 줄 것”이라고 말했다. 행안부의 인증심사위원회를 통과한 지자체는 성남시를 비롯해 15개 기관이다.                문의: 정책기획과 규제개혁팀  031-729-8843     
    • 작성일 2018-12-12

      조회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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