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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사 도전~” 성남 가드너 교육생 50명 모집
      “정원사 도전~” 성남 가드너 교육생 50명 모집              교육비 65만원 가운데 성남시가 40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월 19일까지 ‘성남 가드너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3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수정구 상적동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총 14차례(56시간) 진행된다.금요일반(25명)과 토요일반(25명)으로 나뉘어 각각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간씩 정원사 전문 교육한다. 교육 내용은 식물과 환경, 정원 수목의 종류와 특성 알기, 병충해 관리, 정지 전정, 월동관리, 식재, 물 주기, 잔디관리 해보기, 실외 정원 만들기 등이다. 교육비는 1인당 65만원이다. 이중 40만원은 성남시가 지원해 교육생은 25만원만 내면 된다.참여하려면 교육 신청서(성남시 또는 신구대학교 식물원 홈페이지)를 시청 5층 녹지과 사무실이나 신구대학교 식물원에 직접 내면 된다. 우편, 팩스(시 031-729-4289, 식물원 031-723-7314)로 접수해도 된다.시는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위탁 협약을 맺어 2015년 8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성남 가드너 190명을 배출했다. 이들은 시민 주도의 지역 녹화 운동, 녹색 자원봉사자 등으로 활동 중이다.            문의: 녹지과 조경팀  031-729-4312     
    • 작성일 2019-02-07

      조회수 507

  • “내 집 주차장 만드세요” 성남 수정구 최대 200만원 지원
      “내 집 주차장 만드세요” 성남 수정구 최대 200만원 지원    성남시 수정구(구청장 박준)는 올해 680만원을 들여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편다.이 사업은 단독·다세대 주택 소유주가 집 담장과 대문을 헐고 주차장을 만들면 비용의 90% 범위 안에서 보조금을 지급한다.대문을 허물고 주차장을 조성하면 170만원을, 담장을 허물고 주차장을 조성하면 150만원을 지원한다. 이웃 간 경계 담장과 대문을 철거한 뒤 주차장을 설치하면 최대 지원금 200만원을 준다. 사업에 동참하려면 주차장 확보 면적과 공사 구간을 표시한 약식 도면, 신분증, 신청서 등을 수정구청 경제교통과에 내면 된다.성남시 수정구는 주택가 주차장을 확보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려고 이 사업을 펴고 있다. 최근 3년간 지역주민 9명에게 102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해 단독주택과 다세대 주택에 주차장 9면을 조성했다.수정구 관계자는 “공영주차장을 세우려면 토지 매입 등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야 하지만, 내 집 주차장 보조금 지원 사업은 적은 예산을 투입해 같은 효과를 보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청 경제교통과 교통행정팀  031-729-5433    
    • 작성일 2019-02-07

      조회수 753

  • 성남시, 제1공단 손배 소송 1심 판결 불복… 항소 예정
    성남시는 제1공단 부지 개발과 관련, 시가 개발사업자에게 295억여원을 지급하라는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3민사부는 이날 오전 신흥프로퍼티파트너스(주)가 성남시 등을 상대로 벌인 2511억원대 손해배상 소송 선고 공판에서 “성남시는 신흥프로퍼티파트너스(주)의 채권자인 지00개발에게 295억여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성남시는 당시 신흥프로퍼티파트너스(주)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에 대한 불가 처분은 적법한 행정처분으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다는 방침이다.  수정구 신흥동에 위치한 제1공단 부지는 2009년 5월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1공단 토지 소유자인 신흥프로퍼티파트너스(주)가 도시개발사업 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성남시에 제출했으나 시는 해당 신청서가 도시개발법 등 관련규정에 맞지 않다며 거부 처분했다. 이에 신흥프로퍼티파트너스(주)는 성남시의 거부처분에 대해 취소를 요청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5년간의 공방 끝에 2016년 대법원에서 성남시가 승소했다.이와 별도로 2012년부터 손해배상 소송이 진행됐으며, 이날 1심 판결이 선고됐다. 담당부서 : 도시계획과 729-3321
    • 작성일 2019-02-01

      조회수 523

  • 성남시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
          성남시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          농업기술센터 11~14일 교육생 30명 모집  성남시(시장 은수미)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제2기 도시 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3월 5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분당구 이매동 농업기술센터, 중원구 성남동 성남시민농원 실습장 등에서 모두 22차례(총 82시간) 진행된다. 도시농업의 이해와 기술, 농업기계 등의 이론 수업(41시간)과 도시농업 교육프로그램 개발, 친환경 농자재 만들기, 농업기계 운전 등의 실습(34시간), 도시농업박람회 등의 현장 견학(7시간)이 이뤄진다. 다양한 영농 정보를 얻어 귀농하거나, 인적 네트워크를 위한 도시농업전문가 단체 회원, 지역 텃밭관리, 성남시민농원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기능사 이상의 농업 관련 자격증을 따면 농림축산식품부가 국가자격증을 발급해 줘 도시농업 교육, 지도, 기술 보급 등을 하는 도시농업관리사로 활동한다. 교육에 참여하려는 성남시민은 기한 내 이매동 성남시 농업기술센터 1층 도시원예팀에 신청서를 직접 내야 한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729-4021,    
    • 작성일 2019-02-01

      조회수 603

  • 성남시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사업 공모…4억3000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사업을 공모한다.시는 지원 유형을 단계별로 나누어 사업 시행 공동체에 200만~2000만원을 지원한다. 모두 4억3000만원(도비 1억1500만원 포함) 지원 규모다.마을교육, 돌봄, 공동 육아방 운영, 마을 공부방 운영, 주민 콘서트, 마을 축제, 마을 미디어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마을만들기 사업을 찾는다.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의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사업을 펴나가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공모사업 지원 유형은 마을만들기 활동 단계에 따라 공동체 형성, 성장, 지속, 네트워크, 공간조성 등 5개로 구분돼 있다.  같은 생활권 내 5명 이상의 성남시민으로 구성된 공동체 모임, 2~3개 마을 공동체가 하나의 네트워크를 이룬 모임 등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에 참여하려는 공동체는 성남시 홈페이지(입법예고·공고)에 있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공동체 소개서를 작성해 기한 내 성남시청 6층 자치행정과에 직접 내거나 이메일(wingsms@korea.kr) 접수하면 된다.<표> 성남시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지원 유형<표> 성남시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지원 유형구 분지원대상지원금액자부담공동체 형성신규 마을공동체5인이상주민모임2,000천원 이하(1개 공동체당)자율공동체 성장신규 마을공동체 및 기존 마을 공동체5인이상주민모임5,000천원 이하(1개 공동체당)5%이상공동체 지속(경기도 보조)공모사업 2회 이상 경험이 있는 공동체10인이상주민모임10,000천원 이하(1개 공동체당)5%이상공동체 네트워크2~3개 마을공동체로 구성된 네트워크네트워크10,000천원 이하(1개 네트워크당)5%이상공간조성(경기도 보조)확보된 공동체 활동공간에 시설개선이 필요한 주민모임10인이상주민모임20,000천원 이하(1개 공동체당)5%이상     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729-2314,
    • 작성일 2019-02-01

      조회수 631

  • 성남시 영세 소상공인 특례보증…130억원 규모
           성남시 영세 소상공인 특례보증…130억원 규모             시중 은행에서 1인당 최대 5000만원 융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담보력 부족으로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130억원 규모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편다. 시는 1월 28일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비 13억원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했다. 경기신보가 시 출연금의 10배를 보증하는 구조여서 성남지역 소상공인들은 모두 130억원의 융자금을 시중 은행에서 빌릴 수 있다.1인당 최대 융자금은 5000만원이다.특례보증 대상은 성남지역에 살면서 점포를 2개월 이상 운영한 소상공인이다. 전통시장 상인은 물론 4명 이하의 직원을 둔 음식점·슈퍼마켓·세탁소·미용실·이발소 등 골목상권 영세 점포 운영자, 9명 이하의 직원을 둔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종사자가 해당한다. 경기신보의 특례보증비가 소진될 때까지 연중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이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지점(☎031-709-7733)에 융자신청서, 사업자 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를 내면, 경기신보가 신청인 신용과 재정 상태를 살핀 뒤 현장 심사를 거쳐 신용보증서를 발급해 준다. 이 신용보증서를 받은 소상공인은 시중 은행에서 손쉽게 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성남시는 2009년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68억원의 특례보증금을 출연해 3316명의 소상공인이 590억원을 은행에서 빌릴 수 있도록 지원했다.문의: 시장현대화과 유통행정팀 729-2592,
    • 작성일 2019-02-01

      조회수 389

  • 성남시, 용역 비정규직 86명 정규직 추가 전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청소, 시설물 관리 용역업체를 통해 간접 고용한 비정규직 근로자 86명을 2월 1일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앞선 1월 1일 정규직으로 전환한 용역업체의 CCTV 관제원 35명에 이은 추가 전환이다.이로써 성남시는 용역업체 비정규직 170명 중에서 121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다른 49명은 정규직 전환 제외 대상인 정년 60세 이상자, 사업종료 예정자 등이다.이날 정규직으로 전환된 사람은 지난 1월 31일 용역 업체와 계약이 종료된 청소 직종 64명, 시설물 관리 직종 22명이다. 시는 적격 심사와 신원조사 등 전환 절차를 거쳐 이들을 정규직인 공무직으로 임용했다. 이번 용역업체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은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2017.7.20.)’을 따랐다. 성남시는 정부의 정책이 나오기 전부터 비정규직 고용불안 해소에 나서 간접고용근로자 외에 기간제근로자, 민간위탁근로자를 2011년부터 정규직으로 지속 전환해 왔다. 현재 공무직 전환자는 557명이다.이 중 204명은 민선 7기 들어 정규직으로 전환된 이들이다.시는 민선 7기 방침에 따라 대표적인 감정노동자인 성남시 콜센터 상담사 20명부터 정규직으로 전환(2018.9.1.)하고 의료급여사업 담당 1명, 방문건강관리사업 담당 42명, 도서관 자료정리원 20명(2019.1.1.)을 차례로 공무직으로 전환했다.공무직은 만 60세까지 정년 보장, 호봉제 적용, 정규 공무원에 준하는 복지혜택 등을 받는다. 전만우 성남시 자치행정과장은 “합리적인 고용 관행 정착과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의: 자치행정과 인사팀 729-2296,
    • 작성일 2019-02-01

      조회수 748

  • 성남시 공유사업 공모…나눠 쓰는 기업에 1000만원 지원
    성남시 공유사업 공모…나눠 쓰는 기업에 1000만원 지원          ‘공유 성남 BI’ 사용권도 부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공간이나 물건, 정보, 재능, 경험 등을 나눠 시민 편의를 제공하는 기업에 최대 1000만원의 공유촉진 사업비를 지원한다. 시는 오는 2월 20일까지 공유 촉진 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경기침체·청년실업 등 경제 분야 ▲고령화·청년주거 등 복지 분야 ▲문화예술 프로그램·관광숙박시설 등 문화 분야 ▲소비·에너지·자원 등 환경 분야 ▲자동차·주차장 등 교통 분야다.각 분야 공유 촉진 사업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추구하고 그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찾는다. 최근 6개월 이상 공유사업을 한 이력이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 법인, 기업 등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3개 기업·단체를 선정해 모두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공유 기업·단체로 지정해 3년간 ‘공유 성남 BI(Brand Identity)’ 사용권을 준다. 성남시 관계 부서와 공유촉진 사업 협업도 행정적으로 지원한다. 공모에 참여하려면 지원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 공유사업 실적 증빙 자료 등을 시청 7층 고용노동과 협동조합팀으로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고용노동과 협동조합팀  031-729-3222     
    • 작성일 2019-01-31

      조회수 240

  • 성남시, 3억원 들여 사회서비스…4040명에 바우처
    성남시, 3억원 들여 사회서비스…4040명에 바우처         우리 아이 심리지원, 장애인 보조기기 대여 등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3억원을 들여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아동, 장애인, 노인 등 4040명 사업 대상자에게 12개월간 월 8만~18만원의 바우처를 주고서 각각 필요한 복지 서비스와 수행기관을 선택해 이용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제공 서비스는 10가지다.아동 대상 사회서비스(참여 인원)는 우리 아이 심리지원(1162명), 아동 비전 형성(536명), 아동 정서발달(451명), 아동 예술 멘토링 지원(515명) 등이다.장애인은 보조기기 대여(56명), 맞춤형 운동(202명), 시각 장애인 안마(564명), 보완 대체 의사소통 기기 활용 중재 서비스(23명)를 이용할 수 있다. 노인은 맞춤형 정서 지원(48명) 서비스, 가족·성인은 통합 가족 상담(483명) 서비스를 각각 받을 수 있다. 이들 사회서비스는 지역 내 162곳 기관이 수행한다. 기준중위소득 120%~170%에 해당하는 성남시민이 이용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오는 2월 1일부터 18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증명서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3     
    • 작성일 2019-01-31

      조회수 433

  • 성남 영생관리사업소 설 당일 화장로 1회차만 가동
    성남 영생관리사업소 설 당일 화장로 1회차만 가동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설 당일인 오는 2월 5일 중원구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의 화장로를 1회차만 운영한다. 봉안시설인 하늘누리 1·2 추모원을 찾는 추모객의 혼잡을 덜려는 조처다.하루 최대 8회까지 가동하던 15기 화장로(예비로 2기 포함)는 화장 횟수를 줄여 설날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만 가동한다. 시는 설 연휴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추모객 3만명(하루 6000명)과 차량 5000대(하루 1000대)가 몰릴 것을 대비해 영생관리사업소 주차장 300면 외에 장례식장 아래쪽에 30면 규모 임시주차장을 추가 운영한다.안전요원도 16명 배치한다. 야외에는 임시 추모 제단 33개를 추가 설치해 모두 50개를 운영한다. 평소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는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은 설 연휴 닷새간 1시간 연장해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현재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의 하늘누리 제1 추모원은 1만6900기 모두 만장 됐고, 2만4601기를 갖춘 제2 추모원은 1만5926위(65%)의 고인이 봉안돼 있다.       문의: 영생관리사업소 행정팀  031-729-3252     
    • 작성일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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