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초·중학교 찾아가 수돗물 과학교실 운영
    성남시, 초·중학교 찾아가 수돗물 과학교실 운영          “깨끗한 수돗물 직접 만들어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3월 13일까지 ‘재미있는 수돗물 과학교실’에 참여할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신청을 받는다. 과학교실은 성남시 정수과 소속 공무원이 신청한 초·중학교를 찾아가 수돗물 생산 원리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깨끗한 물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황토물의 응집, 침전, 여과, 소독 과정 실험을 통해서다.수돗물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전달해 수돗물에 관한 오해나 편견을 바로 잡고 긍정적 사고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수돗물 과학교실은 초등학생 4~6학년생,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성남시청 정수과로 전화(☎031-729-4146, 4149)해 수업 일정 확인 후 신청서를 내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16곳 초등학교를 찾아가 모두 1600명 대상 수돗물 생산 원리 실험 수업을 했다.     문의: 정수과 수질시험팀  031-729-4146     
    • 작성일 2019-02-25

      조회수 276

  • “노인요양시설 비리 막자” 성남 7개 기관 합동 점검
    “노인요양시설 비리 막자” 성남 7개 기관 합동 점검         성남시-분당·수정·중원경찰서-국민건강보험공단-노인보호전문기관 협약   노인요양시설의 비리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성남에 이를 막기 위한 7개 기관 합동 점검반이 오는 3월 4일부터 운영된다.해당 기관은 성남시, 분당경찰서, 성남수정경찰서, 성남중원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남북부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남남부지사, 경기남부 노인보호전문기관 등이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2월 25일 오후 4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6개 기관과 ‘노인의료복지시설 기관 합동 점검 태스크포스(TF)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TF는 입소 요양 시설인 노인의료복지시설 49곳을 합동 점검한다.기관별로 점검 내용을 세분화해 성남시는 대상 시설의 일반운영·지출, 재무관리 상태를 살핀다. 국민건강보험 성남 북부지사와 남부지사는 시설 운영, 종사자 관리, 급여신청 내용을 점검한다. 경기남부 노인보호전문기관은 입소 노인 방임이나 학대, 인권 보호 조치 등을 살핀다. 3개 경찰서는 지도 점검 과정에서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수사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기관 합동의 TF 구성은 성남이 전국 처음”이라면서 “점검 활동과 함께 노인 요양 서비스의 질적 개선,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성남지역에는 노인의료복지시설(49곳)을 포함해 방문 요양, 주야간보호, 장기요양 등이 이뤄지는 노인 시설이 모두 256곳 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령요양팀 031-729-3061         
    • 작성일 2019-02-25

      조회수 603

  • 위례 따복어린이집 성남시 국공립으로 전환
     위례 따복어린이집 성남시 국공립으로 전환   성남시 수정구 위례동 공동주택 단지에 있는 ‘위례 따복어린이집’이 오는 3월 1일 자로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된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2월 21일 위례 자연&래미안e편한세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천종석)와 ‘어린이집 인계인수 및 관리운영 협약서’를 서면 교환했다.이번 협약은 경기도가 공보육 모델을 제시하려고 2016년 10월~2017년 3월 성남, 용인, 하남 3곳의 민간어린이집을 빌려 운영하던 ‘따복(따뜻하고 복된)’ 어린이집 시범 사업이 이달 말 종료돼 해당 지자체별 국공립 전환을 추진하면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는 위례 따복어린이집 시설(535.25㎡)을 성남시에 5년간 무상 임대한다. 성남시는 오는 3월 4일 국공립 ‘위례 어린이집’으로 재개원하며, 만 1~5세 정원(79명) 중 70%를 입주민 자녀가 입소하도록 우선권을 준다.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으로 이곳 어린이집의 기존 보육교사 11명은 국공립 보육교사로 근무하게 된다. 호봉제가 적용돼 안정적인 근무여건에서 재원 아동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 경기도가 시범 운영하던 3곳 따복어린이집 중에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이 확정된 곳은 성남이 처음이다.앞서 입주자대표회의는 입주민(총 1540가구) 66.7%의 동의를 얻어 성남시에 위례 따복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을 신청(2018.10.23)했다.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은 65곳(보육 인원 6107명)으로 늘게 됐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031-729-2933        
    • 작성일 2019-02-22

      조회수 582

  • 성남시, 전기자동차 345대 민간 보급
     성남시, 전기자동차 345대 민간 보급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345대를 민간에 보급하는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시는 52억원(국비 31억원 포함)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전기차를 사는 사람에게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차종에 따라 전기 승용차는 1256만~1400만원을, 초소형 전기차는 670만원을 지원한다.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전기자동차로 전환하거나 성남산업단지, 판교제로시티에 입주한 기업·직원은 경기도가 2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17종이다.전기 승용차는 현대차 아이오닉·코나EV, 기아차 니로·쏘울EV, 르노삼성차 SM3 Z.E, BMW i3, 한국지엠 볼트 EV, 테슬라의 모델S 시리즈 등 14종이다. 초소형 전기차는 르노삼성의 트위지, 대창모터스의 다니고, 쎄미시스코의 D2 등 3종이다. 전기차 보조금 신청 자격은 2개월 이상(신청일 기준) 성남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기업, 공공기관이다.차량 판매점에 가서 전기차 구매 계약을 하면, 판매점이 2개월 내 출고 가능한 전기차 구매 신청서 등을 환경부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성남시에 제출한다.결격사유가 없으면 보조금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등록되지 않으면 보조금 지원 대상자 선정을 취소한다.   <표>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지원액 제작사고속(승용)저속(초소형)기아르노삼성현대BMW테슬라GM르노삼성대창모터스쎄미시스코차량명   SOUL   니로   SM3   아이오닉   코나   i3 모델S75D,90D,100D   볼트   트위지   DANIGO D2   구분제조? 판매사차 종주행거리(km)배터리용량(kwh)국고보조금지원금액(만원)성남시보조금(만원)지원총액(만원)상온(20∼30℃)저온(-7℃)승용현대아이오닉(‘18, HP)200.116128.088475001,347아이오닉(‘18, PTC)200.1154.228.088415001,341코나 EV(기본형)405.6310.264.069005001,400코나 EV(경제형)254.2188.439.249005001,400기아니로(HP)385.0348.564.069005001,400니로(PTC)385.030364.069005001,400쏘울 EV (‘18, HP)179.6154.230.007785001,278르노삼성SM3 Z.E (‘18)212.7123.235.947565001,256BMWi3 94ah (‘18)208.2122.533.188185001,318GM볼트 EV383.2266.360.909005001,400테슬라모델S 75D359.5284.787.59005001,400모델S 90D378.5295.787.59005001,400모델S 100D451.2369101.59005001,400모델S P100D424354.3101.59005001,400초소형르노삼성TWIZY60.8646.77420250670대창모터스DANIGO60.874.47.25420250670쎄미시스코D292.6113.917.28420250670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031-729-3164        
    • 작성일 2019-02-22

      조회수 3,463

  • 성남시 “초·중학교 입학 전 필수예방 접종 완료해야”
     성남시 “초·중학교 입학 전 필수예방 접종 완료해야”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 필수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입학을 앞둔 자녀의 보호자는 초등학생 4종, 중학생 2종 등의 필수 예방접종을 입학 전까지 완료해야 한다.초등학교 입학 예정생은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IPV(소아마비) 4차, MMR(홍역·볼거리·풍진) 2차, 일본뇌염(사백신 4차 또는 생백신 2차) 등 4종의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 중학교 입학 예정생은 Td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또는 Td(파상풍·디프테리아) 6차, HPV(사람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증, 여학생 대상) 1차 등 2종을 접종해야 한다.올해 성남시 초등학교 입학 예정 초등생은 7789명, 중학생은 8158명이다.3월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의 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또는 휴대폰 앱에서 예방접종 내용을 확인하고 완료하지 않은 예방접종이 있는 경우 전국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에서 입학 전까지 접종하면 된다.  예방접종을 완료했으나 전산등록이 누락된 경우 접종받았던 의료기관에 전산등록을 요청하면 된다. 단, 예방접종 금기자로 진단받은 경우 진단받은 의료기관에 접종 금기 사유 전산등록을 요청하면 접종하지 않아도 된다.국가 필수예방 접종이어서 접종 비용은 6종 모두 무료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  031-729-3886          
    • 작성일 2019-02-22

      조회수 331

  • 성남 중소기업에 수출 보험료 최대 100만원 지원
    성남 중소기업에 수출 보험료 최대 100만원 지원           수출 대금 미회수 등 위험 요소 대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수출대금 미회수 등의 위험 요소에 대비하도록 최대 100만원의 수출 보험료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3000만원의 중소기업 수출 보험료 지원 사업비를 확보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관련 사업을 편다.  지원받는 수출 보험료로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운영하는 수출신용보증(선적 전·후), 단기수출보험(일반, 중소Plus+), 단체수출보험 등 5종의 보험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수출신용보증(선적 전) 보험 상품은 수출 물품을 조달하기 위한 자금 부족 때 해당 기업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도록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연대 보증을 한다.수출신용보증(선적 후) 보험 상품은 금융기관이 선적 서류를 근거로 수출 채권을 매입할 때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연대 보증을 한다. 단기수출보험(일반) 상품은 물품을 수출한 이후에 수출자의 귀책 사유 없이 수입자에게 대금을 못 받은 경우 손실금을 기업에 지급한다.단기수출보험(중소Plus+) 상품은 보험계약자가 선택한 수입자, 신용장, 수입국 등의 담보 위험으로 손실 발생 때, 책임 금액 범위에서 손실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업에 지급한다.단체수출보험은 성남시가 보험계약자가 돼 중소기업이 단체로 가입하는 보험 상품이다. 기업은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 발생 때 5만 달러(약 5300만원) 한도에서 손실의 95%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각 수출 보험료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다.자금 소진 때까지 한국무역보험공사 경기남부지사(☎031-259-7604)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성남시는 지난해 77개 중소기업에 5000만원의 수출 보험료를 지원했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6       
    • 작성일 2019-02-21

      조회수 372

  • 성남 누비길 첫 관문에 ‘산성 등산 육교’ 설치…22일 개통
     성남 누비길 첫 관문에 ‘산성 등산 육교’ 설치…22일 개통         헌릉로로 단절된 태평동 방향 영장산 연결   성남시 누비길의 첫 관문인 수정구 창곡동 남한산성 기슭에 ‘산성 등산 육교’가 설치돼 2월 22일 개통한다.산성 등산 육교는 헌릉로(옛 약진로)로 단절된 남한산성 자락의 산성 인공폭포 지점(산성역 3번 출구)과 수정구 태평동 방향 영장산 기슭의 영장공원을 연결한다. 성남시가 등산객 편의를 위해 헌릉로 확장공사를 시행한 LH에 설치를 요청해 최근 2년 7개월간 1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설치됐다. 폭 3.5m, 길이 68.1m 규모이며,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설계됐다.산성 등산 육교 설치로 창곡동 남한산성 또는 태평동 영장산 기슭~검단산~망덕산~이배재고개 육교~분당동 영장산~태재고개 육교~불곡산~구미동까지 31㎞ 구간의 성남시 외곽 등산로가 하나로 연결됐다.이 등산로는 모두 62.1㎞ 구간인 성남 누비길의 일부다. 누비길은 성남시 경계를 이어 만든 숲길로, 남한산성길(1구간), 검단산길(2구간), 영장산길(3구간), 불곡산길(4구간), 태봉산길(5구간), 청계산길(6구간), 인릉산길(7구간) 등 일곱 개 구간이다.         문의: 녹지과 산림휴양팀 031-729-4302        
    • 작성일 2019-02-21

      조회수 560

  • 성남지역 명소 13곳 문화관광 해설…무료 운영
     성남지역 명소 13곳 문화관광 해설…무료 운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해설이 있는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한다.이달 11일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문화관광 해설사가 우리 말과 영어, 일본어로 성남지역 명소 13곳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들려준다.문화관광 해설사 7명이 문화·생태권역, 종교·문화권역별 탐방코스 운영 시간대에 배치된다. 문화·생태권역 관광지는 남한산성(소요 시간 100분), 중앙공원(100분), 율동공원(100분), 성남시청(80분), 천림산 봉수지(120분), 신구대 우촌박물관(50분), 국가기록원(50분), 판교생태학습원(100분), 율동생태학습원(50분) 등 9곳이다.종교·문화권역 관광지는 봉국사(35분), 망경암(50분), 약사사(22분), 분당 성요한성당(70분) 등 4곳이다.5명 이상의 그룹을 이뤄야 해설사와 함께하는 관광을 신청할 수 있다.신청일 기준 1주일 전까지 희망 관광지와 시간을 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문화관광→해설이있는문화관광지)나 시 관광과로 전화(☎031-729-8602) 예약하면 된다.성남시는 2016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그해 1056명(67회), 2017년 3136명(72회), 지난해 1만4989명(265회)이 해설사와 함께 관광 코스를 돌았다.     문의: 관광과 관광개발팀  031-729-8602    
    • 작성일 2019-02-20

      조회수 540

  • 성남시 고교 신입생 9500명에 교복비…28억5000만원 투입
    성남시 고교 신입생 9500명에 교복비…28억5000만원 투입             중학생은 도 교육청 협력 사업으로 바뀌어 현물로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자체 사업비 28억5000만원을 투입해 고등학교 신입생 9500명에게 교복비를 지원한다.한 명당 지원액은 3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고등학교 배정일(2.15)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교복 착용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다. 배정된 학교 소재지와 상관없이 이 두 가지 조건이 충족하면 교복비를 지원한다. 지원하는 교복비는 동복 21만4000원, 하복 8만6000원을 합친 금액이다.교복 지원금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12월 29일까지다. 관내 고등학교 신입생은 오는 3월 31일까지 집중신청 기간에 해당 학교를 통해 교복 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관외 고등학교, 관내·외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은 오는 4월 1일부터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교복 지원금은 주민등록 거주 여부 등 관계 서류 확인 뒤 신청자 계좌로 입금한다.중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은 성남시 자체 사업비 편성·지원 방식에서 올해부터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 도내 31개 시·군 교육 협력 사업으로 바뀌었다.경기도 전체 12만7690명의 중학교 신입생 무상 교복 사업비 383억원을 도 교육청 50%, 도 25%, 시·군 25%의 비율로 분담해 1월과 2월 각 학교 주관 구매를 통해 현물로 지원하고 있다.한 명당 30만원 상당(성남시비 7만5000원 포함)이며, 교복을 지원받은 성남시의 중학교 신입생은 8158명이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031-729-3042     
    • 작성일 2019-02-20

      조회수 749

  • 성남·광주·이천 안전관리자협의체, 릴레이 성금 내
     성남·광주·이천 안전관리자협의체, 릴레이 성금 내          어려운 이웃에 100만원 기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산하 성남·광주·이천 안전관리자 협의체가 2월 19일 성남시에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협의체는 해당 지역 81개 건설 현장 안전관리자로 구성된 민간단체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릴레이 기부해 지난해 10월 광주시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박현영 협의체 회장, 정영수 성남지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했다.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박현영 협의체 회장(한화건설 부장)은 “힘들게 지내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안전관리자협의체 관계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면서 “무사고·무재해로 안전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19-02-19

      조회수 238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