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 中企 수출 대금 미회수 대비 보험 가입비 지원
    성남 中企 수출 대금 미회수 대비 보험 가입비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5000만원을 투입해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편다.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수출 거래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거나 수입자가 대금을 늦게 지급해 회사 운영에 타격을 받는 위험 요소에 대비하도록 보험 상품 가입비를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100만원의 수출보험료를 지원한다. 지원받는 수출 보험료로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운영하는 수출신용보증(선적 전·후), 단기수출보험(일반, 중소Plus+), 단체수출보험 등 5종의 보험 상품에 가입 할 수 있다.선적 전 수출신용보증은 수출 물품을 조달하기 위한 자금 부족 때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연대 보증을 서주는 보험 상품이다.선적 후 수출신용보증은 금융기관이 선적서류를 근거로 수출채권을 매입할 때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연대 보증을 한다. 일반 단기수출보험은 귀책 사유가 없는데도 물품 수출 이후에 수입자에게 대금을 받지 못한 경우 보험금액과 내용에 따라 손실금을 기업에 지급한다.중소Plus+ 단기수출보험은 수입자 위험, 신용장 위험, 수입국 위험 등 보험계약자가 선택한 담보 위험으로 손실 발생 때, 책임 금액 범위에서 손실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업에 지급한다.단체수출보험은 성남시가 보험계약자가 돼 중소기업이 단체로 가입하는 보험 상품이다. 기업은 수출 대금 미회수 위험 발생 때 5만 달러 한도에서 손실의 95%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각 수출보험료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다. 자금 소진 때까지 한국무역보험공사 경기남부지사(☎031-259-7604)를 통해 신청받는다. 성남시는 2018년 처음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도입해 최근 2년간 156개 중소기업에 모두 8000만원을 지급했다.      문의: 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6     
    • 작성일 2020-02-03

      조회수 142

  • 성남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성남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유증상자 등 발생 대비 공무원 870명 모니터링 전담인력으로 편성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대응책을 전방위적으로 마련해 시행에 나서고 있다. 1월 31일 현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7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성남시는 유증상자 발생을 대비해 공무원 870명을 모니터링 전담 인력으로 편성했다. 관련 증상자가 발생하면 체온, 건강 상태를 하루 2차례씩 전화 등으로 확인하고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한다. 성남지역 확진 환자는 없는 상태다. 의사환자와 유증상자는 4명이었으나 모두 격리 해제됐고, 자가격리자는 5명, 능동감시대상자는 9명이다. 성남시 공무원 중에 감염자가 생기면 격리·치료 기간을 ‘병가’ 처리하고, 감염자 접촉 등 의심 공무원은 능동감시가 해제 때까지 ‘공가’ 처리해 출근하지 않도록 했다.성남도시개발공사 등 시 산하 기관·단체에는 각종 행사나 집회를 자제하도록 하는 내용의 권고 공문을 보냈다. 분당구보건소는 2월 3일부터 기능을 전환해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감염병 대응 선별진료소 업무에 집중한다.임차한 엑스레이(X-Ray) 차량 1대를 1월 28일부터 운영 중이고, 전문의 2명을 국군의무사령부에서 파견·지원받는다.관공서 등에는 손 소독제 1만 개를 비치하고, 시민들에게 마스크 15만개를 1월 31일부터 나눠 주고 있다. 노인종합복지관·경로당·요양시설 등 769곳과 장애인 관련 단체·시설·센터 74곳,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등 667곳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이용자들의 이상 유무도 매일 확인한다.일반인들이 이용하는 음식점, 숙박업소 등 1만2500곳은 감염병 예방 안내를 위해 성남시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예방 홍보반’을 운영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국내에 2차 감염자가 발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확산 방지를 위해 할 수 있는 건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1          
    • 작성일 2020-01-31

      조회수 418

  • 성남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관련 긴급 브리핑 개최
    1월 30일 추가 보도자료임. 성남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관련 긴급 브리핑 개최- 시민안전 최우선, 관내 감염확산 방지에 행정력 총동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및 시 대응 방안에 대한 긴급 브리핑(3층 율동관)을 개최했다.시는 브리핑을 통해 현재 관내 확진 환자는 없으며, 의사환자 2명, 유증상자2명을 검체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돼 격리해제 했다고 밝히며 자가격리 및 능동감시 대상자 10명은 1:1전담 공무원을 배치 1일 2회 체온과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전했다.시는 재난관리기금 7.6억원을 긴급 편성하여 마스크 15만매는 1월31일부터, 손소독제 1만개는 2월3일부터 취약계층(경로당 등)에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감염 예방 홍보 포스터 6천매, 리플렛 5만매를 제작해 관계기관 및 유관시설에 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또 시와 산하기관이 주최하는 대규모 행사의 연기 및 자제를 요청하는 공문을 시행했다. 오는 2월12일 개최 예정이었던 백현마을 3단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은 취소됐으며, 중원청소년수련관작은도서관 개관식, 자원봉사센터 연간사업 설명회 등은 연기한 상태다.시청 1층 안내데스크와 민원실 등 다수가 출입하는 관공서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관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성남시는 금일부터 성남시의료원을 포함해 3개구 보건소와 성남중앙병원, 정병원, 분당차병원, 분당제생병원 등 8개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확진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는 국군수도병원 음압 8병상,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음압 9병상을 운영 중이며, 오는 3월 개원을 앞둔 성남시의료원에도 음압 6병상의 진료 준비를 이미 마친 상태다. 문의 :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729-3541
    • 작성일 2020-01-31

      조회수 395

  • “정원 꾸미기 배워요” 성남 가드너 교육생 50명 모집
     “정원 꾸미기 배워요” 성남 가드너 교육생 50명 모집   교육비 65만원 가운데 40만원 성남시가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월 18일까지 정원 꾸미기의 노하우를 배우는 ‘성남 가드너 6기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교육은 오는 3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 수정구 상적동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모두 14차례(56시간) 진행된다.금요일반(25명)과 토요일반(25명)으로 나눠 각각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각 분야 전문가가 교육한다. 정원문화, 식물의 생리, 정원 수목의 종류와 특성, 나무 심기와 물주기, 식물에 거름 주고 가꾸기, 월동관리, 실내 정원 만들기 등을 배운다.1인당 65만원의 교육비 중에서 40만원은 성남시가 지원한다.수강생은 25만원만 부담하면 된다.수강하려는 성남시민은 교육 신청서(성남시 또는 신구대학교 식물원 홈페이지)를 시청 5층 녹지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팩스(031-729-4289)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위탁 협약을 맺어 2015년 8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성남 가드너 236명을 배출했다.      문의: 녹지과 조경팀  031-729-4314      
    • 작성일 2020-01-31

      조회수 747

  • 성남시, 어린이 통학 경유차량 LPG차 전환 땐 500만원 지원
    성남시, 어린이 통학 경유차량 LPG차 전환 땐 500만원 지원   30대 분량…오는 3월 13일까지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어린이 통학용으로 운행하는 노후 경유차를 액화천연가스(LPG) 차량으로 바꾸면 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 분량은 30대다. 이를 위해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차 전환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한다.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려는 조처다.시는 오는 2월 10일부터 3월 13일까지 LPG 차 전환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2011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한 15인승 이하의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매하는 어린이 통학 차량 소유자다.공고일(1.29) 현재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필증에 주소지가 성남시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신청했거나 이미 지원받은 경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후 의무운행 기간 2년이 넘지 않은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지원을 받으려는 대상자는 기한 내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어린이 통학차량 검색), 통학버스 신고필증 사본, 차량 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5층 기후에너지과(☎031-729-3162)에 직접 내야 한다.신청자가 많으면 자가용 유상 운송 허가를 득한 차량, 차령 등의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오는 2023년부턴 경유 차량을 어린이 통학버스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대기환경팀 031-729-3162         
    • 작성일 2020-01-31

      조회수 502

  • 아동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아동친화도시 성남 만들 것”
    아동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아동친화도시 성남 만들 것”“올해 UNICEF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아동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아동친화도시 성남’ 조성을 통해 아동이 권리의 주체가 되는 성남시로 거듭날 계획임을 30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작년 5월부터 UNICEF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아동권리 옹호관 등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올 연말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꾸준히 초석을 다져왔다.이는 아동권리 침해사례 발굴 및 개선방안 도출에 힘쓰고, 아동권리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전개하는 등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꼼꼼하게 실천해 나가 ‘아동이 권리의 주체가 되는 도시’, ‘아동친화도시’ 성남으로 거듭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시는 작년 12월에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전면 개정하고, 초·중·고등생 그리고 아동관계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원탁 토론회를 개최하여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수립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향후 3월에 아동참여단 구성을 마무리짓고, 5월 조성전략 연구용역을 진행하여 올 연말 UNICEF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나아갈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시는 이 외에도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더불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이 가장 살기 좋은 곳’, ‘아이 키우기 좋은 성남’을 만들고자 성남시만의 차별화된 아동보육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아동학대 대응 체계 개편, 전국 최고의 다함께 돌봄 센터 확대 설립, 국공립어린이집의 지속적 확충,  가족양육지원 사업 강화, 육아종합지원센터 신축 및 이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드림스타트사업, 아동 간 성 관련 사고 예방 및 대비책 마련 등이다.허은 아동보육과장은 ‘성남시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이들의 권리가 존중되는 도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감염병 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시에서 주최하는 아동 관련 행사 개최를 잠정 보류했다.문의 :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480 
    • 작성일 2020-01-30

      조회수 292

  • 성남시의료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음압 6병상 가동 준비 마쳐
    성남시의료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음압 6병상 가동 준비 마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시민 안전 지키기 위한 대응 체계 급선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 발생을 대비해 오는 3월 개원을 앞둔 성남시의료원 내 음압 6병상의 응급 가동 준비를 마쳤다고 1월 30일 밝혔다. 최근 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시민안전을 지키기 위한 감염병 대응 체계 마련이 급선무라는 판단에서다.성남시의료원 음압 6병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 격리 치료에 필요한 모든 시설 등을 갖췄다. 국가지정 입원치료 병상인 국군수도병원(음압 8병상),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음압 9병상)과 함께 감염증 확진 환자 발생에 대비한다.이와 함께 성남시의료원 현관 앞에 환자 대기실과 진료실로 구분된 선별 진료소를 설치했다. 인플루엔자 신속키트, 이동촬영 X-ray 장비, 검체 안전 운송 용기 등을 갖췄다. 성남지역 내 선별진료소 3개구 보건소와 성남중앙병원, 분당제생병원, 분당차병원, 정병원을 포함해 모두 8곳으로 늘었다. 성남시의료원은 모두 1663억원이 투입돼 수정구 옛 시청 터 2만4711㎡에 전체면적 8만5684㎡,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로 지난해 2월 13일 준공됐으며, 509병상을 갖췄다. 지난해 12월 16일 부분 개원해 전체 24개 과목 가운데 내과, 소아청소년과 등 11개 과목 진료 중이다. 성남시는 앞서 1월 28일 수정·중원·분당 3개구보건소가 운영하던 감염병 비상대책반을 은수미 성남시장이 총괄하는 6개반 20명 체계의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한 상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 중이고, 재난관리기금 7억6000만원을 투입해 시민 배부용 마스크 15만개, 손 소독제 1만개 구매, 엑스레이(X-Ray) 진료차량 임차, 보건 전문의 확충에 나서고 있다1월 30일 현재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환자는 4명, 유증상자는 240명(격리해제 199명·격리 중 41명)이다. 성남지역에선 의사환자 2명, 유증상자 2명을 검체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돼 1월 29일 격리 해제됐다. 자가격리 3명과 능동감시 대상자 7명은 하루 2차례씩 체온, 건강 상태 등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성남지역 확진 환자는 없는 상태다. 시는 홈페이지,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이런 내용을 실시간 알리고 있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원운영팀  031-729-3111            
    • 작성일 2020-01-30

      조회수 260

  • 성남시 성 평등 문화 조성 사업 공모…1억원 지원 규모
    성남시 성 평등 문화 조성 사업 공모…1억원 지원 규모   선정 땐 최대 1000만원 지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성 평등 제일 도시 성남’ 추진 방안의 하나로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성 평등 문화 조성 사업을 공모한다.선정 땐 오는 4~12월 사업 추진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000만원 지급한다.지원 총규모는 1억원이다.공고일(1.22) 기준 1년 이상 관련 사업 실적이 있으면서 성남시에 주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공익단체, 여성 관련 연구 또는 사업을 수행하는 대학·연구소 등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공모 내용은 양성평등 확산, 가족관계 증진, 여성 경제활동 촉진과 일·가정 양립 지원, 기타 성 평등 정책 등 4개 분야다.성남지역 기관이 이미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나 친목, 또는 영리 목적 사업, 일회성 행사, 단체 홍보성 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한다.참여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일반공고)에 있는 공모 사업 지원신청서, 성 평등 문화 조성 사업 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기한 내 성남시청 6층 여성가족과에 직접 내야 한다.성남시 양성평등위원회와 보조금심의위원회가 사업의 적합성, 효과성, 독창성, 사업수행 능력 등을 심의해 오는 4월 선정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지한다.성남시는 지난해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행복한 자녀 양육을 위한 가족문화조성사업’, 성남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찾아가는 발달 단계별 성교육’, 열린문예원의 ‘시민 건강을 위한 차 문화 교실’ 등 13개 성 평등 문화 조성 사업에 9995만4000원을 지원했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2925         
    • 작성일 2020-01-30

      조회수 415

  • 성남시, 지역사회 서비스 신청하세요
    성남시, 지역사회 서비스 신청하세요   아동·장애인·노인·가족 분야 10가지 사업…월 12만~20만원 바우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아동·장애인·노인·가족 분야의 10가지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1500명(계획 인원)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지역주민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사업이다.대상자에게 12개월간 월 12만~20만원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하고서 원하는 복지서비스 프로그램과 수행기관을 선택해 이용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서비스별 10~50%의 본인부담금이 있다.아동 분야는 우리 아이 심리지원, 비전 형성, 정서 발달, 예술 멘토링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장애인 분야는 보조기기 대여, 맞춤형 운동, 보완 대체 의사소통 기기 활용 중재 서비스가 이뤄진다.노인 분야는 맞춤형 정서 지원, 시각 장애인 안마를, 가족 분야는 통합가족 상담 서비스를 각각 이용할 수 있다.이들 사회서비스는 지역 내 201곳 수행기관이 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기준중위소득 120~170%에 해당하는 성남시민이 이용 신청할 수 있다.장애인 보조기기 대여 서비스는 소득과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 명세서 등의 기본서류와 서비스별 필요한 증빙서류(시 홈페이지→바우처 검색)를 갖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3           
    • 작성일 2020-01-30

      조회수 726

  • 성남시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비용 지원
    성남시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비용 지원   ‘제품 수출 필수 조건’ 16개사 선정해 8000만원 지급하기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8000만원을 들여 해외규격인증 획득을 원하는 중소기업 16개사를 지원한다.선정된 기업은 해외규격인증을 받는 데 필요한 제품시험·인증·컨설팅 비용을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업체당 최대 지원금은 500만원이다.지원하는 해외규격인증은 CE(유럽공동체마크), FDA(미국식품의약품국), RoHS(유럽전기·전자장비 유해물질사용제한), CCC(중국 필수 인증) 등 418개다.이들 해외규격인증은 제품을 수출할 때 상대국에서 요구하는 일종의 ‘증명서’다.현지에서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원활한 수출 진행을 돕는다.성남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은 오는 2월 14일까지 신청서(시 홈페이지), 지난해 수출실적확인서, 기술 수준 증빙자료 등을 시청 8층 산업지원과에 직접 내거나 등기우편 접수(마감날 소인분까지)하면 된다.선정 기업은 2월 말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성남시는 지난해 17개사에 6702만원을 지원해 해외규격인증을 받도록 했다.     문의: 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6         
    • 작성일 2020-01-29

      조회수 293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