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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코로나19’ 예방 성품 기탁 줄이어
    성남시 ‘코로나19’ 예방 성품 기탁 줄이어   금광교회 성금 1000만원, ㈜지트리비앤티 마스크 1만개 등   성남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태려는 단체·기업의 성품 기탁·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수정구 양지동 소재 금광교회는 2월 19일 성남시에 코로나19 예방 물품 구매비 1000만원을 냈다.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김영삼 금광교회 담임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정기탁 기부금 전달식’을 했다.받은 성금은 노인, 아동시설 등에 보낼 마스크, 손 소독제를 사는 데 쓰인다.같은 날 분당구 정자동 소재 바이오제약 회사 ㈜지트리비앤티(대표이사 양원석)는 770만원 상당의 KF94 황사마스크 1만개를 성남시에 맡겼다.코로나19 예방 물품 품귀현상 속 어려움 겪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다.받은 마스크는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홀몸 어르신에 전달하기로 했다.앞선 2월 5일과 12일 중원구 상대원동 소재 화장품 연구개발 기업인 한솔생명과학㈜는 4350만원 상당의 손 세정제 3500개를 기탁해 사회복지시설 등 다중집합시설에 전달했다.분당구 삼평동 소재 항공기 엔진 사업체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월 11일 200만원 상당의 손 세정제 200개를 기탁해 지역아동센터에 보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031-729-3533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20-02-20

      조회수 181

  • 성남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제1기 아동참여단’ 50명 모집
    성남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제1기 아동참여단’ 50명 모집    당사자들이 아동 관련 정책에 관한 의견 내    성남시는 올해 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인증을 목표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 중인 가운데 오는 3월 13일까지 ‘제1기 아동참여단 단원’ 50명을 공개 모집한다.아동참여단 응모 자격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1세~18세 또는 지역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교 4학년생부터 고교 2학년생까지다.성남시는 아동 관련 사업 추진 과정에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실효성 있는 정책을 시행하려고 참여 자격을 이같이 정했다.아동참여단으로 선발되면 아동을 둘러싼 생활환경 현장 모니터링, 아동 권리 회의, 전문가 초빙 교육, 캠페인 등 참여해 추진 정책에 의견을 내는 활동을 하게 된다.시는 아동참여단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굿네이버스 경기성남아동보호전문기관, 가천대학교와 손잡고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매칭 운영한다.활동 기간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다.캠페인이나 현장 모니터링 참여 시간은 자원봉사 점수로 인정해 준다.참여하려는 아동은 기한 내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아동참여단 검색)를 시청 6층 아동보육과로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hampihampi@korea.kr)로 보내면 된다.시는 서류 심사를 통해 초등 4~6학년생 18명, 중학생 18명, 고등학교 1~2학년생 11명, 학교 밖 청소년 3명을 선발해 오는 3월 25일 개별로 알려준다.성남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아동참여단은 당사자들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관해 의사를 표현하고, 시는 아동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기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시는 앞선 2월 18일 오후 3시 시청 5층 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연구 결과 아동친화도 6개 영역 중에 성남시의 주거환경(90%)과 교육환경(71%)은 만족도가 높은 반면 참여와 시민의식(27%)은 낮은 것으로 나타나 이를 보완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을 오는 6월까지 수립하기로 했다.이어 오는 7월 유니세프(마포구 창전동)에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서와 거버넌스 보고서, 4개년 추진계획서 등을 제출해 심의 절차를 밟는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친화팀 031-729-2942       
    • 작성일 2020-02-19

      조회수 542

  • 성남시, 친환경 보일러로 바꾸는 가정에 24만원 지원
    성남시, 친환경 보일러로 바꾸는 가정에 24만원 지원   대기오염물질 88% 줄이고, 에너지 효율 높여 연간 13만원 절약   성남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방안의 하나로 올해 5억400만원을 들여 모두 2100대 분량의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편다.이 사업은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바꾸거나 새로 설치하는 가구에 1대 설치당 24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저소득층 지원금은 50만원이다.저녹스 보일러는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높은 온도의 열을 흡수·재활용하는 설비다. 오래된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면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88%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고, 에너지 효율을 12% 높여 연간 13만원의 연료비를 절약할 수 있다.저녹스 보일러 설치비는 일반 보일러보다 20만~30만원 가량 비싸지만, 성남시 지원금 24만원을 보조받아 설치하면 장기적으로 이익이다.지원대상은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거나 신규 설치하는 성남시 주택 소유주나 위임을 받은 세입자다.올해부터 신축 공동주택에 저녹스 보일러를 신규 설치하는 건설업자, 임대사업자도 지원대상에 포함됐다.한 가구에 저녹스 보일러를 여러 대 설치해도 지원받을 수 있다.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기간은 지원 분량(일반 2050대, 저소득층 50대)이 소진될 때까지다.신청하려면 성남시청 홈페이지(보일러 검색)에 있는 저녹스 보일러 인증현황, 친환경 보일러 설비업체, 대리점 등을 확인한 뒤 보조금 지급 요청서, 설치 확인서 등의 각종 서류를 선택한 업체에 내면 된다.단, 저녹스 보일러는 응축수가 발생해 응축수 배관 설치가 불가능한 장소엔 설치가 제한될 수 있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미세먼지대응팀  031-729-3644       
    • 작성일 2020-02-19

      조회수 1,334

  • 성남시 ‘코로나19’ 소상공인을 살려라…지원책 다양
    성남시 ‘코로나19’ 소상공인을 살려라…지원책 다양   시·산하기관 직원 4311명 일주일에 1번 이상 전통시장·골목상권서 점심   성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가, 음식점의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2월 18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상황 종료 때까지 일주일에 1번 이상 ‘전통시장·골목상권 가는 날’을 운영한다.이를 위해 부서별로 전통시장 30곳(무등록 2곳 포함), 골목상권 35곳 등 모두 65곳의 담당 상권을 지정했다. 성남시 소속 공무원(2825명)과 시 산하기관인 산업진흥원, 문화재단, 도시개발공사 직원(1486명) 등 모두 4311명이 동참해 지정 상권에서 점심 또는 간담회, 회식, 장보기를 한다.소상공인의 매출 증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애초 올해 말까지 1100억원이던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1400억원으로 확대한다.발행량 판매와 사용 촉진을 위해선 지역 내 유관기관·단체, 공무원들에게 자율적인 사용을 권장하고, 하루 10만원이던 지류 상품권 구매 한도는 코로나19 사태가 잦아들 때까지 30만원까지 늘리기로 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위기를 맞은 소상공인에게는 13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담보력이 없는 소상공인이 1인당 최대 5000만원을 시중은행에서 빌려 쓸 수 있게 성남시가 대신 보증을 서 준다. 대출이자도 지원해 특례보증 융자금 이자 중에서 2%에 해당하는 금액을 성남시가 2년간 지급한다. 이 외에도 전통시장, 골목상권 점포에 마스크 2만4200개, 손 소독제 1만520개를 나눠주고, 필요 시 방역 소독을 지원한다.지역방송, 시 공식 SNS 등을 활용한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하기 대시민 홍보’도 추진한다.성남시 상권지원과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직격탄을 맞은 전통시장·골목상권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시가 가진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있다”면서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골목상권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2594       
    • 작성일 2020-02-18

      조회수 638

  • 성남시 학교 교육 경비 294억원 지원
    성남시 학교 교육 경비 294억원 지원    외벽 교체공사, 실내 체육관 건립 등   성남시는 올해 지역 내 초중고교가 시행하는 86개 교육 사업에 294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월 18일 밝혔다.시는 경기도교육청과 성남교육지원청이 보조금 지원 요청한 학교별 필요 사업에 대해 현지 조사, 타당성 검토, 심의 등을 거쳐 심의 안건 모두 교육경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분야별 지원사업 규모는 ▲학교 외벽 교체공사 등 교육환경개선 56개 사업 84억원 ▲빛깔 있는 학교혁신 등 성남형교육 6개 사업 84억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등 교육과정지원 13개 사업 65억원 ▲11개교의 실내 체육관 건립 사업 61억원이다. 이중 실내 체육관 건립은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환경에서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경비 지원사업이다. 백현중, 구미초, 분당초, 성남정자초, 중탑초, 성남신흥초, 대원초, 대일초, 성남동초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미래를 위한 투자를 소홀히 하지 않으려고 지원 심의 대상 사업 모두에 교육 경비 보조금을 책정했다”면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열중하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031-729-3042        
    • 작성일 2020-02-18

      조회수 331

  • 성남시, 숙원사업 ‘하수처리장 이전 지하화’ 본격 추진
    성남시, 숙원사업 ‘하수처리장 이전 지하화’ 본격 추진- 현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로 통합 이전, 기존부지 공공개발 시행 - 성남시는 오랜 숙원사업 ‘성남 하수처리장 이전 지하화 및 통합 현대화’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7일 밝혔다.하수처리장을 비롯해 산재한 환경기초시설들을 현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로 통합 이전 설치하고, 기존 부지는 공공개발이 주요 골자이다.이전 예정 부지는 기존 면적 대비 3분의 1 규모로 지하에는 하수처리장과 음식물처리장을, 지상에는 재활용선별장과 대형폐기물 처리시설 등을 설치한다.기존 부지는 신혼부부, 청년 행복주택, 원도심 순환용 이주 주택, 창업지원시설, 공유오피스, 창업지원주택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통합 이전 사업 구체적인 추진 방안은▲ 민간투자사업으로 시행 ▲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방향 추진 ▲ 재정의 효율성 극대화 ▲ 시민의 재정적 부담 최소화하는 방안이다. 이는 노후된 시설의 유지관리비를 절감하고 인근 지역 악취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존부지 공공개발로 신혼부부, 청년의 주거 공간, 창업지원시설을 조성해 아시아 실리콘밸리의 한 축을 담당할 것 역시 기대한다.진명래 물순환과장은 “본 사업은 환경기초시설 운영 효율 극대화, 공공부지의 공익적 이용, 도시환경 개선, 시민부담 제로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성남 하수처리장은 1992년 준공, 1일 46만톤 처리규모로 판교를 제외한 성남시 전역의 하수를 처리하는 전국에서 13번째로 큰 규모의 시설이다. 문의 : 물순환과 하수시설팀장 729-4181   
    • 작성일 2020-02-17

      조회수 1,185

  • 성남·용인·수원·경기도 ‘지하철 3호선 연장’ 힘 모아
     성남·용인·수원·경기도 ‘지하철 3호선 연장’ 힘 모아  상생 협약…수서역부터 성남 고등·판교 거쳐 수원까지 연장 추진     서울지하철 3호선(대화역~수서역~오금역) 57.4㎞ 구간에 있는 수서역을 성남 고등지구~판교~용인~수원으로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성남시와 수원시, 용인시, 경기도 등 4곳 광역·지방 자치단체는 2월 14일 오후 4시 경기도청 신관 2층 상황실에서 ‘서울 3호선 연장 관련 선제 대응과 효율적 대안 마련을 위한 상생 협약’을 했다.협약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은수미 성남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홍지선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 등이 참석했다.서울시가 수서역세권 일대 개발을 위해 총 18만㎡ 규모의 수서 차량기지를 경기 남부권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도와 3개 시가 힘을 합쳐 지하철 3호선 연장을 추진한다는 것이 이날 주된 협약 내용이다. 성남·용인·수원시가 맞물린 용인~서울고속도로(용서고속도로) 주변 지역의 광역교통난 해소가 목적이다.이를 위해 도와 3개 시는 신규 대안 노선을 마련하고, 관련 용역이 필요하면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행정지원 등 제반 사항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으로 판교지역 기업 종사자들의 출퇴근 불편 해소에 기여하고 나아가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문제 해결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최적의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교통기획과 첨단교통팀  031-729-2471        
    • 작성일 2020-02-17

      조회수 824

  • 성남시, 비위 공무원 복지혜택 자격 ‘영구 박탈’
    성남시, 비위 공무원 복지혜택 자격 ‘영구 박탈’   5대 비위 근절 종합대책 시행   성남시 소속 공무원은 앞으로 금품·향응 수수, 공금 횡령·유용, 성폭력, 성희롱, 음주운전의 5대 비위 행위에 적발되면 국내외 연수의 복지혜택을 받는 자격이 영구 박탈된다.‘징계기록 말소(강등 9년, 정직 7년, 견책 3년)’ 규정을 넘어선 조치여서 이례적이다.성남시는 비리 공무원의 페널티를 강화하는 내용의 ‘5대 비위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2월 17일 밝혔다.5대 비위 행위로 징계를 받는 공무원은 내부행정망 ‘새올’ 청렴 게시판과 일반시민 누구나 볼 수 있는 성남시청 홈페이지에 처벌 내용을 공개한다.성과상여금, 복지포인트 등 공무원으로서 주어지는 각종 혜택은 제한된다.성폭력, 성희롱, 음주운전은 승진 임용 제한 횟수를 2회(12개월)에서 3회(18개월)로 늘렸다.보직 미부여 기간은 21개월에서 27개월로 늘렸다. 대상자인 6급 공무원의 경우 승진 기회 제한에 보직 미부여 기간까지 합치면 최장 45개월(3년 9개월)간 인사상 불이익을 받게 된다.음주운전에 적발된 공무원은 성남시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에서 2개월 동안 알코올 의존증 상담을 받도록 했다. 징계 조치 외에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으로 새로 도입했다.오는 4월에는 성남시 홈페이지에 익명신고시스템(헬프라인)을 개설한다.시민들과 내부 직원들의 부정부패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공직자들에게 비위 행위에 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직무 관련 범죄 고발 지침도 개정해 200만원 이상이던 공금횡령·금품 향응 수수의 고발 기준은 100만원 이상으로 강화된다.성남시 감사관실 관계자는 “청렴한 성남시의 이미지를 더욱 높이고, 부정부패를 선제 차단할 목적으로 5대 비위 근절책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문의: 감사관실 조사1팀  031-729-2131         
    • 작성일 2020-02-17

      조회수 1,077

  • 성남시 마을세무사 15명 연중 무료 상담
    성남시 마을세무사 15명 연중 무료 상담    5월부턴 ‘친근한 세무 상담의 날’도 운영   성남시는 영세 사업자, 고령자 등 취약계층 주민의 세금 관련 고충을 풀어주기 위해 마을세무사 15명이 연중 무료 전화 상담한다고 2월 17일 밝혔다.한국세무사회 소속인 이들 마을세무사는 성남 전체 50개 동을 2~7개 동씩 전담해 지역주민 대상 세무 상담을 한다.세무 지식이 부족한 이들이나 경제적인 이유로 세무사와 상담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재능기부 상담이다.오는 5월부터는 더욱 적극적인 서비스를 펴기 위해 ‘친근한 무료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마을세무사 5명과 납세자보호관이 분기별로 성남시청과 수정·중원·분당구청 세무민원실을 찾아가 지방세, 국세와 관련한 전반적인 세무 상담, 지방세 불복청구 상담을 한다.무료 세무 상담을 받으려면 성남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세금→마을세무사) 확인 뒤 담당동 마을세무사에게 전화, 팩스,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친근한 무료 상담의 날’ 참여는 성남시청 세정과(☎031-729-2682)로 예약하면 된다.성남시는 지난해 12명의 마을세무사가 710건을 상담했다.    문의: 세정과 세정운영팀  031-729-2681          
    • 작성일 2020-02-17

      조회수 1,077

  • 성남 정자동에 2023년 벤처기업 집적시설 들어선다
    성남 정자동에 2023년 벤처기업 집적시설 들어선다   공유재산 매각 우수기업 유치 성공    성남시는 공유재산 매각으로 우수기업 유치에 성공해 오는 2023년 9월 분당구 정자동 163번지에 벤처기업 집적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벤처기업 집적시설을 건립하는 조건으로 정자동 163번지 일원 2832㎡ 규모 공유재산 부지를 ㈜마이다스아이티에 2월 14일 매각했다.매각 대금은 424억원이다.㈜마이다스아이티는 1114억원을 들여 연면적 3만963㎡, 지상 15층, 지하 5층 규모의 벤처기업 집적시설을 건립한다.이 시설에는 벤처기업 4개 이상이 입주하며, 판교제1테크노밸리에 있던 ㈜마이다스아이티 직원 600명이 모두 이곳으로 옮겨와 근무한다. 공학 시뮬레이션·인공지능(AI)·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술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는 전문 인력이 대다수다. ㈜마이다스아이티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창업보육 지원, 커뮤니티 공간 조성, 청소년 자인씨앗학교 운영을 하고, 주말에 주차장(240면)을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일자리매칭·치매예방·스마트제조혁신 등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관련 기관에 무상 지원하고, 지역주민 고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매각한 부지는 애초 분당구보건소 건립 예정 부지였으나 공공청사 예정 부지를 중심상업지역으로 용도 변경하는 내용의 ‘성남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성남시의회에서 2016년 5월 의결해 기업에 매각이 추진됐다.정자1동 행정복지센터가 이곳 부지를 임시 청사로 활용한 적이 있고, 지난해 12월 이후부터 현재까진 주민 자율 주차장(90면)으로 쓰이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정자동 163번지 부지는 분당벤처밸리 내 벤처기업 육성촉진지구이고, 인근엔 네이버, 넥슨, 엔씨소프트 등 첨단 지식산업 업체들이 대거 포진해 벤처기업 집적시설이 들어서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면서 “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의 한 축이 돼 자족 기능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ICT융합팀  031-729-8991        
    • 작성일 2020-02-14

      조회수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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