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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원도심’ 담장·대문 헐고 주차장 조성 땐 200만원 지원
    성남 ‘원도심’ 담장·대문 헐고 주차장 조성 땐 200만원 지원    내 집 주차장 조성 지원사업 펴기로   성남시는 원도심 주택 밀집 지역 주차난 해소 방안의 하나로 ‘내 집 주차장 조성 지원사업’을 편다.이 사업은 단독·다세대 주택 소유주가 집 담장이나 대문을 헐고 주차장을 만들면 비용의 90% 범위에서 보조금을 지급한다.담장과 대문을 모두 철거하고 주차장을 설치하면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대문을 허물고 주차장을 조성하면 170만원을, 담장을 허물고 주차장을 조성하면 150만원을 지원한다.주차 대수를 늘려 조성하면 1면 추가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사업에 참여하려면 주차장 확보 면적과 공사 구간을 표시한 약식 도면, 견적서, 신분증, 신청서 등을 수정구청 경제교통과(☎031-729-5431)에 내면 된다.성남시 관계자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공영주차장 건립 사업과 비교하면 내 집 주차장 보조금 지원사업은 적은 예산으로 주차 면수를 확보하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청 경제교통과 교통행정팀 031-729-5431        
    • 작성일 2020-02-14

      조회수 413

  • ㈔한마음장애인복지회 1040만원 상당 휴지 성남시에 기탁
    ㈔한마음장애인복지회 1040만원 상당 휴지 성남시에 기탁   ㈔한마음장애인복지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2월 14일 성남시에 1040만원 상당의 휴지 500상자를 기탁했다.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조우현 ㈔한마음장애인복지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후원 물품 전달식을 했다.받은 물품은 두루마리 휴지 50상자(5000개), 점보롤 휴지 340상자(5440개), 핸드타올 휴지 90상자(4500개) 등이다. 시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25곳의 사회복지시설과 6곳의 성남지역봉사단체에 물품을 전달했다.㈔한마음장애인복지회는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장애인 생산품 판매 법인 회사다.장애인 47명을 포함한 모두 64명의 근로자가 만든 화장지, 복사 용지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를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자녀, 저소득 계층, 사회복지 시설을 지원하는 데 쓰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 범위를 성남지역으로 확대해 지난해 12월 장애인 5명의 자녀에게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오는 2029년까지 매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겠다는 약속도 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지역을 넘어선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면서 “성남시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휴지와 함께 온기를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20-02-14

      조회수 259

  • 성남시 금광1 재개발사업 양대 노총 집회 대책협의회 구성
    성남시 금광1 재개발사업 양대 노총 집회 대책협의회 구성   집회 중단, 공사 정상화 촉구 입장문 내   성남시는 2월 13일 ‘금광1 재개발사업 양대 노총 집회 대책협의회’가 구성돼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대책협의회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조합원 고용 문제로 갈등을 빚어 중원구 금광1동 재개발사업 현장에서 1월 29일부터 보름째 이어가고 있는 집회 중단과 공사 정상화를 촉구할 목적으로 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꾸려졌다.성남시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이 대책협의를 주관하고, 금광1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금광1 재개발사업 입주예정자 대표, 금광1동 주민자치위원회, 상대원3동 주민자치위원회, 금상초등학교 학부모대표, 황송마을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금광1동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상대원3동 바르게살기 운동 협의회, 단대상인회가 동참한다.대책협의회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에 집회 중단과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매일 700~800명의 양대 노총 조합원이 벌이는 집회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에 관한 주민 불안을 조장하고, 소음과 교통체증을 유발해 주민불편을 초래한다는 이유에서다. 타워크레인 점거 농성에 파업까지 이어져 문제는 더 심각하다.양대 노총의 집회는 금광1 재개발 현장 협력업체 3개사가 민주노총 조합원 120명을 공사 현장에 고용하기 위해 계획했던 근로 교육이 발단이 됐다.한국노총은 공정한 근로의 기회 보장을, 민주노총은 예정대로 120명 조합원 고용을 각각 주장하며 맞불 집회 중이다.대책협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집회가 장기화할 경우 예상되는 금광1구역 입주예정자(5320가구, 2022년 11월)들의 경제적 피해와 3월 개학을 앞둔 인근 금상초교(재학생 328명), 단남초교(재학생 275명) 어린이들의 안전 문제를 고려하라고 했다.그러면서 공정률 11%인 상태에서 중단된 금광1구역 재개발 공사(면적 23만3366㎡) 재개를 촉구했다.이를 위해 3가지 사항을 요구했다. 양대 노총 지도부들은 조속히 공개적으로 대화의 자리를 마련할 것, 코로나 19 확산이라는 국가적 비상사태를 고려해 대규모 집회를 자제할 것, 타워크레인 점거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시공사인 대림산업과 협력사, 양대 노총 지도부가 조속하게 타협안을 마련할 것 등이다.이번 입장문은 양대 노총 지도부와 대림산업 측에 전달된다.     문의: 도시정비과 재개발2팀 031-729-4432         
    • 작성일 2020-02-13

      조회수 631

  • 성남시 ‘코로나 19’ 전담 870명에 독감 예방접종 지원
    성남시 ‘코로나 19’ 전담 870명에 독감 예방접종 지원   감별진단, 대응 업무 도움   성남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자가 격리자에 1대1 매칭 공무원으로 투입되는 870명 전담 인력에 2월 6일~28일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한다.독감 예방접종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증상 발생 때 감별진단을 쉽게 하고, 대응 업무에 도움을 주려는 조처다. 노약자도 독감 예방접종을 지원한다.성남시는 지난해 10월부터 37억원(국비 16억원 포함)을 투입해 시민 18만8519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다. 최근까지 77%(14만5241명)가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았다. 만 60세 이상자(14만326명), 만 40세 이상의 만성질환자(1677명)·장애인(1703명)·의료급여수급권자(400명), 국가유공자(25명), 6개월 미만의 영아를 돌보는 사람(350명), AI요원(760명) 등이다. 생후 6개월~12세 미만과 임신부는 국가가 지원해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독감 예방접종 주사를 놔주고 있다.분당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독감 유행 시기와 맞물려 발생해 감별 진단이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고령자와 어린이는 독감 예방 접종이 권장된다”고 말했다.코로나바이러스로 1월 24일부터 2월 11일까지 자가 격리됐던 사람(자가 격리 해제자)은 총 47명이다. 2월 12일 오전 9시 기준 자가 격리자는 16명이다. 성남지역 확진자는 없는 상태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  031-729-4017          
    • 작성일 2020-02-13

      조회수 397

  • 성남시 환경 낙후한 개발도상국 돕는다
    성남시 환경 낙후한 개발도상국 돕는다   공적개발원조 사업 제안받아 수행 단체에 최대 3000만원 지원   성남시는 올해 1억5000만원을 투입해 환경이 낙후한 개발도상국 돕기에 나선다.시는 오는 2월 25일까지 비영리 민간단체와 법인, 대학,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제안을 받는다.지원할 국가와 추진 사업을 선정해 수행 단체·기관에 최대 3000만원의 공적개발원조 사업비를 지원한다.인적 자원, 기술, 자본이 없는 세계 최빈국 등에서 진행하는 교육·보건·의료·환경·경제 분야의 개발원조, 사회발전 기반조성, 시설 개·보수 등이 지원 대상 사업이다. 민간이 보유한 전문성, 경험, 역량, 인적·물적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개발도상국의 근본적인 빈곤 해결에 도움을 주는 장기적 안목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제안받는다.다년간 진행이 필요한 공적개발원조 사업도 제안받아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지속 추진한다.관련 사업을 제안하려는 단체·기관은 사업계획서(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 등을 기한 내 성남시청 8층 산업지원과에 직접 내야 한다.서면 심사, PPT 발표 평가를 거쳐 지원 단체를 3월 중 선정한다.성남시는 지난해 월드휴먼브리지의 ‘네팔 키르티푸르 마을 중등학교·도서관 건립 사업’, 한몽교류진흥협회의 ‘몽골 울란바토르 지역 농업교육센터 조성 사업’ 등 4개 공적개발원조 사업 수행 단체에 모두 1억3000만원을 지원했다.         문의: 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3     
    • 작성일 2020-02-13

      조회수 193

  • 성남시, 도시역사 관련 유물 매입
    성남시, 도시역사 관련 유물 매입    광주대단지 건설 과정 중점 수집…오는 3월 10일까지 매도 신청받아   성남시는 오는 2024년 말 수정구 신흥동 제1공단 근린공원 조성 부지에 시립박물관(가칭 성남도시역사박물관) 건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도시역사 관련 유물을 매입한다.시는 오는 3월 10일까지 유물을 팔려는 사람에게 매도 신청을 받는다.접수처는 분당구 판교로 191 판교박물관이다. 광주대단지 건설 과정을 보여주는 사진, 영상 등 성남의 근현대 자료를 중점 수집한다.옛 성남지역(광주부 포함)의 역사, 문화, 인물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고문서, 지도, 생활용품, 민속품도 수집 대상이다.매도 신청을 받은 유물은 예비 평가회가 감정 평가 대상 유물로 선정하면, 판교박물관의 유물 감정 평가회가 수집 여부와 가격을 결정한다.매입 절차가 완료되면 해당 유물은 성남시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성남시는 2014년부터 지역의 역사와 관련한 유물을 구매, 기증·기탁받아 최근까지 790건, 2699점을 수집했다.이 중에는 광주대단지 분양을 위해 제작한 ‘광주 대단지 건설 약도(1971년)’, 광주대단지 사람들의 삶을 묘사한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초판본(1977년)’, 지역주민 이은순 씨가 23년간 기록한 가계부(1993~2015년) 등이 포함돼 있다.        문의: 문화예술과 성남시립박물관건립TF팀  031-729-2707        
    • 작성일 2020-02-12

      조회수 214

  • 성남시 미세먼지 생활환경 현장 파수꾼 제도 첫 도입
    성남시 미세먼지 생활환경 현장 파수꾼 제도 첫 도입   참여자 50명 모집   성남시는 올해 처음 ‘미세먼지 생활환경 현장 파수꾼 제도’를 도입해 수요자 중심의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선다고 2월 12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오는 2월 21일까지 미세먼지 생활환경 현장 파수꾼 50명을 모집한다.파수꾼은 지역 곳곳을 찾아가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고 모니터링해 주요 배출원을 파악하는 활동을 한다.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또는 대응 방안을 홍보하는 ‘우리 동네 미세먼지 알리미’ 역할도 하게 된다.유치원이나 초등학교를 방문해 각 시설의 공기청정기 적정사용 여부를 살피고,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안내하는 방식이다.주택 인근에 있는 자동차 도장 업체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나 건설 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도 찾아가 미세먼지 발생 정도를 파악한다.시는 현장 파수꾼들의 모니터링 내용을 참고해 지역별, 수요자별 미세먼지 대응책을 시행한다.성남시 미세먼지 생활환경 현장 파수꾼 위촉 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2023년 2월 말일까지 3년간이다.월 2회 이상 활동해야 하고, 하루 4만원의 활동 수당이 있다.참여 자격은 공고일(2.4) 현재 만 20세 이상의 성남시민이다.현재 성남시내 초등학교나 유치원 재학(원)생을 둔 학부모, 환경부, 경기도에 비영리단체로 등록된 환경시민단체 회원, 지난해 성남시의 미세먼지 파수꾼 교육을 이수한 환경활동가를 우선 선발한다.참여하려면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파수꾼 검색) 등을 기한 내 성남시청 5층 기후에너지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담당자 이메일(hanrcs@korea.kr)로 보내면 된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미세먼지대응팀  031-729-3642      
    • 작성일 2020-02-12

      조회수 360

  • 성남시 ‘신종 코로나 특수’ 온라인 식품 판매업체 73곳 점검
    성남시 ‘신종 코로나 특수’ 온라인 식품 판매업체 73곳 점검   성남시는 2월 11~21일 온라인 식품 판매업체 등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 특별점검을 한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로 배달 앱 등을 통한 식품 구매가 늘어난 가운데 시민 먹거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려는 점검이다.대상 업체는 배달 도시락 제조업체 56곳, 배달 앱을 통해 조리식품을 판매하는 음식점 8곳, 온·오프라인 식품 판매업체 등의 기타 식품판매업소 9곳 등 모두 73곳이다.4개조 8명의 점검반이 각 업체를 방문해 식품 위생적 취급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무신고·무표시 제품 판매 행위.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관리 이행 여부 등을 살핀다.온라인을 통해 많이 판매되는 가공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등 안전성 검사도 한다.점검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 내용에 따라 영업정지 7일~1개월, 해당 제품 폐기 처분, 관할 경찰서 고발 등의 조치를 한다.            문의: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031-729-3131       
    • 작성일 2020-02-12

      조회수 223

  • 성남시 매입·전세 임대주택 278가구 입주자 모집
    성남시 매입·전세 임대주택 278가구 입주자 모집   ‘무주택 저소득층’ 시세 30%에 임대 또는 전세금 최대 9000만원 지원   성남시는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거주할 수 있는 매입 또는 전세 임대주택 278가구 분량 입주자를 모집한다.매입 임대는 성남시가 소유한 18가구 분량의 주택 공실이 발생해 오는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예비입주자 모집이 이뤄진다.대상자에게 해당 주택을 시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한다.중원구 성남동에 있는 방 3개짜리 다세대주택의 경우 보증금 505만1000원, 월 임대료 10만9880원에 들어가 살 수 있다.전세 임대는 경기도시공사가 최대 9000만원의 전세금을 지원하는 주택이다.오는 2월 26일부터 3월 3일까지 260가구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대상자가 원하는 집을 물색하면 경기도시공사가 해당 주택 소유주와 전세 계약을 한 뒤 가구당 최대 지원금(9000만원) 내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8550만원)를 저금리(연 1~2%)로 재임대한다.입주자는 나머지 5%(450만원)만 부담하면 된다.매입·전세 주택 임대 기간은 2년이다. 2년 단위로 최대 9차례 재계약할 수 있어 최장 20년 거주할 수 있다.신청 자격은 매입·전세 임대주택 모두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가구 구성원이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의 장애인 등이다.각 모집 기한 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매입과 전세 임대주택 중복 신청은 할 수 없다.매입 임대주택 선정자 발표일은 오는 4월 14일, 전세 임대주택은 오는 6월 중이다.      문의: 주택과 주거지원팀 031-729-8932         
    • 작성일 2020-02-11

      조회수 3,304

  • 성남시 신종 코로나 ‘불안’ 시민에 재난 심리지원 서비스
    성남시 신종 코로나 ‘불안’ 시민에 재난 심리지원 서비스   보건소 스트레스 관리실 등 5곳 시설에서 상담·사례관리   성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불안, 우울, 스트레스 증세를 보이는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 심리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월 11일 밝혔다.과도한 공포감을 덜어 심리적 안정을 찾도록 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려는 상담 서비스다.이를 위해 성남시는 감염증 사태가 잦아들 때까지 5곳 시설을 재난 심리지원 서비스센터로 운영한다.해당 시설은 수정구 신흥동 성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754-3220), 3개 구 보건소의 4곳 스트레스 관리실(수정·☎031-731-5383, 중원·☎031-734-1008, 분당·☎031-702-7742, 판교보건지소·☎031-729-4246)이다.주말, 공휴일, 야간에는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를 통한 상담이 진행돼 24시간 재난 심리지원 서비스가 이뤄진다.신종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불안감으로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누구나 상담받을 수 있다.심리상담에서 고위험군으로 판단되면 지속적인 사례관리 서비스와 함께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연계한다. 감염증 확진자와 가족은 국가 트라우마센터(☎02-2204-0001)가 심리지원을 전담한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031-729-4332        
    • 작성일 2020-02-11

      조회수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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