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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보증료 지원받고 소중한 전세금도 지키세요”
    성남시, “보증료 지원받고 소중한 전세금도 지키세요”       전세 만기에도 보증금 못 돌려받을 땐?...보증보험 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전세 계약이 종료된 이후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집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이 대신 보증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시는 해당 보증보험 가입 시 납부하는 보증료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무주택 임차인으로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청년(만 19~39세) 연소득 5000만원 이하 △청년 외 연소득 6000만원 이하 △신혼부부(혼인 7년 이내) 연소득 7500만원 이하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청년과 신혼부부는 실제 납부한 보증료 전액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그 외 대상자는 납부 보증료의 90% 범위에서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외국인 및 재외국민 △민간임대주택 거주자 △법인 임차인 △동일 보증서 번호로 재신청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정부24(https://plus.gov.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보증료 지원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전세금을 보호하고 주거 안정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주택과 주거지원팀  031-729-8815
    • 작성일 2026-03-03

      조회수 240

  • 성남시, 백현동 의원 건물 화재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성남시, 백현동 의원 건물 화재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인명피해 없이 대피환자 성남시의료원 등 4개 병원에 무사히 전원 조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8일 발생한 분당구 백현동 의원 건물 화재에 신속히 대응하고, 대피 환자들을 성남시의료원 등 인근 병원으로 전원 조치했다. 이날 오전 8시52분경 백현동 소재 지상 7층 건물에서 공사 중 발생한 불꽃이 외벽 패널로 비산되며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소방은 오전 8시57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오전 10시54분 해제했고 화재는 정오 무렵 완전히 진화됐다. 성남시는 화재 발생 직후 재난안전관, 분당구보건소, 분당구청 당직실, 백현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즉시 현장에 투입하고, 소방·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 해당 건물에는 정형외과 및 내과 의원이 입주해 있었으며, 소방과 의료진의 신속한 대응으로 환자 40명과 근무자 44명 등 총 84명이 일사분란하게 대피했다. 특히 성남시는 대피 환자의 안전 확보와 치료 공백 방지에 집중했다. 병원 측과 협의를 통해 대피환자 26명을 인근 병원으로 우선 이송한 뒤, 이 중 기존 입원 환자들을 성남시의료원을 포함한 4개 병원에 분산 배치해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원 조치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환자들이 이송된 병원을 직접 찾아 환자와 보호자들의 상태를 세심히 확인하고 의견을 청취하며, “대피한 환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챙기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화재로 인해 이송된 환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며, 향후에도 재난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문의: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031-729-3542
    • 작성일 2026-02-28

      조회수 328

  • 성남시, 임대사업자 안내문 발송... 법적 의무 이행 독려
    성남시, 임대사업자 안내문 발송... 법적 의무 이행 독려        임대차계약 신고부터 보증보험까지 주요 준수사항 안내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잦은 법령 개정과 제도 변화로 혼란을 겪는 지역 임대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등록 임대사업자 주요 준수사항’ 안내문을 제작해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안내문은 임대사업자가 관련 의무를 인지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과태료 부과나 세제 혜택 환수 등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발송 대상은 성남시에 임대주택을 등록한 뒤 임대사업 관련 신고 후 2년이 경과한 개인 및 법인 임대사업자 8026명이며, 경과 시점에 따라 3월부터 월별로 순차 발송된다. 안내문에는 △등록 임대사업자의 주요 준수사항과 위반 시 과태료 기준 △임대차계약 신고 및 민간임대주택 양도 시 유의사항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가입 기관 정보 △기타 문의처 등 임대사업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이 담겼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임대사업자는 주택 취득 후 등록을 통해 세제 혜택을 받는 대신, 임대 의무기간 준수와 임대료 증액 제한(연 5% 이내) 등 임차인 주거 안정을 위한 공적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안내문이 임대사업자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의무 이행을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임대차 시장 질서 확립과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공동주택과 임대사업등록팀  031-729-8902
    • 작성일 2026-02-27

      조회수 199

  • 필리핀 GMA시 대표단, 성남시 스마트도시 행정 벤치마킹
    필리핀 GMA시 대표단, 성남시 스마트도시 행정 벤치마킹        공간정보시스템·디지털트윈 기반 행정 운영 사례 견학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필리핀 제너럴 마리아노 알바레즈(General Mariano Alvarez, GMA)시 대표단이 공간정보 기반의 과학적 행정 의사결정 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성남시를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가 추진하는 ‘시장개척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GMA시는 공간정보시스템을 행정 전반에 활용하고 있는 성남시의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정책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방문을 요청했다. 제너럴 마리아노 알바레즈(GMA)시는 필리핀 카비테주(Cavite Province)에 위치한 도시로, 메트로 마닐라 인접 지역에 자리한 대표적인 성장 도시다. 최근 급격한 도시화에 대응하기 위해 교통, 재난관리, 도시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기반 행정체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성남시를 찾은 대표단은 안젤라 파이카나 시의원을 단장으로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6일 오전 10시 성남시청을 찾아 도시정보통합센터와 드론통합관제실을 견학하며, 실시간 도시 데이터 통합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한 시민 안전 대응 시스템 운영 현황과 오픈소스 기반 디지털트윈 통합플랫폼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 사례를 살펴봤다. 안젤라 파이카나 시의원은 “필리핀 GMA시가 지향하는 디지털트윈 및 GIS 기반의 스마트시티 모델이 이미 성남시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다”며 “이번 견학을 계기로 GMA시도 혁신적인 스마트시티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남시 관계자는“앞으로도 과학적 행정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해외 도시와의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국제협력과 국제교류팀  031-729-2644
    • 작성일 2026-02-27

      조회수 158

  • 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팬 사인회 열려
    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팬 사인회 열려       “올림픽 감동 시민과 함께” 성남시, 빙상팀에 총 3억7500만원 포상금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6.~22.)’ 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딴 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등 4명의 쇼트트랙 선수가 2월 27일 시민들의 응원에 화답하기 위한 팬 사인회를 열었다. 팬 사인회는 이날 오전 11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사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한 시민 300명이 선수들의 기념 사인을 받았다. 현장에는 “성남시민 여러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쓰인 포토존과 응원의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보드가 설치 운영됐다.  성남시청 빙상팀 소속 선수 4명은 밀라노 올림픽 대회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활약을 펼쳐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시청 소속 출전 선수 모두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성남시는 이날 팬 사인회에 앞서 행사장에서 시청 빙상팀 선수단에 총 3억75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시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각종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직장운동부 단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해 격려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우리 쇼트트랙 선수들이 메달 레이스를 펼친 올림픽의 감동을 시민과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돼 성남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다”면서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031-729-3025
    • 작성일 2026-02-27

      조회수 573

  • 성남시 판교도서관 ‘국내 최고 권위’ 한국도서관상 받아
    성남시 판교도서관 ‘국내 최고 권위’ 한국도서관상 받아        독서·교육·사회공헌 사업 호평…책꾸러미 체험, 다함께 온책 읽기, 소리 나눔 등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판교도서관이 ‘국내 최고 권위’의 한국도서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판교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제58회 한국도서관상’ 단체상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돼 최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현판을 받았다.  한국도서관협회는 전국의 1683곳 국공립과 대학도서관 가운데 평가에 참여한 47곳 도서관을 심사해 성남시 판교도서관을 수상기관으로 선정했다.  판교도서관은 지역 특성에 맞춘 독서·교육·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치원과 국공립어린이집으로 200~300권 책을 배달해 읽어주는 ‘책꾸러미 체험교육 나눔 서비스’, 시·공간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 ‘다함께 온책 읽기’, 낭독 교육 후 녹음한 책 내용을 점자도서관에 기증하는 ‘소리 나눔’ 등이 해당한다. 이와 함께 성인과 초등학생 대상 문화교실, 초등학생 대상 방학 특강과 독서 교실 등 생애주기별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역 주민의 독서 생활화와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정보 환경에 발맞춰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미래형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판교도서관 자료정보팀  031-729-4582
    • 작성일 2026-02-27

      조회수 193

  • 성남시, 카이스트 김재철AI대학원 건립 첫 삽
    성남시, 카이스트 김재철AI대학원 건립 첫 삽   26일 판교동 493번지서 기공…세계 수준 인공지능 연구 거점 조성 시동     인공지능(AI) 분야를 선도할 카이스트(KAIST) 김재철AI대학원 건립 공사가 26일 성남 판교에서 첫 삽을 떴다. 이번 기공식은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AI) 연구시설 조성의 출발점이자 성남시 미래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 이날 오후 3시 분당구 판교동 493번지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개요를 소개하고 시삽식을 진행했다. 카이스트 김재철AI대학원은 동원그룹 창업주 김재철 명예회장의 이름을 딴 인공지능 특화 연구시설로, 대지면적 6000㎡, 연면적 1만8185㎡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8층으로 건립된다. 성남시는 부지를 20년간 무상 제공하고, 김재철 명예회장은 건립비 542억원을 카이스트에 기부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인공지능(AI) 핵심 인재 양성을 중심으로 국제 공동연구, 글로벌 창업,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건물은 △연구지원시설 △산학협력·창업 공간(AI 창업기업 입주공간) △교육·연구 공간(교수·학생 연구실, 강의실, 휴게공간) △대회의장·회의실·사무실 △주차장 등으로 구성된다. 각 층에 마련된 개방형 공간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상예측, 신약 개발을 포함한 과학 분야 인공지능(AI), 헬스케어 인공지능(AI), 제조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융합 연구가 진행된다. 또한 피지컬 인공지능(실세계 기반 인공지능),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연구를 위한 로봇 실험실과 인공지능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갤러리·시네마 등 시민 참여형 체험 공간이 함께 조성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역사적인 대학원 건립을 위해 사재를 출연해주신 김재철 명예회장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카이스트 김재철AI대학원이 성남시의 강점인 판교테크노밸리와 연계된 산·학·연 협력 생태계 속에서 연구와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혁신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서 배출될 인재들이 연구와 산업을 잇는 핵심 역할을 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인공지능 경쟁력을 선도해 나가길 바라며, 성남시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성장 기반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재철 명예회장은 “AI대학원이 단순한 연구시설을 넘어 세계를 이끌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의 산실이자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은 “이번 판교 연구시설을 통해 연구개발 예산 복원과 연구 생태계 정상화에 힘을 싣는 정부와 더욱 긴밀한 협력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판교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인프라와 카이스트의 연구 역량이 결합되면서 판교동 493번지 일대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연구 허브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문의: AI반도체과 AI혁신팀 031-729-1723
    • 작성일 2026-02-26

      조회수 482

  • 성남시, 이웃 간 정 나누는 공동체 활동 공모…단지당 최대 1000만원 지원
    성남시, 이웃 간 정 나누는 공동체 활동 공모…단지당 최대 1000만원 지원        층간소음·에너지 절감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 공모…3월 13일까지 접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오는 3월 13일까지 ‘2026년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한다. 선정된 단지는 오는 5월부터 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에 필요한 비용을 단지당 2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공모 분야는 △층간소음·층간흡연 예방 등 주민 간 갈등 해소 프로그램 △에너지 절감을 통한 관리비 절감 프로그램 △그 밖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이며, 총 지원 규모는 8000만원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지는 성남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 게시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의 ‘입주자(임차인) 대표회의·공동체 활성화 단체·관리주체(관리사무소 등)’ 3자 공동명의로 ‘보탬e(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www.losims.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비의 20% 이상은 각 단지가 자부담해야 한다. 시는 제출된 사업을 대상으로 선정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필요성, 기대효과, 주민 참여도, 지속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지난해 △분당구 판교원한림풀에버 ‘입주민 글·그림·포스터 공모전’ △수정구 산성역자이푸르지오 3단지 ‘단지 내 클린데이 행사’ △중원구 한양수자인성남마크뷰 ‘유아 원데이 도자기 만들기’ 등 9개 단지를 선정해 총 6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입주민 간 소통과 협력이 활성화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공동주택 단지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정책팀  031-729-3413
    • 작성일 2026-02-26

      조회수 141

  • 성남시, 통합지원 협의체 출범…지역 돌봄 통합체계 본격 가동
     성남시, 통합지원 협의체 출범…지역 돌봄 통합체계 본격 가동    성남시는 지역 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성남시 통합지원 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성남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공식 협의기구로, 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3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남시 종합사회복지관 협회, 성남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 등 복지시설 협회를 비롯해 성남시 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학교수 등 보건·의료·복지·주거 다양한 분야의 기관 대표와 전문가가 참여해 지역 통합지원 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고 기관 간 연계·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성남시 통합지원 협의체는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시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기 위한 협의·자문 기구다.  지역 자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합지원 추진 사항을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성남시장은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으로 정기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지원 모델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통합돌봄팀  031-729-2906
    • 작성일 2026-02-26

      조회수 192

  • 성남시 수정구 사송동 일원 375m 도로 개설 추진
    성남시 수정구 사송동 일원 375m 도로 개설 추진       사송1통 도시계획시설 결정 고시    성남시 수정구 사송동 353-3번지~484-8번지 일원에 오는 2030년까지 375m 길이의 도로 개설 사업이 추진된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사송동 일대 주민들의 만성적인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송1통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에 관한 고시’ 절차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국·공유지와 사유지가 혼재된 사송1통 해당 구간에 대한 도로 개설 공사의 법적·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결정된 도로는 총길이 375m에 폭 6~15m 규모다. 총 33필지(국·시유지 20필지, 사유지 13필지)가 도로로 편입돼 전체 도로 면적은 3065㎡다.  전체 도로 면적(3065㎡) 중에서 845㎡(27.5%)는 국유 재산인 수도용지다.  해당 수도용지가 포함된 구간과 관련해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남권지사가 국유 재산 사용 허가 등 행정절차를 협조해 도로 개설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시는 올 상반기 중에 도로 실시계획인가와 도로공사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한다. 이후 토지 보상 절차를 마치면 도로 개설 공사를 시작한다. 도로 개설에 드는 총사업비는 38억6500만원(토지 매입비 28억원 포함)으로 추산된다. 시 관계자는 “도로 개설 공사가 장기간 소요되는 만큼, 담장이나 울타리가 설치돼 차량이나 사람 통행에 불편을 주는 토지부터 사들여 임시 도로나 보행길을 내는 방식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청 건설과 도로관리TF팀 031-729-5076
    • 작성일 2026-02-26

      조회수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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