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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산업재해 막는다…19곳 작업장 안전관리 강화
    성남시 산업재해 막는다…19곳 작업장 안전관리 강화   은수미 시장 여수동 양묘장, 야탑동 탄천 환경관리원 작업환경 확인   성남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조직 내 공무직·기간제 현장 근로자 650명이 근무하는 19곳 작업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시는 최근 3개월간 이들이 속한 82개 부서별 현장 점검을 벌여 11건의 위험요인을 발견, 개선 또는 안전 조치하기로 했다.여수동 양묘장의 경우 톱밥 제조과정에서 날리는 분진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목재 운반 도중 다치는 일이 없도록 방진 마스크, 안전모, 안전화 등 3종 보호구 착용에 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한다.이곳에서 일하는 26명의 목재 파쇄 작업자는 내년 1월부터 매년 특수건강진단을 지원한다.용접원, CCTV 관제원, 청원경찰 등 모두 170명이 특수건강진단 대상이다. 탄천 15.7㎞ 일대에서 하천 풀 깎기, 위해 식물 제거작업 등을 하는 67명의 근로자는 작업 도중 풀에 베이거나 긁히는 일이 없도록 3종 안전 보호구 착용을 의무화했다. 수진동의 누수 복구반 등 5곳 작업장은 자재를 들어 올리거나 운반하는 하역기계 사용 때 작업계획서를 사전에 작성토록 했다. 이 작업을 하는 87명 근로자에게는 보안경을 추가한 4종의 안전보호구를 지급한다.시는 앞선 1월 현장 근로자의 안전보건관리 규정을 제정해 근로자 안전교육을 매달 2시간으로 정례화하고, 건강 보호를 위한 작업환경측정, 유해물질 취급자 특수건강진단 시행 등을 의무화했다.성남시 행정기획조정실장과 근로자대표 등 12명으로 꾸려진 산업안전보건위원회도 개최해 산업재해 예방조치를 위한 관리감독자를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성남시는 10월 26일 오후 2시 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 교육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에 이런 내용의 부서별 조치계획을 보고했다.은 시장은 여수동 양묘장과 야탑동 탄천 환경관리원 작업장을 차례로 찾아 근로자들의 작업 현장을 확인했다.문의: 자치행정과 공무직운영팀 031-729-2299
    • 작성일 2020-10-26

      조회수 425

  • 성남시 온라인 역사·문화 5개 강좌 ‘성인 콜로키움’ 운영
    성남시 온라인 역사·문화 5개 강좌 ‘성인 콜로키움’ 운영   성남시 판교박물관은 오는 10월 28일부터 12월 30일까지 온라인 역사·문화 5개 강좌인 ‘성인 콜로키움’을 운영한다.콜로키움은 “함께 말하다”를 의미하는 라틴어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한 주제별 강연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첫 강좌는 김기덕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성남지역 풍수의 특징’을 주제로 강의한다.오는 11월 11일(2강)은 박성호 한국학중앙연구원 해외한국학지원실장의 ‘고문서의 이해’, 11월 25일(3강)은 정성권 단국대 사학과 교수의 ‘망경암 마애여래좌상 이야기’를 주제로 한 강의가 각각 진행된다.오는 12월 9일(4강)은 김정희 원광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가 불화를 중심으로 ‘불교미술을 보는 눈’을, 12월 30일(5강)은 김준혁 한신대 교수가 ‘남한산성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에 관해 강의한다.각 강좌는 수요일 오후 2~4시에 열리며, 강좌별 성인 50명이 수강할 수 있다.판교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시는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맞춰 가정과 기관에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 교육 등 박물관 운영 방식을 다각화할 방침이다.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재보존팀  031-729-4536
    • 작성일 2020-10-26

      조회수 519

  • 성남시 ‘공예명장 3호’ 후보자 다음달 6일까지 접수
    성남시 ‘공예명장 3호’ 후보자 다음달 6일까지 접수   성남시는 ‘공예명장 3호’ 선정을 위해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후보자의 공모서류를 접수한다.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분야 중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장인 1명을 선정한다.적격자가 없으면 선정하지 않는다.신청 자격은 민속 공예산업 분야에 15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면서 신청일 기준 10년 이상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공예인이다.대한민국 명장,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경력이 없어야 한다.대상자는 시 홈페이지에 있는 ‘제3회 성남시 공예명장 선정 계획 공고’를 참조해 신청서, 공예단체 또는 구청장 추천서 등을 시청 8층 산업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숙련기술, 공예산업과 지역사회 기여도, 작업환경, 작품 수준 등에 대한 서류·현장 심사, 공예명장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공예명장 선정 결과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선정자는 성남시 공예명장 칭호와 증서, 인증패, 500만원의 개발 장려금을 받는다.시는 공예인의 자긍심 고취와 공예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2016년부터 격년제로 공예명장을 선정하고 있다.성남시 공예명장 1호는 종이 분야의 지승공예가 홍연화 씨, 공예명장 2호는 목·칠 분야의 옻칠장인 장태연 씨다. 문의: 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031-729-2633
    • 작성일 2020-10-23

      조회수 440

  • 성남시 ‘코로나19’ 방역 조치 영업장에 손실보상금 10만원 지급
    성남시 ‘코로나19’ 방역 조치 영업장에 손실보상금 10만원 지급   성남시는 코로나19 방역 과정에서 폐쇄되거나 업무 정지된 일반 영업장에 별도 보상금액 산정 절차 없이 손실보상금 1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성실히 이행한 영업장의 증빙 자료 제출에 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지난 9월 9일 손실보상금 지급 절차를 간소화한 데 따른 조처다.신청 절차는 간단하다. 우편으로 받은 ‘간이지급절차’ 동의서를 작성해 통장 사본 등을 성남시청 3층 재난안전관격리시설TF팀 사무실로 보내면 된다. 성남시가 사실 확인과 전산 작업을 하면 정부가 1개월 이내 신청자 계좌로 입금한다.정액 지급액 이상의 영업 손실보상을 받으려면 수정·중원·분당 등 영업장 소재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에 ‘일반지급절차’ 신청서를 보내야 한다.국세청 등에 신고한 지난해 고정비용과 영업이익 자료 등 10여 개의 매출 증빙서류도 첨부해야 한다.신청한 영업장의 보상금액 산정·심의 절차는 3개월 정도 소요된다.시와 3개 구 보건소가 서류를 검토한 뒤 보건복지부에 심사 요청하면 손실보상심의위원회가 심의·의결해 정부가 지급하는 방식이다.정승교 성남시 재난안전관격리시설TF팀장은 “코로나19 방역이 이뤄진 894곳 영업장에 손실보상금제도 안내문과 신청 서식을 차례로 우편 발송해 전화 안내 중”이라면서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성남시 공식 SNS 등을 통해서도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재난안전관 재난안전관격리시설TF팀 031-729-3530
    • 작성일 2020-10-23

      조회수 378

  •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11월 9~12일 온라인 개최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11월 9~12일 온라인 개최   “사람 중심의 세계 첨단 의료 기술도시로 거듭나겠다”   ‘2020.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Seongnam International Medical Tourism Convention. SMC)’ 행사가 오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성남시는 의료 관광과 헬스케어 산업의 세계화를 위해 2018년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이 행사를 개최해 이번이 3년째다.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전염 대유행) 상황을 고려해 의료·관광·바이오·헬스케어 산업 관계자, 해외바이어, 관람객을 직접 만나는 대신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공식 홈페이지(www.simtc.org)와 유튜브를 통해 행사를 진행한다.행사 첫날 오전 10시 은수미 성남시장의 개막 선포를 시작으로 나흘간 의료관광·헬스케어 온라인 홍보관, 비즈니스 상담회, 콘퍼런스(학술대회), 시민건강강좌가 펼쳐진다.온라인 홍보관은 의료 관광전과 헬스케어 산업전으로 꾸며진다. 성남지역 60개사의 첨단 의료기기, 가상현실(VR) 의료 실습 장비, 방역물품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러시아, 독립국가연합(CIS), 일본, 동남아 등 10여 개국의 80개사 해외바이어를 타깃으로 한 마케팅을 진행해 판로를 개척한다. 비즈니스 상담회는 온라인 홍보 참여 기업이 탄천종합운동장 체육회관 1층 이벤트홀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화면으로 만나 수출 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시는 상담회 참여 기업에 장비와 통역을 지원하고, 이들과 화상으로 만나는 80여 명의 해외 바이어는 현지 코트라(KOTRA)를 통해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한다.의료관광, 헬스케어와 관련한 사업 이슈를 다루는 학술대회도 열린다. 은수미 성남시장의 ‘성남시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닐런트 영국 요크대학교 교수의 ‘멈춘 이후 의료관광 대안과 새로운 방향’, 진기남 연세대학교 교수의 ‘코로나19 팬데믹과 성남시 의료관광’, 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 대표의 ‘글로벌 제약 바이오 산업의 동향과 전망’, 한현욱 차의과대학 교수의 ‘코로나시대 산업의 변화와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 등 16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주제 발표를 한다. 이 외에 시민 대상 건강강좌가 열려 김창옥 휴먼컴퍼니 대표의 ‘코로나로 수축한 마인드 터치(mind touch)’, 물리치료사가 알려주는 운동법 등 4개 강좌를 시청할 수 있다.지난해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행사는 9월 20일~22일 시청 일원에서 열려 13개국 79명의 해외 바이어, 의료·관광·바이오·헬스케어 산업 관계자 등 모두 2만5000여 명이 참관했다. 48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 성과도 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지역은 1611개의 의료기관과 1만4576명의 의료인력이 있고, 제약·바이오·의료기기·헬스케어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면서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행사를 통해 성남이 보유한 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먼저 보는 ‘사람 중심의 세계 첨단 의료 기술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문의: 관광과 관광산업팀  031-729-8616
    • 작성일 2020-10-22

      조회수 390

  • 성남시, 공무직 12명 공채…장례지도사, 간호사 등
    성남시, 공무직 12명 공채…장례지도사, 간호사 등   성남시가 공무직 근로자 12명을 공개 채용한다.성남시는 10월 21일 시 홈페이지에 ‘2020년 제3회 공무직 채용’에 관한 공고를 냈다.직종별 채용 인원은 ▲간호사, 콜센터상담사, 도서DB구축 사무원, 도서자료정리원, 불법주정차 단속 안내상담원, 목공 체험장 운영 사무원, 장례지도사(3명) 등 사무직 9명 ▲공원관리원, 시설관리원, 도로보수원 등 노무직 3명이다.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다.서류전형을 통과한 사무직과 노무직은 공통으로 오는 11월 26일 국가직무 능력표준(NCS)에 기반한 50개 문항의 필기시험과 100~250문항의 객관식 문제를 푸는 방식의 인성 검사를 치러야 한다.사무직 응시자는 40문항의 직무수행능력평가가 추가된다.노무직 응시자는 필기시험·인성 검사에 앞서 ‘국민체력100’ 체력측정 프로그램에 기반한 윗몸 일으키기, 악력 등 6가지의 체력검정 시험이 있다.시는 서류와 필기 점수가 높은 순으로 채용 인원의 2배수를 선발해 심층 면접시험을 시행한 뒤 오는 12월 1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공무직은 성남시와 기간의 정함 없이 근로 계약을 체결하고 조직 내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를 말한다.시는 공무직 근로자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외에 필기시험, 체력검정, 인성 검사 등을 추가해 25명을 채용했다.성남시 조직 내 공무직 근로자는 전체 직원 2990명(정원 기준)의 30%인 889명이다.문의: 자치행정과 공무직운영팀 031-729-2267
    • 작성일 2020-10-22

      조회수 983

  • 성남시 전국 최초 ‘환경교육도시 지정’ 받아
     성남시가 10월 20일 전국 최초로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됐다. 환경교육도시는 환경교육 우수 지자체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통한 지역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부가 지정한다.시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환경교육도시 지정서와 현판을 받았다. 성남시는 지난 2016년 11월 환경교육도시 선포 이후 관내 10여개 환경단체와 민·관·학 거버넌스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에 기반한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 및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그 결과 지난해에는 환경교육분야 환경보전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고, 올해 7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2020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프로젝트 인증을 받았다.이번엔 환경교육도시로 지정까지 받아 이를 계기로 환경교육을 더욱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학교 환경교육, 찾아가는 시민환경교실 운영, 환경교육·홍보·실천사업 등 모든 계층이 참여하는 생활형 환경교육을 추진해 환경가치관 정립과 환경 감수성을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환경교육도시 성남에 걸맞은 시민역량을 키워나갈 방침이다.문의 :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729-4701
    • 작성일 2020-10-21

      조회수 233

  • 성남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50곳 현장 접수센터 운영
    성남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50곳 현장 접수센터 운영    코로나19 매출 피해 업종 100만~200만원 지급   성남시는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5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새희망자금은 정부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영업제한, 집합금지 등의 행정명령으로 피해를 본 업종에 지급하는 자금이다.이번 신청 대상은 추석 연휴 기간이 겹쳐 앞선 지급 기간(9월 24~25일)에 새희망자금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이다. 신청서, 매출증빙서 또는 피해업종 증빙서 등을 내면 집합금지 업종은 2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150만원, 일반업종은 1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온라인 접수도 병행해 인터넷 홈페이지 ‘새희망자금.kr’로 신청해도 된다.새희망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20일까지 순차적으로 계좌 입금 방식으로 지급한다.성남시 상권지원과 관계자는 “정부의 새희망자금 지원에서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게 하려고 50곳의 현장 접수센터를 설치했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1
    • 작성일 2020-10-21

      조회수 378

  • 성남시,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링단 34명 발대
    성남시,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링단 34명 발대   “모든 세대가 평생 살고 싶은 도시 환경 조성”    성남시는 10월 21일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했다.고령친화도시 모니터링단은 사전 공모와 추천을 통해 선발한 대학생, 직장인,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 34명으로 꾸려졌다.이들은 물리적 환경, 사회·문화적 환경, 건강과 사회서비스 등 3개 분과, 6개 팀으로 나뉘어 고령친화도시에 관한 어르신과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을 성남시에 제안하는 활동을 한다. 세부적으로 물리적 환경 분과(12명)는 외부환경과 시설, 교통수단 편의성, 주거환경 안전성을 모니터한다. 사회·문화적 환경 분과(11명)는 여가·사회활동, 존중과 사회통합, 인적 자원 활용 분야를 모니터한다.건강·사회서비스 분과(11명)는 의사소통과 정보, 의료와 지역 돌봄에 관한 모니터 활동을 한다.시는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링단의 활동 결과와 제안 사항을 검토해 ‘2023년까지 3개년 계획의 성남형 고령친화도시 실행 계획’에 반영한다. 김학봉 성남시 복지국장은 “고령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고령자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평생 살고 싶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031-729-2871
    • 작성일 2020-10-21

      조회수 285

  • ‘제34회 성남문화예술제’ 온라인 개최
     ‘제34회 성남문화예술제’ 온라인 개최   9개 분야 12월 13일까지 열려…성남예총 유튜브 등으로 방송   ‘제34회 성남문화예술제’가 오는 10월 21일부터 12월 13일까지 가요제, 영화제 등 9개 분야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예총 성남지회(이하 성남예총)가 주최하고,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의 후원하는 행사다. 개막식은 행사 첫날 오후 7시~9시 국내 정상급 인기 가수들의 화려한 축하 공연으로 꾸며진다.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가수 조영남, 태진아, 우연이, 박일준, 김연숙, 이진관, 현숙, 박일남, 홍잠언이 펼치는 무대 공연을 시청할 수 있다.이날 개막 공연은 성남예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한다.분야별 예술제는 음악, 국악, 사진, 무용, 연극, 미술, 문인 등 9개 지부별 일정에 따라 열린다. 개최 날짜와 송출 채널은 ▲시민가요제 10월 22일 오후 3시. 성남연예예술인총연합회 유튜브 ▲시민영화제 ‘영화음악 OST 콘서트’ 10월 23일 오후 4시. 성남예총 유튜브 ▲음악제 10월 31일 오후 5시 성남음악협회 유튜브 ▲국악제 11월 2일 오후 3시. 성남예총 유튜브 ▲사진전 11월 4일~13일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성남지부 홈페이지 온라인 전시) ▲무용제 11월 9일 오후 2시. 성남무용협회 유튜브 ▲연극제 ‘낙원상가’ 공연 11월 20일 오후 2시. 성남연극협회 유튜브 ▲미술전 11월 26일~12월 3일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또는 성남미술협회 홈페이지 온라인 전시) ▲시민백일장 시상식 12월 13일 오후 3시 개별시상(또는 우편 발송) 등이다.이번 예술제는 준비 과정부터 행사 개최까지 모든 일정에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한다.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031-729-2984
    • 작성일 2020-10-20

      조회수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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