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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궁내동 수도용지에 50면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성남시 궁내동 수도용지에 50면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궁안마을 주택 밀집 지역 주차난 해소   성남시는 분당구 궁내동 366-30번지와 366-55번지 일대에 5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10월 20일 지역 주민에 무료 개방했다.주차장이 조성된 부지는 땅속 5m 아래에 광역 상수관이 설치된 3220㎡(길이 140m) 규모 수도용지로,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한다. 시는 이곳 궁안마을 주택 밀집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7월 14일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의를 진행해 공영주차장을 만들었다.주차장 조성에는 2억8500만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투입됐다.지역 주민 누구나 별도 이용료 없이 차를 댈 수 있다.성남시 주차지원과 관계자는 “수도용지를 활용한 주차장이 조성돼 그동안 좁은 골목길 양편에 꼬리를 물고 차량을 주차하던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상당 부분 해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주차지원과 주차기획팀  031-729-8591
    • 작성일 2020-10-20

      조회수 381

  • 성남시 코로나19 시대 공유경제 모색…22일 온라인 포럼
    성남시 코로나19 시대 공유경제 모색…22일 온라인 포럼   성남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일상생활 속 공유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0월 22일 오후 2시~4시 온라인 포럼을 연다.공유경제는 회의실, 체육시설, 생활 용구, 장난감 등 유휴 자원을 다른 사람과 나눠 활용해 효율을 높이고, 경제적,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경제모델을 말한다. 유튜브 ‘성남시사회적경제’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는 이날 포럼은 최민경 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이 진행을 맡고, 고경환 재단법인 홍합밸리 이사장이 ‘코로나19 시대, 공유경제의 대안 및 모델’을 주제로 발제를 한다.패널 5명의 주제발표와 각각의 토론도 이어진다.송미경 성남협동조합협의회장의 ‘성남 공유경제 현황과 제언’, 이환행 ㈜브이에스커뮤니티 대표의 ‘웹소설 창작 공유 모바일’, 조영훈 ㈜영영치킨 대표의 ‘배달형 공유주방 플랫폼’, 안인숙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집행위원장의 ‘공동체와 공유경제’, 김수동 터무늬제작소장의 ‘공유경제의 사회성, 민주성’ 등이다.이번 포럼은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모아 공유경제 활성화에 관한 성남시의 정책 방향을 정하고, 세부 사업계획을 마련해 시행할 방침이다.문의: 지역경제과 협동조합팀  031-729-3222
    • 작성일 2020-10-19

      조회수 171

  • 성남시 국가 암 진단자 의료비 부담 던다
    성남시 국가 암 진단자 의료비 부담 던다   건강보험료 하위 50% 해당자 200만원, 의료수급권자 220만원 지원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연중 ‘국가 암 검진 사업’을 통해 6대 암 진단을 받은 대상자에게 200만~22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6대 암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이다.사업 대상은 건강보험가입자 중에서 건강보험료가 하위 50%(지난해 11월 기준. 직장 월 9만7000원·지역 월 9만4000원 이하)인 사람과 의료수급권자다.암 종류별 검진 나이(검진 주기)는 ▲위암 만 40세 이상(2년) ▲간암 만 40세 이상 중 B형·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간질환 등의 고위험군(6개월) ▲대장암 만 50세 이상(매년) ▲유방암 만 40세 이상(2년)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2년) ▲폐암 만 54세~74세 중 담배를 매일 1갑씩 30년 이상 피운 폐암 발생 고위험군(2년)이다.대상자는 성남지역 국가 암 검진 지정 의료기관 595곳을 예약·방문하면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검진 뒤 2년 내 암이 발견되면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연간 최대 220만원, 건강보험료 하위 50%에 해당하는 사람은 최대 2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암 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로 보건소에 등록하면 3년간 연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거주지 보건소로 하면 된다. 신청서와 암 진단서, 진료 영수증 등을 내야 한다.성남시 중원구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우리나라 국민 질병 사망 원인 1위”라면서 “의료비 부담을 덜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국가 암 검진 사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팀  031-729-3914
    • 작성일 2020-10-19

      조회수 852

  • 성남시 ‘아동 권리’ 온라인 교육…유튜브 ‘성남TV’로 송출
    성남시 ‘아동 권리’ 온라인 교육…유튜브 ‘성남TV’로 송출   시정모니터·아동수당 모니터 등 215명 대상    성남시는 내년 상반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인증을 목표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 중인 가운데 오는 10월 19일 ‘아동 권리’에 관한 온라인 교육을 한다.교육 대상은 시정 모니터 195명, 아동수당 모니터 20명 등 모두 215명이다.이날 오전 10시 성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 ‘성남TV’를 통해 2시간 분량의 동영상 교육 내용을 송출한다.성남시와 협약(4.24)한 아동 구호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이 전문 강사를 지원해 유엔아동권리 협약에 기반한 아동 권리, 인권 감수성, 아동학대, 아동 권리 실현하기 등의 강의 내용을 시청할 수 있다.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모니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과 연계한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 권리 협약에 따라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청소년이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의 4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을 말한다.아동권리 전담기구 설치, 아동친화적인 법체계 수립, 아동권리 교육과 홍보, 조성전략 수립 등 10개 구성 요소를 모두 충족해야 인증받을 수 있다.시는 오는 12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 계획서, 거버넌스 보고서, 인증 신청서 등을 제출해 심의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031-729-2942
    • 작성일 2020-10-16

      조회수 186

  • 성남시 노후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지원…내년 30억원 투입
    성남시 노후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지원…내년 30억원 투입   오는 30일까지 공동주택 공동시설 보조금 지원 신청받아   성남시는 내년도에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0월 30일까지 ‘공동주택 공동시설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건설한 2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과 건축법에 따라 허가받은 15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이다.성남지역 317곳 아파트 단지가 해당한다.단지 내 도로·주차장 보수, 재해 우려가 있는 석축·옹벽 보수, 비영리 목적의 옥외 주민운동시설·경로당·공부방 보수, 하수도 유지보수나 준설, 낡은 급수관 교체, 옥상 자동개폐기 설치를 지원한다. 냉·난방기가 없는 경비실이나 미화 휴게실에 에어컨 또는 냉난방 겸용기 설치도 지원한다.지원범위는 3000만원 이하, 개선비의 최대 80%다. 3000만원 초과분은 최대 50%를 지원하며, 나머지 비용은 각 단지 자체 부담이다.지원받으려면 해당 보조금 신청에 관한 안건을 입주자대표회의가 발의·의결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이후 관리사무소 측이 보조금 신청서(시 홈페이지→정보공개→부서별 공개자료실),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등을 성남시청 7층 공동주택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현장 조사, 공동주택 보조금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지원단지와 금액을 결정해 알려준다.성남시는 올해 청솔마을 한라아파트 경비실 에어컨 설치, 선경상대원 2차 아파트 물탱크 보수공사 등 64곳 단지의 88건 노후 공동시설 개선에 26억원을 지원 중이다.문의: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지원팀  031-729-8564
    • 작성일 2020-10-16

      조회수 713

  • 성남시, 유흥주점·노래연습장 등에 마스크 22만5900개 지원
    성남시, 유흥주점·노래연습장 등에 마스크 22만5900개 지원   성남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한 정부 방침에 따라 다시 문을 연 8종 고위험시설 1695곳에 마스크 22만5900개를 지원한다고 10월 15일 밝혔다.지원 시설(마스크 분량)은 유흥주점 314곳(3만1400개), 뷔페 음식점 43곳(8600개), 단란주점 180곳(1만8000개), 노래연습장 568곳(5만6800개), 콜라텍 4곳(400개), 헬스장 등 실내집단운동시설 65곳(6500개), 수용 인원 300명 이상의 대형학원 9곳(1800개), 신도 50명 이하 중소교회 512곳(10만2400개)이다.지난 8월 19일 발령됐던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10월 12일 해제됨에 따라 영업을 재개한 업주와 시설 관리자, 이용자 등의 코로나19 감염증을 예방하려는 조처다. 지원 마스크는 국산 KF94 보건용이다.성남시가 지난 1월 말부터 현재까지 감염 취약계층·시설 등에 지원한 코로나19 예방 물품은 마스크, 손 소독제, 열화상 카메라, 항균 필름, 일회용 장갑 등 345만8170개에 이른다.성남시 재난안전관 관계자는 “전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됐지만, 대중교통 시설, 의료기관, 요양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과 종사자, 집회 참석자 등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해야 한다”면서 “한 달 동안 계도 기간을 거쳐 오는 11월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자는 최대 10만 원, 관리 운영자는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설명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협력팀  031-729-4202
    • 작성일 2020-10-15

      조회수 341

  • 성남 판교 꿈꾸는교회 주차장 50면 지역 주민에게 무료 개방
    성남 판교 꿈꾸는교회 주차장 50면 지역 주민에게 무료 개방   ‘공유 협약’ 성남시 주차시설 개선 지원    성남시 분당구 서판교로 65(판교동 552-1)에 있는 50면 규모 꿈꾸는교회 부설주차장이 오는 11월 2일부터 지역 주민에 무료 개방된다.시는 10월 15일 오후 2시 시청 동관 4층 회의실에서 김윤철 성남시 교통도로국장, 박창환 꿈꾸는교회 담임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설주차장 공유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꿈꾸는교회는 오는 2023년 10월까지 3년간 옥외와 건물 지하 1~2층의 주차공간 모두를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개방 시간은 평일 오전 8시~오후 6시다.정기 예배와 행사가 있는 토·일요일, 공휴일은 제외로 한다. 성남시는 꿈꾸는교회 주차장 차선 도색 등의 시설개선을 지원한다.영조물 배상 공제에도 가입해 지역 주민 개방으로 인한 교회 시설물 피해 발생 시 손해를 배상한다.성남시는 주택, 업무시설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앞선 지난해 5월 판교동 불꽃교회(주차 299면), 같은 해 12월 이매동 갈보리교회(주차 100면)와도 협약을 해 현재 399면 규모의 부설주차장을 지역 주민이 무료 이용하고 있다.이와 함께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을 확산하기 위한 ‘성남시 주차장 설치 운영 조례’를 개정(5.18)해 지역 주민 공유 주차장의 시설 개선비 1000만~3000만원 지원을 명문화했다.  문의: 주차지원과 나눔주차팀  031-729-8935
    • 작성일 2020-10-15

      조회수 487

  • 성남시 평생학습 19개 과목 대면 수업 재개
    성남시 평생학습 19개 과목 대면 수업 재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일부 과목은 온라인 수업 병행    성남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평생학습 프로그램 19개 과목에 한해 대면 수업으로 전환하거나 온라인 수업을 병행해 운영한다.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한 정부 방침에 따라 분당구 야탑동 소재 평생학습관이 온라인으로 운영 중인 모두 62개 강좌 가운데 일부 19개 과목(31%)의 대면 수업을 재개하기로 했다.대면 수업을 하는 강좌는 5개월 장기과정의 ‘배움과 채움’ 프로그램 9개 과목(수강생 92명)이다. 제과제빵 기능사, 바리스타, 미용 기능사 등이 해당한다.다른 6개 과목(수강생 109명)의 ‘배움과 채움’ 프로그램과 문학, 철학, 감정, 꽃차 등 4개 분야의 성남인문학당 강좌(수강생 180명)는 대면 수업과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병행한다.대면 수업을 시작하더라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지침이 엄격하게 적용돼 평생학습관 이용에 제한을 받는다.마스크 착용은 물론 출입 전 열화상 카메라로 체온을 측정해야 하고,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해야 한다. 수업은 이동식 가림막이 설치된 강의실에서 수강생 절반씩 분반해 이뤄진다.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수업 시간이라도 퇴실 조치한다.유튜브 1인 방송, 정리수납 전문가, 한식조리 기능사 등 다른 43개 과목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현행 온라인 수업 방식을 유지한다.성남시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소 추이를 지켜보면서 단계적으로 대면 강좌 수를 확대해 시민의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문의: 평생교육과 평생학습관운영팀 031-729-4602
    • 작성일 2020-10-14

      조회수 360

  • 성남시 옥상 녹화 우수 건축물 ‘하늘 정원상’ 공모
    성남시 옥상 녹화 우수 건축물 ‘하늘 정원상’ 공모   성남시는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제한돼 옥상 정원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 28일까지 ‘하늘 정원상’ 작품을 공모한다.녹색 공간 창출 확산과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를 목적으로 올해로 2회째 개최하는 행사다.공모 대상은 최근 3년(2017.6.30~2020.9.30) 내 사용 승인된 연면적 2000㎡ 이상의 성남시 소재 일반 건축물이나 공동주택에 있는 옥상 녹화 조경 시설이다. 대상 건축물의 건축주, 설계자, 시공자가 응모할 수 있다.다른 사람이 건축물 추천을 통해 공모에 참여해도 된다.기한 내 하늘 정원상 응모 신청서, 사진, 도면 등이 있는 작품설명서나 옥상녹화 우수건축물 추천서를 성남시청 7층 건축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서면, 현장실사로 창의성(30점), 기능성(30점), 공공성(30점), 시공성(10점) 등을 종합 심사해 4곳의 옥상 녹화 우수건축물을 선정한다.점수가 높은 순으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연말에 시상한다.성남시는 지난해 11월 이 공모를 통해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건축물(금상), 판교창조경제밸리 기업지원 허브 건축물(은상), 판교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 건축물(동상)을 각각 선정·시상했다.문의: 건축과 건축허가1팀  031-729-3423
    • 작성일 2020-10-14

      조회수 264

  • 성남시 독감 예방 무료접종 13일 재개
    성남시 독감 예방 무료접종 13일 재개   나이별 차례로 접종   성남시는 10월 13일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무료 접종을 재개했다.백신의 유통 과정에서 상온 노출이 의심돼 일시 중단했던 독감 예방접종 사업을 정부가 나이별 순차적으로 다시 시작한 데 따른 조처다. 이번 독감 예방접종에 투입되는 백신은 성남지역 30만여 개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2964만여 개이며, 품질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4가 백신이다.무료 접종 대상(기간)은 ▲만 13~18세(10.13~12.31) ▲만 70세 이상(10.19~12.31) ▲만 62~69세(10.26.~12.31) 등이며 ▲만 60~61세 성남시민, 장애인(일정 미정) 등은 접종 기간이 확정되면 추후 개별 안내한다. 나이별 접종 기간에 지정 병·의원을 방문하면 된다.접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의사 1명당 하루 접종 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한다.사전 예약 뒤 의료기관 방문 접종을 권장한다.성남지역 40세 이상의 만성질환자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국가유공자는 오는 11월 10일부터 3개 구 보건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성남지역 독감 무료 접종 대상자는 36만2647명이며, 9월 8일부터 최근까지 5만1945명(14.3%)이 품질 검증된 백신 예방 접종을 완료했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지역보건팀  031-729-3905
    • 작성일 2020-10-13

      조회수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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