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60
정렬기준
  • 성남시, 독거 노인 994명에 한파 대비 극세사 이불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한파 취약계층인 관내 독거 노인 994명에게 보온물품인 극세사 이불(인당 4만 2천원 상당)을 오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성남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중에서 가족과 단절되고 생활고에 시달려 난방 기구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다.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 5개 기관에 소속된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321명이 지원 대상 어르신 댁을 찾아가 극세사 이불을 문 앞에 두고 유선으로 이를 알려주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동시에 유선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부도 살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추운 겨울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어르신분들이 보온물품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파 등 자연재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 대해 복지를 넘어 시민안전 확보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729-3554
    • 작성일 2021-11-19

      조회수 198

  •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30가구에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아동 30가구를 대상으로 11월 22일부터 올해연말까지 직업체험관인 키자니아 서울에서 아동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직업체험관에서는 실제 기업이 참여해 더욱 현실감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으며, 90여개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 아동 직업 체험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초등학교 1학년 ~ 4학년의 저학년 아동 가구를 우선으로 가족 단위의 체험으로 실시되며, 특정일 쏠림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안전한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체온 체크, 손소독제 이용, 마스크 착용 확인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계획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데 커다란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아동 직업 체험 이외에도 드림스타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자원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취약계층 아동(0세 ~ 만 12세)에 334가구 467명에 사례관리를 통해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2,
    • 작성일 2021-11-19

      조회수 112

  • 성남시, 수능날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일인 18일 분당경찰서, 성남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법무부법사랑위원 성남지역연합회)과 함께 분당구 서현역 일대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수능이 끝난 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과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의식과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한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학교 주변과 번화가 주변의 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 여부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가출·비행 등 위기청소년 발견 시 계도 및 보호기관에 연계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보호·계도 활동과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청소년 선도와 유해환경 개선 등 청소년 보호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문의: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729-3035,
    • 작성일 2021-11-18

      조회수 107

  • 성남시, 분당노인종합복지관 옥상정원 및 산책로 정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 내 노후된 옥상정원 및 산책로의 환경정비공사를 지난 8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복지환경을 제공하고자 국비 5억원 지원받아 진행됐다. 옥상층에 누수 방지를 위한 방수공사를 실시하였으며, 퍼걸러 2개소, 등의자 등을 설치하고 수목을 식재해 도심 속에서도 상쾌하고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 탄천으로 연결된 산책로 또한 정비해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의 새롭게 정비된 옥상정원과 산책로가 새로운 힐링 장소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답답한 마음을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푸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문의: 노인복지과 복지시설팀 729-2903
    • 작성일 2021-11-18

      조회수 290

  • 성남시, 고교학점제 시행 대비 온라인 학습실 조성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고교학점제 시행에 대비해 관내 36개 전체 고등학교에 온라인 학습실 조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고교학점제가 2025년 전국에서 시행, 2022년 경기도에서 우선 시행될 계획에 따른 선제적인 조치다. 온라인 학습실은 내년 2월까지 조성되어 3월 새학기부터 학생들이 사용하게 될 예정이다. 온라인 학습실은 학부모, 학생, 교사, 전문가 등의 참여 설계를 통해 학교별 특성을 반영하여 성남교육지원청과의 협업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시는 교당 5천만원씩 총 18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온라인 학습실은 단순히 고교학점제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미래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습공간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학습손실을 보완하여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학습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조성된 공간은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수업, 실시간 원격수업, 블랜디드(원격-대면)수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요구와 선택을 반영한 교육활동과 고교학점제 성남형 캠퍼스 공동교육과정 운영이 필요하다” 라며 “온라인 학습실 조성은 온·오프라인 융합수업이 가능한 시설 조성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다양한 교육주체들과의 공감대 형성의 결과”라고 말했다.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729-3042,
    • 작성일 2021-11-18

      조회수 184

  • 성남시, 위례 창곡천 인근 9곳에 ‘무료 와이파이존’ 구축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지속적인 추가 협의를 통해 위례 지구 내 9곳에 공공와이파이 16대 설치를 완료, 11월 1일부터 무료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택지개발사업이 완료되고 시설물 인수인계까지 완료된 시점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한 것은 시민편의 증진과 통신복지를 위한 성남시의 적극적인 행정으로 인한 결과다. 설치장소는 위례 중앙광장(트랜짓몰) 2개소(4대), 창곡천 2개소(4대), 먹자골목(서일로마을) 5개소(8대)다. 시는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접속해도 지연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와이파이6 방식의 접속장치를 도입했으며, 기존에 설치, 운영 중인 와이파이5 보다 최대 4배 이상의 속도를 제공한다. 해당장소에서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스마트폰의 Wi-Fi 설정에서‘G_PublicWiFi@SeongNam’을 선택한 후 ‘일반접속’을 클릭하면 된다. 보다 안전한 보안접속을 이용하려면 ‘G_PublicWiFiSecure@SeongNam’을 선택 한 후 접속 화면의 안내에 따라 ID와 PW를 통해 인증하면 된다. 한편 성남시 전역에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지역과 설치 대수는 1,824곳, 2,823대이며, 세부내역은 성남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도시)와 생활지리포털(테마맵)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시는 2013년부터 무료 공공와이파이 구축사업을 펴 현재 시내버스 1,044대, 버스정류장 408곳, 공원 92곳, 문화체육시설 28곳, 탄천주변 38곳, 전통시장 28곳 등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누구나 공공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의: 스마트도시과 공공와이파이팀 729-8522,
    • 작성일 2021-11-18

      조회수 229

  • 성남시, 동절기 노숙인 현장지원활동 전개
     성남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이른 추위로 인한 노숙인들의 겨울철 피해 예방을 위해 ‘2021~2022년 동절기 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마련했다. 올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총 5개월 동안 현장 아웃리치 상담 및 지원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구 공무원 및 노숙인시설 종사자들로 합동상담반(3개조 24명)을 편성하여 겨울철 노숙인 보호를 위한 거리상담을 진행한다. 2021년 10월말 현재 성남시 노숙인은 111명으로 이중 65명은 자활시설 및 임시주거시설에 입소해 있으며, 46명은 지하철역, 주차장, 공원 등 거리에서 생활 중이다.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주축으로 한 합동상담반은 매일 3회 이상 취약지역을 순찰 중이며, 상담 시 집중적인 설득과 지원을 통해 시설입소 및 고시원 등 응급잠자리를 안내한다. 이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핫팩, 장갑, 모자, 양말 등 구호물품을 지급할 뿐만 아니라 수시로 건강상태를 확인하여 건강이 좋지 않은 노숙인의 경우 병원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있다. 그동안 성남시는 노숙인들의 건강과 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하고자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완료했으며, PCR 검사 또한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성남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파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거리순찰을 강화해 거리노숙인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729-2792,
    • 작성일 2021-11-17

      조회수 131

  • 성남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성남시 수돗물평가위원회(위원장 김두만)는 11월 16일 복정정수장에서 ‘수질 관리 및 수도시설의 운영에 관한 자문과 수돗물의 정기적 수질검사 결과 보고 및 공표의 건’을 안건으로 정기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민단체 대표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들은 수질 관련 보고를 청취하고 수질에 관한 의견 교환 및 토의 진행 후 안건으로 상정된 ‘정기적 수질검사 결과공표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시는 최근 3개월 동안의 각종 수질검사 결과를 위원들에게 보고했으며, 위원들은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를 통해 성남시 수돗물에 대한 안전성을 다시 확인했다. 김두만 위원장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수돗물의 3요소는 수량, 수질, 수압”이라며 “이를 위해 정수장은 24시간 운영된다. 정수장을 관리하는 관련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화연 위원은 “과거에는 정수장 견학 등의 기회가 많아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는데 요즘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이런 기회가 부족하여 아쉽다”라며 앞으로 현장 견학의 기회가 많아지길 희망했다. 이에 김용민 물생산과장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정수장 견학 등 시민과의 교류 기회를 넓히고,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가겠다고 답변했다.문의: 물생산과 수질운영팀 729-4154,
    • 작성일 2021-11-17

      조회수 85

  • 성남시,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117명 명단공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000만원이 넘는 지방세를 1년이 지나도록 내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 117명의 명단을 11월 17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이들의 체납액은 개인 93명, 65억원, 법인 24곳, 20억원 등 모두 85억원이다.지난 3월~9월 6개월간 납부와 소명의 기회를 줬는데도 체납세금을 내지 않았다. 이들 개인과 법인 명단은 나이, 주소, 체납액, 체납 세목과 함께 공개됐다.개인 체납자 중에 체납 규모가 가장 큰 사람은 14억원을 내지 않은 성남시 중원구 거주자 황모 씨로 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분) 등 25건을 내지 않았다.법인 중에는 지방소득세(법인세분) 등 5건, 6억원을 체납한 성남시 분당구 소재 ㈜지음○○○○(대표이사 김모 씨)다. 성남시는 명단 공개자에 대해 압류 부동산 공매, 신용정보(한국신용정보원) 제공, 출국금지 등 행정 제재로 체납액을 징수해 성실 납세자와 조세형평을 이뤄나갈 방침이다.문의 : 세원관리과 체납세징수팀 729-2711
    • 작성일 2021-11-17

      조회수 197

  • 성남시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들 실무·취업성공률 높인다
     성남시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들 실무·취업성공률 높인다   136명 2차 직무 교육…AI 면접, 보고서·기획안 작성법 등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19일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136명을 대상으로 온택트(Ontact) 직무 교육을 한다.사업 참여 청년(18~39세)들의 실무능력과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 17일에 이은 2차 교육이다.이날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 프로그램인 ‘줌 미팅’을 통해 6개 분야 전문 강사와 화상으로 만나 상호소통하는 방식으로 6시간 동안 진행된다. 인공지능(AI) 면접, 컴퓨터 활용 능력, 보고서·기획안 작성법 등 3개 강좌의 심화 교육이 이뤄진다.퍼스널 컬러(자신에 어울리는 색) 진단, 정신건강 관리, 재테크 등 3개 강좌의 기본교육도 마련된다. 이번 교육 대상 중 74명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이다. 이 사업은 청년층을 신규 채용하는 참여기업에 근무 유형에 따라 성남시가 인건비 80~9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다른 62명은 ‘청년 니트없는 일경험 사업’에 참여 중이다. 이 사업은 시, 산하기관 등에 공공일자리를 마련해 미취업청년에 실무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성남시 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에 맞는 일자리를 찾도록 성남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라면서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무 교육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팀 729-8762,
    • 작성일 2021-11-17

      조회수 167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