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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
    성남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기초생활수급자 청년 일시금 지급 근거 마련  성남시는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가 일부 개정돼 기초생활수급자 청년 일시금 지급 근거가 마련됐다고 10일 밝혔다청년기본소득은 신청일 기준 거주요건을 충족하는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원, 한해 최대 100만원을 모바일이나 카드 형태의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급하는 청년지원정책이다. 그동안은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이 청년기본소득을 받을 경우 해당 금액이 소득으로 산정돼 수급가구의 생계급여가 감소되거나 수급자격에도 영향을 미쳐 신청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제도상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기초생활수급자 청년들에게 분기별이 아닌 일시금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주요 내용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에 대한 정의를 신설하고,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에 한 해 일시금 지급 근거를 마련해 수급 자격 중지 우려를 덜고 청년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개정 조례는 오는 12월 13일 공포되는 날부터 시행된다.2021년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기간 동안 기초생활수급자로 신청한 청년은 모두 130명이다. 이들 청년에 대하여는 심사를 거쳐 청년기본소득을 일시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문의 :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 729-8501
    • 작성일 2021-12-10

      조회수 433

  •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여성안심귀갓길 ‘별빛안심계단’ 현장 점검 실시  성남시는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분당동 선지봉전원마을에 ‘별빛안심계단’을 조성하고 9일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단장 문경은)와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별빛안심계단’은 마을 초입에 위치한 어둡고 노후된 계단을 보수하고 미끄럼방지 시공과 더불어 LED 경관 조명을 설치함으로써 여성과 아이들이 다니기 안전하고 밝은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특히나 이번 사업은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가 분당경찰서와 함께 직접 참여하여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한국지역난방공사의 기부금을 지원받아 추진함으로써 민‧관‧경과 더불어 관내업체의 지역사회공헌이 함께한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성남시는 이밖에도 2021년 서포터즈 합동점검을 통해 여성안심귀갓길 9개소에 쏠라표지병, 쏠라안내표지판, 쏠라벽부등을 설치했으며, 이로인해 조성된 친환경적이면서 밝고 안전한 골목환경은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성남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지역맞춤형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을 통해 “다함께 그리고 모두가 누리는 여성친화도시 성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729-2921
    • 작성일 2021-12-10

      조회수 117

  • 성남시, 복지부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 유치
     성남시, 복지부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 유치3년간 22억5000만원 투입, 지역 병원 자원 연계 바이오헬스 창업 지원 촉진 성남시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2년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 백신특화 분야가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바이오헬스 창업 육성과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해 분당서울대병원과 협력해 응모한 결과다.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은 지역의 창업보육공간·시설·프로그램 등 창업 지원 인프라와 병원의 연구자원·역량을 결합해 바이오헬스 기업의 창업 및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3년간 총 22억5000만원(국비 18억7500만원, 시비 1억9500만원, 민간부담 1억8000만원)이 투입된다.이번 사업을 위해 주관기관인 분당서울대병원 내 기술창업 전담팀과 창업기업 입주공간을 마련하고 성남시(성남산업진흥원)의 창업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아이디어 기술·평가부터 R&D, 전·임상시험, 인허가, 투자·판매'까지 창업기업 기술개발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공공의료를 수행하는 병원으로 우수한 연구인력, 기반시설 및 데이터중심병원의 역량을 활용하여 백신 분야의 창업기업 특화 지원을 추진한다. 이는 보건복지부의 코로나19 등 국가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국산 백신 개발과 기술혁신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성남시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병원과의 창업지원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바이오헬스 기업의 창업 성공률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내년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을 위한 병원과의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문의 :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바이오헬스팀 729-8911
    • 작성일 2021-12-10

      조회수 128

  • 성남시, 계약전력 개선으로 연간 1억4878만원 절감효과 기대
    성남시는 한국전력공사와 계약전력이 200㎾ 이상 사용되는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전기 사용실태를 조사하여 계약용량 대비 현저히 낮게 사용되는 시설에 대하여 계약전력 개선을 통해 공공요금 줄이기에 나섰다,현재 공공시설에서 납부하는 전기요금은 계약전력에 따라 기본요금과 사용량에 따라 부과되는 전력량요금이 합산되어 부과된다,시는 한국전력공사와 계약전력 200㎾ 이상 계약된 공공시설(주차장, 청사 등)에 대하여 실제 사용 전력량과 최대수요전력을 분석하여 초과요금이 부과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정한 계약전력으로 개선하여 기본요금을 줄이는 계획을 검토했다.검토 결과 공공시설 93개소 중 24개소가 계약전력 대비 실제 사용 전력량 및 최대수요전력이 이에 못미처 계약전력을 개선해도 시설유지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다.이에 공공시설 24개소 전력 사용 설비를 전수조사하여 적정 계약전력 2만1,109㎾에서 1만6,879㎾로 개선 완료했으며, 계약전력 개선만으로 연간 1억4878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성남시 감사관실 관계자는 “예산이 수반되는 문제라 공공시설별 전력 사용량과 전기요금을 면밀히 분석했다”면서 “실제 사용량과 최대수요전력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공공요금 절감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문의 : 감사관실 계약심사팀 729-2171
    • 작성일 2021-12-10

      조회수 131

  • 성남시 등 수도권 5개 시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 상생 협약
    성남시 등 수도권 5개 시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 상생 협약국회에서 합동기자회견···특별법 제정·정부 대책 마련 등 요구  성남시를 비롯한 고양, 부천, 안양, 군포 등 수도권 5개 시가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활성화 추진에 나섰다.은수미 성남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한대희 군포시장과 5개 시의회의장들은 12월 10일 오후 국회에서,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식과 합동기자회견을 잇따라 갖고 신도시 활성화 특별법 제정과 정부의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상생 협약서는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5개 시가 상호 긴밀히 협력하고, 관련 특별법 제정을 위해 공동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또한 1기 신도시가 미래수요를 반영한 정부 주도의 신계획도시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덕으로 협력하기로 했다.5개 시 시장들은 이어 합동기자회견을 하고, 정부의 주택공급정책과 연계한 ‘리모델링 및 재건축 등 규제개선을 골자로 하는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 특별법’ 제정을 정부와 정치권에 촉구했다.또한 1기 신도시는 대한민국 정부 차원에서 조성한 최초의 계획도시인 만큼, 1기 신도시가 미래수요를 반영한 신계획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가 결자해지 차원에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아울러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폭넓은 공론의 장이 마련돼야 한다며, 지방정부부터 신도시 활성화 이슈의 공론화에 적극 나설 것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신도시 활성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5개 지자체가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천명했다.이 자리에는 5개 시 지역구 국회의원들인 설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 을)과 이학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시),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시 분당 을)이 참석해,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5개 시장들의 행보에 힘을 실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1기 신도시는 2기, 3기 신도시와 비교해 용적률과 인구밀도, 녹지율 등 모든 부분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을 보이고 있어 주민들의 극심한 불편과 상대적 박탈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1기 신도시 곳곳에서 자체적으로 조합과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시도하고 있으나, 현재의 법 체계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부 차원의 대응이 절실함을 역설했다.문의 : 주택과 리모델링지원팀 729-8814
    • 작성일 2021-12-10

      조회수 154

  • 성남시, 남위례역 경유하는 4개 버스노선 확충
    성남시, 남위례역 경유하는 4개 버스노선 확충    판교대장지구는 서울역 오가는 광역버스 포함 3개 노선 추가     성남시는 서울지하철 8호선 추가역인 남위례역 개통(12.18)에 맞춰 이곳을 경유하는 4개 버스노선을 확충해 오는 12월 24일~25일 운행을 시작한다.해당 버스는 시내버스 60번(상탑동↔복정역)과 주말형 시내버스 53번(남위례역↔남한산성로터리), 위례신도시 성남지역 순환 마을버스 22번과 23번이다. 이들 버스는 남위례역사 조성 부지로 진입해 승객을 태운다.시는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과 환승 편의를 위해 남위례역사 계획단계부터 조성부지 내 버스정류장 시설 설치를 포함해 승객 승하차 지점을 확보했다.현재 남위례역 외부를 경유하는 광역·시내버스는 13개 노선이며, 남위례역사 내부로 진입하는 버스는 이번 4개 노선의 성남시 운행 버스가 유일하다.판교대장지구에는 지난달 추가 입주한 1033가구 입주민을 위한 3개 버스노선을 신설 또는 개통한다. 지난 10월 29일 개통한 마을버스 73번(판교역↔판교대장지구)과 11월 26일 개통한 마을버스 37번(미금역↔판교대장초·중)이 판교대장지구를 운행 중이다.내년 상반기엔 서울역을 오가는 광역버스(번호미정) 노선을 신설한다. 해당 노선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경기도, 성남시가 협업해 광역버스 준공영제(노선 입찰제) 사업으로 추진한다.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기초 교통수단인 버스노선 체계를 효율화하고 버스 공공성 강화 정책을 확대해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노선팀 031-729-8567
    • 작성일 2021-12-10

      조회수 1,224

  • 성남시 위례아파트 단지에 23번째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성남시 위례아파트 단지에 23번째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市-입주자 대표회의 협약…초등학생 돌봐주고 급·간식도 제공    성남시는 수정구 위례광장로 97 위례자연앤센트럴자이 아파트단지 내에 내년 6월 23번째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해 초등학생 돌봄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12월 10일 오전 10시 시청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정영수 위례자연앤센트럴자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인 공방·멀티 프로그램실 공간 201.13㎡(60평) 규모를 성남시에 무상 임대한다. 시는 2억원을 투입해 해당 공간을 초등학생 4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의 다함께 돌봄센터로 리모델링한다. 어린이 식당, 2개의 프로그램실, 유희실 등을 설치한다. 전문성을 갖춘 민간 위탁자를 모집해 센터장, 돌봄 교사, 조리사 등 5명이 방과 후와 방학 중에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시설로 운영·관리한다. 돌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일상 생활교육, 독서 지도, 신체 놀이, 음악·미술·체육·과학·놀이활동이 이뤄진다. 조리사가 직접 조리한 급식과 간식도 제공한다.성남시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52곳, 다함께 돌봄센터 17곳,학교돌봄터 1곳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다함께 돌봄센터와 학교돌봄터는 내년 말까지 32곳으로 늘어 공공 돌봄 영역이 확대된다. 문의: 아동보육과 다함께돌봄팀 031-729-2866
    • 작성일 2021-12-10

      조회수 428

  • 성남시 임시선별검사소 드라이브스루→‘워크스루’ 전환
      성남시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운영 중인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오는 12월 11일부터 워크 스루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한다.최근 코로나19 검사 대상 급증으로 드라이브스루 검사소 주변 교통체증이 심각하게 발생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처다.성남종합운동장과 탄천종합운동장에 있는 선별검사소가 워크 스루로 전환된다.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이번 조처로 야탑역 광장, 수정구보건소 광장, 수정·중원·분당보건소에 있는 임시 및 선별진료소까지 모두 워크 스루로 운영하게 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확진자 급증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이 최근 1.5배 증가해 하루 평균 9000명 정도”라면서 “검사수용 능력을 초과하고 있어 검사 속도가 늦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을 변경해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드라이브스루 이용 대기 줄에 끼어들려는 차량들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주변 교통체증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워크 스루로 운영방식을 변경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 분당구보건소 감염병관리센터 감염병관리팀 729-3981
    • 작성일 2021-12-09

      조회수 706

  • 성남시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 부당이득 환수 추진’에 박차
    성남시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 부당이득 환수 추진’에 박차9일 성남도시개발공사에 상세 실행방안 마련 재차 권고사업협약이행보증금 몰취, 피고인 4명 재산 가압류 방안 등 성남시는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 부당이득 환수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9일 밝혔다.이날 시 소속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 전담TF는 “시행사가 납부한 사업협약이행보증금의 몰취와 피고인 4명(유동규, 김만배, 남욱, 정영학)의 재산 가압류 방안 등을 검토하고, 2주 이내에 상세 실행 방안에 대해 보고할 것”을 산하기관인 성남도시개발공사에 강력히 권고했다.시행사(성남의 뜰)가 사업협약에 따라 성남도시개발공사에 납부한 사업협약이행보증금은 72억3900만원으로 현재 공사가 보관 중이다. 피고인 4명이 공동으로 배임을 행해 공사에 금전적 피해를 끼쳤고, 이들이 민간사업자의 사무를 주도한 점을 감안해 보증금에 관한 상계 혹은 몰취 의사표시 방안 마련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권고했다.시와 공동으로 진행할 손해배상 청구 및 부당이득 반환청구 소송에 앞서 피고인 4명의 법인 재산과 개인 재산에 대한 가압류를 조속히 실시할 것도 재차 권고했다.이와함께 피고인 4명에 대해 소송절차 진행과는 별개로 자발적 이익 환원 의사를 묻는 내용증명 공문을 발송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보고하라는 내용도 포함됐다.앞서 지난 10월 성남시는 시장을 단장으로 예산재정과 등 5개 관련부서장과 변호사 등으로 전담TF를 꾸려 시행사업자 자산동결, 추가배당 금지 등 구체적인 부당이득 환수 방안에 대해 검토해 왔다.지난 11월 성남도시개발공사에 “사업 및 주주협약서 해지 가능 여부, 이사회를 통한 사업시행자 배당 중지와 부당이익환수 가능 여부 등에 대해 법률적 검토 후 보고하라”는 내용을 담은 권고안을 한 차례 보낸 바 있다.성남시는 지방공기업법 제73조 및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5조, 제36조에 따라 산하기관인 성남도시개발공사에 대한 지도감독 권한을 갖는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단 한 분의 성남시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모든 법률적 행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문의: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TF 729-2353
    • 작성일 2021-12-09

      조회수 239

  • 성남시 판교 크린넷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13일 포럼
    성남시 판교 크린넷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13일 포럼   일반 쓰레기와 혼합 수거 문제 해결책 모색     성남시는 오는 12월 13일 오후 3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교 크린넷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첫출발’을 주제로 한 민·관 협의체 포럼을 연다.일반 쓰레기와 혼합 수거하는 음식물 쓰레기로 인해 크린넷에서 발생하는 시설 노후 가속화와 집하장 악취 민원 등의 문제 해결책과 운영상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다.이날 포럼은 좌장을 맡는 이남훈 안양대학교 교수와 패널 등 6명이 주제발표와 토론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판교 크린넷 운영개선 정책 방향’에 대해 배재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와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 김현정 경기환경운동연합 환경정책국장 등 3명이 주제 발표를 한다.이범석 한국음식물종량기협회 이사장은 ‘음식물 종량제 기기 운영 장·단점’을, 이성진 성남시 자원순환과장은 ‘성남시 음식물류 폐기물 정책 방향’을 각각 발표한다.판교 크린넷 운영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나가 중장기적 운영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개진한다. 판교지구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수거 시행에 관한 참석자들의 의견도 수렴한다.시는 이날 나오는 의견을 모아  판교 크린넷 음식물 쓰레기 수거 체계를 개선하고,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크린넷은 쓰레기를 투입구에 넣으면 청소기처럼 빨려 들어가 지하에 매설된 관로를 통해 집하장으로 자동 이동시키는 시설이다.판교지역엔 공동주택·개인주택·상가 1762곳에 크린넷 투입구가 있다. 하루 처리용량은 46.2t이다. 판교 크린넷 관로는 47.1㎞이며, 제1~4 집하장이 운중·판교·삼평·백현동에 있다. 문의: 자원순환과 자원시설팀 031-729-3236
    • 작성일 2021-12-09

      조회수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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