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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초·중·고 학생 교육비 신청하세요”
    성남시 “초·중·고 학생 교육비 신청하세요”    저소득층 가정 대상…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인터넷 통신비 지원    성남시는 저소득층 가정의 초·중·고 학생에 교육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3월 2일부터 18일까지를 집중 신청 기간으로 운영한다. 지원 교육비는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연 60만원 이내 ▲인터넷 통신비 연 23만원 이내 등이다.이중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은 교육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대상자, 중위소득 환산기준 70% 이하인 가정의 학생이 지원받는다. 인터넷 통신비는 교육급여 수급자 가정과 한부모가족이 지원 대상이다.지원 신청하려면 학부모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교육비 원클릭신청시스템(oneclick.moe.go.kr)이나 복지로(bokjiro.go.kr)에서 온라인 신청해도 된다.집중신청 기간이 지나더라도 언제든 신청할 수 있지만, 신청한 달부터 지원받는 만큼 3월에 신청해야 학기 초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3
    • 작성일 2022-03-02

      조회수 444

  • 성남시 ‘청년 정규직 일자리’ 참여자 30명 모집
    성남시 ‘청년 정규직 일자리’ 참여자 30명 모집   지역 주도형 일자리… 4차산업·바이오·디지털 직무 관련 취업 연계   성남시는 지역 주도형 일자리 사업인 ‘청년 정규직 일자리, 성남(이하 청정일자리)’ 참여 희망자를 30명 인원 충원 때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구직 희망 청년은 성남시가 앞서 공개 모집·선정한 4차산업·바이오·디지털 직무 관련 기업 14곳의 면접 절차를 밟아 정규직으로 취업 연계된다.해당 기업은 ㈜게임덱스(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담스테크(안티드론 장비 제조), ㈜스킨사이언스(의료기기 제조) 등이다.성남시는 청년, 기업과 3자 협약을 통해 최저 월급 200만원 중 80%인 160만원을 최장 2년간 지급한다.청년의 자격증 취득비(연간 15만원), 직무교육도 지원한다. 청정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업하려는 만 18세~39세의 미취업 청년은 성남시 홈페이지(공고)에 있는 기업별 모집 분야를 확인한 뒤 관련 서류를 해당 사업장에 내면 된다.다른 지역에 사는 청년이 선발되면 해당 기업과 근로계약 후 1개월 이내에 성남시로 전입해야 하며, 2년 사업 기간에 성남시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한다.성남시 청년정책과 관계자는 “6.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기업들이 정규직으로 채용할 청년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채용 시장이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문의: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4
    • 작성일 2022-02-28

      조회수 541

  • 성남시, 태평동에 내년 말까지 ‘밀리언 근린공원’ 조성
    성남시, 태평동에 내년 말까지 ‘밀리언 근린공원’ 조성   성남시는 수정구 태평동 7277번지 일원에 내년 말까지 3만7288㎡(1만1300평) 규모의 ‘밀리언 근린공원’을 조성한다. 공원 조성 부지는 2001~2018년도에 개 사육장 7곳과 도축장이 있던 곳이다.소음과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아 시는 개 사육장 등을 없애고, 공원 조성 부지의 82%를 자치하는 3만617㎡ 사유지에 대한 토지 보상(2009~2019년도) 절차를 마쳤다. 공원 조성계획 결정 및 실시계획 고시 등 행정절차도 이행해 오는 3월 2일 공원 조성 공사를 시작한다.목표 시점까지 밀리언 근린공원 조성에는 드는 총사업비는 362억원(토지보상비 277억원 포함)이다.어린이놀이터, 경관 뜰, 다목적 잔디마당, 게이트볼장, 다목적구장, 배드민턴장 등을 갖춘 시민 공원으로 만들 계획이다.계절별 꽃과 나무를 감상할 수 있는 산책길과 121대 주차 규모의 공원 밑 지하 공영주차장도 조성한다. 성남시 공원과 관계자는 “공원 명칭 밀리언(million)은 100만 시민을 의미한다”면서 “지역주민들이 휴식과 여가, 생활체육을 즐기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공원과 공원조성팀  031-729-4264
    • 작성일 2022-02-28

      조회수 823

  • 성남시 올해 예산 3조9319억원 재정 공시
    성남시 올해 예산 3조9319억원 재정 공시   재정자립도 62.22%, 재정자주도 70.56%    성남시의 재정자립도는 62.22%, 재정자주도는 70.56%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2022년 회계연도 예산 기준 지방재정 운용 현황’을 2월 28일 공시했다.공시 내용을 보면 성남시의 올해 재정 규모는 지난해 당초 예산 3조4642억원 보다 4677억원(13.5%) 늘어난 3조9319억원이다.이는 인구 50만명 이상의 16곳 유사 지방자치단체(이하 유사 지자체)의 예산 평균 2조8219억원보다 1조1100억원(39%) 많다.성남시 전체 예산 중에서 일반회계의 세입예산 규모는 2조5939억원이다.이중 지방세, 세외수입 등의 자체 수입 비중은 62%(1조6139억원),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 등의 이전 재원 비중은 38%(9800억원)로 각각 나타났다.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살림을 꾸릴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인 재정자립도는 62.22%로 집계됐다. 이를 유사 지자체 평균 재정자립도 38.11%와 비교하면 24.11% 높은 수준이다.자체 수입에 이전 재원을 더해 계산한 재정자주도는 70.56%로 집계돼 유사 지자체 평균 재정자립도 58.5%보다 12.06% 높았다. 전반적으로 성남시는 유사 지자체보다 재정 규모가 크고,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가 높아 안정적이고 건전한 재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성남시는 4개 분야, 21개 항목의 올해 당초 예산 기준 재정 운용 내용을 시 홈페이지(정보공개→재정정보→재정공시)에 도표, 그래프 등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해 올려놨다. 문의: 예산재정과 재정성과팀  031-729-2276
    • 작성일 2022-02-28

      조회수 275

  • 성남시-12개 기관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사업 협약
    성남시-12개 기관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사업 협약성남시 1인가구를 위한 관계망 형성 사업 본격 가동  성남시는 2월 25일, 1인 가구 공유부엌 사업인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사업 추진을 위해 12개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작년 6개 기관에서 12개 기관으로 확대하였으며, 중장년층 6개팀, 청년층 3개팀, 노년층 3개팀씩, 총 12개팀으로 3월부터 기관별로 운영할 계획이다. 우리동네 같이부엌사업은 관내 복지기관에 마련되어 있는 부엌공간을 활용해 같은 동네에 사는 1인가구가 함께 모여 소통하고자 추진되며, 3월부터 참여인원은 6~10명내외로 구성되어 주1회, 상하반기 10회씩 실시한다. 성남시 같이부엌 사업은 2020년 3개기관 28명, 2021년 6개 기관 84명이 참여하여 참석율 및 만족도가 90% 이상으로 호응이 좋았다.코로나19로 집합활동이 제한되는 기간동안은 비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조리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밀키트(음식재료)와 함께 참여자에게 전달하여 조리후 SNS를 통해 요리과정과 후기를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특히 청년층은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앱으로 요리를 진행하는 등 비대면 상황에도 요리를 매개로 한 소통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도 챙긴다.성남시는 같이부엌 사업을 비롯하여 “1인 가구가 당당한 사회적 가족도시 성남”을 비전으로 1인가구 간병비 지원, 동아리 지원, 생활지원 서비스 등 7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2년 우리동네 같이부엌 운영 기관 연번기관사업대상모집인원1산성종합사회복지관중장년62도촌종합사회복지관중장년103청솔종합사회복지관중장년(남성)84판교종합사회복지관청년/중장년65수정노인종합복지관노년(남성)106판교노인종합복지관노년87태평1동 복지회관청년108태평2동 복지회관중장년69태평4동 복지회관중장년710은행1동 복지회관중장년/노년(남성)611상대원1동 복지회관청년612하얀마을 복지회관중장년6문의 : 복지정책과 1인가구지원팀 729-8511
    • 작성일 2022-02-25

      조회수 423

  • 성남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올인
    성남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올인 홍보 빼고 ‘사람’ 담았다. 기업과 청년에게 매력적인 도시 이야기 한눈에  성남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책자를 제작하여 성남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선다.시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성남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알릴 수 있는 책자를 제작할 계획이며 ▲성남 소재 기업과 기술 소개 ▲기업인 인터뷰 ▲자유로움과 젊음을 느낄 수 있는 기업문화 소개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기존의 딱딱한 정보전달식 책자에서 벗어나 실제 성남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진솔한 인터뷰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음으로써, 성남에 관심있는 기업이나 청년들이 ‘기업하기 좋은 성남’에 대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미래를 먼저 보는 도시, 성남의 자율적이고 트렌디한 문화 등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잡지 형식으로 소개하여 도시 성남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오는 4월 제작 완료되어 성남시 소재 공립 도서관 등에 배부되며, 성남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재되어 온·오프라인으로 누구나 손쉽게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성남’의 이미 온 미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을 예정이다.성남시는 아시아실리콘밸리 비전 선포(2018. 10) 이후 기업하기 좋은 도시 도약을 위해 ▲판교권역 특화(게임·콘텐츠 특구 지정, e-스포츠전용경기장 건립 추진 등) ▲혁신산업 생태계 조성(자율주행 등 기술혁신 플랫폼 조성, 스타트업 및 기업육성 지원 등) ▲성남형 바이오헬스 생태계 조성(마스터 플랜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뤄왔다.올해는 사람중심 문화와 첨단산업이 융합하고 기술의 진보를 창작·창의·실험하는 소사이어티 네트워크의 거점 등 문화예술 창의도시 조성에 중점을 두고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문의 : 공보관실 홍보기획팀 729-2071
    • 작성일 2022-02-25

      조회수 153

  • 성남시, 첨단산업과 예술이 융합하는 창의도시 본격화
    성남시, 첨단산업과 예술이 융합하는 창의도시 본격화- 게임콘텐츠의 메카, ‘판교권역 특화’ 본격화 - 자율주행 도서관 로봇 서비스 제공 및 교통약자 이동평등권 보장에도 앞장- K-반도체 팹리스 거점,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인력양성’ 본격 추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통한, ‘문화예술 창의도시’ 조성   성남시는 24일 온라인 시정브리핑을 통해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밝혔다.프로젝트 추진 3년차를 맞는 올해 시는 ▲판교권역 특화 ▲혁신산업 생태계 조성 ▲성남형 바이오헬스 벨트 구축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특화 ▲문화예술 창의도시 조성 등 5가지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먼저 ‘판교권역 특화 사업’을 본격화해 판교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게임콘텐츠의 메카로 도약시킨다.작년 4월 판교 제1·2테크노밸리와 정자동 킨스타워 일대 ‘성남 판교 게임·콘텐츠 특구’ 지정을 시작으로, 현재 삼평동 626번지 일대에 총 485석 규모(주경기장 413석, 보조경기장 72석)로 건립 중인 ‘e-스포츠전용경기장’은 2024년 하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다.올해 말이면 판교 제1테크노밸리 중앙통로 750m 구간에 조성중인 ‘판교 콘텐츠 거리’도 만나볼 수 있으며, 일원에 게임 및 IT산업 메카 판교에 부합하는 스마트관광 인프라 및 콘텐츠를 구축한다.이달 수정구 시흥동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에 준공되는 공공지식산업센터 ‘성남 글로벌 융합센터’에서는 67개 입주기업에 기업지원 종합정보 제공, 전문가 컨설팅, 글로벌 마케팅과 상용화를 지원한다.  더불어 스마트모빌리티, 자율주행, 드론 등 디지털 신산업 혁신에도 힘을 쏟는다.지난해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수정구 복정동 수질복원센터 내) 조성과 시뮬레이션 플랫폼(샤크) 구축을 통해 관련기업이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성능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해 시 전역 도로에 대한 3차원 정밀지도도 제작해 오는 3월 17일부터 기업이 기술개발과 영리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국비 19억 원을 지원받아 전동휠체어가 안전한 경로로 자율주행 할 수 있는 길 안내 서비스를 시범 도입 후 2024년까지 확대해 나가고, 탄천 산책로, 탄천교, 사송교, 야탑교 등에서 자율주행 도서관 로봇을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도 내달부터 정식 서비스를 추진한다.또한, 현재 국토부 공모사업인 ‘자율항행 드론’ 사업을 통해 스테이션 기반의 드론을 판교 및 분당 2·3배수지 등 총 4곳에 설치하고 있으며, 내달부터 실증 운영을 시작한다.2024년까지 주거공간과 창업지원 시설이 결합된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공공임대주택’ 1,059가구를 청년 창업인에게 시세의 72%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한다. 이에 더해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차병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13개사 협력기관과 183개사 기업회원 확대를 통해 산학연병관 혁신네트워크 ‘성남형 C&D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K-의료기기 트레이닝 센터, 기업 IR, 기술교류회 및 컨퍼런스 등 다양한 자원과 정보가 교류되는 오픈 이노베이션 기능을 활성화한다.현 정자동 주택전시관 부지는 ‘바이오헬스 허브’로 조성한다. 이를 주축으로 분당·야탑·하이테크 밸리를 거점화시키고, 산업자원을 연결해 최적의 첨단시설과 공공 의료빅데이터 플랫폼 등 기업지원 인프라를 제공한다.  또한 작년 4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디어아트 분야 예비회원 도시 가입을 완료하고, 올해 5월에 정회원 가입을 위한 국내 심사를 신청한다. 이를 통해 문화예술 창의도시 성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만는다는 계획이다.동네마다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공동체 공간으로 지난 11월 화랑책놀터, 태평마실, 성남하이테크문화마루, 중원청소년수련관, 생활예술스테이션 탄천 등 5개소를 개소했고, 창작기업들을 위한 지원시설인 ‘창작센터-성남 아티잔’에 12개의 우수 창작기업을 유치했다.지난해 말 개발 완료한 ‘성남 AR 어반 뮤지엄’ 앱을 통해 태평동, 모란시장 등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큰 성남의 장소들을 인문학적·예술적으로 해석해 복원한 문화예술 콘텐츠에 담아, 체험·활용할 수 있는 실감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성남창업센터 확대(성남위례 창업센터, 성남하이테크밸리 창업센터 등 총 13개 센터로 확대) ▲스타트업 기업 지원 인프라 확충(지식재산 창업촉진사업·바우처사업, 스타트업 로드데이 사업 등) ▲특별출연 우대보증 운전자금 대출 지원(최대 5억 원)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공공임대주택 1,059호 공급 ▲성남벤처펀드 3997억 원 조성 ▲우수기업 유치((주)마이다스아이티, HP프린팅코리아 등) 등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하고, 창업 활동을 지원해 명실공히 기업하기 좋은 성남으로 도약한다.  주광호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은 “리처드 월리엄스의 <무엇이 도시의 얼굴을 만드는가>에서 언급되는 도시에 큰 영향을 미치는 프로세스처럼, 도시는 고정되거나 정적이지 않으며, 끊임없이 흐르고, 변화하고 움직이는 동적인 공간이다”라며 “성남시는 ‘사람은 근본, 본이다’의 사람 중심 문화와 첨단산업이 융합하는 창의도시이자 기술의 진보를 창작·창의·실험하는 소사이어티(Society) 네트워크의 거점으로 한발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온라인 시정브리핑은 유튜브 ‘성남TV’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문의 :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미래산업팀 729-8531
    • 작성일 2022-02-25

      조회수 656

  • 성남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455곳 점검 나서
    성남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455곳 점검 나서   성남시는 개학을 맞아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1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455곳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점검 대상업소는 학교 주변 200m 내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101곳에 있는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편의점, 문구점, 슈퍼, 학교 매점 등이다.이를 위해 시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12명,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7개 반 15명의 민·관 합동 점검반을 꾸렸다. 점검반은 대상업소의 피자, 떡볶이, 과자, 빵, 음료 등 식품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 영양성분 무표시 제품의 진열·판매 여부,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살핀다. 업소 종사자의 위생 마스크·앞치마 착용, 조리 시설과 판매시설의 위생 상태도 점검한다.위반 업소는 재발 방지를 위해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한다.성남시 위생정책과 관계자는 “어린 학생들이 학교 주변에서 부정·불량식품을 사 먹는 일이 없도록 위생적 관리를 유도하기 위한 점검”이라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 구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위생정책과 식품안전팀  031-729-3092
    • 작성일 2022-02-25

      조회수 206

  • “꽃 사세요” 성남시 화훼 직거래 장터 열어
     “꽃 사세요” 성남시 화훼 직거래 장터 열어   튤립, 호접란 등 시중가보다 20~30% 저렴   성남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5월 9일까지 분당구 구미동 성남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야외행사장에서 ‘화훼 직거래 장터’를 연다.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화훼농가를 살리기 위해 성남시화훼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열리는 행사다. 장터를 오면 성남지역 150곳 농가가 재배한 100여 개 품목의 화훼류를 시중 가격보다 20~30% 싸게 살 수 있다.판매 품목은 ▲춘란, 호접란 등 난류 ▲메리골드, 팬지 등 초화류 ▲아이보리, 선인장 등 다육류 ▲국화, 페튜니아 등 종묘류 ▲고무나무, 포인세티아 등의 관엽류 등 다양하다. 화사한 봄기운을 전하는 튤립, 수선화도 판다.장터 주변엔 화훼 관리 무료 상담장을 마련해 찾아오는 이들에게 분갈이, 가지치기, 병해충 방제, 관수 요령을 알려준다.성남시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으로 이뤄져 꽃다발이나 화환 등의 소비가 부진하다”면서 “저렴한 가격에 꽃으로 힐링하면서 화훼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어 달라”고 말했다.시는 지난해 봄, 가을에 같은 장소에서 화훼 직거래 장터를 열어 6억1000만원 어치의 판매를 지원했다. 문의: 지역경제과 농산유통팀 031-729-2612
    • 작성일 2022-02-25

      조회수 540

  • 성남시, 161개교에 교육경비 255억원 지원
    성남시, 161개교에 교육경비 255억원 지원   온라인 개별 수업실, 스마트 교실 설치 등 보조    성남시는 올해 지역 내 초·중·고 161개교에 255억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206억원)보다 49억원 늘어난 규모다.시는 최근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경기도교육청과 성남교육지원청이 지원 요청한 4개 분야, 81개 사업에 교육경비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분야별로 ▲교육환경 개선=미래형 스마트 교실·도서관 구축, 온라인 개별 수업실 조성, 노후 냉·난방 시설 교체 등 51개 사업 86억원 ▲성남형교육=빛깔 있는 우리 학교, 진로·직업 체험교육 등 7개 사업 72억원 ▲교육과정=초등 방과후 돌봄교실, 중·고교 신입생 교복, 외국어체험센터 등 14개 사업 57억원 ▲실내체육관 건립=한솔초교, 은행중학교 등 9개교 40억원을 지원한다. 이 중 스마트 교실과 도서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온·오프라인 교육 참여가 가능한 온라인 스튜디오, 독서토론 교실 등을 설치하는 미래형 학습공간이다.온라인 개별 수업실은 고교학점제 운용 기반조성을 위해 36곳 모든 고등학교에 설치된다.이와 함께 71곳 초등학교, 133학급의 방과후 돌봄교실 운영을 지원해 공교육을 활성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을 반영해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도우려고 이번 교육경비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031-729-3042
    • 작성일 2022-02-25

      조회수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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