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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청년 전공 살리기 사업’ 참여 기업 25곳 모집
    성남시 ‘청년 전공 살리기 사업’ 참여 기업 25곳 모집   월 인건비 최대 160만원씩 6개월간 지원   성남시는 오는 4월 15일까지 ‘청년 전공 살리기 사업(전공하JOB)’에 참여할 기업 25곳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대학 졸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실무경험과 능력 쌓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성남지역에 있는 가천대, 을지대, 신구대, 동서울대 4곳 대학교 졸업예정자 25명에게 전공과 관련한 기업을 연계한다.지역 내 5명 이상을 고용보험 가입한 사업장 중에서 청년 전공과 관련한 직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이번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시는 해당 기업에 청년 월급 200만원을 기준으로 최대 80%인 월 160만원씩을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지원한다. 각 학교는 실무경험을 통한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참여 청년에게 올해 2학기의 학점 일부를 부여한다. 이 사업에 참여하려는 성남지역 기업은 기한 내 신청서(시 홈페이지),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청년정책과 담당자 이메일(snjob@korea.kr)로 보내면 된다.문의: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3
    • 작성일 2022-04-06

      조회수 114

  • 성남시 식목일 맞아 “미세먼지 먹는” 나무 430그루 심어
    성남시 식목일 맞아 “미세먼지 먹는” 나무 430그루 심어   제1순환 고속도로변 사시사철 푸르게   성남시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 오전 10시 30분 중원구 여수동 75-1번지 일원 수도권 제1순환 고속도로변 사면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스트로브 잣나무 430그루를 심었다. 수령 3여 년 된 높이 2m, 폭 1m 크기의 스트로브 잣나무를 1헥타르(ha) 면적에 식재했다. 상록수이자 침엽수인 스트로브 잣나무는 “미세먼지를 먹는 우수 수종”으로 산림청이 선정한 나무 종류다.잣나무 1그루는 연간 3.75g의 미세먼지를 흡착·흡수한다.430그루는 연간 16㎏의 미세먼지를 흡착·흡수해 경유차 10대가 뿜어 대는 미세먼지를 없애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시 관계자는 “오늘 심은 잣나무는 사시사철 도로변에 푸르름을 전할 것”이라면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도심 열섬현상, 미세먼지 발생 일수 증가 등으로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쾌적한 도시 숲 조성에 관한 시민 관심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녹지과 산림팀  031-729-4293
    • 작성일 2022-04-05

      조회수 249

  • 성남시 지역주민 찾아가 환경 교실 운영
    성남시 지역주민 찾아가 환경 교실 운영   탄소중립과 기후 위기, 자원순환…“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방안 실천해요”   성남시는 시민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실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찾아가는 환경 교실을 운영한다. 20세 이상 성인 10명 이상이 그룹을 이뤄 성남시에 교육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로 강사를 파견하는 방식이다.교육 프로그램은 ‘탄소중립과 기후 위기’,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순환’ 등 2가지이며, 각 1시간 30분 내외의 수업이 진행된다.탄소중립과 기후 위기 수업은 탄소가 발생하는 원인과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무공해 버스 운행, 탄소포인트제 운용, 로컬푸드 매장 운영, 성남자원순환가게 re100 운영, 친환경보일러 지원 등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알기 쉽게 교육한다.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코 주방 비누 만들기’ 실습수업도 이뤄진다.탄소중립을 위한 자원순환 수업은 탄소중립, 제로 웨이스트 등 환경 용어의 개념을 정의하고,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방안 실천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다.생산과정에서 폐기물로 배출되는 양말목을 이용해 방석, 바구니, 모자와 같은 생활용품도 만들어 본다.교육 신청하려는 단체는 단체명, 인원, 연락처,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적어 시청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담당자 이메일(gooddayn9@korea.kr)로 보내면 된다.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을 통해 신청해도 된다. 단, 동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 수강생이나 통·반장회의 등의 동 유관 단체 등은 오는 4월 15일까지 선착순 공문으로 교육 신청을 받는다.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노인복지센터는 우선 교육 대상이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031-729-4704
    • 작성일 2022-04-05

      조회수 235

  • 성남시 2025년 성남역사박물관 개관…전시동 건축 설계 공모
    성남시 2025년 성남역사박물관 개관…전시동 건축 설계 공모   성남시는 오는 2025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수정구 신흥동 성남제1공단 근린공원 부지(옛 1공단 부지)에 건립 추진 중인 ‘성남역사박물관 전시동 건축 설계안’을 공모한다.공모 일정은 ▲4월 1일~29일 입찰 참가 등록 ▲4월 11일 성남1공단 근린공원에서 현장 설명회 ▲4월 30일~6월 29일 설계 작품 접수 등의 순이다. 당선작 발표일은 오는 7월 15일이다. 성남역사박물관은 전시동과 교육동으로 구성된다.이번에 건축 설계안을 공모하는 전시동은 총사업비 300억원이 투입돼 건축면적 1400㎡, 연면적 5600㎡ 규모로 건립된다.착공 시점은 내년 5월, 준공목표는 오는 2024년 말이다.전시동 설계의 기본방향은 “성남의 역동적인 도시 건설과 전통적인 역사문화를 담는 상징적인 공간”이다.교육동과 기능을 분리해 별동으로 조성됨을 고려해 두 건물 간 상호 기능을 연계하고, 공원 이용객을 유도하는 공간 구성과 동선을 계획해야 한다.교육동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915㎡ 규모로 오는 5월 준공한다. 열린 자료실과 디지털 실감형 체험전시 공간 등이 들어서 오는 8월부터 역사·문화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역사박물관은 탄천에서 시작된 성남의 구석기시대부터 1970년대 광주대단지, 1990년대 분당, 판교로 이어지는 도시 발전의 모든 과정을 전시하게 될 것”이라면서 “창의적인 건축 설계작을 선정해 시민의 역사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문화예술과 시립박물관건립팀  031-729-2708
    • 작성일 2022-04-05

      조회수 831

  • 성남시민농원에 1000㎡ 규모 무궁화동산 조성
     성남시민농원에 1000㎡ 규모 무궁화동산 조성   150그루 심어…개화 시기 7~10월   성남시 중원구 성남시민농원(시청 맞은편)에 무궁화동산이 조성됐다. 성남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학습단체인 4-H 지도자회(회원 30명)가 나라꽃을 홍보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최근 한 달간 1000㎡ 규모 땅을 일구고 무궁화나무 150그루를 심어 테마 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수령별로 3년생 100그루, 10년생 이상 된 50그루의 무궁화나무를 심었다.무궁화 개화 시기는 오는 7월~10월이다. 이 기간, 계속해서 피고 지는 무궁화를 볼 수 있다. 무궁화는 1896년 독립문 건축 의식 행사 때 애국가 후렴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구절을 넣어 부른 것이 계기가 돼 자연스럽게 나라를 상징하는 꽃이 됐다. 현재까진 나라꽃으로 법제화되지 않은 상태다. 성남시농업기술센터는 분기별 무궁화 가지 접목하기, 무궁화 묘목 나누기 등 시민 참여 행사를 열어 나라꽃에 관한 관심을 확산할 계획이다.문의: 농업기술센터 지원기획팀  031-729-4011
    • 작성일 2022-04-04

      조회수 204

  • 성남시, 지역 특화산업 22개사에 최대 1500만원씩 지원
    성남시, 지역 특화산업 22개사에 최대 1500만원씩 지원   첨단정보통신기술·소프트웨어, 공예·문화 분야 유망·창업기업 제품 사업화    성남시는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억원 지원 규모의 ‘지역 특화산업 육성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22개사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기반 첨단정보통신(ICT)·소프트웨어(SW), 공예·문화 등의 분야에서 유망기업과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성남시와 경기도, 경기테크노파크, 단국대 산학협력단이 협력 추진한다. 선정 기업은 시제품 제작비,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 마케팅비, 기술 개발 비용 등 제품 사업화 자금을 최대 1500만원 지원받는다. 사업 참여 자격은 성남지역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다.참여하려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등의 서류를 기한 내 단국대학교 산학협력추진본부 담당자 이메일(bom52@dankook.ac.kr)로 보내면 된다.성남시는 지난해 이 사업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 ㈜시옷의 하드웨어 보안모듈, ㈜바로티나의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 기반 솔루션, ㈜플랙스의 아동 심리상담과 인성교육 솔루션 등 21개사 제품의 사업화를 도왔다.  문의: 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031-729-2634
    • 작성일 2022-04-04

      조회수 176

  • 성남시 주차나눔 공유사업 150면 추가확보…총 998면
     성남시 주차나눔 공유사업 150면 추가확보…총 998면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40면, 분당 현대벤처빌 110면 무료 개방 ‘협약’   성남시는 주차나눔 공유사업 추진으로 지역주민에게 무료 개방하는 주차공간 150면을 추가 확보했다. 성남시는 4월 1일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분당 현대벤처빌과 각각 시설 대표자 집무실에서 ‘주차나눔 공유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는 주차공간 40면(총 122면의 32%)을, 현대벤처빌은 110면(총 258면의 42%)을 오는 4월 16일부터 2024년 4월 15일까지 2년간 지역주민과 공유한다.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주차장 개방 시간은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다음 날 아침 7시 30분까지다. 캠퍼스는 개방 시간 외 주차를 3차례 이상하면 공유 주차장 이용을 제한한다.분당 현대벤처빌은 매일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개방한다. 벤처빌은 개방 시간 외 주차에 대해 요금을 부과한다.이들 주차장을 이용하려면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는 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분당 현대벤처빌은 관리사무소에서 실시하는 이용자 모집 기간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성남시는 각 공유 주차장에 대한 영조물 배상 공제에 가입해 지역주민 개방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 발생 때 손해를 배상한다.이번 협약으로 성남시 주차나눔 공유 주차장은 9곳, 998면으로 늘었다.앞선 2019년부터 현재까지 주차나눔 공유사업에 참여 중인 곳은 판교동 불꽃교회(299면), 이매동 갈보리교회(200면), 판교동 꿈꾸는 교회(50면), 복정동 선한목자교회(69면), 판교동 우리들교회(62면), 금광동 성산교회(20면), 신흥동 세이브존(148면) 등 7곳이며, 주차 면수는 848면이다.성남시는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 확산을 위해 주차장 공유 면수에 따라 1000만~3000만원의 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문의: 주차지원과 주차행정팀  031-729-8937 
    • 작성일 2022-04-01

      조회수 458

  • ‘성남시청re100’ 자원순환가게 17호점 설치
     ‘성남시청re100’ 자원순환가게 17호점 설치   31일 제막식…재활용 가능한 쓰레기 지역화폐로 보상   성남시는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를 가져오면 지역화폐로 보상해 주는 ‘자원순환가게re100(recycling 100%)’을 시청 야외주차장(전기자동차 충전소 옆)에 설치해 오는 4월 5일 문을 연다.‘성남시청re100’ 현판을 단 이곳은 성남시 자원순환가게 17호점이다. 운영에 앞선 3월 31일 오전 9시 30분 은수미 성남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이 진행됐다. 성남시청re100은 길이 4.5m, 높이 2.9m, 폭 2.8m 크기의 컨테이너 형태다. 사물인터넷(IoT) 투명 페트병 회수기가 설치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재활용품 전 품목을 받는 시간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다.이곳을 포함한 17곳의 성남시 자원순환가게는 “제대로 비우고, 헹구고, 분리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지류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유가 보상한다.품목별 보상액은 3월 현재 기준 1㎏당 알루미늄 캔 600원, 철 캔 70원, 의류 80원, 플라스틱 250원, 서적 100원, 투명 병 10원 등이다. 투명 페트병은 크기에 상관없이 개당 10원이다.유가로 보상받으려면 시 홈페이지(‘성남자원순환가게re100’ 검색)에서 지역별 자원순환가게 운영 시간 확인 뒤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된다. 정산은 매달 1차례 이뤄진다. ‘에코투게더(eco2gather)’ 앱을 설치하면 정산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성남시는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2019년 6월 수정구 신흥동 성당 인근 시유지에 ‘신흥이 마을광산(re100)’을 시범 설치해 운영했다. 이후 2020년 7곳을, 지난해 8곳을 각각 추가 설치해 16곳으로 확대했다.지난해 말까지 지역주민들이 이들 자원순환가게로 가져온 재활용 쓰레기는 1만6208건, 15만1430kg 분량이며, 보상액은 2960만원이다.성남시 관계자는 “자원순환가게 운영은 재활용률을 높이고, 생활 쓰레기와 폐플라스틱 소각량, 이산화탄소 CO2 배출량을 동시 감축하는 효과를 낸다”면서 “보상하는 지역화폐는 현금처럼 쓸 수 있어 시민 호응이 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시는 자원순환가게를 연말까지 4곳 추가해 총 21곳으로 늘릴 계획이다.문의: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  031-729-3203
    • 작성일 2022-03-31

      조회수 655

  • 성남시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 100명 공식 활동 시작
    성남시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 100명 공식 활동 시작   지역 청년 대표해 청년정책 제안, 소통   성남시는 100명의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가 구성돼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이들에 대한 발대식은 전날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을 대표해 성남시에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소통 역할을 하는 성남시민 참여단이다.공개 모집으로 선발한 만 19~34세의 대학생(43명), 직장인(52명), 취준생(4명), 외국인(1명)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다. 성비는 여자 57%, 남자 43%다.이들은 정책기획, 미디어, 문화기획, 소통 등 4개 분과에 각각 속해 2년간 활동한다. 지역 청년 의견 수렴, 청년 문제 발굴·조사, 청년정책 홍보와 취재 활동을 통해 성남시에 청년정책에 관한 의견을 내는 방식이다. 시가 주최하는 성남시 청년주간행사(9월)에도 참여한다.시는 청년정책협의체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분과별 워크숍을 진행하고, 활동 내용 공유회를 열어 소통을 강화한다. 활동비도 월 2만원씩 지급하고, 우수 활동가에게는 연말 시장 표창을 준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청년정책의 주체인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보장하고, 젊은 세대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청년정책협의체를 꾸렸다”면서 “‘청년이 당당한 희망 도시 성남’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뤄나가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협력하는 민·관 거버넌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청년정책과 청년기획팀  031-729-8753
    • 작성일 2022-03-31

      조회수 337

  • 1인가구 안부 확인 및 정서 지원을 위한 『똑똑똑, 안녕하세요』업무 협약
      성남시 수정구 태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재권, 민간위원장 유성희)와 한국야쿠르트 신흥점은 건강음료 배달 및 안부확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똑똑똑,안녕하세요』 업무 협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한다.건강음료 지원 사업은 경제적 위기 상황 및 사회적 고립 등으로 취약한 1인 가구 33명에게 건강음료를 주2회 배달하여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아울러 협의체 위원 및 복지통장과 매칭하여 정서적 지지를 추진한다.또한, 장기 부재 및 특이사항 발생시 확인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게 된다. 긴급한 위기 상황시 대처가 가능하고 취약한 1인가구 안전망 구축에 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문의 : 수정구 태평2동 729-5285
    • 작성일 2022-03-30

      조회수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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