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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7년 만에 디자인 바꾼 종량제봉투 ‘규제혁신’ 우수사례
    성남시, 27년 만에 디자인 바꾼 종량제봉투 ‘규제혁신’ 우수사례   시민 편의 위해 배출금지 품목, 탄소 배출량 알기 쉽게 표기    성남시는 제도 시행 이후 27년 만에 종량제봉투의 디자인을 시민 편의 위주로 바꿔 ‘적극 행정 규제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가 제출한 506건의 사례를 심사해 성남시의 손잡이형 종량제봉투를 스마트 행정구현 분야에서 규제혁신을 이뤄낸 사례로 평가했다. 지난 5월 1일부터 시판 중인 새 디자인의 성남시 종량제봉투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배출금지 품목을 그림문자로 시각화하고, 손잡이형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소각용과 재사용 봉투의 경우, 담으면 안 되는 품목인 플라스틱류·병류·도자기류·음식물쓰레기·캔류·전지류 모양에 사선을 그어 알기 쉽게 표기했다.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규격별 탄소 배출량도 표기했다. 20L짜리 봉투의 경우 해당 쓰레기양은 5.26㎏의 CO₂를 배출한 것과 같고 20L의 쓰레기를 줄이면 소나무 5그루를 심은 효과를 낸다는 의미의 그림문자를 넣었다.외국인 주민도 배려해 용도별 봉투 이름에 영어와 중국어를 병행 표기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의 디자인을 수요자 중심으로 변경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자원순환과 자원행정팀  031-729-3196
    • 작성일 2022-08-22

      조회수 1,440

  • 성남시 무주택 청년에 월세 최대 20만원 지원
     성남시 무주택 청년에 월세 최대 20만원 지원   내년 8월 21일까지 신청받아   성남시는 내년 8월 21일까지 1년간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무주택 청년에게 최장 1년간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이를 위해 시는 35억5600만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의 주택에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만 19~34세다.청년 독립 가구의 소득·재산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올해 1인 가구 기준 월 116만원), 재산가액 1억700만원 이하여야 신청할 수 있다. 원가구의 소득·재산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올해 3인 가구 기준 월 419만원), 재산가액 3억8000만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 신청하려면 ‘복지로’ 사이트를 접속해 소득재산신고서, 임대차계약서와 월세 이체 증빙서류, 서약서, 통장 사본, 가족관계증명서(상세) 등의 서류를 첨부하면 된다.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접수해도 된다.심사를 통과해 지원자로 결정되면 오는 11월부터 매달 25일 청년 본인 계좌로 해당 월세를 한시적으로 입금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민 3000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제도를 몰라 지원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SNS, 버스정보시스템(BIS), 언론 매체 등을 통해 홍보를 다각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  031-729-8502
    • 작성일 2022-08-22

      조회수 6,964

  • 성남시 과태료 체납 차주 428명에 번호판 영치 예고
    성남시 과태료 체납 차주 428명에 번호판 영치 예고   성남시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체납한 428명의 차주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번호판 영치를 예고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정 제재가 이뤄지기 전 과태료 자진 납부를 유도하려는 취지다.영치 예고 안내문은 30만원 이상의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정당한 사유 없이 60일 이상 지나도록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들에게 발송됐다.이들의 체납액은 총 3017건에 1억7231만원이다. 한 명이 적게는 5건(31만4000원), 많게는 24건(152만3000원)의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내지 않았다. 예고대로 오는 8월 31일까지 체납 과태료를 내지 않으면 9월 1일부터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서 차량 번호판을 뗀다.번호판이 영치되면 차량 운행을 할 수 없게 된다. 체납액을 완납한 후에 성남시청 세원관리과를 방문하면 차량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조세 정의 실현과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면서 “다만,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체납액을 분할 납부하면 영치 유예를 통해 생계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세원관리과 주정차체납팀  031-729-4713
    • 작성일 2022-08-22

      조회수 625

  •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탄천 정화활동 실시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8월 19일 오전에 최근 기록적 집중호우로 범람한 탄천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정화활동에는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8개 단체 회원과 신상진 성남시장의 배우자인 김미숙씨,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2개 조로 나눠 야탑동 만나교회 인근 탄천변, 여수천변에 산재되어 있는 부유물 잔해와 쓰레기 등 약 1톤을 수거했다.강은옥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집중호우로 탄천이 범람했다는 건 알았지만, 현장에 와보니 더욱 심각하다는 걸 알았다”며, “앞으로도 시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가 누구보다 앞장서서 돕겠다”고 밝혔다.문의 : 복지국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729-2921
    • 작성일 2022-08-19

      조회수 601

  • 성남동부새마을금고, 수해복구 지원금 1000만원 기탁
    성남동부새마을금고, 수해복구 지원금 1000만원 기탁   은행2동 저소득 이재민 5가구 도배, 장판, 보수 지원하기로    성남동부새마을금고가 최근 폭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고 싶다며 1000만원의 지원금을 8월 19일 중원구 은행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은행2동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김명섭 동장과 황규덕 성남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MG 희망나눔 수해복구 지원금 전달식’을 했다. 지원금은 주택 침수 피해를 본 은행2동 저소득 이재민 5가구의 도배, 장판, 보수 등 주거환경 개선에 쓰인다. 황규덕 성남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수해를 입은 은행2동 주민들이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명섭 은행2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신 성남동부새마을금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성남동부새마을금고는 중원구 은행동에 본점이 있는 금융기관으로, 본점과 지점 11곳에 7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남동부새마을금고”를 구호로 장학사업,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 장애인을 위한 희망나눔통장 등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활발히 펼쳐와 최근 5년간 성남지역 주민에 17억원 상당을 지원했다. 성남지역에는 8월 8일~10일 누적 강수량 470㎜에 달하는 비가 내려 주택과 건물 등 침수 피해만 207건에 달했다.이로 인한 이재민과 일시 대피 주민은 은행2동 주민 100여 명(61가구)을 포함한 1116명(432가구)이다. 문의: 중원구 은행2동 맞춤형복지팀 031-729-6942
    • 작성일 2022-08-19

      조회수 847

  • 성남시, 상거래용 저울 정기 검사…4년 만에 재개
    성남시, 상거래용 저울 정기 검사…4년 만에 재개  정육점, 쌀집, 귀금속점 등 거래·증명용 계량기 4057점 해당   성남시는 오는 8월 2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상거래용 계량기(저울) 정기 검사에 나선다.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저울의 정확도 등을 확인하는 2년 주기의 법정 검사다. 2020년도엔 코로나19로 취소돼 올해 4년 만에 재개하게 됐다.검사 대상은 형식승인을 받은 10t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 저울이다.전통시장, 대형유통점, 정육점, 청과상, 쌀집, 귀금속점 등에서 거래·증명용 계량기로 사용하는 판수동·접시지시·판지시·전기식지시 저울 4057점이 해당한다. 사전 안내한 날짜에 지정 장소로 저울을 가져오면 담당 공무원이 각 계량기의 변조 여부, 영점 조정 상태, 검정과 정기 검사 여부, 법정 단위 계량기 사용 여부, 허용오차범위 초과 여부 등을 검사한다. 토지, 건물 등에 붙어있는 부착식 저울, 옮기면 파손 위험이나 정밀도가 떨어질 우려가 있는 저울은 영업주의 신청을 받아 담당 공무원이 현장 출장 검사를 나간다.시는 현장에서 검사와 동시에 합격 여부를 결정해 합격한 저울은 ‘합격필증’을 나눠준다.불합격 저울은 ‘사용 중지 표시증’을 붙여 파기 또는 수리 조치 후 2개월 이내에 재검사받도록 한다. 정기 검사를 받지 않으면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문의: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031-729-2573
    • 작성일 2022-08-19

      조회수 774

  • 신상진 성남시장, 정부에 조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신상진 성남시장이 18일 정부에 성남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지정·선포해줄 것을 촉구했다.신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한누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의 빠른 회복을 위해 성남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선포하고 수해복구 재원 등 정부의 신속한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신 시장은 특히 “이번 재난 상황에 시 예비비를 전액 투입해서라도 신속한 복구와 피해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도 “성남시의 자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정부의 조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지원이 필요하다. 서둘러달라”고 강조했다.성남은 지난 8일 13시 10분경 호우경보 발령 후 10일 오전 2시 30분 해제까지 누적 강수량이 470mm에 달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내려, 현재까지 접수된 재산피해만 622건에 피해복구 예상액은 약 233억원에 달한다.유례없는 성남수질복원센터 가동중단부터 주택과 건물 등 침수 207건, 토사유출 158건, 도로파손 145건, 수목전도 41건, 옹벽과 주차장 붕괴, 산사태와 탄천범람, 교량 붕괴로 주민 고립 등의 피해를 입었다.이재민과 일시대피자 432가구 1,116명이 발생해 시는 행정복지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등에 임시주거시설 4곳을 마련, 현재는 46가구 108명이 머물고 있다.시는 현재 수해 현장에 중장비 370대, 양수기 132대 투입하고, 자원봉사자 686명, 군 인력 280명, 성남시와 산하기관 직원 3000여명을 동원해 피해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문의 :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729-3551
    • 작성일 2022-08-18

      조회수 679

  • ‘제3회 성남 여성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제3회 성남 여성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8개 팀 선정해 1200만원 시상…市 여성비전센터 창업지원실 입주 기회도 제공    성남시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제3회 성남 여성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 대회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여성, 경력단절 여성 등 창업자를 발굴·지원해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열린다.대회 일정은 ▲오는 9월 30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 ▲10월 12일 서류심사 ▲10월 27일 창업아이디어 프레젠테이션(PT) 발표 심사 ▲11월 중 시상 등의 순이다.참가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예비 여성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여성 창업기업이다. 자유 주제의 일반 부문, 지속 가능한 성장 및 그린 에너지를 주제로 한 친환경 부문 중 하나를 선택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참가하려면 경진대회 홈페이지(www.womanvision.co.kr)에 있는 신청서, 창업 아이템 내용 등을 담은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성남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독창성, 사업성, 실현 가능성, 전문성 등의 심사로 8개 팀(명)을 선정해 총 1200만원의 시상금을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대상 1명(팀) 300만원, 우수상 2명(팀) 각 150만원, 창의상 4명(팀) 각 100만원, 한국지역난방공사상 1명 200만원 등이다. 수상팀원 모두에게는 성남시 여성비전센터 창업지원실에 입주할 기회도 제공한다.시는 지난 2년간 이 대회를 통해 엘리콘팀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건축자재 유통 플랫폼 구축, ㈜팀스페이스팜의 인공지능 도시농업 스마트텃밭, 제트시티 팀의 실시간 위치기반 현장 연결 SNS 플랫폼 등 16개 팀의 여성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했다.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2921
    • 작성일 2022-08-18

      조회수 653

  • 성남시, 저소득층 치매 감별검사 무료 ‘협약’
    성남시, 저소득층 치매 감별검사 무료 ‘협약’   국가 지원금 외에 본인부담금 지원   성남시는 치매 감별검사를 받아야 하는 저소득층에 국가 지원금 외에 본인부담금 지원을 추진한다. 대상자가 무료로 감별검사를 받도록 지원해 치매를 조기 발견하고 중증화를 예방하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시는 8월 18일 오후 2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 나해리 보바스기념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치매 감별검사 지원 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의료원과 보바스기념병원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상자의 치매 감별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치매 감별검사를 위한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촬영(MRI)에 드는 비용 중에서 국가 지원금(최대 11만원) 외에 14만~33만원의 본인부담금 전액을 해당 의료기관이 부담하는 방식이다.성남시는 치매 감별검사가 필요한 중위소득 120% 이하의 대상자를 발굴해 2곳 의료기관에 연계한다. 시는 저소득층 치매 감별검사 무료 지원 사업을 시범 운영한 뒤 점차 지역 의료기관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성남시의 65세 이상 노인 13만3578명 중에서 9.9%인 1만3236명이 치매 환자다.문의: 노인복지과 노인치매팀  031-729-2798
    • 작성일 2022-08-18

      조회수 674

  • 신상진 성남시장, 유관단체와 탄천 수해복구 총력
    신상진 성남시장, 유관단체와 탄천 수해복구 총력성남시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힘 모아 신상진 성남시장이 8월 17일(수), 오전 8시에 지난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범람한 탄천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유관단체와 합동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분당구에 위치한 불정교, 신기교 인근에서 실시된 이번 복구작업은 주민자치위원회, 통장,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사봉사회 6개 유관단체 150여명과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하여 합동으로 실시되었다. 성남시는 집중호우가 멈춘 8월 10일부터 주택 침수지역, 도로 파손구역 등 관내 수해 복구 활동에 전력을 다했다. 이번 합동 작업은 성남시민들에게 최고의 휴식과 운동공간인 탄천을 하루빨리 원상태로 복구하기 위해 실시됐다. 현장은 탄천 범람으로 인해 산책로 가로등, 운동기구, 울타리 등의 시설물이 훼손됐고, 산책로에는 많은 토사물이 쌓여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상황이었다.  이날 복구작업으로 10여 톤에 달하는 토사물과 쓰레기가 수거됐다.  신 시장은 현장에서 함께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탄천 산책로 정비, 전지 작업 등 시민들의 건의내용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좋은 탄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유관단체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유관단체 회원들은 “모두 힘을 합쳐 수해 복구에 참여한 데 큰 보람을 느꼈고, 하루빨리 탄천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 행정기획조정실 주민자치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22-08-17

      조회수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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