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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민선 8기 시정 구호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성남시 민선 8기 시정 구호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오는 10월 7일 시민의 날 행사 때 현판식   성남시는 민선 8기 시정 구호를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로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시정 구호는 미래를 선도하는 첨단산업의 발전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정과 혁신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 8기 성남시에 대한 시민의 희망과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를 이뤄나가기 위한 시정방침은 ▲공정과 상식으로 신뢰받는 소통 행정 ▲대한민국 4차산업 특별도시 ▲두텁고 촘촘한 맞춤 복지 ▲수도권의 중심, 스마트 교통 허브 ▲창의적 문화로 선도하는 명품 그린도시 등 5가지다.시는 민선 8기 시정 구호와 방침 확정에 앞서 시민공모를 통해 223건을 접수해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5건, 노력 23건 등 당선작 32건을 선정했다.당선작에 대한 시상식과 민선 8기 시정 구호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현판식은 오는 10월 7일 시민의 날 행사 때 열린다.신상진 성남시장은 “민선 8기 시정 구호처럼 시민과 함께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희망찬 성남시, 진취적이고 세계적인 성남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729-2232
    • 작성일 2022-09-06

      조회수 1,434

  • 성남시 한방 난임 지원사업 “자연 임신 도와요”
    성남시 한방 난임 지원사업 “자연 임신 도와요”   난임 남성 포함…한방 병·의원에서 3개월간 한약 처방    성남시는 남성을 포함한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편다. 총 2700만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성남시한의사회와 협업 추진해 올해 말까지 15명에게 최대 180만원씩의 한방 난임 치료비를 지원한다.성남시가 146만원을, 한방 병·의원이 34만원을 분담해 한약 복용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이다.지원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난임 부부다. 대상자는 성남시가 지정한 14곳 한방 병·의원에서 3개월간 한약 처방을 받을 수 있다.한약 처방으로 몸 상태를 자연 임신에 가장 적합한 상태로 개선을 돕는다.지원 신청하려면 난임 진단서, 주민등록등본, 신청서를 상대원동 중원구보건소 2층 임산부실에 직접 내야 한다. 성남시는 지속해서 감소하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펴 오고 있다. 지난해에만 14명(남성 6명, 여성 8명)의 난임 부부에 2500만원 상당의 한약 처방을 지원했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   031-729-3902
    • 작성일 2022-09-06

      조회수 752

  • 신상진 성남시장, 주민자치협의회 정례회의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 주민자치협의회 정례회의 참석수해복구 격려 및 주민자치 발전 방안 논의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9월 2일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하여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한 주민자치협의회 위원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성남시는 현재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사업 신속추진TF 팀을 구성하여 분야별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을 신속하게 복구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선 주민자치협의회와 함께 주민자치 발전 방안 및 주민 참여 방안을 논의하였고, 지난 8월 6개 시범동에서 추진한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및 주민자치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각 동 추진 상황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위원간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성남시장은 “주민자치협의회와 소통하여 주민참여를 증진하고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문의 : 행정기획조정실 주민자치과 자치지원팀729-2255
    • 작성일 2022-09-05

      조회수 615

  • 성남시, 코로나19 4차 접종 당부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코로나19 4차 접종을 50대 인구까지 확대 시행 중이라며 접종을 당부했다.올해 초 오미크론 유행 이후 백신 접종자와 감염자의 면역감소 시기가 도래하였고, 전파력이 높은 신종변이(BA.5)의 확산으로 재유행이 우려되고 있어, 고위험 군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4차 접종 대상을 7월 중순부터 확대 추진 중이다.국내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4차접종 효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3차 접종군 대비 4차 접종군의 중증화 예방효과는 53.0%, 사망 예방효과는 54.7%로 나타났다. 따라서 중증 및 사망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의 4차접종 참여가 적극 권고 된다. 접종대상은 50대 이상 연령층(1972년 이전 출생자),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종사자 중 3차 접종 완료 4개월(120일)이 경과한 사람이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병·의원)에서 접종할 수 있다.특히 만 18~49세의 경우 기저질환자 및 면역저하자에 한해 접종이 가능하고, 접종기관에서 해당 질환 여부를 문진표에 작성하면 이를 의사가 확인 후 접종 할 수 있다.코로나19 예방접종은 사전예약 누리집(http://ncvr.kdca.go.kr)을 통해 예약하거나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 스스로 예약이 어려운 고령층은 누리집을 통한 대리 예약이나, 전화예약(질병청 콜센터 1339, 3개구 보건소 콜센터)도 할 수 있다. 당일 접종은 카카오톡·네이버에서 잔여 백신을 예약하거나, 의료기관의 예비명단을 통해 접종 가능하다.수정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본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므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은 반드시 접종하여 재유행에 대비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면서 “특히,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 치명률이 높은 80세 이상 어르신께는 4차 접종을 적극 권고한다”고 말했다.문의 :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729-3841
    • 작성일 2022-09-05

      조회수 554

  • 성남시, 상습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성남시, 상습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상습 체납자 대상 시·구 합동 영치 실시- 성남시는 고질적인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7월부터 2개월간 자동차세 5회 이상 상습 체납차량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해 16대를 영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9월 1일 2022년 하반기 광역별 체납차량 일제단속에서 자동차세 체납이 2건 이상인 차량 74대를 영치, 체납차량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없다는 의식을 심어주어 체납없는 성남시를 만드는 데 주력하였다. 성남시 세원관리과 체납기동징수팀 및 각 구청 체납세징수팀은 9월부터 시·구 합동 영치를 실시하여 자동차세 1회 체납 차량과 30만원 미만 과태료 체납 차량에는 영치 예고증을 부착하여 납부를 독려하고,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은 즉시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및 집중호우 등으로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에는 체납액 분할 납부로 부담을 줄여주고, 고액·상습 체납자와 조세 회피자는 끝까지 추적해 징수하는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문의 : 재정경제국 세원관리과 체납기동징수팀 729-4461
    • 작성일 2022-09-05

      조회수 552

  • 성남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7일 개최
     성남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7일 개최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성남! 복지로 희망을 품다”   성남시는 ‘제23회 사회복지의 날’인 오는 9월 7일 오후 2시 시청 온누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성남! 복지로 희망을 품다’를 주제로 한 이날 행사는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시가 후원해 열린다. 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애쓴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봉사단장, 어린이집 원장 등 26명이 성남시장 표창(13명), 성남시의회 의장상(5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1명),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7명)을 받게 된다.성남시립국악단과 분당청소년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과 공공·민간 사회복지인 결의문 낭독도 이어진다.사회복지의 날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1999년 9월 7일)을 계기로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22-09-05

      조회수 764

  • 성남시 체납액 600억원 정리 목표 달성 ‘박차’
    성남시 체납액 600억원 정리 목표 달성 ‘박차’   지방세·세외수입·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 등 유형별 담당 공무원 지정   성남시는 맞춤형 책임 징수제 도입 등 행정력을 총동원해 올해 목표한 체납액 600억원 정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앞선 상반기에 목표액의 50%(300억원)를 정리한 데 이어 목표 달성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를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으로 운영한다.이 기간, 시는 지방세·세외수입·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 등 체납자 유형별로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맞춤형 책임 징수제를 운용한다. 시 세원관리과 직원 42명이 체납자 2만여 명(체납액 800억원)을 맡아 전화, 문자, 집·직장 방문 등으로 체납액 징수 활동을 한다. 체납액과 사유도 분석해 3000만원 이상의 상습·고질적인 고액 체납자는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하고, 1000만원 이상 체납자는 명단을 공개한다. 500만원 이상 체납자는 한국신용정보원과 명단을 공유해 신용카드 발급·사용, 금융권 신규 대출·연장 등 신용거래를 제한한다.자동차세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자는 번호판을 뗀다.최근 집중호우로 재산 피해가 발생한 시민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처분을 최장 2년간 유예하고, 납부 의지가 있는 영세기업과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를 유도해 경제활동과 회생을 지원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난해 이월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은 1412억원”이라면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는 시민과 형평성을 맞추고 공평한 세무 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체납자의 세금은 끝까지 추적 징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세원관리과 세원관리팀  031-729-3272
    • 작성일 2022-09-05

      조회수 484

  • 성남시 추석 연휴 종합 대책 시행…시민 안전·편의 중점
     성남시 추석 연휴 종합 대책 시행…시민 안전·편의 중점   방역, 안전, 교통, 물가, 청소 등 27개 대책반 편성   성남시는 오는 9월 12일까지 시민 안전과 편의에 중점을 둔 ‘추석 연휴 종합 대책’을 시행한다.시는 연휴 나흘간 방역, 안전, 편의, 교통, 물가, 청소, 나눔 등 7개 분야에 27개 대책반을 편성해 498명이 비상 근무를 한다.방역 대책반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방역 체계 구축에 주력한다.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등 3곳에 있는 선별진료소와 야탑역 광장의 임시선별검사소를 연휴 기간에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야탑동 성남종합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집중적으로 방역하고, 버스와 택시 운수 종사자에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안전 대책반은 사건 사고에 대비해 24시간 재난 상황 관리체제를 유지한다.다중이용시설 43곳의 안전관리 실태와 도로시설물, 가로등 상태를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긴급 복구를 위한 도로상황실도 운영한다.편의 대책반은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지역 내 7곳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비상 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지역 내 약국 103곳은 휴일 지킴이 약국으로 운영해 연휴 동안 매일 문을 연다. 공공심야 약국으로 지정한 중원구 금광동 마이팜 약국, 분당구 야탑동 야탑원 약국, 수정구 창곡동 위례수 약국 등 3곳은 새벽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교통 대책반은 성묘객과 귀성객 이동 시간대에 시내버스를 집중적으로 배차하고,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택시 부제를 해제한다. 학교와 공영주차장 147곳(1만773면)을 무료 개방해 주차 불편을 최소화한다.물가 대책반은 대형매장, 전통시장의 추석 명절 주요 성수품 가격을 조사하고 불공정거래행위를 점검한다.청소 대책반은 수정·중원·분당 3개 구청별 청소기동대를 편성해 주요 도로변과 민원 발생지역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한다.이와 함께 시는 ‘서로 사랑 나누기 운동’을 추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기탁 성품을 전달해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 분위기를 확산한다. 시는 이번 추석 연휴 종합 대책의 세부 내용을 시민들이 볼 수 있게 성남시 홈페이지 첫 화면에 띄워 놨다.성남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대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문의:  주민자치과 자치행정팀  031-729-2285
    • 작성일 2022-09-02

      조회수 1,230

  • 성남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성남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 2~7일 특강, 작은 토론회 등 열려   성남시는 양성평등주간(9.1~7)을 맞아 9월 2일부터 오는 7일까지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다양한 시민 행사를 연다.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은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시청 온누리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성남시립교향악단과 성남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양성평등상 수상자 5명, 여성 발전 유공자 5명, 경기여성 기예경진대회 입상자 1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한다.성평등 상황극도 펼쳐진다. 관객들과 함께 성 인지 감수성을 진단하고, 성평등 OX 퀴즈 풀이를 통해 일상에서 인지하지 못하던 성 차별적인 언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다.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는 행사도 다양하다.시는 여성비전센터(태평동)에서 양성평등 특강, 세대공감 영화제, 작은 토론회를 개최한다. 특강(9.2)은 성희롱 성립요건과 사례를 소개한다.영화제(9.5~6)는 히든 피겨스, 더 와이프, 미스비헤이비어, 허스토리를 상영해 여성의 성장과 성차별 문제 등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작은 토론회(9.7)는 4명의 현장 전문가와 시민 활동가가 ‘여성친화도시 성남, 여성 대표성을 말하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일상 속 성차별 개선과 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한 정책을 모색한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2922
    • 작성일 2022-09-02

      조회수 1,035

  •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FC 방치는 곧 시민 혈세 낭비”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FC 방치는 곧 시민 혈세 낭비”- 성남FC 연고지 유지 목표로 투자유치 나선다 -- 성남FC 살 길 열렸다 -  - 공공기관의 정치화, 방만 경영 혁신한다 -성남FC는 성남일화 시절 생활체육 활성화에 공헌하며 시민 통합 역할을 했지만 현재는 특혜 의혹, 정치적 활용, 계속되는 소송 등으로 시에 불명예를 안겼으며 성남시민을 하나로 통합하는 기능을 상실하고 나아가 갈등을 초래하고 있다. 또한 시 이미지 추락으로 성남 FC의 후원이 감소됨에 따라 올해 약 150억원이 넘는 혈세가 투입되어야 하는 상황이다.이에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금과 같이 성남FC를 방치하는 것은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라며 성남FC 투자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이는 투자 규모 측면에서 기업구단과 경쟁하기 어려운 시민구단의 한계를 인식하고 연고지 유지를 목표로 유리한 조건을 판단해 진행할 것으로, 시민의 혈세 투입을 줄여보겠다는 신 시장의 의지다.투자유치 운영방식의 변화로 시는 향후 10년간 1,100~1,500억원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고 생활 체육 활성화 등 시민을 위한 사업에 투여할 수 있는 예산 확보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성남시는 일정 기간 투자유치 활동 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성남FC 운영 여부를 최종결정할 계획이다.아울러 성남시 민선 8기 성남시장직 인수위원회 ‘공정과 혁신 위원회’ 운영 결과 일부 공공기관의 정치화와 방만 경영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고 성남시는 이에 강경하게 대응하고 혁신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대상은 성남도시개발공사, 성남시의료원, 성남산업진흥원, 성남문화재단,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성남시장학회다.문의 : 교육문화체육국 체육진흥과 생활체육팀  729-3211
    • 작성일 2022-09-01

      조회수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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