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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여성리더를 위한 자기경영 아카데미 입학식 개최
      성남시는 8월 26일 오전 을지대학교 밀레니엄홀에 ‘제17기 여성리더를 위한 자기경영 아카데미(舊 여성지도자과정) 입학식’을 열었다.이날 아카데미 입학식에는 박항식 부총장을 비롯하여 성남시 관계자, 여성지도자협의회 임원진, 입학생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17기는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10주간 교육을 진행한 뒤 오는 11월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사회적 저명인사로 구성된 특강과 워크숍, 현장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여성지도자들의 리더십과 소통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수료생이 배출되면 성남시 여성지도자협의회 등과 같은 단체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해결에 큰 힘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06년 1기부터 2021년 16기까지의 850명 수료생들은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여성리더를 위한 자기경영 아카데미는 명실상부한 여성지도자양성의 요람이 되고 있다. 문의 : 복지국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729-2921
    • 작성일 2022-08-26

      조회수 589

  • 성남·분당소방서 의용소방대 수해현장 복구지원
    (8월 25일 추가보도자료) 성남·분당소방서 의용소방대(이하 의용소방대)가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수해현장을 찾아 수해복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상대원 공단 일대 및 운중동 오피스텔 등을 찾아와 토사물 제거, 오염물 청소 및 폐기물 운반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일상으로의 복귀에 힘을 보태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을 위로했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취약지 순찰, 소방·구급 활동 보조, 생활안전대 활동 및 CPR(심폐소생술)교육 등 여러가지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대원들이 합심하여 수해현장 자원봉사를 나오게 되었다”며 “피해를 본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의 : 재난안전관실 안전협력팀729-4201
    • 작성일 2022-08-26

      조회수 575

  • 성남시‘배움과 채움 과정’47개 강좌 수강생 740명 모집
    (8월 25일 추가보도자료)성남시‘배움과 채움 과정’47개 강좌 수강생 740명 모집재봉틀 기초, 이모티콘 작가 되기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남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배움과 채움 과정’ 47개 강좌의 수강생 740명을 모집한다. 모집은 ▲12주 단기 과정(대면 수업) ▲12주 ‘On-air’ 과정(비대면 수업) 등 2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단기과정은 재봉틀 기초와 홈웨어, 샌드위치와 샐러드, 커피바리스타 취미, 등 28개 강좌, On-air 과정은 아이패드로 이모티콘 작가되기, 여행영어회화, 상황별 사진촬영 등 19개 과목을 개설해 9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 단기과정은 대면, On-air과정은 온라인 줌(zoom) 또는 네이버 밴드로 강좌를 진행한다.배움과 채움 과정을 수강하려는 18세 이상의 성남시민은 기간 내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을 접속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수강료는 한 달(4주 기준)에 1만원씩 3만원이다.문의 : 평생교육과 평생학습관운영팀 729-4601
    • 작성일 2022-08-26

      조회수 656

  • 성남시, HiVE 사업 제1차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회 개최
    (8월 25일 추가보도자료)성남시, HiVE 사업 제1차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회 개최“지역 거버넌스를 통한 4차 산업혁명시대 잡토피아 구현”  성남시는 8월 24일 오전 10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제1차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신상진 성남시장 및 동서울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위원 총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제1차 위원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성남시 지역특화 맞춤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인공지능(AI) 자격증 과정을 신설하고, 특성화고 인재양성 교육을 4차 산업 관련 과정으로 강화하는 등 수정한 사업계획서를 확정하고, 사업 수행 예산을 심의 의결했다.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은 지역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산업체·유관기관들의 협력을 통해 지역 특화분야를 선정하고, ‘입학’-‘교육’-‘취업(전직,창업)’-‘지역내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고등직업교육거점 구축을 위한 교육부 재정지원사업으로 성남시-동서울대학교-신구대학교의 컨소시엄이 지난 6월 교육부 공모에 선정되었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성남시의 미래상 및 민선 8기 정책과 부합하는 지역특화 산업분야로 스마트드론과 등 3개를 신설했으며, 지역특화 연계 직업교육으로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자 과정’ 등 3개, ‘인공지능(AI) 자격증 과정 등 일반직업교육과정 16개를 운영 예정이며, ‘성남시 일자리 로드맵 구축 컨설팅’ 등 지역현안 문제 해결 관련 4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육부에서 올해부터 3년간 연 13억5천만원씩 국비 지원하고, 성남시에서는 연 1억5천만원씩 지원, 총 4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학위과정 120명, 지역특화직업교육과정 180명, 일반 직업과정 705명 등 총 1005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HiVE사업을 시작으로 산. 학. 관 협력사업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의미있는 HiVE사업이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의 : 청년정책과 청년기획팀729-8751
    • 작성일 2022-08-26

      조회수 662

  • 성남시, 가을 개학기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점검해
    (8월 25일 추가보도자료)  성남시는 가을 개학기 학교 및 학원가 주변의 식품·조리판매업소 486개소를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9일간 지도점검에 나선다.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12명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이 이뤄진다.점검대상은 학교 주변 200m 내에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의 일반·휴게음식점, 편의점, 문구점, 슈퍼, 학교 매점, 무인 식품판매소 등이다.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과자, 빵, 음료, 분식 등 식품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 무신고·무표시 제품의 진열·판매 여부, 위생 상태,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살펴본다.위생상태가 불량하거나 위해 우려가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수거 검사도 병행 실시한다.위생이 미흡한 업소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조치 할 예정이며,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등 위반사항이 시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반복 점검한다.성남시 위생정책과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품구매를 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 : 위생정책과 식품안전팀729-3091
    • 작성일 2022-08-26

      조회수 345

  •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 뮤지컬에 빠지다
    (8월 25일 추가보도자료)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 뮤지컬에 빠지다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문화체험   성남시는 오는 8월 27일 학습지원 자원봉사 중인 대학생 멘토와 드림스타트 멘티 아동 88명이 참여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연다. 아동의 정서·심리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문화체험은 성남아트센터에서 뮤지컬 “급식왕” 관람과 참여 아동에 대한 심리적 지지 및 대화의 장 마련하기 위해 “한 끼 식사”로 진행한다.성남시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문화체험으로 성장멘토링 참여 멘토와 멘티 아동이 직접 만나 공연과 식사를 함께 하면서 서로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를 바탕으로 멘토링 사업의 효율성 또한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수호천사 성장멘토링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학습 능력 향상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2014년부터 관내 가천대학교 등 3개 대학교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매년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목표로 아동통합사례관리사 10명을 배치해 취약계층 아동(0세~만12세) 412명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문의 :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1
    • 작성일 2022-08-26

      조회수 476

  • 성남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고도화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8월 25일 추가보도자료)성남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고도화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시민을 위한 스마트도시 서비스 기반 마련 성남시는 8월 25일 시청 산성누리실에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고도화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2021년 수립한 스마트도시계획 추진 과제에 의거한 이번 용역은 교통, 환경, 방범 등 스마트도시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용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성남시는 2011년 도시정보통합센터를 개소해 재난, 교통, 안전 상황을 관제하고 도시 시설물들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10여년 동안 시민들의 요구는 다양화되고 도시 인프라 및 서비스 운영 방식은 복잡해졌다.또한 IoT, AI 등 4차산업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센터 시설의 최신화·최적화 및 변화된 환경에 맞는 운영체계와 기반을 마련해야할 필요성이 증대됐다.이에 기존 도시정보통합센터의 공간, 역할, 보안, 시스템 등을 고도화하고 도시정보 연계로 통합 운용해 효율적·안정적으로 시민안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고도화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행사에서 사업수행계획 및 수행방안을 보고하고 자문위원과 관련부서 팀장, 담당자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성남시는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고도화 실시설계로 ▲통합운영센터 공간 재구성 설계 ▲연계 확장을 고려한 통합플랫폼 고도화 설계 ▲최적의 IoT망 기반설계 ▲노후화 자원분석 및 클라우드 기반전환 등의 세부과제를 구체화해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수도’ 성남을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문의 :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관리팀 729-8741
    • 작성일 2022-08-26

      조회수 442

  •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 17년째 시청 광장서 나눔 행사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 17년째 시청 광장서 나눔 행사    추석 앞두고 34곳 사회복지시설에 7500만원 상당 먹거리 보내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이 올해로 17년째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열어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8월 26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7500만원 상당 먹거리를 노인·아동·장애인·여성·노숙인·다문화 등 34곳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 협회 소속 21개 식품회사와 현대백화점 판교점, 국민은행 성남하이테크 지점,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등 총 24개 업체·기관이 기부에 참여했다.업체·기관별로 빵, 과자, 떡, 김, 가공육, 쌀, 국수, 라면, 음료 등의 식품을 가져와 사회복지시설 한 곳당 200만~220만원 상당씩 보냈다. 나눔 행사를 주최한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의 모임이다.2006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때 회원사들이 기부한 식품 나눔 행사를 이어 오고 있다. 이번까지 성남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보낸 먹거리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3억8600만원이다.신성범 협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먹거리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회원사들의 식품 나눔 활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위생정책과 식품산업팀  031-729-3122
    • 작성일 2022-08-26

      조회수 244

  • 성남시 노숙인 자활사업 참여자 종합건강검진 받는다
    성남시 노숙인 자활사업 참여자 종합건강검진 받는다   분당제생병원 21명에 총 1197만원 상당 지원   노숙 생활을 하던 성남시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무료로 종합건강검진을 받게 됐다.성남시는 8월 26일 오후 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정윤철 분당제생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숙인 리스타트 사업 참여 자활근로자 종합건강검진 지원식’을 했다. 이날 행사는 분당제생병원이 자활근로자 21명에 총 1197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을 약속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검진 대상은 노숙인 자활사업장인 노숙인종합지원센터(하대원동), 안나의 집(하대원동)에서 쇼핑백 제작·유통 일을 하는 자활근로자 28명 중에서 건강검진을 희망한 이들이다.대상자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본인이 희망하는 날짜에 분당제생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는다. 검진 내용은 신체 계측, 체성분, 생체나이, 청력, 심전도, 안과, 폐 기능, 흉부 엑스(x)선 촬영, 복부초음파, 위내시경, 유방촬영(여성), 풍진(여성), 대장내시경 등이다.의료비로 따지면 1명당 52만~61만원 상당의 검진이다.시 관계자는 “탈노숙 자활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위해서는 건강관리가 필수적이나 예방적 의료서비스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면서 “이번 종합검진을 계기로 의료기관과 연계한 건강관리체계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성남시가 추진 중인 노숙인 리스타트 사업은 근로 능력과 자립 의지가 있는 이들을 자활시설에 입소하도록 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민등록말소 복원, 신용회복과 파산·면책 신청, 복지 연계, 자격증 취득도 도와줘 사회복귀와 자립을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거리를 떠돌며 생활하는 성남지역 노숙인은 60여 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문의: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031-729-2792
    • 작성일 2022-08-26

      조회수 206

  • 성남시, 집중호우 피해 시민에 지방세 세제지원
    성남시, 집중호우 피해 시민에 지방세 세제지원   침수차 자동차세 면제, 수해 기업 세무조사 연기 등   성남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시민을 위해 지방세 감면, 기한 연장, 징수 유예 등의 세제지원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방세 감면은 취득세,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분야에서 이뤄진다.폭우로 멸실·파손된 자동차, 기계장비, 건축물을 대체하기 위해 멸실·파손일부터 2년 이내 구매하면 취득세를 면제하고, 말소등기, 신·개축 건축허가에 따른 등록면허세를 면제한다.침수 피해로 자동차를 사용할 수 없게 된 경우에는 멸실·파손일부터 폐차일까지 자동차세를 면제한다.성남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폭우로 피해를 본 시민에게는 지방소득세, 재산세 등의 지방세 납부 기한을 최장 2년 범위에서 연장하거나 징수를 유예한다. 수해를 입은 체납자의 재산에 대한 체납처분도 최장 2년 범위에서 유예한다. 피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지방세 세무조사를 연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미 세무조사가 진행 중인 경우, 납세자가 신청하면 세무조사를 연기 또는 중지해 피해업체의 복구를 지원한다.지방세 세제지원을 받으려면 피해사실확인서(각 동 행정복지센터서 신청) 등의 서류를 수정·중원·분당 등 각 구청 세무과에 제출하면 된다.문의: 세정과 세정운영팀  031-729-2683
    • 작성일 2022-08-25

      조회수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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