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60
정렬기준
  • 성남시 ‘4차산업 특별도시 추진단’ 발대식 개최
    성남시 ‘4차산업 특별도시 추진단’ 발대식 개최   신상진 시장 “성남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   성남시는 10월 17일 ‘4차산업 특별도시 추진단’을 출범시켰다. 민선 8기 신상진 성남시장이 비전으로 내놓은 ‘대한민국 4차산업의 수도, 성남’ 만들기에 주력해 시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분야의 혁신을 이뤄나가려는 조처다.4차산업 특별도시 추진단은 신상진 성남시장을 단장으로 ▲교수, 기업가 등 민간 자문단 31명 ▲관계 공무원 등 지원단 30여 명 등 모두 60여 명의 민·관·산·학·연 협업체제로 구성했다.자문단은 시스템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공간 디지털콘텐츠, 산업고도화 등 5개 분야의 전문가들로 꾸려졌다.세계적으로 4차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5개년(2023~2027)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정책 자문 역할을 한다. 초연결·초지능 기반의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전략과제와 신성장 동력산업 정책사업을 신규 발굴한다.이와 함께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5세대 이동통신(5G),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시정 연계 전략 방안을 마련한다. 지원단은 ‘대한민국 4차산업의 수도, 성남’ 만들기 위한 정책 연구를 통해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종합계획 수립을 행정적으로 뒷받침해 신규 발굴 사업을 시행한다. 정책 연구 내용은 게임·콘텐츠 문화 특화 생태계 조성,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차·드론·도심항공교통(UAM)·로봇 등 자율주행 산업 활성화,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 조성,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2026년도까지 5000억원 규모의 판교 유니콘 펀드 조성, 스마트시티 인프라와 디지털전환 기반 조성, 디지털 트윈, 메타시티 구축 등이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라면서 “4차산업 특별도시 추진단이 그 역할을 다해 시민들이 누릴 혜택과 다양한 분야에 인재 양성,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한 육성 지원방안에 대한 좋은 고견 줄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미래산업팀  031-729-8533
    • 작성일 2022-10-18

      조회수 934

  • 성남시-국토부 18일 ‘1기 신도시 정비 주민설명회’
     성남시-국토부 18일 ‘1기 신도시 정비 주민설명회’   성남시는 오는 10월 18일 오후 3시 분당구청 2층 회의실에서 ‘1기 신도시 정비에 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 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등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종합계획 수립에 해당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들어 반영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마련하는 자리다. 이날 설명회는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이 분당지역 동별 대표 20여 명에게 1기 신도시 정비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브리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국토교통부의 1기 신도시 정비 일정은 오는 2024년까지 5곳 해당 지자체별 정비기본 계획을 포함하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선도지구를 지정해 우선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골자다.선도지구는 해당 지자체가 정비기본계획에 담는 정비예정구역의 노후도, 정비 시급성, 모범사례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고려해 지정된다.이에 발맞춰 성남시는 ‘2030 성남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타당성 검토 용역’을 오는 10월 20일 조달청에 발주 의뢰한다.성남지역 정비예정구역은 수정·중원 원도심과 분당신도시의 시가화(예정)용지 전체 21.42㎢ 범위다. 성남시는 관내 모든 주거지역에서 신속하고 안정적인 주택공급 정책을 펼쳐 지역 균형 발전과 시민 삶의 질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문의:  도시정비과 도시정비계획팀  031-729-4873
    • 작성일 2022-10-17

      조회수 1,194

  •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재정비…17일 고시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재정비…17일 고시   2025년 이내 준공 15년 이상 단지 294곳 대상   성남시는 2015년도에 수립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변화한 여건에 맞게 재정비해 10월 17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고시했다. 재정비한 리모델링 기본계획은 오는 2025년 이내에 준공 15년 이상이 되는 공동주택 294곳 단지(14만1593가구)를 대상으로 했다. 전체 380곳의 77.4%에 해당한다.이들 단지의 정비는 개선 유형에 따라 ▲재건축 11곳 단지(7261가구) ▲유지관리형 130곳 단지(3만7312가구) ▲맞춤형 리모델링 16곳 단지(6754가구)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 137곳 단지(9만266가구)로 구분했다.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 대상 단지 중에선 14곳 단지(1만4622가구)가 목표연도인 2025년까지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예측했다.이로 인해 늘어나는 가구 수는 2111가구로 예측해 총 1만6733가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가구 수 증가가 기반시설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상수, 하수, 공원, 학교 시설은 가구 수 증가 수요를 맞출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교통에 미치는 영향은 문제가 없거나 미미한 것으로 분석했다.이주 집중을 막기 위해 2025년까지 계획기간 내 리모델링 허가 총량은 1만4727가구로 제시했다. 제시한 허가 총량을 초과하면 주민동의율, 노후도 등을 우선순위로 적용해 리모델링을 허가하도록 했다. 리모델링 지원 방안도 마련했다. 300가구 이하의 소규모 리모델링 단지는 가구당 최대 300만원을, 세대 구분형 리모델링 땐 가구당 200만원 이내에서 차등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그린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 설치비용을 1대당 50%(최대 1800만원)씩 지원하는 방안도 담았다. 성남시 관계자는 “재정비한 리모델링 기본계획은 성남지역 아파트 단지 리모델링에 지침서로 활용될 것”이라면서 “늘어나는 노후 아파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리모델링 추진 단지를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문의:  주택과 리모델링지원팀 031-729-3385
    • 작성일 2022-10-17

      조회수 1,767

  • ‘성남 글로벌 헬스케어 컨벤션’ 27~29일 개최
     ‘성남 글로벌 헬스케어 컨벤션’ 27~29일 개최   “4차산업 혁신도시로 도약”   성남시는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시청 일원에서 ‘2022 성남 글로벌 헬스케어 컨벤션’을 개최한다.5회째를 맞는 이번 성남 글로벌 헬스케어 컨벤션(옛 성남 국제의료관광 컨벤션)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산업 기술을 결합한 성남시의 의료관광과 헬스케어 산업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온오프라인 행사로 마련된다.시는 컨벤션 첫날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간 성남 의료관광·헬스케어 전시행사(27~29일, 시청 로비·야외광장), 비즈니스 상담회(27~28일, 한누리), 국제콘퍼런스(27~28일, 온누리), 시민건강강좌(29일, 온누리) 등의 행사를 연다. 온라인 참여 창구는 성남 글로벌 헬스케어 컨벤션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채널명 성남의료관광)다.전시행사는 참가 기관과 기업 82개사의 인공지능 의료서비스, 디지털 헬스케어, 컨시어지(호텔·여행·쇼핑) 상품, 미용, 방역,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등 다채로운 품목을 선보인다.글로벌 빅 바이어에 해당하는 미국 해외직구 플랫폼 아이허브(iHerb),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 약국 프랜차이즈인 CVS헬스를 비롯해 컨벤션 현장을 방문하는 14개국, 44개사 바이어를 주요 타깃으로 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한다.비즈니스 상담회는 전시행사 참여 기업이 미국,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등 20개국, 74개사 바이어와 만나 수출 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국제콘퍼런스(학술대회)는 의료관광과 헬스케어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20명이 참여한다. 의료관광 분야는 ▲한국 의료관광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신시장 개척(진기남 연세대학교 교수) ▲범룽랏 병원의 의료관광 마케팅(나파스 파오로히티야 태국 범룽랏 국제병원 최고마케팅경영자) ▲말레이시아의 의료관광 전략(셰린 아즐리 말레이시아 톰슨 병원 인재경영 컨설턴트)에 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헬스케어 분야는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 ▲2017/745 유럽 의료기기 규정 및 인증 동향과 그 미래(엄수혁 DNV 심사원)에 관한 주제발표가 있다. 각 발표를 통해 코로나19가 가져온 의료관광과 헬스케어 분야의 변화를 진단하고 미래 전략을 제시한다.시민 건강강좌는 개그맨 김대희 씨의 사회로 의사, 한의사, 교수 등이 ‘당뇨와 혈당 관리’, ‘거북목, 일자목에 대한 설명과 운동 방법 소개’, ‘임신이 잘되는 방법에 대하여’. ‘내 마음속의 어린아이’, ‘생각으로 나를 지키기: 정신건강의 상수와 변수들’ 등 5개 강연을 한다.시 관계자는 “성남지역은 1707개의 병원과 1만9100여 명의 의료인력, 첨단 바이오·헬스케어 업체 660개사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의료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면서 “이번 컨벤션 행사를 통해 4차산업 혁신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어 세계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관광과 관광정책팀  031-729-8616
    • 작성일 2022-10-14

      조회수 1,381

  • 성남시 우수 작은도서관 인증제 첫 도입
    성남시 우수 작은도서관 인증제 첫 도입   꿈앤휴·책이랑 작은도서관 선정   성남시는 올해 처음 우수 작은도서관 인증제를 도입해 ‘꿈앤휴 작은도서관(여수동)’과 ‘책이랑 작은도서관(상대원동)’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이 2곳 도서관은 성남시 우수 작은도서관 인증 기준으로 정한 최근 5년간 도서관 운영 평가 지표에서 최고점을 얻어 관내 사립작은도서관 100곳 중에서 선정됐다. 평가 지표에는 주민단체 지원 여부, 운영시간, 인력 보유, 연간 장서 수집량,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건수, 독서동아리 활동 등이 포함됐다. 꿈앤휴 작은도서관은 2013년도에 입주자대표회의가 여수동 센트럴타운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 지하 1층에 문을 열었다. 149㎡ 규모에 44개 열람석이 있고, 1만3000여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다. 인문학 강의, 슬기로운 유튜브 생활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있다. 책이랑 작은도서관은 민간단체가 1999년도에 상대원동 단독건물에 설립해 운영하다가 지난해 7월 인근 선경아파트 단지 내 주민봉사관 건물 1층으로 자리를 옮겼다. 222㎡ 규모에 1만40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고, 열람 좌석 수는 40석이다. 아가랑 그림책, 책이랑 놀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성남시는 10월 13일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꿈앤휴와 책이랑 작은도서관 측에 우수 작은도서관 현판을 수여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책 읽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는 작은도서관의 운영을 독려하기 위해 인증제를 도입했다”고 말했다.작은도서관은 면적 33㎡ 이상, 열람석 6석 이상, 자료 1000권 이상의 최소 기준을 충족해 지자체에 등록한 소규모 도서관을 가리킨다. 현재 성남시내 이런 작은도서관은 민간이 운영하는 사립 100곳, 동 행정복지센터 등이 운영하는 공립 28곳 등 모두 128곳이 있다. 시는 도서관 운영 평가와 점검을 통해 도서, 운영비, 독서문화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도서관지원과 독서진흥팀  031-729-4641
    • 작성일 2022-10-14

      조회수 1,198

  • 성남시 교통유발부담금 94억원 부과
    성남시 교통유발부담금 94억원 부과  대중교통 시설 확충 사업 등에 쓰여   성남시는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시내 주요 시설물 소유자에게 1만712건, 94억 800만원의 교통유발부담금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36조에 따라 연면적 1000㎡ 이상인 시설물의 160㎡ 이상 지분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경제적 부담금으로, 대중교통 시설의 확충 사업 등에 쓰인다.부과 대상 기간은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다. 7월 말 기준 해당 건물의 소유자에게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했다.구별로는 분당구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의 대형 건물이 많아 6205건에 74억 5400만원을 부과했다. 중원구는 2093건에 6억4800만원을, 수정구는 2414건에 13억600만원을 교통유발 부담금으로 각각 대상자에게 부과했다. 연면적 2000㎡를 초과하는 시설물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소유한 시설물은 통근버스 운영, 승용차 요일제 등을 포함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이행계획서를 제출하고서 이를 1년간 이행하면 교통유발부담금을 최대 40% 경감한다.교통유발부담금 납부 기간은 오는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에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통해 내면 된다. 납부 기간이 지나면 부과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이 추가된다.지난해 성남시는 1만232건 시설물 소유자에 90억9300만원의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했다. 문의: 수정구청 경제교통과 교통행정팀  031-729-5432
    • 작성일 2022-10-14

      조회수 825

  • 성남시, 자부담률 15%로 낮춰 58곳 태양광·지열 설치 지원
    성남시, 자부담률 15%로 낮춰 58곳 태양광·지열 설치 지원   국비 공모 선정돼 사업비 일부 확보   성남시는 내년도에 시민 자부담률을 15%(현행 20%)로 낮춰 58곳 주택·건물에 총 825㎾ 용량의 태양광·지열 발전설비 설치 지원 사업을 편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4억원의 48%인 6억8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태양광은 설치를 희망하는 ▲주택 30곳(90㎾) ▲복지회관, 보육시설 등 공공건물과 근린생활시설 등 건물 22곳(402㎾) 등 52곳(492㎾)에 설치를 지원한다. 지열 발전설비 역시 설치 희망하는 ▲주택 3곳(35㎾) ▲건물 3곳(298㎾) 등 6곳(333㎾)에 설치한다. 가장 수요가 많은 516만3000원의 3㎾급 주택용 태양광 발전설비의 경우 자부담금 77만4000원(15%)에 설치할 수 있다.시 계획대로 내년도에 총 825㎾의 태양광·지열 발전설비를 설치하면 연간 485t의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일 수 있다. 이는 소나무 7만3440그루를 심은 것과 맞먹는 효과를 낸다.3㎾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주택의 경우 연간 75만원의 전기요금도 절감할 수 있다. 성남시는 2010년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펴 최근까지 11년간 ▲태양광 발전설비 2643곳 ▲지열 63곳 ▲연료전지 50곳 ▲태양열 13곳의 주택 등에 각각 설치를 지원했다.이를 통해 현재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연간 36만1770MWh(메가와트시)에 달한다. 이는 전체 에너지소비량의 5.62%를 보급하는 양이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신재생에너지팀  031-729-3283
    • 작성일 2022-10-13

      조회수 1,245

  • 성남시, 30년 넘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 점검
    성남시, 30년 넘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 점검   오는 11월 30일까지 신청받아   성남시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은 지 30년 넘은 소규모 노후 건축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1992년 이전에 지어진 2층 이하, 연면적 500㎡ 이하 주택으로, 각종 법령에서 정기 점검 대상에 포함하지 않은 건축물이다.노후 정도가 심해 붕괴 우려가 있는 건축물을 우선 점검한다.이를 위해 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해당 건축물 소유주나 관리자에게 신청을 받는다.안전 점검 대상에 포함되면 시 공무원과 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 등 점검반이 현장을 찾아가 각 건축물 상태를 살피고,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불량 등 5개 등급을 매긴다.점검에서 ‘미흡’, ‘불량’ 판정받아 안전관리가 필요한 주택 등은 건축물관리점검기관에 의뢰해 정밀 점검을 하고, 보수·보강·유지관리 방안을 안내한다.필요하면 스마트 안전 장비(계측기)를 설치해 지속 관리한다.안전 점검을 받으려면 기한 내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청 7층 건축안전관리과 사무실을 방문 접수해도 된다.성남시 관계자는 “정기 점검 의무가 없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은 안전 점검을 소홀히 하기 쉽다”면서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전 점검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건축안전관리과 건축물관리팀  031-729-3436
    • 작성일 2022-10-12

      조회수 1,521

  • ‘제15회 성남시민 건강박람회’ 율동공원서 16일 개최
     ‘제15회 성남시민 건강박람회’ 율동공원서 16일 개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힐링하세요”   ‘제15회 성남시민건강박람회’가 오는 10월 16일 오전 11시~오후 5시 율동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성남시민건강박람회 공동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성남시와 8곳 지역병원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시민에게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무료 검사와 상담을 해 주는 행사로 마련된다. 이날 율동공원 만남의 광장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힐링하세요”를 주제로 한 21개의 건강 체험관이 설치된다.체성분, 근력, 평형감각 측정, C형 간염 항체 테스트, 골다공증, 잔뇨 검사와 구강, 한의, 복약, 운동, 영양, 금연, 치매, 임산부 등 분야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3개 관으로 구성된 코로나19 특별 전시관이 별도로 마련돼 ▲1관·코로나19의 습격 ▲2관·변화와 반격 ▲3관·코로나19 이후 생활의 변화 등을 테마별로 알려준다.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상담, 집에서 하는 근력 운동(홈트레이닝), 심폐소생술, 스마트폰 중독 예방법 등을 알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시민 누구나 당일 참여할 수 있는 건강 걷기대회가 열린다. 율동공원 호수 주변 1.8㎞ 구간을 완주하면 경품 응모권을 준다.율동공원 특설무대에선 오후 3시 30분~5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개그맨 김지선 씨의 사회로 가수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리듬 속의 그 춤을’, 김범룡의 ‘바람 바람 바람’, ‘인생길’ 등의 가요와 주혜성의 색소폰 연주 등으로 시민에게 힐링 무대를 선사한다. 이외에 경품 추첨을 통해 행사 후원 종합병원의 종합건강검진권(12명), 냉장고, TV 등 전자제품을 선물로 준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하는 건강박람회”라면서 “시민들이 몸과 마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행사로 기획했다”고 말했다.문의: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031-729-3852
    • 작성일 2022-10-11

      조회수 1,401

  • 성남시, 14~15일 시청 광장서 수소에너지 체험하세요
    성남시, 14~15일 시청 광장서 수소에너지 체험하세요   특수개조 홍보차량 앞에 수소차 만들기 등 3개 테마존 설치 운영   성남시는 오는 10월 14일과 15일 시청 야외광장에 이동식 수소에너지 홍보관을 차려 운영한다. 양일간 성남시청을 찾아오는 특수개조 홍보 차량(2.5t) 앞에 ▲수소에너지 생산과정 가상현실(VR) 체험 공간 ▲도구(KIT)로 수소차 만드는 공간 ▲수소자동차 포토존 등 3개 테마존을 설치해 운영하는 방식이다.가상현실 체험은 한 번에 2명씩, 수소차 만들기 체험은 한 번에 6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차량에 설치된 300인치짜리 모니터를 통해 수소에너지 관련 홍보 영상을 보여준다. 포토존에선 즉석 사진을 무료로 인화해 준다. 시 관계자는 “수소는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에너지원이고, 연료로서의 안전성이 우수하다”면서 “수소 에너지를 낯설어하는 시민에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동식 홍보관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성남시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수소 차량 가격의 46%(3500만원)를 보조해 시민 이용을 확산할 계획이다.현재 중원구 갈현동 소재 수소충전소에는 내년 말까지 충전기를 하나 더 설치해 2기를 운영한다.성남 광역정수장(사송동 394번지)에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해 낙차 수압으로 수소 에너지를 생산하는 그린수소 실증시설을 내년 말 구축한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에너지관리팀  031-729-3292
    • 작성일 2022-10-07

      조회수 1,769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