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60
정렬기준
  • 성남시 내년 1억1500만원 들여 3개 지구 436필지 지적재조사
     성남시 내년 1억1500만원 들여 3개 지구 436필지 지적재조사   “토지 경계분쟁 해소하고 시민 재산권 보호”    성남시는 내년도에 1억1500만원을 들여 3개 지구 436필지(49만㎡)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2023년도 지적재조사 실시계획 수립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내년도 사업 대상지는 수정구 사송3지구 133필지(10만㎡), 중원구 성남1지구 118필지(20만㎡), 분당구 백현지구 185필지(19만㎡)다.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공람공고(시 홈페이지→일반공고)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추후 드론 촬영 영상을 활용한 구별 주민설명회도 열어 경계 설정 등에 관한 이해를 돕고 이해 당사자 간 원만한 합의를 도울 계획이다.성남시는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을 벌여 24개 지구 6253필지(778만㎡)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완료했다.대상 토지 1만5173필지(1445만㎡)의 41%에 해당한다.시 관계자는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추진하는 국가 차원의 장기 추진사업”이라면서 “2030년까지 대상 토지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모두 마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  031-729-4532
    • 작성일 2022-11-10

      조회수 757

  • 성남시 봇들마을 단지 내 아동친화적 놀이터 12일 개장
    성남시 봇들마을 단지 내 아동친화적 놀이터 12일 개장   단순 조합 놀이터→창의적 놀이공간으로 탈바꿈   성남시는 분당구 삼평동 봇들마을 7단지 내에 아동친화적 놀이터를 조성해 오는 11월 12일 개장한다. 시는 최근 3개월간 총사업비 2억원(시비 1억원, 자부담 1억원)을 투입해 총 331㎡ 규모 단순 조합 놀이터에 역동적인 인공지형을 조성하고 나무 소재와 굵은 끈을 활용한 놀이기구를 배치해 복합형 놀이터로 리모델링했다.어린이가 스스로 오르내릴 수 있는 인공 언덕, 통나무 건너기, 모래놀이 공간 등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놀이기구를 갖췄다.기존의 시소, 미끄럼틀 등 조합시설물 중심의 정형화된 놀이터 개념을 벗어나 어린이들의 오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의적 놀이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이 특징이다.해당 단지의 놀이터 리모델링은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공모를 통해 선정해 이뤄졌다.신상진 성남시장은 “틀에 박힌 공동주택 내 놀이터를 아동친화적으로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사업은 성남시가 전국 처음”이라면서 “내년도에는 2곳 공동주택 내 아동친화적 놀이터 조성 사업을 펴 창의적인 아동 놀이공간을 확산·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중에 150가구 이상 거주 단지를 대상으로 아동 친화적 놀이터 조성 희망 신청서를 받을 계획이다.문의:  아동보육과 아동친화팀  031-729-2943
    • 작성일 2022-11-10

      조회수 847

  • 성남시청서 11~12일 ‘사회복지의 날 박람회’ 개최
    성남시청서 11~12일 ‘사회복지의 날 박람회’ 개최   ‘제23회 사회복지의 날(9.7)’을 기념한 박람회가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성남시청에서 열린다.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성남! 복지로 희망을 품다’를 주제로 이틀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행사 첫날은 오전 10시~오후 6시 사회복지 관련 학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석동 한국성공컨셉연구소장의 ‘행복을 만드는 마음 이해와 마음 관리’를 주제로 한 사회복지 특강(오후 4시. 시청 3층 한누리)이 열린다.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은둔형 외톨이 연구조사 중간보고회(오전 10시. 산성누리)와 사회복지 종사자 9명의 수기 공모 발표회(오후 2시. 한누리)도 열린다.둘째 날은 성남시청 광장에 사회 복지 서비스에 관해 알 수 있는 70여 개의 부스를 설치·운영한다. 노인, 장애인, 아동, 다문화 등 각 분야 43곳 복지기관·시설이 제공하는 체험 행사 등에 참여해 볼 수 있다. 사회복지시설 생산품 판매, 스마트복지 소개 부스도 설치·운영한다.이번 사회복지박람회는 복지 시책과 서비스를 시민에게 알리고 사회복지종사자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복지페스티벌 준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시가 후원해 열린다.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마련된다.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22-11-09

      조회수 935

  • 성남재생산단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 73가구 입주자 추가 모집
    성남재생산단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 73가구 입주자 추가 모집   청년 근로자 주거 안정…임대료 시세의 72% 수준    성남시는 오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재생산단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 잔여 물량 73가구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은 청년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지역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대료를 시세의 72%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해당 주택은 내년 5월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로 건립되며, 입주 시기는 내년 8월이다.총 194가구 가운데 앞선 1차 모집(2021.11.1~5) 절차로 121가구의 입주 계약이 체결된 상태다.이번 추가 모집 물량은 전용면적 21㎡형 71가구와 44㎡형 2가구다.21㎡ 가구의 임대보증금은 4824만원, 월 임대료는 19만4000원이다.44㎡ 가구의 임대보증금은 9468만원, 월 임대료는 38만1000원이다.입주 신청 자격은 ▲1982년 11월 5일~2003년 11월 4일 사이에 태어난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 청년 ▲성남일반산단 입주기업 종사자(선순위) 또는 성남지역에 사업장을 둔 성남시 전략산업 분야 종사자(후순위) ▲무주택세대 구성원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 수 별 월평균 소득 100% 이하 ▲해당 세대 총자산가액 3억2500만원 이하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사람이다. 입주 자격을 충족하면 2년 단위로 계약을 3번 갱신할 수 있어 거주 기간은 6년이다. 자녀가 있는 경우는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입주 신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LH청약센터→인터넷청약→청약신청→임대주택) 온라인을 통해서 하면 된다.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ICT융합팀  031-729-8994
    • 작성일 2022-11-09

      조회수 866

  • 성남시 내년도 예산 3조4406억원 편성…5.4% 증가
    성남시 내년도 예산 3조4406억원 편성…5.4% 증가   의료 빅데이터 구축, 메타시티 성남 디지털 트윈 구축 등 4차 산업 특별도시 추진   성남시는 3조4406억원 규모의 2023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3조2639억원보다 1767억원(5.4%) 늘었다.일반회계는 2조8702억원, 특별회계는 5704억원 규모다.내년도 예산안은 청년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 판교 콘텐츠 거리 조성,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메타시티 성남 디지털 트윈 구축 등 4차 산업 특별도시 만들기와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에 중점을 둬 편성했다.분야별로는 사회복지 분야에 일반회계의 40.5%인 1조1629억원을 배정했다. 청년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 100억원, 국가유공자 예우와 지원 104억원, 어르신 일자리 사업 81억원, 위례·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건립비 101억원, 장애인복지관·청소년수련관 건립비 173억원 등이 사회복지 예산으로 쓰인다.교육 분야는 656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유치원·초·중·고교생 등 무상급식비 지원 344억원, 교육환경 개선사업비 85억원, 무상교복지원 13억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경비지원 8억원, 미래교육지원사업 81억원 등이다.산업·중소기업과 에너지 분야는 814억원을 투입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 기금 105억원, 판교 콘텐츠 거리 조성 42억원, 성남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15억원, 성남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13억원 등이 포함됐다.교통·물류 분야는 2771억원을 배정했다. 경기도 공공버스 운영지원 230억원, 남한산성 순환도로 확장공사 200억원, 공영주차장 건립비 55억원, 희망로 잔여 구간 확장공사비 13억원 등을 각각 편성했다.국토·지역개발 분야는 2121억원을 투입한다. 메타시티 성남 디지털 트윈 구축 14억원, 밀리언 근린공원 조성 45억원, 희망대공원 랜드마크 조성사업 89억원, 분당 중앙공원 리모델링 30억원, 대원공원 테마공원 조성 10억원 등이 쓰인다. 주민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192건, 7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금곡지하차도 보행환경 개선 12억원, 길거리 공연 활성화 6억원 등이 해당한다.이 외에 정자동 금곡공원 국민체육시설 건립비 107억원,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 지원비 29억원, 고등·신흥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비 113억원 등의 예산이 쓰인다.성남시 내년도 예산안은 오는 11월 21일 개회하는 ‘제276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9일 확정된다.문의:  예산재정과 예산팀  031-729-2342
    • 작성일 2022-11-08

      조회수 1,395

  • 성남시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 10일까지 열려
    성남시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 10일까지 열려    ‘2022년 성남시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이 오는 11월 10일까지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특설전시장에서 열린다.이 행사는 성남지역 공예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예산업 발전과 판로개척을 위해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마련된다.나전칠기, 한지, 섬유, 금속, 국악기 등 다양한 분야의 민속 공예작품 154종을 선보인다.경기도 무형문화재 배금용 씨의 나전칠기 ‘모란당초문 경전함’과 ‘국화당초문 모자합’, 경기도 무형문화재 대목장 장효순 씨의 ‘수어장대’, 성남시 제2대 공예명장 장태연 씨의 나전칠기 ‘목단이층장’ 등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성남지역 16개 기업이 생산한 나전 보석함, 옻칠 주방용품, 에코백 등과 여성작가와 청년 공예인이 만든 보자기, 액세서리, 섬유 공예품도 전시·판매한다.시 관계자는 “공예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전통공예 진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031-729-2633
    • 작성일 2022-11-08

      조회수 768

  • 성남시, 내년도 공공근로에 63억원 투입…총 1275명 참여
    성남시, 내년도 공공근로에 63억원 투입…총 1275명 참여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에 한시 일자리 제공    성남시는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에 63억87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과 취업 취약계층에 한시 일자리를 제공한다.공공근로사업은 약 4개월 단위, 3개 단계로 진행돼 단계별 425명씩 모두 1275명이 참여할 수 있다.단계별 사업 기간은 ▲1단계=2023년 1월 9일~4월 26일 ▲2단계=5월 8일~8월 22일 ▲3단계=9월 4일~12월 21일이다.참여자 모집 예정 기간은 ▲1단계=오는 11월 21~25일 ▲2단계=2023년 3월 20~24일 ▲3단계=2023년 7월 17~21일이다.공공근로 참여자는 시립체육시설, 폐기물처리시설, 동 행정복지센터 관할 구역 등 69곳 사업장에 배치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만 18~64세는 하루 5시간씩 주 5일 근무하고, 1일(5시간 기준) 4만8100원을 받는다.만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주 5일 근무하고 1일(3시간 기준) 2만8860원을 받는 조건이다.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부대 경비로 지급하며, 나이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이면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1인 가구는 12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다.단계별 신청 기간에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가지고 가서 신청서류를 내면 된다. 선발되면 단계별 사업 선발 일정에 따라 개별 통지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공공일자리팀  031-729-2727
    • 작성일 2022-11-07

      조회수 945

  • 성남시 청년 발달장애인 주택 지원…도내 처음
     성남시 청년 발달장애인 주택 지원…도내 처음   평생 돌봄 강화를 위한 14개 종합지원 정책 마련   성남시는 발달장애인에게 청년주택을 지원하는 등 평생 돌봄 강화를 위한 14개 추진사업의 ‘발달장애인 종합지원 정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발달장애인 청년주택 지원사업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에서는 성남시가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달 중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약을 통해 이 사업을 편다.LH 경기지역본부가 수정구 태평동 소재 다가구 주택을 매입·리모델링해 8채를 제공하고, 성남시는 만 19세~39세 청년 발달장애인을 오는 12월 모집·공고로 선정해 입주를 지원한다.입주 기간은 5년, 임대료는 시세의 40% 수준으로 하며, 생활 전반에 주거 코칭을 지원한다.저소득 발달장애인 청년을 대상으로 자산 형성을 돕는 스마일 통장 사업도 편다. 이 사업은 대상자가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면 성남시가 매달 10만원씩 추가 적립해 3년 만기 후 720만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는 또, 성남시 가족지원센터(태평동)에 오후 9시까지 운영하는 야간돌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가정으로 파견하는 긴급 돌보미 지원을 연간 40시간에서 64시간으로 늘린다.이외에 실종 방지를 위한 목걸이, 액세서리 등 스마트 지킴이를 지급하고, 연간 1500만원을 투입해 50명에 가족 여행·문화 여가비 지원사업을 편다.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돌보는 가족을 활동지원사로 인정해 연간 1억7760만원(월148만원*10명)의 활동 보조 급여를 지원하는 사업도 시범 추진한다.이를 위해 시는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제도 신설을 요청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을 돌보는 가족의 과도한 부담과 생활고로 인한 비극적인 사건이 최근 2년 동안 20건 넘게 발생했다”면서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그 가족의 사회·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이번 종합지원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성남시 등록장애인 3만5881명 중에서 발달장애인은 3668명(10%)이다. 이 중 만 19세~39세 청년 발달장애인은 1735명(47%)이다.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  031-729-2881
    • 작성일 2022-11-04

      조회수 1,436

  • 성남시 샌드아트로 어린이 대상 인구문제 교육 펼쳐
    성남시 샌드아트로 어린이 대상 인구문제 교육 펼쳐   ‘가족의 사랑’ 다함께돌봄센터 10곳 순회   성남시는 샌드아트를 활용해 오는 11월 22일까지 어린이 대상 인구문제 인식개선 교육을 한다. 초빙한 샌드아트 작가가 지역 내 다함께돌봄센터 10곳을 찾아가 돌봄 아동 305명에게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한 모래 예술 공연을 펼치는 방식이다.창작동화 ‘북극곰 토토 가족 이야기’와 ‘아기 민들레 홀씨 이야기’를 40분 동안 모래 그림으로 그리면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다양한 가족 태를 포용하는 마음에 관한 메시지를 전한다.샌드아트 체험 시간도 마련한다.소중한 우리 가족, 가족에게 사랑의 메시지 적기, 내 감정 표현하기 등을 모래 그림으로 그려본다.이번 교육은 지난달 24일 수자인금광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8일 여수동 다함께돌봄센터 ▲11월 17일 위례동 다함께돌봄센터 ▲11월 22일 정자1동 다함께돌봄센터 등에서 진행된다. 샌드아트 교육 영상 2편도 제작해 124곳 유치원과 513곳 어린이집에 나눠준다.성남시 관계자는 “샌드아트 활용 교육은 빛과 모래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이미지를 연출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높인다”면서 “지난 7월 경기도가 주최한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이 사업을 소개해 받은 우수상 시상금 1000만원을 어린이 인구 교육에 재투입 중”이라고 말했다.문의: 정책기획과 인구정책팀  031-729-4752
    • 작성일 2022-11-04

      조회수 992

  • 성남시 ‘2030년 도시관리계획 1차 재정비안’ 주민 공람
    성남시 ‘2030년 도시관리계획 1차 재정비안’ 주민 공람   19곳 연립주택용지 제1종일반주거지역→2종으로 상향 등   성남시는 오는 11월 18일까지 ‘2030년 도시관리계획 1차 재정비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시행한다.이번 재정비안은 2015년 결정된 ‘2020년 성남 도시관리계획’을 변화한 도시 여건에 맞춰 변경한 내용을 담았다. 제1종일반주거지역이던 지역 내 19곳 연립주택용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을 상향했다.야탑동, 서현동, 분당동, 정자동, 구미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15곳 연립주택용지와 수정·중원 원도심인 신흥동, 산성동, 금광동, 성남동 일대 4곳 연립주택용지가 해당한다.성남지역 15곳 자연취락지구 중에서 복우물, 사송, 야탑, 안말, 쇳골, 궁안1, 궁안2, 장투리, 새말 등 9곳의 면적은 일부 증가했다. 분당, 판교, 그린벨트(GB) 우선 해제 등 3개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주택 용지의 가구 수를 늘릴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분당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단독주택용지는 필로티 구조로 건물을 지을 경우에 한해 현행 5가구에서 6가구로 가구 수를 늘릴 수 있게 했다. 판교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단독주택 용지 중 이주자 택지는 3가구에서 5가구로, 수정·중원구에 있는 GB 우선 해제 지구단위계획구역은 3가구에서 4가구로 가구 수를 각각 늘려 건물을 지을 수 있게 했다. 재정비안 공람 장소는 성남시청 동관 7층 도시계획과 사무실이다.의견이 있는 경우 기한 내 공람 장소에 의견서를 직접 내면 된다. 우편으로 보내는 의견서는 기한 내 도착해야 한다.이번 재정비안은 주민 의견 반영 여부 검토, 관계기관과 관련 부서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 고시된다.문의: 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  031-729-3322
    • 작성일 2022-11-03

      조회수 2,454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