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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제빵업체 식빵 봉투 클립 ‘플라스틱→ 종이’로 교체
    성남시 제빵업체 식빵 봉투 클립 ‘플라스틱→ 종이’로 교체      업계 첫 적용…지자체와 함께 추진한 생활폐기물 탈 플라스틱 대책    성남시는 지역 내 제빵 업체인 ㈜샤니(중원구 상대원동)가 식빵 봉투를 묶는 클립 재질을 플라스틱에서 종이 재질로 교체했다고 5일 밝혔다.  성남시가 제안한 일회용 플라스틱 감축이 업계에 적용된 첫 사례다.  해당 제빵업체는 최근 두 달간 빵 클립 대량 생산 체제를 시범 운영하고서 2개 종류의 식빵 제품 봉투를 종이 클립으로 묶는 체제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얻는 대표적 효과는 탄소 저감이다.  종이와 플라스틱을 각각 1톤씩 소각했을 때의 온실가스(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비교하면 종이는 15.2㎏, 플라스틱 2748㎏으로 180배 차이가 나서다. 시 관계자는 “플라스틱 빵 클립은 소비자가 분리 배출해도 크기가 작아 선별이 어렵고 재활용이 힘든 대표적인 일회용 생활 플라스틱”이라면서 “이번 종이 클립은 지자체와 함께 추진한 생활폐기물 탈 플라스틱 대책의 하나로 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생활폐기물 탈 플라스틱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정부가 2020년 12월 24일 확정·발표한 대책이다. 늘어나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2025년까지 20% 줄이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실 12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이기도 하다.  문의: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  031-729-3204
    • 작성일 2024-06-05

      조회수 411

  • 성남시 발달장애인 한마음가족체육대회 6월 8일 개최
    성남시 발달장애인 한마음가족체육대회 6월 8일 개최    2024년 성남시 발달장애인 한마음가족체육대회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장애인부모회 성남시지부가 주최하고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후원하는 이번 체육대회는 관내 발달장애인 회원 및 가족,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대회사,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3명), 내빈 축사 등과 참여자 다수가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체육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짐볼 굴리기, 오리발 달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 장애인과 보호자 가족들 모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목으로 준비되며 종목별 시상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각계각층에서 후원해 주신 다양한 생활용품 경품 행사도 열린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고 보호자 가족에게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031-729-2783
    • 작성일 2024-06-04

      조회수 209

  • 성남시, 세외수입 체납 폐업법인 일제 정리 단행
    성남시, 세외수입 체납 폐업법인 일제 정리 단행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세외수입 50만원 이상 체납한 법인 580곳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사를 통해 징수해야 할 체납액은 132억원에 달한다.  오는 11월까지 앞으로 6개월 동안 진행될 이번 조사는 사전 서류조사와 주 2회 현장 조사로 진행된다. 조사 대상 법인의 사업장 휴·폐업 여부를 확인한 후 징수가 불가능한 경우 과감한 정리 보류 조치가 따를 예정이다.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법인에 대해서는 은닉 재산을 추적해 징수를 강화할 예정이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 법인에는 납부 상담을 통해 체납액을 분할 납부하도록 유도하고 체납처분을 일시 유보할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 “이번 조사를 통해 징수 불가능한 세외수입 체납액을 정리하고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세원관리과 세원관리팀 031-729-2812
    • 작성일 2024-06-04

      조회수 171

  • 성남시 ‘질병·고립·가족돌봄’ 청·중장년에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
     성남시 ‘질병·고립·가족돌봄’ 청·중장년에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     재가 돌봄·가사, 병원 동행, 식사·영양 관리, 심리지원 등    성남시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에게 일상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서비스는 질병,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9~64세)과 아픈 가족을 부양하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 돌봄 청년(13~39세)에게 욕구에 따라 재가 돌봄·가사, 병원 동행, 식사·영양 관리, 심리지원 등 4개 분야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아동·장애인·노인 중심이던 돌봄 체계를 상대적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청·중장년층으로 확대하고, 소득 기준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대상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재가 돌봄, 가사 등 기본서비스를 월 12시간에서 72시간까지 탄력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병원 동행, 식사·영양 관리, 심리지원 등 특화 서비스는 유형에 따라 최대 2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를 위해 6개월간 투입하는 사업비는 7000여 만원(국비 70%, 도비, 시비 각 15%)이며, 서비스 인원은 26명이다.  돌봄을 희망하는 대상 청·중장년은 신분증과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 진단서, 공공·민간기관 추천서 등 서비스별 필요 서류를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5일부터 13일까지다.  이 기간, 탈시설·재가 장애인(17명),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65세 이상 노인(61명)을 대상으로 한 식사·영양 관리 서비스 이용자도 같은 방식으로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사회서비스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연계팀  031-729-2844
    • 작성일 2024-06-04

      조회수 599

  • 성남시, 장애인 전동휠체어·스쿠터 사고 땐 최대 2000만원 배상
    성남시, 장애인 전동휠체어·스쿠터 사고 땐 최대 2000만원 배상      별도 절차 없이 보험 자동 가입…자기부담금 5만→3만원으로 줄여    성남시는 장애인이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운행하다 교통사고를 내면 최대 2000만원의 배상금을 보장해 주는 보험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최근 한화손해보험사와 ‘장애인 전동 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지원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보험 가입 기간은 이달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성남시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현재 기준 3만5840명)이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돼 사고 때 피보험자로서 혜택을 받는다.  보험금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보행자나 자동차 등 제3자에게 대인·대물 등 피해를 주는 사고를 냈을 때 배상 책임분으로 지급된다. 보장 금액은 사고당 2000만원 한도이며, 지난해 5만원이던 자기부담금은 3만원으로 줄였다. 청구 횟수에 제한 없이 보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단, 피보험자 본인의 피해에 대한 보상은 제외한다. 보험 청구는 휠체어코리아닷컴 전화(☎02-2038-0828) 또는 홈페이지(https://wheelchairkorea.com/)로 하면 된다.  청구 기간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이 주로 이용하는 전동 보조기기는 현행 도로교통법상 차도가 아닌 인도를 이용해야 해서 적치물이나 보행자와 접촉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면서 “사고 시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이동 편의를 높이려고 2년째 배상책임보험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  031-729-2881
    • 작성일 2024-06-04

      조회수 410

  • 성남시, 우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 실시
    성남시, 우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 실시     타워크레인, 가시설물 등 위험 요소 중점 점검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이번달 21일까지 우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7층 이상이거나 연면적 2000㎡를 초과하는 건축공사장 35곳이다.  시 지역건축 안전센터 소속 공무원이 안전관리 자문단 자문의원(토목 분야 등), 공사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꼼꼼히 살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지반 침하, 강풍에 의한 시설물 낙하, 건설장비 전도 등 우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우기 대비 안전대책 수립 여부 ▲기초지반·절토부·굴착사면 변형 발생 여부 ▲외부 비계·공사용 가설울타리 등 시설물 설치 상태 ▲건설장비(타워크레인 등) 및 배수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바로 시정이 어려운 지적 사항은 위험 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추적 관리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은 발달한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어 사전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시민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의: 건축안전관리과 건축안전팀 031-729-3428
    • 작성일 2024-06-03

      조회수 186

  • 성남시, 세외수입 체납자 부동산 압류
    성남시, 세외수입 체납자 부동산 압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100만원 이상 체납자 30명의 부동산에 대해 압류 처분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압류 대상은 2023년 발생한 세외수입 체납자 중 전국 지적 전산을 통해 재산을 확인한 30명으로, 압류 규모는 3억5270만원에 달한다. 압류된 부동산은 법률상 또는 사실상의 처분이 금지되며, 압류 시점부터 해제 전까지 징수권의 소멸시효가 중단되는 효력이 발생한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를 유도해 체납징수활동을 탄력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시 재정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수입원”이라며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하여 신속하고 강력한 체납처분 추진을 통해 체납의 장기화를 막고 징수율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세원관리과 차량과태료체납팀  031-729-8882
    • 작성일 2024-06-03

      조회수 161

  • 성남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2곳→3곳 지정·운영
    성남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2곳→3곳 지정·운영     티엘씨분당의원과 업무협약, 친권자 없어도 피해 아동 검사·치료    성남시는 수정·중원지역 2곳에 지정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을 분당지역도 추가해 모두 3곳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이날 오후 4시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의성 티엘씨헬스케어 대표, 현혜연 티엘씨분당의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티엘씨분당의원(분당구 정자동)은 기존에 성남시가 지정한 성남중앙병원(중원구 금광동), 성남시의료원(수정구 태평동)과 함께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사법경찰관이나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이 학대 피해·의심 아동을 진료 의뢰하면 친권자 등의 동행이 없어도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해당 아동에 대한 우선 진료와 병실 제공, 의료적 상담이 이뤄진다.  아동학대 조사에 필요한 의학적 소견 정보도 사법경찰관이나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에게 제공한다. 성남시는 학대 피해·의심 아동의 검사와 치료에 드는 의료비를 지급한다.  신상진 시장은 “성남시는 아동학대 전담공무원(8명)이 신고 현장 조사로 아동학대 사례 판단을 내리기 전에 대상자에 50만원 한도에서 생필품, 긴급 의료비, 심리상담 등을 선제 지원한다”면서 “이와 함께 학대 피해 아동이 신속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달라”고 말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보호팀  031-729-2869
    • 작성일 2024-06-03

      조회수 148

  • 성남시 제69회 현충일 추념 행사 연다
     성남시 제69회 현충일 추념 행사 연다     오전 10시 묵념사이렌, 조기 게양 홍보, 황송공원·야탑역 광장엔 헌화대 설치    성남시는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6월 6일 오전 10시 수정구 태평4동 산 47-1 현충탑 경내에서 추념 행사를 연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가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해 현충탑에 국화를 헌화하고 참배한다.  시는 모든 시민이 집이나 직장 등에서 추모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날 오전 10시 정각에 1분간 성남 전역에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사이렌을 울린다.  태극기를 깃봉에서 깃면의 세로 너비만큼 내려서 다는 조기(弔旗) 게양도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홍보한다. 황송공원(중원구 금광동)과 야탑역 광장(분당구 야탑동)에는 이날 오전 10시~오후 5시 시민 자율헌화대를 설치·운영한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렬에 동참할 수 있다.  성남시는 독립·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광복회 성남시지회 등 12개 단체에 운영비와 사업비 등 연간 10억7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65세 이상 독립·국가유공자 7350명에게 매월 10만원의 보훈명예수당(7월부턴 월 13만원)과 설·추석 명절에 각 5만원의 명절 위문금, 택시 이용 요금의 75%(1회 최대 1만5000원, 월 10회 한도)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사망한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배우자 1300명에게는 월 10만원의 복지수당을 지급 중이다. 시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영예와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앞서가는 호국보훈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  031-729-2822
    • 작성일 2024-06-03

      조회수 236

  • 신상진 성남시장, “시민 친화형 소각장 건립 위해 창의적 발상 필요”
    신상진 성남시장, “시민 친화형 소각장 건립 위해 창의적 발상 필요” 덴마크 친환경 소각장 아마게르 바케 설계한 비야르케 잉엘스 그룹 방문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시장단 일원으로 유럽을 출장 중인 신상진 성남시장이 30일(현지시각) 덴마크의 명물 친환경 소각장 아마게르 바케를 설계한 비야르케 잉엘스 그룹(이하 BIG)을 방문했다. BIG는 현대 건축과 도시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통해 도시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는 회사이다. 이 회사가 설계한 아마게르 바케 소각장은 2021년 제14회 세계건축축제에서 ‘올해의 세계 건축물’로 선정된 바 있다. BIG측은 “친환경 기술을 통한 소각장 안전성 담보는 물론 스키장, 등산로, 정원 등 주민 친화적인 시설을 소각장에 넣는 획기적 발상과 참신한 디자인을 제시한 점을 평가받아 코펜하겐시 공모에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아마게르 바케가 ‘소각장은 혐오·기피 시설’이라는 통념을 깨고,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생활 문화공간으로 거듭난 것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시설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신상진 시장은 “아마게르 바케 소각장이 시민 친화형 친환경 시설이자 도시의 명소로 탈바꿈할 수 있었던 것은 발상의 전환 덕분”이라면서 “우리 성남시도 창의적 발상을 통해 시민의 호응을 얻고 삶의 질을 높이는 완성도 높은 시설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신 시장을 비롯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시장단은, BIG 등이 코펜하겐의 우범지역인 빈민가를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범죄와 폭력이 사라진 곳으로 변모시킨 수페르킬렌 지역을 방문했다.  BIG 등은 여러 나라의 이민자들이 많이 사는 이곳에서 폭력과 범죄가 빈발하자 지역 치안과 시민 안전, 생활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729-2234
    • 작성일 2024-05-31

      조회수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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