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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에 신축 ‘건축기획 용역 최종보고회’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에 신축 ‘건축기획 용역 최종보고회’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오는 2029년 완공 목표    성남시는 지은 지 31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현 부지(야탑동 349번지·2992㎡)에 신축 추진 중인 가운데 6월 24일 이와 관련한 건축기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3시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열린 ‘분당구보건소 신축 기본구상 및 건축기획 용역 최종보고회’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성남시는 현 분당구보건소(지하 1층~지상 3층, 전체면적 2753㎡)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지하 4층~지상 10층, 전체면적 1만3763㎡ 규모로 신축할 계획이다. 이를 전제로 최근 6개월간 용역을 진행한 이오건축사사무소는 분당구보건소 주요 시설 배치와 설계 등에 관한 건축기획안을 제시했다. 보건소 1층에 배치하는 진료실, 검사실 등은 평소 민원사무 공간으로 사용하다가 감염병 위기 상황 발생 땐 선별진료소로 전환할 수 있는 설계안을 내놨다. 4층은 스마트 건강체험관과 건강놀이터를 조성해 시민에게 개방한다. 현재 공간 협소로 지역 곳곳에 분산 운영 중인 성남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소아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도 층별로 적재적소에 배치해 시민에 맞춤형 원스톱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차장(현재 27대)은 지하 1~4층(113면)과 지상(11면)에 조성해 124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설계를 제안했다.  분당구보건소 신축 사업은 설계와 시공을 한꺼번에 하는 일괄 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다음 달 중 ‘분당구보건소 신축 기본계획 및 입찰안내서 작성 용역’을 발주한다. 관련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분당구보건소 착공 시기는 오는 2027년, 완공은 2029년이다. 분당구보건소 신축에 투입하는 사업비는 580억원이다. 시 관계자는 “분당구보건소 신축을 차질 없이 진행해 시민들이 한곳에서 모든 보건의료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받을 수 있는 스마트 올케어(all-care)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 보건기획팀  031-750-1418
    • 작성일 2024-06-24

      조회수 418

  •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 모색”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 모색” 상파울루 한국 총영사관 찾아 “성남시의 중남미 교두보 역할 해달라“ 주문  한류 열풍은 교류 넓힐 기회...스마트시티 시스템 수출, IT기업 진출 추진     신상진 성남시장은 20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성남시 소재 기업이 현지 진출할 수 있는 제반 여건을 점검하고 도시 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신 시장은 이날 황인상 상파울루 한국 총영사를 만난 자리에서 “국가 대 국가 차원 교류를 보완해 도시와 도시 간 협력이 더욱 빠르고 긴밀하게 이뤄지는 추세”라며 “중남미 지역에 성남시의 스마트시티 시스템 수출이나 첨단 IT산업 교류 등 양 지역 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황 총영사는 “남미 최대 도시인 상파울루의 내수시장이 크고 한국에 대한 협력 요청이 많아 한국 기업이 진출하기에 매력적인 면이 많다”면서 “상파울루주 R&D 중심인 소로카바 산업단지 등 성남 IT기업이 진출하기 좋은 지역을 발굴해 연결하는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상파울루 한국 총영사관은 중남미 지역의 유일한 총영사관이다. 상파울루시를 포함한 상파울루주는 중남미 최대 경제, 금융, 교통, 물류, 산업의 중심지로서 브라질 전체 교민 중 90% 이상인 5만여 명이 여기 거주 중이다. 현대자동차·삼성전자 공장 등 120여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다.  특히 최근 한류 열풍으로 한국문화와 한국어에 대한 브라질 국민의 관심이 커지고 있어 한국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추가 진출할 적기라는 판단이다. 올들어 한국어가 초중등 공교육 과정의 제2 외국어로 채택될 정도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신 시장은 “성남시의 앞선 스마트도시 행정 시스템 등을 현지에 수출한다면 기업 진출과 연계될 뿐만 아니라 한국 정부의 영향력도 현지에서 커질 것”이라며 “남미 주요 도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하는 실질 교류를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성남시의 스마트시티 정책을 배우기 위한 외국 정부 대표단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우즈베키스탄에서 디지털기술부 제1차관 등 고위급 대표단이 성남의 디지털 행정 및 대국민 서비스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시를 방문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대표단이 성남시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 등을 배우기 위해 시를 찾았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  031-729-3143
    • 작성일 2024-06-21

      조회수 273

  • 성남시, 28일 ‘생태적 전환-기후 및 생물다양성 위기’ 강연 열어
    성남시, 28일 ‘생태적 전환-기후 및 생물다양성 위기’ 강연 열어      최재천 생명다양성재단 대표 초빙…희망성남 토크콘서트 3강    성남시는 오는 6월 28일 오후 2시 50분~4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생태적 전환-기후 및 생물다양성 위기’를 주제로 한 강연을 연다.  올해 3번째 희망성남 토크콘서트이며, 이날 초빙 강사는 최재천 생명다양성재단 대표다.  최 대표는 환경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의 삶을 확보하기 위한 지혜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환경위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강연자는 서울대학교 동물학 학사,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대학원 생태학 석사,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은 대한민국 대표 생물학자다.  저서로 ‘최재천의 곤충사회(2024)’, ‘생명 칸타타(2023)’, ‘다윈의 사도들(2023)’ 등이 있다. 강연을 들으면 오는 6월 27일 오후 6시까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여 신청하면 된다.  무료 강연이며, 선착순 500명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인원 미달 땐 행사 당일 현장 방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문의:  미래교육과 평생교육팀  031-729-3082
    • 작성일 2024-06-21

      조회수 343

  • 성남시 7월부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시행
    성남시 7월부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시행      우울·불안 겪는 이들에 전문 심리상담 제공…4억8000만원 투입    성남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시는 연말까지 사업비 4억8000만원(국비 70% 포함)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람이다. 대상자는 성남시 지정기관(현재 모집 중)에서 정신건강전문요원, 임상심리전문가 등과 총 8회에 걸쳐 1대 1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1회당 심리상담 비용은 7만~8만원이며, 시는 대상자에게 기준 중위소득에 따라 4만9000원~8만원의 심리상담 바우처를 제공한다. 바우처 지원금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자부담이다. 자립 준비 청년, 보호 연장 아동, 법정 한부모가족은 기준 중위소득과 상관없이 본인부담금을 면제한다. 심리상담 희망자는 사업 시행일(7.1) 이후에 정신의료기관이 발급한 심리상담 소견서 등 증빙자료를 갖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정·중원·분당보건소가 신청 서류, 기준 중위소득 등을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기관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  제공 기관 자격요건은 33㎡ 이상의 공간이 있고, 기관장과 인력 각각 1명 이상인 곳이다. 참여 희망 기관은 사회서비스 제공자 등록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소재지 보건소에 내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우울과 불안을 겪는 시민이 적시에 전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031-729-4333
    • 작성일 2024-06-21

      조회수 1,239

  •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의 환경정책 성공사례 전 세계와 공유”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의 환경정책 성공사례 전 세계와 공유” 세계 최대 도시 간 환경연합체 이클레이의 상파울루 총회서 천명 성남의 생물다양성 빅데이터 4만건 생물다양성 국제기구에 제공 “첨단 4차산업과 탄천 생태계 공존하는 ESG 성남 만들어가겠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1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4년 이클레이 세계총회에서 성남시의 생물다양성 보존 정책 등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세계 주요 도시 리더들과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 해법을 논의했다.  이번 이클레이 세계총회는 ‘약속에서 행동으로(Transforming Commitments into Action)’라는 주제로 도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논의하고 전 세계 지자체 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6월 18~21일 나흘간 개최됐다.  신 시장은 이날 ‘도시 녹지화: 자연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협력과 해법’ 세션 중 도시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혁신 방안 토론에 패널로 참여해 자연자원 플랫폼 운영방안과 기업과 함께하는 환경분야 ESG 활동 등 성남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신 시장은 “성남시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동·식물을 관찰한 기록을 시민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자연자원 플랫폼을 운영 중”이라고 소개하며 “자연자원 빅데이터 약 4만건을 세계생물다양성 정보기구에 등록해 전 세계와 공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어 도심의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도심 속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해 성남시 도시생태현황지도 구축사업과 탄천 인공습지 조성사업 등을 소개했다. 또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한 공공기관, 기업, 시민의 ESG 활동 필요성을 강조했다.  코비 브랜드(Kobie Brand) 이클레이 사무차장이 진행한 이 세션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캐나다 토론토의 알레잔드라 브라보(Alejandra Bravo) 시의원, 필리핀 델카르멘시의 알프레도 코로(Alfredo Coro) 시장, 인도 코치 시의 아닐 쿠마르(M.Anil Kumar) 시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이에 앞서 이날 성남시 대표단은 지노 반 배긴 이클레이 사무총장을 만나 성남시-이클레이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배긴 사무총장은 성남시의 적극적인 이클레이 활동과 지속가능한 환경정책 이행에 감사를 표하며 성남시의 우수사례를 세계 여러 도시에서 도입할 수 있도록 이클레이의 자연친화도시 플랫폼 참여를 요청했다.  신 시장은 “이클레이 세계총회의 도시 리더들과 협력해 성남의 환경정책 성공사례를 전 세계와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독일 본에 본부를 둔 이클레이(ICLEI: International Council For Local Environmental Initiatives)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자체협의회다. 세계 지자체들이 실천을 통한 전 지구적 지속가능발전을 목표로 1990년 유엔 후원 아래 공식 출범했다. 131개국 2600여개의 지자체들과 함께 저탄소, 자연회복력, 자원순환, 자연기반, 사람 중심의 공정 발전을 지향하는 글로벌 지자체 네트워크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 031-729-3143
    • 작성일 2024-06-20

      조회수 335

  • 성남시 ‘월 11만원’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400명으로 확대
    성남시 ‘월 11만원’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400명으로 확대      추경 통해 사업비 8118만원 증액해 총 4억4682만원 투입    성남시는 월 11만원의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대상 인원을 오는 7월 1일부터 277명에서 400명으로 확대한다. 시는 장애인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애초 3억6564만원(국비 70%, 도·시비 각 15%)이던 사업비를 제2차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8118만원 증액해 모두 4억4682만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5~69세의 성남시 등록 장애인(현재 기준 2만844명)이다. 이들 중에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고령자를 우선순위로 선정해 지원한다. 시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자 선정을 마친 상태다. 추가 선정자에게는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을 연말까지 6개월간 지원하며, 가맹점(현재 89곳)으로 등록된 체육시설에서 운동 프로그램 수강료 납부 때 사용하면 된다. 시는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가맹시설도 상시 추가 모집 중이다.  가맹 신청하려는 공공·사설 체육시설은 성남시청 체육진흥과(☎031-729-3023) 또는 성남시장애인체육회(☎031-710-7107)로 연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장애인이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자체 예산을 추가 투입해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인원을 늘렸다”면서 “장애인 스포츠 복지 확대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031-729-3023
    • 작성일 2024-06-20

      조회수 305

  • 성남시, “4차산업 미래 혁신 기술 미리 만나 보세요”
    성남시, “4차산업 미래 혁신 기술 미리 만나 보세요”       22~23일부터 시청광장서 주말마다 ‘4차산업 체험존’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들이 디지털 산업 기술의 흐름과 변화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4차산업 체험존’을 시청광장에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민들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4차 산업 체험존’은 오는 22~23일을 시작으로, 6.29~30일, 7.6~7일, 7.13~14일까지 4주에 걸쳐 주말마다 운영한다. 우천 시는 순연하여 진행한다. 체험존은 10개의 부스에 ▲VR트럭 ▲배틀로봇 ▲드론 시뮬레이터 ▲드론축구 ▲4족 보행로봇 등 시민 호응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4차 산업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행사장을 찾는 시민을 대상으로 ‘로봇·드론교육’ ‘풍선아트’ ‘솜사탕 증정’ 등의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별도의 행사 지원 부스를 운영한다.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8월부터는 시청 1층에 안내 로봇을 배치, 시청 시설물 안내와 시민 문의에 응대하는 로봇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실내 자율주행 기술로 설정된 경로에 따라 목적지 안내, 민원에 대응하는 최신 로봇 기술을 경험하게 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4차산업 체험존’을 통해 4차 산업을 미리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많은 시민이 가족과 체험존을 찾아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미래산업과 미래산업전략팀  031-729-8535
    • 작성일 2024-06-20

      조회수 260

  • 성남시, 상가 1000곳 온실가스 무료 진단 컨설팅 시행
    성남시, 상가 1000곳 온실가스 무료 진단 컨설팅 시행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진단 후 에너지 절약법, 탄소중립포인트제 안내     성남시는 상가 1000곳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무료 진단 컨설팅 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당 상가 건물을 성남시 에너지 설계사(4명)가 2인 1조로 찾아가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진단하고, 에너지 절약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냉장고, 세탁기, 밥솥 등 전기 제품은 소비 전력 이외에 전원을 끈 상태에서 소비되는 대기 전력을 측정하고, 3개월간의 사용량 패턴을 분석해 고효율 조명기기로 개선, LED로 간판 정비 등 전기요금 절약법을 제시한다.  수도, 도시가스 또한 사용량을 분석해 절수기 설치 등 에너지 절약법을 안내한다.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인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방법도 안내한다. 이 제도에 가입하면 전기·수도·도시가스 등 에너지원 감축량(절감률 5% 이상)에 따라 연간 최대 4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상가는 성남시청 기후에너지과로 전화(☎031-729-3522~4)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성남시는 상가와 아파트단지 1079곳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시행했다. 성남시 기후에너지과장은 “시민들의 에너지 사용 비용에 관한 부담을 덜고, 저탄소 녹색 생활 실천의 밑거름이 되는 실질적인 컨설팅이 진행될 것”이라면서 “탄소중립으로 나아가는 변화의 시작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기후변화정책팀  031-729-3522
    • 작성일 2024-06-19

      조회수 291

  • 성남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8월 30일까지
    성남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8월 30일까지      “법령, 제도, 규정 등으로 인한 애로사항 개선”    성남시는 법령, 제도, 규정 등 각종 규제로 시민 또는 기업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8월 30일까지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생활 및 경제 분야 모든 규제개선’이다. 이번 공모는 지역과 상관없이 시민, 기업인, 공무원 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시민 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5개 분야에서 규제혁신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다만, 조세·수수료·과태료·보조금 등과 같이 행정규제와 관련 없는 내용이나 단순 진정·건의, 민원, 불편 사항 해소 요구 등은 제외한다. 응모하려면 성남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규제개혁/적극행정)에 있는 제안서를 작성해 시청 6층 법무과 담당자 이메일(rinarchi@korea.kr)로 보내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오는 10월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통해 15건의 우수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각 2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선정한 아이디어 중 성남시 자치법규로 인한 규제는 관계부서의 검토를 거쳐 자체적으로 정비하고, 법령 등으로 인한 규제는 관계 중앙부처에 건의한다. 시 관계자는 “일상·경제생활과 적극 행정 추진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할 수 있도록 시민과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성남시는 같은 내용의 공모를 진행해 48건의 시민 아이디어를 제안받았다. 제안 내용 중 ‘건설공사 품질관리 실험실 설치 기준 변경’ 등 3건은 관계 중앙부처에 건의해 일부 법령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문의: 법무과 규제개혁팀  031-729-8843
    • 작성일 2024-06-19

      조회수 212

  • 성남·구리·안산·의정부 4개시 상권활성화재단, 지역경제 살리기 맞손
    성남·구리·안산·의정부 4개시 상권활성화재단, 지역경제 살리기 맞손      19일 공동사업 발굴 등 협력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체결    성남·구리·안산·의정부 4개시 상권활성화재단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손을 잡았다. 성남시는 출연기관인 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신상진)이 19일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 사무실에서 경기도 3개 시 상권활성화재단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남시를 비롯해 구리시, 안산시, 의정부시 등 4개 시 상권활성화재단이 참여한 이번 업무협약은 상권 관리기구 간 유기적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관련 정책 및 우수사례 공유 ▲지역 상권 활성화 관련 협력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상생 발전을 내용으로 경기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금 지역 상권은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상권 관리기구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상호협력과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활성화 전략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은 2012년 설립 이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지역 소상공인의 동반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2
    • 작성일 2024-06-19

      조회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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