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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미세먼지 비상’ 특단 대책 총력
    성남시, ‘미세먼지 비상’ 특단 대책 총력- 범성남 자원순환도시TF추진단 “할 수 있는 건 뭐든 다하겠다”- 27일 미세먼지, 자원순환, 폭염 대책 실천 계획 발표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재난급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총력전에 나섰다.        시는 5월 27일 오후 2시 시청 율동관에서 지난 3월 발족한 ‘범성남 자원순환도시 TF 추진단’의 중점사업인 미세먼지, 자원순환, 폭염 대책에 관한 시정 브리핑을 열고 실천 계획을 밝혔다.  중앙정부의 미세먼지 30% 감축 정책에 발맞춰 성남시도 2022년까지 대책을 실천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노후 경유차 저감 조치, 친환경차 구입 지원, 전기 저상 버스 도입, 생활권 녹지 공간 확충 등을 중점 추진한다.   초미세먼지의 주범인 노후 차량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올해 334억원의 예산을 투자한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1만9천대 가운데 조기폐차 지원 8천대, 매연저감장치 부착 6천315대,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110대 등 14,425대를 저감 조치하고 나머지 4,575대도 2022년까지 조기폐차 등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친환경차 보급도 확대한다. 2022년까지 전기차, 수소차 3,100대 보급을 목표로 올해는 전기차 349대, 수소차 50대를 구입 지원한다. 관용 경유차량 36대도 전기차로 교체한다. 이에 더해 2022년까지 5백억원을 들여 전기 저상 버스 200대를 도입해 경유버스를 친환경버스로 전환한다.  시는 배출가스 저감사업, 친환경차 도입 등을 통해 2022년까지 48.6톤의 초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추정했다. 생활권 녹지 공간을 대폭 확충하기 위해 2022년까지 272억원을 투입해 숲 조성 20ha, 숲 가꾸기 128ha 등 미세먼지 먹는 도시숲 148ha를 조성한다. 148ha는 축구장 면적 208배 규모로 24.9톤의 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가 전망된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올해 수정, 중원 지역 2곳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11곳의 학교부지에 1곳당 각 1000㎡ 규모의 도시숲을 가꿔 나간다. 에코스쿨 사업을 위해 지난 5월 10일 성남교육지원청과 협약을 체결했다.  성남시 최초의 친환경 산림휴양공간도 조성한다. 청계산 내 산림청 소유 국유지 150ha 중 50ha에 대해 자연환경을 유지하면서 훼손지 식생을 복원해 시민이 체감하는 녹지공간을 확충한다. 6월중 산림청과 산지전용 협의와 현지실사를 하고 7월 협약을 체결한 뒤 12월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콘크리트 등 인공구조물 입체녹화, 자투리땅과 도로변 가로녹지 조성, 경부고속도로변 완충 녹지 차단숲 사업 등을 한다.  13곳 학교 실내체육관 신축, 어린이집, 경로당 등 공기청정기 설치 지원, 마스크 보급 등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한 실질적인 사업도 추진한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 계획도 밝혔다.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확대를 통해 소각량을 줄여 미세먼지 발생량을 저감하는 것이 목적이다. 3개 분야 19개 사업에 1,879억원을 투입한다.특히, 자원순환 사회 기반마련을 위해 인프라 개선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1998년 준공 후 21년째 가동 중인 상대원 소각장 시설 노후화에 따른 유지관리비용 상승과 안전성 문제 해결을 위해 부지 내 1,847억원을 투입해 신규 소각장을 건립한다. 2021년 착공, 2024년 준공 예정이다.  폐기물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재활용 분리수거장인 클린하우스를 기존 94곳에서 올해 신흥2동 등 50곳에 추가로 확대 설치한다. 자원순환 민관참여 거버넌스를 구축해 주민의 직접 참여를 통해 마을 쓰레기 문제를 스스로 관리, 해결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쓰레기 분리배출 기준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개선한다.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세심한 대비책도 마련했다. 오는 6월까지 1억6천만원을 들여 유동인구가 많은 모란역 등 버스승강장 9곳에 선형 안개분사장치 ‘쿨링포그’를, 야탑·정자역 파고라 3곳에 점형 안개분사장치 ‘쿨링팟’을 시범 설치·운영한다. 폭염방지 그늘막은 기존 65곳에서 올해 146곳을 신규로 추가하여 수정 58곳, 중원 23곳, 분당 130곳 등 총 211곳에 설치한다. 경로당, 금융기관 등 205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개방 운영하며, 올해는 신규 사업으로 찜질방 10곳과 협약을 맺어 홀몸어르신 등 재난 취약계층 약 2천명을 대상으로 ‘24시 무더위 쉼터’도 운영할 예정이다.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지하철에서 발생하는 지하수를 재이용한 도로 자동세척시스템 도입을 2020년 5월 목표로 추진 중이다. 고혜경 ‘범성남 자원순환도시’ TF추진단장은 “미세먼지와 폭염 대책을 국가적 사안으로만 떠넘겨서는 성남시민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면서 “시민 안전을 위해 성남시는 할 수 있는 것은 뭐든 다 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문의 :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729-3161기자회견문 : 별첨
    • 작성일 2019-05-27

      조회수 1,294

  • 성남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선포식 개최
    성남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선포식 개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5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한누리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선포식’을 개최했다. 시민 200여 명 앞에서 은수미 성남시장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공식 선포하고, 성남시청소년행복의회 의장·부의장인 고등학생 2명이 대표로 나와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했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 협약에 따라 18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이 생존·보호·발달·참여 등 4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을 말한다. 아동보호 전담기구 설치, 아동권리 전략, 아동 영향 평가, 안전조치, 관련 예산 확보 등 10개 원칙을 모두 충족하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인증한다. 시는 이날부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본격화해 내년 말까지 인증받을 계획이다.오는 7월 아동 정책과 관련한 제언·의결 기구인 ‘성남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오는 9월 아동 참여기구인 ‘아동위원회’를 각각 꾸려 운영한다.성남시의회, 성남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네트워크도 구축한다. 18세 미만 아동, 부모, 아동 업무 종사자 등 1500명을 대상으로 ‘성남지역 아동실태조사’를 오는 9~11월 진행해 아동친화도시 정책 방향을 설정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가 목표”라면서 “아이들이 존엄한 삶을 살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031-729-2947     
    • 작성일 2019-05-27

      조회수 370

  • 성남시, 빈집을 공부방·임대주택으로…119가구 실태조사
     성남시, 빈집을 공부방·임대주택으로…119가구 실태조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도심 속에 방치된 빈집 활용 방안을 모색하려고 5월 27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실태조사에 나선다.조사 대상은 1년 이상 전기나 수도 사용량이 없어 빈집으로 추정되는 119가구다. 재개발, 재건축에 포함된 지역은 빈집 실태조사에서 제외한다.12명의 조사반이 빈집 발생 사유, 관리와 노후 정도, 건물 안전상태 등을 파악한다. 시는 빈집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축물의 위험 정도에 따라 A~D 4개 등급으로 나눠 정보를 구축한다. 소유자나 이해관계자 등과 협의를 거쳐 등급별 빈집 정비계획도 수립한다. 철거하거나 정비해 텃밭, 주차장, 공부방, 임대주택 등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2월 시행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 한다. 성남시는 같은 해 9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조례’를 제정해 5년마다 빈집 실태조사와 정비계획을 수립·시행하기로 했다.         문의: 도시정비과 주거환경팀  031-729-4473      
    • 작성일 2019-05-27

      조회수 464

  • 성남시 판교에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아프리카TV와 협약
    성남시 판교에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아프리카TV와 협약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판교 제1테크노밸리에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을 건립·운영하기 위해 뉴미디어 플랫폼 방송국인 아프리카TV와 손을 잡았다.시는 5월 24일 오후 3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e스포츠 경기장 조성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아프리카TV는 e스포츠 경기장이 갖춰야 하는 방송 장비와 콘텐츠, 실시간 인터넷·모바일 방송 플랫폼 구축에 관한 전문 기술을 지원한다. 오는 7월 1일까지 공모하는 경기도 e스포츠 전용 경기장 구축 지원 사업에 성남시가 선정되도록 협력하는 것이 우선 목표다.이를 위해 공모 사업 유치지원단으로 참여하며,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글로벌 게임산업 선도 프로젝트 기획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협력한다.성남시는 경기장 건립에 필요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시는 시유지인 분당구 삼평동 일원  판교 제1테크노밸리 공원 부지 6959㎡ 규모에 400석 안팎의 e스포츠 전용 경기장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전용 경기장 외에 보조 경기장, 스튜디오, 편집실, 방송조정실, 프레스룸 등이 들어선다. 모두 2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공모에 선정되면 경기도에서 100억원을 지원받는다.        문의: 첨단산업과 산업육성팀 031-729-8892         
    • 작성일 2019-05-24

      조회수 762

  • 성남시, 자연환경 활용해 공원 이용 프로그램 마련
    성남시, 자연환경 활용해 공원 이용 프로그램 마련          ‘공원 숲에 물들다’ 무료 참여하세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23일까지 중앙공원과 율동공원에서 시민 대상 ‘공원 숲에 물들다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한다. 각 공원의 시설, 자연환경을 활용해 월별 다양한 공원 이용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숲 해설가 등이 30명 또는 45명씩 그룹을 짠 시민과 각 공원 숲을 돌며 꽃무릇 길을 탐방하거나 사진 속 풍경 찾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게 하는 방식이다.중앙공원에선 꽃의 향기를 찾아서, 산림 문학과 산책, 분당호 주변을 걷다, 꽃무릇에 취하다 등을 월별 주제로 공원 역사를 알아보거나 계절 변화를 관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향기 주머니 만들기 등 다달이 체험 행사도 다양하다. 2·4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운영하며, 1회당 3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중앙공원 관리사무소로 전화(☎031-711-8278) 신청하거나 프로그램 담당자 휴대폰(010-6432-3700)으로 문자 접수하면 된다. 율동공원에선 공원 지도를 들고 숲길을 걸으며 경관·오감·생태 미술·소확행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에코티어링(숲 활용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4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1회당 4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율동공원 관리사무소로 전화(☎031-729-4387) 또는 담당자 휴대폰 (010-9387-8134) 문자로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공원을 단순히 산책, 휴식하는 공간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자연환경, 역사를 알아보고 계절 변화에 따른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표> 율동·중원공원 세부 프로그램   (율동공원)월운영횟수주제활동내용5월1회테마가 있는 에코티어링주제에 맞는 미션을 수행한다.6월2회경관 에코티어링사진이나 설명에 묘사되어 있는 특정 풍경을 찾는다.7월2회오감 에코티어링청각, 미각, 후각, 촉각, 시각을 이용한 미션을 수행한다.9월2회생태계교란생물을 찾아라.공원 내 생태계교란종을 미션수행으로 알아본다.10월2회생태미술 에코티어링조각공원을 활용하여 예술적 감각을 높인다.11월2회소확행 에코티어링지점마다 주어진 목표에 도전하여 소확행을 이룬다.   (중앙공원)월운영횟수주제활동내용5월1회꽃향기를 찾아서* 공원의 나무 알아보기- 다양한 향기 찾아보기- 때죽나무 향기 맡기* 향기주머니 만들기6월2회산림문학과 산책* 중앙공원 주변의 역사 이야기- 고인돌, 수내동 가옥, 말 무덤 등* 삶 속에 존재했던 나무들 추억하기- 중앙공원의 보호수 - 중앙공원의 자작나무* 자작나무액자 만들기7월2회분당호 주변을 걷다* 도심 속 경관 감상과 산책- 분당호, 돌마각, 수내정 주변 돌아보기 * 대나무 물총으로 놀기, 물 나르기 릴레이9월2회꽃무릇에 취하다* 가을꽃을 통한 감성 일깨우기- 꽃 감상과 시화전, 백일장* 공원 숲 돌아보기- 9월 공원의 숲 느껴보기10월2회공원 숲 음악회* 자연에서 소리 찾기- 자연의 소리 들어보고 찾아보기* 다양한 자연물 악기를 이용하여 연주하기- 야외 음악당 주변 활용* 피리, 딱따구리11월2회나도 생태 예술가* 중앙공원의 겨울맞이- 동 ? 식물의 겨울나기* 나무 옷 입히기- 공원의 다양한 생물들 표현하기- 자투리 천 활용(니트, 헝겊)                   문의: 공원과 공원운영2팀  031-729-4383   
    • 작성일 2019-05-24

      조회수 433

  • 성남시 직원 노사화합 한마당으로 하나 되다
    성남시 직원 노사화합 한마당으로 하나 되다    성남시(시장 은수미) 노사화합 한마당 행사가 5월 23일 오후 6시~9시 시청 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행사는 노사 간 화합과 단결을 위해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홍기정)이 마련했다.은수미 성남시장, 박창훈 행정기획조정실장 등 집행부 간부공무원과 조합원인 500여 명 공무원이 체육 행사와 각종 이벤트를 함께했다. 성남시 공무원밴드의 공연, 단체줄넘기, 협동 제기차기, 물 풍선 던지기, 투호 등 5개 경기가 진행됐다.조합 측이 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특례시 지정 염원 표어 공모전’의 1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5개 우수작에 대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행사도 이어졌다. 홍기정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은 “열심히 근무하는 성남시 직원 모두가 함께해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건강하고 즐겁게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고 말했다.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직원 2700여 명 중 2588명(96%)이 가입한 단위 노조다. 조합원의 권익 신장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노사협의회 운영, 사회복지시설 봉사, 소외계층 성금 전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  031-729-4741        
    • 작성일 2019-05-24

      조회수 276

  • 성남 ‘바이오블리츠’ 율동공원서 생물 탐사 대작전 펼쳐
     성남 ‘바이오블리츠’ 율동공원서 생물 탐사 대작전 펼쳐        마감 때까지 220명 일반시민 모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6월 22~23일 분당구 영장산과 불곡산을 잇는 율동공원 일대에서 생물을 탐사하는 ‘바이오블리츠(BioBlitz) 행사’를 연다.이 행사는 생물 전문가(20명), 일반시민(220명), 성남시 자연환경 모니터 등 모두 280여 명이 24시간 동안 율동공원 일대 숲속에서 각종 생물종을 찾아 기록하고 목록을 만드는 과학탐사 활동이다. 행사 기간, 율동공원 피크닉장에는 베이스캠프가 설치된다.초등학생 30가족(가족당 3~4명) 최대 120명, 청소년·일반성인 100명이 전문가들과 함께 11개 그룹을 이뤄 생물 탐사 대작전을 펼친다.탐사는 식물류, 곤충류, 버섯류, 양서파충류, 저서무척추류, 거미류, 조류의 7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탐사 활동 외에 전문가와 생물에 관해 이야기하는 프로그램, 생물의 다양성을 엿볼 수 있는 홍보 부스와 생태체험 놀이터가 운영된다. 참여하려는 220명의 일반시민은 행사를 공동 주관하는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 홈페이지(www.snag21.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고, 참가비 입금 순으로 마감한다.성남 바이오블리츠는 생물과 서식처 보전에 관한 시민 인식을 확산할 목적으로 올해로 3년째 열린다. 시는 앞선 탐사 활동으로 판교동 금토산에서 맹꽁이 등 715종을, 은행동 남한산성에서 산닥나무 등 828종의 생물 서식을 확인했다. 축적된 탐사 기록은 도시 생태지도 작성과 생물 다양성 보전 사업에 활용된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031-729-3152       
    • 작성일 2019-05-23

      조회수 360

  • 성남시 모든 중3 문화예술교육 지원 ‘라 트라비아타’ 관람
    성남시 모든 중3 문화예술교육 지원 ‘라 트라비아타’ 관람          머리로 익힌 음악 지식에 공연 현장 체험 더 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46개교 모든 중학교 3학년생에게 ‘라 트라비아타’ 오페라 관람을 지원한다.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중3 학생 8646명(283학급)이 5월 22~24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30분 모두 6차례에 나눠 오페라를 본다. 중학교 음악 교과 과정과 연계한 성남형교육의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의 하나다.라 트라비아타(1853년 作)는 프랑스 파리 사교계의 비올레타와 청년 알프레도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탈리아의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1813~1901년)의 대표 걸작이자 세계에서 가장 자주 공연되는 오페라로 꼽힌다.학생들이 관람하는 이 작품은 성남아트센터가 자체 제작해 현대적 감각과 오페라의 매력을 극대화했다.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150분 공연 분량을 90분 분량으로 집약해 화려한 무대공연과 축배의 노래 속 당대 상류사회의 이중 윤리를 비판한다. 수업 시간에 머리로 익힌 음악 지식에 공연 현장 체험을 더 해 교육 효과와 문화적 감수성을 높인다. 성남시는 올해 147억원의 성남형교육 지원 사업비 중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문화예술교육에 6억9500만원을 배정·집행 중이다. 중3 대상 오페라 관람 외에 72개교 모든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국악·무용·뮤지컬·비보잉·연극·클래식 공연, 중1 대상 ‘과학원리 미술 작품전(wHaT-무엇)’ 관람, 초·중·고 35개교 대상 연극 수업, 20개교의 특수교육 학생 대상 예술연계 수업, 특성화고 대상 ‘악기·음악 세계여행, 음악회(POP콘)’ 등을 지원한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031-729-8852         
    • 작성일 2019-05-23

      조회수 306

  • 성남시 ‘국가위기대응·전시 대비’ 을지태극연습
    성남시 ‘국가위기대응·전시 대비’ 을지태극연습          은수미 성남시장 추진 상황 미리 점검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시청 재난상황실, 지하 2층 충무시설, 각 구청 등에서 ‘2019.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한다.이번 을지태극연습은 지난해 4월 3차 남북정상회담과 6월 북미정상회담 이후 ‘2018. 을지훈련’ 유예 결정에 따라 한국군 단독 태극연습과 연계해 처음 시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연습이다.시는 범국가적 대형복합 위기상황 발생을 가정한 ‘국가 위기 대응 연습’과 국가 총력전 차원의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전시 대비 연습’을 실시한다.오는 27일과 28일은 지진, 테러, 사이버위협 등 복합재난을 가정해 기관·단체의 재난관리능력 강화와 위기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국가 위기 대응 연습을 한다. 29일과 30일은 공무원 비상소집, 전시 직제 편성, 대 테러, 화재 대피 훈련 등 전시대비 연습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제411차 민방위의 날(5.29)과 연계한 민·관·경 합동 훈련도 진행한다. 이날 오후 2시 분당구 삼평동 판교테크노밸리에 있는 삼성중공업 사옥이 적군의 테러로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구조, 주민참여 심폐소생술, 화재 진압, 시설복구 등의 복합재난 훈련이 이뤄진다.은수미 성남시장은 5월 22일 오후 3시 시청 산성누리에서 열린 ‘2019. 을지태극연습 준비 보고회’에 참석해 추진 상황을 미리 점검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민방위팀  031-729-3573          
    • 작성일 2019-05-22

      조회수 258

  • 성남시 아동친화도시 추진…내년 말 인증 목표
    성남시 아동친화도시 추진…내년 말 인증 목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나선다.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 협약에 따라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청소년이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의 4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을 말한다. 아동보호 전담기구 설치, 아동권리 전략, 아동 영향 평가, 안전조치, 관련 예산 확보 등 10개 원칙을 모두 충족하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인증한다. 성남시는 내년 말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10개 원칙 이행에 필요한 세부 항목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오는 7월 아동 정책에 관한 제언·의결 기구인 성남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오는 9월 아동참여기구인 아동위원회를 각각 구성한다. 이와 함께 성남시의회, 성남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와 업무 협약을 해 아동권리 증진 사업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9월~11월에는 18세 미만과 부모, 아동 업무 종사자 등 표본 1500명을 대상으로 ‘성남지역 아동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아동친화도시 방향을 설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아동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성남시 조직 내 아동사업도 전수 조사한다. 이어 전략 수립, 사업 실행, 영향평가, 모니터링을 한 뒤 목표 시점까지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을 계획이다.성남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널리 알리고 시민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오는 5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너른못 광장(우천 시 한누리)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선포식’을 개최한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031-729-2947         
    • 작성일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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