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지역사회서비스 이용자 600명 모집
    성남시, 지역사회서비스 이용자 600명 모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10개 분야의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60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사업 대상자에게 12개월간 월 8만~18만원의 이용권(바우처)을 주고서 각각 필요한 복지 서비스와 수행기관을 선택해 이용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아동 대상 사회서비스는 우리 아이 심리 지원, 아동 비전 형성 지원, 아동 정서발달 지원, 아동 예술 멘토링 지원 등 4개 분야다.장애인 대상 사회서비스는 보조기기 대여, 맞춤형 운동, 보완 대체 의사소통 기기 활용 중재 서비스 등 3개 분야다. 노인 대상 사회서비스는 맞춤형 정서 지원, 시각 장애인 안마 서비스의 2개 분야에서 이뤄진다.이 외에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 가족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들 사회서비스는 지역 내 177곳 기관이 수행한다. 기준중위소득 120%~170%에 해당하는 성남시민이 이용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입 명세서 등의 기본서류와 서비스별 필요한 증빙서류를 갖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된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3           
    • 작성일 2019-06-19

      조회수 606

  • 성남시 지역아동 30명 주거공간 ‘쾌적하게’
    성남시 지역아동 30명 주거공간 ‘쾌적하게’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와 협약…정리수납·청소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열악한 환경에 사는 지역아동 30명의 주거공간을 쾌적하게 개선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시는 6월 19일 오전 10시 시청 아동보육과 사무실에서 허은 성남시 아동보육과장과 이규숙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성남시와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는 사업비 1200만원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의 깔끄미 사업단 4~5명이 각 집을 찾아가 정리수납과 청소 서비스를 펴는 방식이다. 손이 닿기 힘든 레인지 후드, 욕실 청소를 포함하며, 필요하면 보건소와 연계해 소독, 방역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드림스타트 사업 사례관리 아동 중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선정한다. 조손 가정, 장애인 가정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이날 협약은 쾌적한 주거 환경 속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목적으로 진행됐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가정 아동(0~만 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405가구의 612명이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 등의 아동이 해당한다.성남시는 연 8억3500만원의 사업비 투입 외에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건강검진, 한약·안경 후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031-729-2962         
    • 작성일 2019-06-19

      조회수 311

  • 성남시 평양 재공연 염원 담아 ‘가극 금강 낭독 공연’
     성남시 평양 재공연 염원 담아 ‘가극 금강 낭독 공연’            성남아트센터서 6월 22~23일 개최    동학농민혁명을 배경으로 한 가극 ‘금강’의 북한 평양 공연 재추진을 염원하는 공연이 성남에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6월 22일 오후 6시 30분, 6월 23일 오후 3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2019. 가극 금강 낭독 공연’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평양 공연 성사를 위한 염원을 담아 완성도 있는 공연을 준비하려고 성남시, ㈔통일맞이, 성남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리허설 성격의 ‘금강’ 공연이다.‘금강’은 오페라 연출가 고 문호근 씨가 신동엽 시인의 동명 서사시를 바탕으로 서양 오페라와 뮤지컬에 우리 창극을 접목해 만든 가극이다. 분단의 아픔과 통일의 희망, 사랑을 담아냈다. 1994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초연됐고, 2005년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남측 완성극으로는 최초로 공연됐다. 2016~2017년에는 뮤지컬로 각색돼 ‘금강 1894’라는 타이틀로 성남아트센터 무대에 올랐다. ㈔통일맞이 측은 지난 4월 평양 공연을 타진했지만, 잠정 연기된 상태다. 이번에 성남아트센터 무대에 오르는 ‘가극 금강 낭독 공연’은 배우 최우혁, 임소하, 조정근 등이 출연한다. 의상, 노래, 대사만으로 작품을 축약해 전달한다.성남시와 ㈔)통일맞이는 공연 첫날 오프닝 세리머니를 마련해 외빈들의 축사, 평양 재공연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연철 통일부 장관,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황인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추미애·김태년·김병관·김병욱 국회의원이 참석한다. 안병욱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최미리 가천대 부총장, 이일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 김미정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이사장, 조현주 평화통일비전 사회적대화 전국시민회의 공동대표, 박종철 경상대 교수 등도 참여해 자리를 빛낸다. ‘2019. 가극 금강 낭독 공연’은 남북교류의 물꼬를 트기 위한 공익적 성격의 공연으로 추진돼 관람료는 전석 1000원으로 책정했다.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문의: 자치행정과 남북교류협력관  031-729-2318          
    • 작성일 2019-06-18

      조회수 488

  • ‘대학생 반값 원룸’ 성남시-가천대-LH 협약
    ‘대학생 반값 원룸’ 성남시-가천대-LH 협약              월세 20만원에 50호 시범 공급    성남지역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성남시와 가천대, LH가 손잡고 주변 시세의 반값인 월세 20만원의 원룸 50호 시범 공급에 나선다.성남시는 6월 18일 오전 11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 유대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상생형 대학생 반값 원룸 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와 가천대는 대상 학생이 월세 40만원(보증금 1000만원)의 원룸을 본인부담금 20만원에 거주할 수 있게 각각 10만원씩 지원한다.거주할 원룸은 성남시가 참여 주택을 모집하거나 대학생이 직접 대상 원룸을 물색하는 방식으로 정한다. LH는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해 학생에게 보증금 1000만원을 연 1%로 대출하고, 거주할 원룸의 집수리를 지원한다. 반값 원룸 입주 학생은 가천대가 추천·선발한다. 자격은 성적 우수자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의 가천대 재학생으로 한다. 이번 협약 유효기간은 오는 2021년 6월까지 2년간으로 하되, 3자 간 서면 통보가 없으면 자동으로 1년씩 연장한다. 성남시는 대학생 반값 원룸 사업의 운영 성과를 지켜본 뒤 점차 대상 대학교와 인원수를 늘려나갈 방침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반값 원룸 사업은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학교생활에 전념하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라면서 “의미 있는 사업의 파트너가 돼 준 가천대학교, 한국토지주택공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  031-729-3631        
    • 작성일 2019-06-18

      조회수 1,349

  • 성남시 ‘분당~수서 간 소음저감시설 설치공사’ 설계 이상 없다
    성남시 ‘분당~수서 간 소음저감시설 설치공사’ 설계 이상 없다         공사계약 보증이행 요청…진흥기업㈜ 등 시공사에 공사 지연 법적책임 묻겠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4년째 지지부진한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공사’를 정상화하려고 시공사 보증기관인 서울보증보험㈜, 전문건설공제조합, 건설공제조합(CG)에 6월 12일 공사계약 보증이행을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시공사인 진흥기업㈜, ㈜대양토건, 광성산업개발㈜이 2015년 7월 24일 시작한 소음저감시설 설치 공사가 현재 공정률 38%인 상황을 풀어나가려는 조처다.공사계약 보증이행은 시공사가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경우 보증기관이 대신해 그 의무를 이행하는 제도다. 서울보증보험㈜ 등은 남은 공사를 완료하거나, 계약금의 40%에 해당하는 금액을 성남시에 납부해야 한다. 이번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공사는 성남 분당구 아름삼거리~벌말지하차도 왕복 6차로 구간(1.59㎞)을 복개 구조물로 씌우고, 그 위에 흙을 덮어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총 공사 구간 1.59㎞ 가운데 801m 구간에는 교량 형태의 구조물을 만드는 거더 공법이, 498m 구간은 아치 형태의 철근콘크리트 보강 파형강판 공법이 적용된다.시는 인근 주민들이 겪는 교통소음 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이 같은 방식의 소음저감 대책을 수립, 총사업비 1800억원 중에서 950억원을 시공사에 지급해 계약 체결했다. 입찰 조건에는 공사 기간 40개월, 거더와 파형강판 공법 등의 시공조건을 명시했다.하지만 시공사 측은 착공 후 3개월 만인 2015년 10월 파형강판 공법의 안전성을 문제 삼아, 공법 변경을 요구하면서 손을 놨다.최저가로 공사를 따낸 시공사가 이윤을 극대화하려고 설계 변경을 요구하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입찰 당시 진흥기업㈜ 등 3사는 성남시 공사예정가격의 72% 수준의 최저가 비용을 제시해 낙찰됐다.우선 공사는 따냈으나, 설계 변경을 통해 공사 단가를 맞춰나가려고 공법을 트집 잡는다는 일각의 견해가 있다.성남시는 2014년 10월 ㈔대한토목학회에 철근콘크리트 보강 파형강판 공법 신기술 적용에 대한 안전성 검증을 받은 뒤 설계에 반영했고, 그 이후에도 최근까지 전문기관에 안전성을 검증받았다.지난 2016년 12월 실물시험 완료, 2017년 8월 설계사 등 5개 기관의 안전성 검토보고서 내용과 같은 해 11월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의 재검증 결과에서 모두 ‘안전성에 이상 없음’이라는 회신을 받았다.성남시의회 행정사무조사위원회의 요구에 따라 2017년 같은 시기에 이뤄진 검증에서도 파형강판 공법의 안전성을 재차 확인했다.시공사의 요구를 받아들여 2019년 5월에는 성남시, 시공사, ㈜서영엔지니어링 등 설계사, 신기술보유사인 ㈜픽슨, 대학교수 등 관련 전문가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안전성 검토회의’를 개최해 파형강판 공법의 안전성을 재검증했다.그럼에도 시공사는 안전성을 문제로 파형강판 공법을 적용한 시공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시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시공사의 일방적 주장에 의한 공법 변경 등은 불가해 이달 중 공사 잔여분에 대한 정산 등 보증이행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관계 법령에 따라 공사 지연에 대한 법적 책임을 시공사에 강력히 물을 방침이다.   문의: 도로과 도로시설팀  031-729-3603        
    • 작성일 2019-06-17

      조회수 546

  • 성남 분당구청 앞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관 생긴다
    성남 분당구청 앞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관 생긴다          ‘행복한 가치 가게’ 21일 문 열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분당구청 앞 문화의 거리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 판매하는 ‘행복한 가치 가게’를 설치해 오는 6월 21일 문을 연다. 행복한 가치 가게는 15.3㎡ 매장 규모에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공예품, 창작물, 과자류, 커피, 차, 음료, 식료품 등 50여 개의 제품을 진열·판매한다. 성남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이 2년간 위탁 운영하며, 홍보관 운영 이익금은 성남시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사업에 투입된다.성남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 사회적 가치를 이뤄나가는 기업”이라면서 “이들 기업이 만든 제품을 시민들이 더욱 쉽게 접하게 해 판매를 촉진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행복한 가치 가게 개장식은 이날 오후 4시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오후 8시까지 성남시와 인접한 시흥, 이천, 광주, 안양시의 사회적경제 기업 30개 팀이 모여 ‘재미난 마켓’을 운영하며, 성남시립국악단의 축하 공연 등 사회적경제 놀이마당이 개최된다.           문의: 고용노동과 사회적기업팀  031-729-3662           
    • 작성일 2019-06-17

      조회수 236

  • 성남시 “나무 심을 숨은 땅 찾아요”
    성남시 “나무 심을 숨은 땅 찾아요”          녹지 공간 넓혀 미세먼지 저감, 도심 열섬현상 완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연중 ‘나무 심을 숨은 땅’ 신청을 받는다. 시민이 찾아낸 자투리 공간에 나무를 심고, 녹지공간을 넓혀 미세먼지 저감과 도심 열섬현상 완화 효과를 높이려는 취지다.신청 대상은 동네 구석구석 자투리 공간, 노는 땅, 쓰레기 무단 투기로 미관을 저해하는 공간 등이며, 국공유지, 시유지 모두를 포함한다.위치와 면적, 식재 희망 수종과 수량을 적은 신청서와 위치도, 현장 사진을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된다.시는 대상지의 현황, 식재 가능성과 타당성, 관리 용이 여부 등을 따져 지역 주민이 발굴한 곳에 ‘미세먼지 먹는’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식재 시기는 매년 3~4월, 10~11월이다. 성남시 녹지과 관계자는 “나무 1그루는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숲 1㎡는 여름철 한낮 온도를 1.15℃ 낮추는 효과가 있다”면서 “시민 한명 한명의 관심이 모여 찾아낸 숨은 땅에 심는 나무는 도시환경을 쾌적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녹지과 녹지팀  031-729-4282        
    • 작성일 2019-06-17

      조회수 258

  • 성남시 “환경교육 인프라 최고” 대통령 표창 받아
     성남시 “환경교육 인프라 최고” 대통령 표창 받아          환경의 날 기념 정부 포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환경부가 주최한 환경보전 유공 평가에서 환경 교육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6월 17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24회 환경의 날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진행됐다. 환경부는 사회 각계에서 환경보전에 이바지한 기관·단체·개인을 공모해 73곳(명)을 대상으로 환경정책 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성남시를 환경교육 인프라가 최고인 도시로 뽑았다.성남시는 지난 2016월 11월 환경교육도시를 선포한 이후 관내 13개 환경단체와 협력 체제를 이뤄 지난해에만 10만명 시민에 생태, 기후, 에너지 등 분야별 환경교육을 했다.유치원 방문 기후변화 교육, 초등학교 4학년생 환경교육 4시간 필수 이수제, 중학교 1학년에 체험 위주의 환경교육, 10명 이상 모인 일반 성인에 강사 파견 교육 등이 이뤄졌다. 성남시의 연령별, 계층별 환경교육은 환경가치관 정립, 환경감수성 배양, 환경문제에 관한 시민 의식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성남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환경교육을 더욱 체계적으로 활성화해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에 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031-729-4702       
    • 작성일 2019-06-17

      조회수 214

  • 성남시-한국노총, 판교 길거리서 18~21일 무료 법률 상담
    성남시-한국노총, 판교 길거리서 18~21일 무료 법률 상담           임금 체불, 산재, 고용보험 등 법적 조언    성남시(시장 은수미)와 한국노총 성남노동법률상담소는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분당구 판교 유스페이스 B동 앞(삼평동 680-1)에서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소’를 운영한다.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소속 변호사, 노무사, 상담사 등 9명의 자문단이 법률 상담을 한다. 임금 체불, 산재, 고용보험 등 노동법 관련 문제를 비롯해 민·형사, 가사, 부동산 등 각종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제적 이유 등으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일반 서민과 노동자들에게 법적 조언을 해주고 합리적 해결책을 제시한다. 법률 상담을 하려는 시민은 운영 기간에 오전 10시~오후 4시 행사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중원구 순환로 166,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에 있는 한국노총 성남노동법률상담소(☎031-742-0606)는 올해로 14년째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만 79건의 법률 상담을 해 서민의 문제 해결을 도왔다.     문의: 고용노동과 공정노동팀  031-729-2622    
    • 작성일 2019-06-14

      조회수 555

  • 성남시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 6개 은행으로 늘려
     성남시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 6개 은행으로 늘려           기존 농협·우리·신한·하나·국민은행에 우체국 추가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시민의 납세 편의를 위해 지방세를 가상계좌로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 은행을 모두 6개로 늘렸다고 6월 14일 밝혔다. 기존의 농협, 우리, 신한, 하나, 국민은행 외에 우체국을 추가 선정해 이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지방세 가상계좌 서비스는 자동차세, 등록면허세, 재산세, 주민세,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9개의 지방세 세목에 금융기관이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를 부여하는 제도다. 납세자는 고지서에 쓰여 있는 6개 은행의 가상계좌번호를 선택해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은행 자동화기기(CD/ATM기) 등으로 편리하게 세금을 낼 수 있다. 가상계좌 납부 은행 확대는 납세자의 선택 폭을 넓혀 타행 이체에 따른 수수료 부담을 던다.성남시는 지난해 시민 지방세 납부금 1조9693억원 중에서 9.9%(1955억원)를 가상계좌로 거둬들였다.과태료 등의 세외수입을 가상계좌로 낼 수 있는 금융기관은 농협, 국민, 신한 3개 은행이다.    문의: 세정과 지방세정보화팀  031-729-2722      
    • 작성일 2019-06-14

      조회수 465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