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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공공시설물 방역사업 참여자 400명 추가 모집
    성남시 공공시설물 방역사업 참여자 400명 추가 모집    성남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공공시설물 방역사업 참여자 400명을 오는 5월 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앞선 신청 기간(4.16~22) 50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1250명 모집 인원 가운데 22개 동 미달분이다.선발되면 오는 5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성남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지역 내 공공시설물 소독 활동을 하게 된다.평일에 하루 6시간(주 30시간) 일하고, 일당 5만1540원을 받게 된다.일당 외에 부대 경비 하루 5000원, 방역사업 특별수당 하루 5000원을 별도 지급한다.국민연금, 건강, 고용, 산재의 4대 보험에 의무 가입된다.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성남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자는 기한 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분증을 가지고 가 신청서 등을 작성해 내면 된다.선발자는 오는 5월 7일에 개별로 알려주고 성남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지원팀  031-729-2727        
    • 작성일 2020-04-28

      조회수 527

  • 성남시, 경기공동모금회서 코로나19 극복 성금 8520만원 전달받아
    성남시, 경기공동모금회서 코로나19 극복 성금 8520만원 전달받아    성남시는 4월 27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8520만원의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모금회는 ‘사랑의열매와 #함께극복 경기’ 사업을 통해 도내 31개 시·군에 모두 12억원을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 중인 가운데 성남시에 이같이 성금을 배분했다.시는 이날 오후 4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열매와 #함께극복_성남, 코로나19 피해가구 지원금 전달식’을 했다. 지원금은 성남시 5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한 852가구의 복지사각지대에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사회안전망을 더욱 보강하고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면서 “모금회의 지원사업은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성남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재난연대 안전자금(모든 시민 1명당 10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1명당 10만원) ▲아동양육 긴급돌봄(만 7~12세 40만원) ▲소상공인 경영안정비(100만원) ▲고용사각지대 근로자 생계지원금(최대 100만원) 등 5가지의 성남형 연대안전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031-729-2833      
    • 작성일 2020-04-28

      조회수 208

  • 성남시, 장애인 택시바우처 확대 대상 2년 앞당겨
    성남시, 장애인 택시바우처 확대 대상 2년 앞당겨   뇌 병변·지체 장애인도 요금 65% 할인, 택시 운수종사자는 수요 창출    성남시는 요금 65%를 할인받는 장애인 택시바우처 사업 대상에 오는 5월 1일부터 ‘장애의 정도가 심한’ 뇌 병변·지체 장애인 4981명도 포함해 확대·시행한다.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수요 창출을 위해 애초 2022년 계획이던 확대 대상을 2년 앞당겼다.상대적으로 인원이 많은 뇌 병변·지체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도우려는 조처이기도 하다.대상 확대를 위해 시는 올해 1억8700만원의 사업비에 1억원을 추가 투입한다.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25일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시각·신장 장애인 1858명을 대상으로 시작한 성남시 택시바우처는 모두 6839명이 혜택을 보게 됐다.성남시에 등록된 택시를 이용한 뒤 신한장애인 복지카드로 결제하면 요금의 35%만 청구되는 방식이다.나머지 65%의 택시 이용요금은 성남시가 지원한다.성남시는 내년도엔 택시바우처 사업 대상을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1만3359명 모두로 확대한다.대상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한장애인 복지카드(신용·직불)를 가지고 가 장애인 택시바우처 이용 신청서 등의 서류를 작성·제출해야 한다.신한장애인 복지카드가 없는 사람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카드를 신청하고 나서 발급받으면 신청할 수 있다.다른 시·군으로 전출하면 성남시 장애인 택시바우처 혜택이 중지된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 031-729-2881     
    • 작성일 2020-04-27

      조회수 394

  • 성남 코로나19 사투 의료진에 “산양산삼 1000뿌리”
    성남 코로나19 사투 의료진에 “산양산삼 1000뿌리”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등 기업·단체 성금·물품 줄 기탁    한국노총 산하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이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성남시 보건소 의료진에 전해 달라며 산양산삼 1000뿌리를 4월 24일 시에 맡겼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문현군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전왕표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의장, 한철수·이경숙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물품 기탁식’을 했다. 받은 산양산삼은 조합원인 한철수·이경숙 부부가 직접 재배한 강원도 평창 특산물로, 시가 1500만원 상당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가 누적된 의료진들에 도움을 주려고 조합원 명의로 성남시에 기탁했다.시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산양산삼을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의료진과 직원, 자원봉사자 300여 명에게 보냈다. 같은 날, 분당구 수내동 소재 경동인베스트는 구리 항균 장갑 2만개(6000만원 상당)를 성남시에 기탁했다.이날 또, 수정구 태평동 소재 봉국사(주지 혜일스님)는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성남불교사암연합회(회장 일운스님)는 오는 4월 27일 코로나19 극복 성금 500만원을 내기로 했다.이보다 앞선 4월 23일 수정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성금 100만원을 냈다.성남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성남지역에는 이를 함께 극복하려는 기업·단체의 물품과 성금 기탁이 줄을 이어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20-04-24

      조회수 165

  • 성남시 운수종사자 6571명에 ‘코로나19’ 예방 물품 추가 지원
    성남시 운수종사자 6571명에 ‘코로나19’ 예방 물품 추가 지원   매일 승객과 대면 접촉…마스크·손 소독제 4만2640개 배부    성남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버스, 택시 운수종사자 6571명에 예방 물품을 추가 지원했다고 4월 23일 밝혔다.지원품은 마스크 3만2400개, 손 소독제 1만240개 등 2개 품목 4만2640개다.앞선 2월과 3월 마스크(3만8000개), 손 소독제(1만4500개) 배부에 이은 지원 조치다.성남시 재난안전관 관계자는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는 매일 승객과 대면 접촉을 하기 때문에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면서 “코로나19 감염 차단과 안전운행을 위해 추가 지원했다”고 말했다.시는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임신부, 의료기관, 공공기관 등에도 코로나19 예방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1월 말부터 현재까지 지원품은 마스크 83만여 개, 손 소독제 26만여 개, 항균 필름 1만2000개, 열화상 카메라 8대, 체온계 930개 등이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협력팀 031-729-4202      
    • 작성일 2020-04-23

      조회수 180

  • 성남 본도심 ‘생활하수 악취 시민개선단’ 60명 뜬다
    성남 본도심 ‘생활하수 악취 시민개선단’ 60명 뜬다   악취 강도, 빈도, 시간대…현황 추이 분석해 저감 조치    성남시는 60명의 ‘생활하수 악취 시민개선단’을 구성해 오는 4월 2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생활하수 악취 시민개선단은 수정·중원지역 본도심 하수도 악취 문제를 지역 주민의 입장에서 선제 대응하기 위해 꾸려졌다.이들은 오는 10월 말까지 수정·중원지역 내 신흥·태평·수진·단대·산성·양지·성남·금광·은행·상대원·하대원동 등 21개 동 지역의 악취 발생 상태를 감시하는 활동을 한다.해당 지역은 우수관과 오수관이 합류하는 방식의 하수관이 설치돼 생활하수 냄새가 상존하는 곳이다. 동별로 2~3명의 시민개선단이 악취 취약 시간대인 오전 8~9시, 오후 6시~8시에 담당 지역을 순찰하면서 악취 발생 지점, 반복 발생 지점을 조사하고, 주민 불편에 관한 의견을 듣는다. 순찰 결과는 운영일지에 기록한다. 악취 발생 종류, 장소, 강도, 빈도, 시간대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한다.시는 시민개선단의 현장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악취 현황 추이를 분석한다. 분석자료를 토대로 10개로 부서로 구성된 악취T·F팀이 협업해 악취 종류별, 농도별 저감 조치를 한다.성남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구체적인 현장 정보가 수집돼 효율적인 악취 관리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악취소음팀 031-729-8551      
    • 작성일 2020-04-23

      조회수 333

  • 은수미 성남시장, 화훼농가 돕기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은수미 성남시장, 화훼농가 돕기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코로나19 함께 극복할 수 있다” 긍정 에너지 전해     은수미 성남시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4월 22일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은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 취소로 판로가 막힌 화훼농가와 관련 업계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29일 제주도에서 시작돼 전국적으로 확산했다.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진행됐던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유명 인사가 캠페인에 동참할 사람을 지목해 꽃바구니와 응원의 편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이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받은 꽃바구니는 시장 집무실에 배치하고, 다음 주자로 박용후 성남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목했다.은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화훼 농가 소상공인에게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침체한 농가를 살리기 위해 구미동 성남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내 화훼 직거래 장터(3.13~5.17) 운영 지원, 일상 속에서 꽃, 화분 선물하기 캠페인 등을 벌이고 있다.     문의 : 지역경제과 농정유통팀  031-729-2603    
    • 작성일 2020-04-22

      조회수 211

  • 성남시 ‘청년 안테나 학교’ 신입생 40명 모집
    성남시 ‘청년 안테나 학교’ 신입생 40명 모집   책 읽기, 운동, 요리, 글쓰기, 미술, 취미 등 6개 주제 커뮤니티 활동    성남시는 오는 5월 8일까지 ‘청년 안테나 학교’ 신입생 40명을 모집한다.청년 안테나 학교는 청년 세대의 생활과 문화, 자산을 공유하고, 새롭게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도전을 지원하는 청년 아카데미다.오는 5월 14일부터 9월 초까지 소규모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7.2), 공통교육(7.16~8.20), 청년 포럼(9월 초) 등의 프로그램을 주 1회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책 읽기, 운동, 요리, 글쓰기, 미술, 취미 등 6개 주제별로 6~7명의 소규모 커뮤니티를 구성한 뒤 각 분야 전문 코디네이터와 함께 미션 수행, 자율 토론 등 8회차의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한다.전체 참여자 간 관계 형성을 위해 통합 문화예술 워크숍을 진행하고, 청년 정책, 문화기획, 주거, 환경 등 4개 분야의 전문가 특강을 연다. 포럼 땐 5개월간의 활동 과정을 공유하고, 성남시 청년 관련 정책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성남시 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성남시 청년 정책의 당사자들이 전문성과 도전 정신을 가지고 활동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청년 안테나 학교는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 19~34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성남시청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링크(https://bit.ly/청년안테나학교)를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문의 : 청년정책과 청년기획팀 031-729-8753     
    • 작성일 2020-04-22

      조회수 296

  • 성남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후속 방역 철저 관리’
    성남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후속 방역 철저 관리’- 종교시설, 생활체육시설 등 운영 자제 권고로 조정, 방역지침 준수는 현행 유지 - 성남시는 정부방침에 따라 5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성남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20일 시장 주재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열어 4월 20일부터 5월 5일까지 16일간 사회적거리두기 기간을 연장한다는 정부방침을 따르기로 하고, 이에 후속 방역 조치를 마련했다.유흥시설, PC방,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은 운영자제 권고로 조정하되 방역지침 준수를 현행대로 엄격하게 유지한다.지난 2월부터 시와 구 합동으로 총 5차례 실시한 PC방, 노래연습장에 대한 예방수칙 준수 이행 여부 현장 지도점검은 주 1회 이상 대응 지침이 변경되기 전까지는 당분간 지속한다. 종교시설 또한 기존 집합예배 금지 권고에서 자제 권고로 변경하고, 8대 예방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주말 집합예배 현장 지도 감독에도 계속 나선다.한편 시는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공무원 257명을 투입해 주말마다 총 6차례 집합예배 현장을 집중 점검한 바 있다.특히 건강취약계층과 다중 이용으로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노유자시설,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에 대해 민관군합동방역단의 방역활동도 사태 종식 시까지 현행체제를 유지키로 했다. 그간 지난 3월 2일부터 총 21,202곳의 시설물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지난 2월 24일 코로나19사태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임시 폐쇄된 도서관, 복지시설, 시청사 회의실, 북카페 등 다중 및 공공이용시설물에 대한 폐쇄 역시 당분간 유지한다.시는 확진자 발생 등 사태 추이를 본 후 개방 시기를 결정할 방침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해외유입 감염과 원인 모를 감염도 일부 발생하고 있는 터라 생활방역체제로의 전환은 아직 시기 상조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그간 사회적거리두기로 거둔 성과가 유지될 수 있게 당분간 위생수칙 준수와 외부활동 자제 등에 동참해달라”며, “비록 일부시설 이용 제한이 완화 되었지만 시는 여전히 촘촘한 방역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031-729-3542  
    • 작성일 2020-04-21

      조회수 1,411

  • 성남시 다랑어, 아귀, 주꾸미도 원산지 표시해야
    성남시 다랑어, 아귀, 주꾸미도 원산지 표시해야   30일부터 음식점 수산물 원산지 표시 품목 12종→15종으로 확대    음식점은 오는 4월 30일부터 다랑어와 아귀, 주꾸미의 원산지도 표시해야 한다. 성남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이날부터 시행돼 음식점 원산지 표시 대상 수산물이 현행 12종에서 15종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관련법은 현재 음식점 원산지 표시 대상 수산물인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등 12종에 이들 3종을 추가했다.다랑어, 아귀, 주꾸미는 소비량과 수입량, 전문음식점이 많아져 소비자의 알 권리 확대 차원에서 원산지 의무 표시 대상에 포함됐다. 성남지역 9000여 곳 음식점 중에 다랑어, 아귀, 주꾸미를 취급하는 업소는 1500여 곳이다.음식점에서 수산물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원산지를 사실과 다르게 표시하는 경우는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성남시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해당 음식점에 원산지 표시판과 개정된 내용이 담긴 안내문을 제작·배부해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면서 “원산지표시제도가 조기 정착하도록 지도 점검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안전팀  031-729-3093       
    • 작성일 2020-04-21

      조회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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