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종합소득세·개인 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성남시 종합소득세·개인 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성남시는 5월 1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시청 3층 탄천관과 성남·분당 세무서 등 3곳에 ‘종합소득세·개인 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 세무서에서만 종합소득세(국세)와 함께 신고하던 개인 지방소득세(지방세)가 올해부터 지자체 신고로 전환돼 달라진 신고 방식으로 인한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했다.납세자는 가까운 세무서나 시청 합동신고센터 중 1곳을 선택 방문해 종합소득세와 개인 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접수할 수 있다.합동신고센터에는 지방세와 국세 담당 공무원이 파견 근무하며, 원스톱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온라인을 통해 전자 신고하면 더 편리하다.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개인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누르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간편하게 개인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신고 후 납부는 오는 8월 31일까지 하면 된다.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개인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연장했다.성남시 세정과 관계자는 “변경된 개인 지방소득세 신고제도에 관한 홍보를 강화해 납세자의 혼란을 줄이고 제도 운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세정과 시세운영팀 031-729-2691     
    • 작성일 2020-05-01

      조회수 369

  • 성남시 빅데이터 기술로 ‘코로나19’ 효율 대응
    성남시 빅데이터 기술로 ‘코로나19’ 효율 대응   유동인구 5분마다 업데이트…핀포인트 방역, 감염 요인 선제 차단    성남시는 ‘코로나19’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유동 인구 분석 기술을 도입했다고 5월 1일 밝혔다.이를 위해 SK텔레콤과 협업해 성남시 ‘행정데이터 공유·활용 시스템’에 유동인구 분석 서비스를 접목했다. 이 기술은 휴대폰과 기지국 정보를 활용해 성남지역 어느 장소에 사람이 성별, 연령별로 얼마나 몰리고 이동하는지 등의 정보를 5분마다 업데이트한다.실시간 현재 인구가 많이 몰린 곳은 짙은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최근 3시간 동안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짙은 초록색으로 시각화해 보여준다.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데이터가 아니어서 개인정보 침해 우려는 없다.성남시는 이 서비스를 활용해 인구 밀집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대책을 마련하고 소독 경로를 잡아 ‘핀포인트(정밀 조준점)’ 방역을 시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각종 시설 개방이나 행사가 개최돼 평소와 다른 유동인구 데이터를 보이는 곳은 현장을 방문해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정부 지침을 알리고, 집단 감염 발생 요인을 선제 차단한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안정 종합대책 마련에도 활용한다. 골목 단위 유동인구와 상권분석, 카드사 매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인 점포 상인을 발굴·지원하고 골목상권 공동마케팅을 지원하는 방식이다.성남시 정책기획과 관계자는 “실시간 유동인구 분석 서비스를 결합한 행정데이터 공유·활용 시스템은 시민을 위한 정책 수립의 과학적 근거 자료가 돼 행정서비스에 관한 체감도를 더욱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월 성남시가 구축한 행정데이터 공유·활용 시스템에는 주민등록인구, 민원, 재·세정의 3개 분야 공공 정보와 카드사 매출 정보, 이동통신사 유동인구 정보의 2개 분야 민간정보가 담겼다.         문의: 정책기획과 빅데이터팀  031-729-8801      
    • 작성일 2020-05-01

      조회수 891

  • 성남시, 경기도 내 최초 ‘정부 재난지원금에 지자체 분담금 추가 지급’
    성남시, 경기도 내 최초 ‘정부 재난지원금에 지자체 분담금 추가 지급’- 4인가구 기준 경기도 타 지자체보다 10만원 더 받아, 성남시 4인가구 총 170만원 지원  -성남시는 경기도 내 최초로 정부 재난지원금 중 지자체 분담금 10%를 추가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성남시 4인 가족은 정부 재난지원금 80만원에 시 지원금 10만원을 더해 총 90만원을 지급받는다. 결국 지자체 분담금을 추가로 지원하지 않는 경기도 내 다른 시, 군보다 10만원을 더 받는 셈이다.이로서 성남시에 거주하는 4인 가족은 성남형 재난연대안전자금 40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 정부 재난지원금 90만원까지 총 170만원을 지원받는다.시는 이미 943여억원을 투입해 정부 재난지원금과는 별개로 모든 시민에게 재난연대안전자금을 10만원씩 지급한 바 있다.추가로 194여억원 예산을 재정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세출 구조 조정을 통해 확보할 예정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침체된 지역 경제에 성남시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시의 재정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 선제적으로 추가 지원 결정을 내렸다”며, “성남에선 단 한 명도 고립 없고, 제외 없는 목표 아래 총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2차 추경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문의 :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031-729-2797
    • 작성일 2020-04-29

      조회수 1,553

  • 성남시 공공도서관 드라이브·워크스루 시행 2주째...1만5천여명 다녀가
    성남시 공공도서관 드라이브·워크스루 시행 2주째...1만5천여명 다녀가- 4월 16일부터 14곳 공공도서관 시행, 이용 인원 1만5551명 · 도서 6만141권 대출 - 성남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시행한 공공도서관 비대면 도서 대출 반납 서비스 ‘드라이브스루, 워크스루’ 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4월 16일부터 공공도서관 전체 14곳에서 시행한 지 2주 만에 다녀간 시민이 1만5551명을 넘어섰고, 6만141권의 도서 대출 반납이 이뤄졌다.‘드라이브·워크스루’는 도서 대출을 희망하는 시민이 사전 예약하면 도서관 건물 안에 들어가지 않고도 각 도서관 정문 앞, 주차장 등 지정한 장소에서 신청한 책을 받아 가는 비대면 도서 대출·반납 체계이다.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도서 대출 쏠림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을 시간 당 20명으로 제한하고, 대출과 반납되는 모든 도서는 책 소독기를 통해 소독 한 후 5일 이후에 다음 이용자가 대출할 수 있게 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 중이다.한 이용시민은 “비대면 도서 대출 방식이 새롭고 흥미롭다”며, “사람들과의 접촉없이 안전하게 독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말했다.한편 임시휴관 중인 성남시 공공도서관은 ‘책읽는 성남’ 구현을 위해 시민들의 독서 활동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전자도서관을 운영 중이다. 도서관별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 ‘성남시립도서관’을 통해 전자책 4만1800권, 전자잡지 2만4147권, 오디오북 1051권 등을 24시간 무료로 볼 수 있다.또한 도서관별 어린이 동화구연, 릴레이 소설 쓰기, 우주탐험대, 시 읽는 독서회 등 다양한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문의 : 도서관지원과 도서관정책팀 031-729-4672 
    • 작성일 2020-04-29

      조회수 387

  • 성남시, 오는 7월 환경미화원 쓰레기 수거 ‘주간’ 전환
    성남시, 오는 7월 환경미화원 쓰레기 수거 ‘주간’ 전환   저녁이 있는 삶, 안전 확보…시행 전 두 달간 시범 운영    성남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청소대행 업체 환경미화원의 생활폐기물(이하 쓰레기) 수거 작업 시간을 주간 시간대로 전환해 운영한다.현행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인 쓰레기 수거 시간은 이날부터 오전 5시~오후 2시로 바뀐다.쓰레기 수거 작업이 어두운 심야에 진행돼 발생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시야 미확보와 안전사고 위험성, 수면 부족, 피로 누적 등에 관한 우려를 없애고 근무환경을 개선하려는 조치다.대상자는 야간에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는 성남시 16곳 청소대행 업체 소속 환경미화원 580여 명이다. 시는 지난해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주간 전환 연구용역’ 때 진행한 환경미화원·지역주민 설문조사, 시의회 의견 청취 결과를 반영해 쓰레기 수거 작업 시간 변경을 추진하게 됐다. 변경 시행에 앞서 5월 1일부터 6월 말일까지는 쓰레기 주간 수거제를 시범 운영한다.출근 시간대 쓰레기 수거 차량 이동 시간 증가에 따른 1회당 작업 시간 변동 상황, 주택가 골목길 인력·장비 추가 여부 등 수거 과정에서 개선해야 할 점을 파악해 보완 시행하기 위해서다. 시민들은 수거 시간 변경과 관계없이 평소대로 일몰 후 쓰레기를 내놓으면 된다.성남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주간근무 제도는 환경미화원들의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해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자원순환과 청소행정팀  031-729-3193       
    • 작성일 2020-04-29

      조회수 2,431

  • 은수미 성남시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에 꽃바구니
    은수미 성남시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에 꽃바구니     지역 화훼 농가서 재배한 꽃으로 채워…성남상공회의소 회장에 전해    코로나19로 침체한 화훼 농가를 살리기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꽃바구니 선물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은수미 성남시장이 다음 주자로 박용후 성남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목해 4월 29일 꽃바구니를 전했다.은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시장 집무실 찾은 박용후 회장에게 꽃바구니를 선물했다.성남지역 화훼 농가에서 재배한 비단향꽃무, 라넌큘러스, 알리움 등의 꽃들로 가득 채웠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화훼업계는 5월 가정의 달에도 대목 특수를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면서 “화훼 농가와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성남상공회의소가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박용후 성남상공회의소 회장은 “상공인 2500여 회원들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갖춘 경제 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면서 “성남시와 연대한 화훼 소비 촉진 운동을 확산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답했다.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판로가 막힌 화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이다.참여한 사람은 다음 동참자를 지목하고, 구매한 꽃바구니를 보내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앞선 4월 22일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은 시장이 지명한 박용후 성남상공회의소회장은 다음 동참자로 윤소라 성남상공회의소 부회장(㈜유아이 대표이사)을 지목했다.        문의: 지역경제과 농정유통팀  031-729-2603          
    • 작성일 2020-04-29

      조회수 156

  •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하키팀‘코로나19’극복 성금 기탁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하키팀(감독 신석교)은‘코로나19’ 극복 및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조금씩 정성을 모아 성금 500만원을 지난 4월 28일(화) 성남시에 기탁하였다.이날 오전 교육문화체육국장 집무실에서 김기영 국장 및 김차영 체육진흥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키팀 감독 신석교, 코치 오대근, 주장 이승일 등 3명이 대표로‘코로나19’극복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였다.하키팀은 신석교 감독 등 21명의 선수로 구성되었다. 선수단 중 11명이 국가대표로 활약중이다. 성남시청 하키팀은 필드하키의 명문팀으로 2019년도 KBS배 전국춘계남여하키대회, 전국종별하키선수권대회,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등 주요대회에서 우승을 한 바있다.성남시청 하키팀 이승일 주장은“현재 우리나라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팀 또한 시에 소속을 둔 만큼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선수들과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문의 :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729-3021
    • 작성일 2020-04-28

      조회수 298

  • 성남시, 사회적기업제품 구매율.. 5년 연속 전국 1위
     고용노동부 발표 2019년 사회적제품 구매실적에서 전체 공공기관(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와 공기업 등 842개)이 사회적기업제품 1조2천829억원(공공기관 총 구매액의 2.5%)을 구매하였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을 뜻한다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따라 사회적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842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사회적기업 제품의 전년도 구매실적 및 당해년도 구매 계획을 제출받아 이를 공고 한다.2013년 2631억원 이었던 공공기관 구매 실적은 6년째를 맞아 조단위를 넘어 2019년도에는 1조 2829억원으로 집계되어 큰 폭으로 증가추세에 있으며 성남시는 시 전체 공공물품 구입액 102,492백만원중 사회적기업제품을 65,058백만원을 구매함으로써 구매비율 63.48%를 기록 5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성남시가 사회적기업제품 구매비율과 구매액이 타 공공기관에 비해 월등히 높은 이유는 2015년까지 용역업체를 시민참여형 사회적기업으로 전환 후 우선구매 및 조례를 통해 구매실적을 꾸준히 관리하고, 일반시민이 사회적기업 제품에 접근하기 쉬운 핸드북 제작, 사회적경제 홍보관 운영,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 등 판로개척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라 여겨진다.성남시는 2020년에 사회적기업 제품 658억을 구매할 계획이며, 청소방역 외에 산업용품, 사무용품, 교육, 문화, 건설, 기타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의 구매 촉진을 위해 성남시 사회적경제 제품 구매 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민관 협업 추진단 운영, 사회적경제기업 교육판로지원 사업운영, 사회적경제 DB프로그램 개발 구축, 공공구매 온라인 플랫폼 개발 등을 계획하고 있다.이외에도 성남시에는 취약계층에게 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면서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사회적기업이 83곳 운영되고 있다.또한 성남시 시민기업(청소용역 사회적기업) 16곳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회적기업 사회환원 사업으로 코로나19 극복 성금 2000만원을 기탁하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을 지원하였다.성남시 지역경제과장(김재영)은 “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과 선순환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사회적경제기업이 공공부문에서 판로 확대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문의 : 지역경제과 사회적기업팀 729-3661 
    • 작성일 2020-04-28

      조회수 436

  • 성남시 여성복지회관 실타래봉사단
    - 성남시 여성복지회관 실타래봉사단 -취약계층을 위해 필터교체용 면마스크 500개 제작 기부코로나19로 인해 휴관한 성남시 여성복지회관 교육 프로그램 강사들에게 휴업수당을 지급하자 의류반 강사들이 뜻을 모아 신경써준 성남시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실타래봉사단을 구성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필터교체용 면마스크 500개를 제작하여 마스크 한개당 필터 5장씩 넣어서 2020년 4월 28일 오후3시에 기부했다.제작된 면마스크는 필터 교체용으로, 성인용으로 500개 제작되었다. 마스크 안쪽에 마스크 필터를 삽입·교체할 수 있는 포켓이 있다. 빨아 재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실타래봉사단은 성남시 여성복지회관 의류반 강사 여섯명이 주축이 되어 수강생 봉사자 네명과 함께 마음 맞춰 2020년 4월 11일부터 4월 26일까지 면마스크 제작하였다.성남시 여성복지회관 실타래봉사단에서 제작한 필터교체용 면마스크는 아이돌보미와 결혼이주여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은숙 여성가족과장은 “성남시 여성복지회관 강사님들과 수강생 봉사자분들도 힘드실텐데 이렇게 면마스크를 제작 및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전염병의 대책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가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되는 마스크 지출로 인해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많은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문의 : 여성가족과 복지관운영팀729-2951 
    • 작성일 2020-04-28

      조회수 345

  •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오포 추가연장 검토하겠다”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오포 추가연장 검토하겠다”5000명 넘은 행복청원 5호 市 교통도로국장 공식 답변   성남시는 8호선 판교~오포 추가연장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요구하는 청원과 관련해 타당성 검토를 추진하겠다”고 4월 28일 밝혔다.김윤철 성남시 교통도로국장은 50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 행복소통청원 5호로 채택된 ‘8호선 판교~오포 추가연장 및 율동공원 활성화’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서 올리신 청원을 국지도 57호선 교통개선대책 수립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과업에 추가로 포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철도 노선 신설은 경제적 타당성 확보가 선행돼야 하고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등에 반영돼야 추진이 가능하다”고 전제했다.그러면서 “지하철 8호선 연장 청원이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지하철 8호선은 서울시 강동구 암사역부터 모란역까지 총 17.7㎞ 구간에 17개의 역이 설치돼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고 있고, 8호선 모란차량 기지는 중원구 여수대로 182(성남시청 서쪽)에 있다.8호선 판교~오포 간 추가 연장 예상 노선은 국지도 57호선을 따라 분당구 백현동, 서현 1·2동, 분당동 지역과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능평리를 지나가게 된다.   국지도 57호선(판교 나들목~광주시 능평교차로)구간은 하루 교통량이 7만4000여대에 이르는 등 많은 시민이 교통 불편을 겪고 있다.이에 성남시는 지난해 12월 23일 광주시와 ‘국지도 57호선 교통개선대책 추진을 위한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국지도 57호선 교통개선대책 수립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발주해 현재 용역계약 절차가 진행 중이다.이번 8호선 판교~오포 추가연장 요청 청원은 2020년 3월 9일 등록돼  4월 7일 5,198명 지지로 마감됐다. 2018년 12월 3일 성남시 청원 1호로 채택된 “판교 8호선 연장(5196명)”, 2019년 2월 16일 청원 2호로 채택된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 지구지정 철회 요구(5088명)”, 2019년 9월 19일 청원 3호로 채택된 “성남도시철도 판교대장지구 연장(5064명)”, 2020년 1월 28일 청원 4호로 채택된 “서울도시철도 3호선 연장(5,376명)”에 이은 5호 청원이다.성남시 행복소통청원 게시판의 청원 내용은 접수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5000명 이상 동의하면 성남시장 또는 실·국장이 시의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는다.문의 : 교통기획과 첨단교통팀 031-729-2471
    • 작성일 2020-04-28

      조회수 2,565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