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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의료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성남시의료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성남시의료원 간호인력, 7일 오후 최종 양성 판정 - 성남시는 성남시의료원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A씨는 수정구 수진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으로 성남시의료원 격리병동에서 근무한 간호인력이다.지난 6일 목간지러움의 증상이 있었고, 7일 오전 성남시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같은 날 오후 6시경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A씨는 8일 오전 중 수원의료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성남시는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합동으로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한다.확진자의 이동경로 및 접촉자가 추가로 파악되는 대로 방역, 시설 폐쇄, 자가 격리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또한 신속히 시 홈페이지,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실시간 공개한다고 전했다.한편 5월 8일 오전 9시 기준 성남시 총 확진환자는 관내 거주 104명, 타지역 거주 23명 등 총 127명으로 이 중 111명은 완치돼 퇴원했다.성남시의료원 격리병동에는 현재 12명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치료중에 있다.문의 : 수정구보건소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팀 031-729-8589
    • 작성일 2020-05-08

      조회수 754

  • 성남시 ‘미세먼지 저감’ 살수·분진흡입차 상시 운행
    성남시 ‘미세먼지 저감’ 살수·분진흡입차 상시 운행   75곳 정류장의 IoT 기반 미세먼지 측정기 데이터 활용…효율↑    성남시는 지역 내 미세먼지 배출량의 34%를 차지하는 도로 발생 먼지(이하 도로재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모두 9대의 살수·분진흡입청소 차량을 상시 운행한다. 시는 최근 18억원(국비 9억원 포함)을 들여 천연가스(CNG) 살수 차량 8대와 분진흡입청소 차량 1대를 사들였다. 이들 차량은 평일 오전 9시~오후 4시 도로에 투입돼 하루 44t의 물을 뿌리고, 3.2t의 분진을 빨아들인다. 살수·분진흡입 작업은 성남대로, 수정로, 서현로, 대왕판교로 등 20곳 도로의 1331㎞ 구간에서 이뤄진다.대상 도로 중에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주변 도로인 원터로, 논골로 등은 미세먼지 집중 저감 구간이다.미세먼지 경보 발령 땐 살수·분진흡입청소 차량 운행 횟수를 늘려 산성대로, 둔촌대로, 돌마로, 분당로 등 모두 40곳 도로 2000㎞ 구간의 재비산먼지를 빨아들이고, 물을 뿌린다.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지역 내 75곳 버스정류장에 설치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미세먼지 측정기의 데이터를 활용한다.각 측정기가 차량 단말기로 전송하는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일산화탄소(CO), 산소포화량(SO2), 이산화질소(NO2) 등의 데이터를 토대로 도로별 살수량 등을 결정한다.성남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성남지역 연간 미세먼지 배출량 1013t 중에서 341t(34%)이 도로 운행 차량에서 발생하는 도로재비산먼지”라면서 “살수차와 분진흡입 청소차를 상시 운행하면 미세먼지 저감에 가시적인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자원순환과 청소행정팀  031-729-3193      
    • 작성일 2020-05-08

      조회수 281

  • 성남시 “미니 태양광 설치하세요” 최대 53만8680원 지원
    성남시 “미니 태양광 설치하세요” 최대 53만8680원 지원   단독·공동주택 200가구…자부담금 2만~8만원   성남시는 친환경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단독·공동주택 200가구를 대상으로 베란다형 또는 옥상형 미니 태양광 발전 설비 지원사업을 편다.시는 올해 804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325~335W급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 가구에 해당 비용의 87%~96%를 지원한다.용량에 따라 54만2600원~60만2600원인 미니태양광 설치 비용 가운데 52만2600원~53만8680원을 성남시가 지원한다.자부담금은 2만~8만원이다.설비 가격 54만2600원인 미니 태양광 제품의 경우 2만원(4%)만 자부담하면 설치할 수 있다.지난해 30~38%이던 시민 자부담률을 대폭 낮췄다.미니 태양광 발전시설은 용량 325W급 설치를 기준으로 900ℓ짜리 양문형 냉장고를 가동할 수 있는 전력을 한 달에 34㎾(킬로와트) 생산한다. 월평균 7000원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다.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7~8월에는 누진율이 완화돼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설치를 희망하는 가구는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입찰→일반공고 제2020-937호)에 게시한 5곳 성남시 선정 업체의 태양광 모델을 선택·계약한 뒤 시청 5층 기후에너지과(☎ 031-729-3283)로 지원신청서를 내면 된다.성남시 우한우 기후에너지과장은 “기후 변화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자부담률을 줄이는 미니 태양광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저탄소 녹색도시 성남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신재생에너지팀  031-729-3283       
    • 작성일 2020-05-07

      조회수 1,362

  • 성남시, “긴급 재난지원금 신속 지원 완료”..3만3천가구 취약계층 대상
    성남시, “긴급 재난지원금 신속 지원 완료”..3만3천가구 취약계층 대상 - 4일 취약계층 대상 가구 지급 완료, 재난지원금 TF팀 구성 및 성립전 예산 편성- 성남시는 코로나19 정부 긴급 재난지원금을 취약계층에 신속히 지급했다고 6일 밝혔다.성남시에 거주하는 기초생계급여·기초연금·장애연금을 받는 3만3000가구를 대상으로 4일 계좌오류 등의 사유로 인해 미지급된 일부 가구를 제외하고는 모두 지급 완료했다.미지급된 가구엔 5월 8일까지 지급 완료할 예정이다. 이들은 별도의 신청없이 기존 수급 계좌로 지급된다.지원금은 4인이상 가구 93만5천원, 3인가구 74만8천원, 2인가구 56만1천원, 1인가구 37만4천원이다.이로서 성남시에 거주하는 4인 가족은 이미 지급한 성남형 재난연대안전자금 40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과 이번에 지급한 정부 긴급 재난지원금 93만5천원까지 총 173만5천원을 지원받는다.이는 정부 긴급 재난지원금보다 73만5천원을 더 지급받는 셈이다.시는 신속한 지급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긴급 재난지원금 TF팀을 구성했고, 성립전 예산을 편성해 소요 예산을 충당할 방침이다.또한 행정안전부가 구축한 시스템에 접속하면 5월 4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금액 및 대상자 여부에 대해 조회를 할 수 있다.이 때 세대주만 확인 가능하며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시는 신속한 긴급 재난지원금 지원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성남에선 단 한명의 고립도 제외도 없다는 목표 아래 꾸준한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이 외 일반가구는 오는 5월 11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 등을 통한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문의 :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031-729-2797
    • 작성일 2020-05-06

      조회수 1,041

  • 성남시 ‘시민과 함께하는 간판개선사업’ 대상지 공모
     성남시 ‘시민과 함께하는 간판개선사업’ 대상지 공모   참여 업소엔 친환경 LED 간판 교체비 300만원 지원     성남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간판 개선사업’ 대상지 공개 모집에 관한 공고를 냈다고 5월 6일 밝혔다.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려고 성남시옥외광고발전기금 10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공모 대상지는 주요 관광지역, 대로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 밀집 지역, 100개소 이상의 업소가 밀집된 지역이나 건물, 다른 구역으로 파급효과가 큰 지역 등이다.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 무질서하게 설치된 간판 정비 작업이 이뤄지고, 해당 지역의 사업 참여 업소에는 친환경 LED 간판 교체비 300만원을 지원한다.공모 신청 자격은 10명 이상~20명 이내의 주민 또는 단체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다.신청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24일부터 31일까지다.공모신청서, 주민협의회 회원 명단, 주민동의서, 사업참여 업소 현황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동관 7층 건축과에 직접 내야 한다.시는 서면·현장 평가로 대상지를 선정한 뒤 간판 정비 시범 구역 고시, 사업자 선정 절차를 밟아 오는 12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문의: 건축과 도시경관팀 031-729-3501         
    • 작성일 2020-05-06

      조회수 486

  • 성남시의료원, 5월 6일부터 정상운영 개시
    성남시의료원, 5월 6일부터 정상운영 개시- 21개 진료과목 운영, 입원 및 수술·건강검진도 시행  -성남시의료원은 5월 6일부터 21개 진료과목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수술과 입원, 건강검진도 가능해진다.진료과목은 7개 세부 진료과가 있는 내과를 포함해 외과, 흉부외과, 신경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비뇨의학과, 안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마취통증의학과,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 치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등 21개이다.또한 응급의료센터, 재활치료센터, 건강검진센터, 진료지원협력센터 등 4개 센터를 정상 운영한다.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코로나19 환자와 일반 환자 간의 동선을 분리 운영하는 등 방역 활동에도 매진할 방침이다.선별진료소 운영도 지속한다.성남시의료원 이중의 원장은 “코로나 환자 치료와 더불어 성남시민들에게 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철저한 방역 활동에도 전념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성남시의료원은 지난 2월 23일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 4월 1일부터는 15개 외래 진료와 응급의료센터 등 제한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2월 27일 첫 확진 환자를 시작으로 5월 4일 현재 총 147명을 입원치료 하였으며, 이 중 133명이 퇴원하고 현재 14명이 입원 중인 상황이다. 문의 : 성남시의료원 대외협력홍보팀 파트장 031-738-7081
    • 작성일 2020-05-04

      조회수 484

  • 특수고용직·프리랜서,무급휴직 종사자에 월 최대 50만원 지급..
    특수고용직·프리랜서,무급휴직 종사자에 월 최대 50만원 지급..50개 동 행정복지센터서도 신청받아- 코로나19 피해 고용사각지대 근로자 대상 ‘성남형 긴급고용지원’ 접수창구 확대 -   성남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5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고용사각지대 근로자 지원을 위한 ‘성남형 긴급 고용지원사업’의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앞선 4월 20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접수에 이은 접수창구 확대다.현재 온라인 신청자는 1281명으로 이는 전체 대상인원 1만1000명 대비 11.6% 신청율에 달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심각단계(2.23)로 격상 이후 휴업 등의 사유로 5일 이상 노무를 제공하지 못한 특수고용직, 프리랜서와 50인 미만 휴업사업장의 무급 휴직 종사자이다.이들에게 2개월간 최대 100만원을 현금으로 계좌입금한다.단,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긴급 생계비,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휴업수당, 고용유지지원금 및 보건복지부 긴급복지지원 중 프리랜서 지원금을 지원받는 대상자는 중복해 지원받을 수 없다. 지원대상자는 근로계약서 및 노무미제공 확인서 등 해당 구비서류를 지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간단한 자격확인 및 심사를 거쳐 선정이 된다.방문 신청은 6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고, 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은 8월 10일까지 지속한다.한편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중 재난연대안전자금 74만3919명(79%),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4만4237명(94.9%), 아동양육 긴급돌봄비 4만7337명(89.6%)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했다. 문의 : 고용노동과 일자리기획팀 031-729-2851      
    • 작성일 2020-05-04

      조회수 3,461

  • 성남시 5곳 지천 물속 생물 조사 나서
    성남시 5곳 지천 물속 생물 조사 나서   수질·수생태계 환경 개선사업 기초자료로 활용    성남시는 하천 생태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5월 4일부터 15일까지 물속 생물 조사에 나선다.조사는 분당지역 지천인 여수천, 야탑천, 분당천, 운중천, 동막천 등 5곳의 상·중·하류 15개 지점에서 이뤄진다.물속 생물조사 전문가 2명, 분당구청 공무원 2명 등 모두 4명이 지점별 물속생물을 뜰채로 채집해 생물 종과 개체 수를 확인하고 조사표를 작성해 분석한다.분석 자료는 데이터로 구축해 수질과 수생태계 환경 개선사업의 기초자료로 쓴다.생물학적 수질평가에도 활용한다.지난해 10월 조사 때 분당지역 5곳 지천에선 부채하루살이, 플라나리아, 청나비날도래, 다슬기, 새뱅이 등 110여 종의 물속 생물 서식이 확인됐다.수질은 수생태계 건강성 평가 결과 1~2등급인 매우 양호~양호 수준으로 나타났다.          문의: 분당구청 환경자원과 생활수질팀  031-729-7542         
    • 작성일 2020-05-04

      조회수 142

  • 성남시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차량 방역
    성남시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차량 방역   율동공원·시청·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소독 서비스    성남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5월 6일부터 드라이브 스루 차량 방역 서비스를 시행한다.이를 위해 분당 율동공원 B주차장, 시청 야외 주차장,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 등 3곳에 방역 부스를 차려 놓는다.어린이집·유치원·학원 차량을 비롯해 방역을 원하는 차량 모두 소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장소별 5명씩 배치하는 방역 인력이 초미립자 살포기로 차량 내에 방역 약품을 분사하고, 핸들, 손잡이 등을 소독한다.운영 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이번 드라이브 스루 차량 방역은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한다.성남시 재난안전관 관계자는 “자체 방역을 하는 시내버스, 택시 외에 어린이집·유치원·학원 차량 등 방역을 원하는 모든 차량을 지원하려고 이번 서비스에 나서게 됐다”면서 “코로나19에 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2      
    • 작성일 2020-05-04

      조회수 958

  • 성남시,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자’ 고발 조치
    성남시,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자’ 고발 조치- 지난 22일 베트남에서 입국, 자가격리 중 렌터카 이용해 드라이브 한 사실 적발 -성남시가 자가격리 중 무단으로 격리장소에서 이탈한 40대 남성 A씨를 고발 조치했다고 1일 밝혔다.A씨는 4월 22일 베트남에서 입국 후 5월 6일까지 자가격리 대상자로 29일 오후 렌터카 차량을 이용해 서울로 드라이브를 다녀온 사실이 적발됐다.이는 A씨의 전담매칭 공무원이 자가격리 앱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밝혀졌다.A씨는 집에만 있기 답답해 잠깐 드라이브를 다녀왔고, 동행자 없이 혼자 차안에만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다.시는 A씨의 이탈 사실을 인지한 즉시 해당 차량에 대해 방역 소독을 하고, 검체 채취를 실시했다.검사 결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A씨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적용된다.한편 안심밴드 도입 시행일인 27일 이전에 자가격리 통지를 받아 안심밴드 착용 대상자는 아니다.수정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자가격리자가 정당한 사유없이 무단 이탈할 경우 사법기관 고발 및 구상권 청구 등 엄중한 책임을 물을 방침”이라고 밝혔다.문의 : 수정구보건소 보건행정과 031-729-8589
    • 작성일 2020-05-01

      조회수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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