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추석 명절 물가안정 대책…가격 동향 공개
    성남시, 추석 명절 물가안정 대책…가격 동향 공개   성남시는 오는 10월 4일까지 ‘추석 명절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명절 성수품의 안정적인 수급을 도모하기 위한 현장 조사가 이뤄진다.시는 시민들이 성수품 가격을 상호 비교해 장을 볼 수 있도록 사과, 배, 닭고기, 조기, 명태 등 농·축·수산물 17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파악해 주 2회 성남시 홈페이지(물가 정보)에 공개한다.이를 위해 51명의 물가 모니터가 지역 내 백화점, 전통시장 등 14곳 현장을 방문해 대상 품목의 수요·공급 상황을 살핀다.성남시 관계 부서와 소비자 단체, 축산물 감시원 등으로 꾸려진 3개 반 14명의 점검반은 불공정 거래 행위를 감시한다.전통시장과 대형유통점 11곳을 돌며 가격 표시제 이행 여부, 표시요금 초과 징수, 사재기, 담합 행위 등을 점검한다.불공정 거래 행위가 적발되면 경중에 따라 현지 시정, 과태료 부과, 공정거래 위원회에 통보 등의 조치를 한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가 재확산하지 않도록 업소 종사자와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실천을 당부한다.문의: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031-729-2573
    • 작성일 2020-09-15

      조회수 162

  • 성남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 추진…전국 지자체 최초
     성남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 추진…전국 지자체 최초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플랫폼노동자, 1인 영세 자영업자도 포함   성남시는 9월 14일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를 입법 예고했다.이 조례는 일하는 시민을 노동관계법에 따른 근로자를 비롯한 고용상의 지위 또는 계약의 형태에 상관없이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으로 규정했다. 이는 전국 지자체 최초의 사례다. 고용 형태가 불안한 프리랜서 ▲방과 후 교사, 보험설계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배달라이더, 대리기사 등 플랫폼노동자 ▲1인 영세 자영업자 등도 포함한다.전 국민 고용보험이 시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 제정으로 취약노동자의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려는 취지다.이 조례는 또, 일하는 시민의 노동법률상담 지원, 사회안전망과 공정거래 지침 마련 등의 사업 추진을 통해 노동권을 보호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산업재해 예방, 좋은 일자리 만들기 사업 등을 통해 안전한 노동환경을 제공 받을 수 있다.시는 세부 사업 추진을 위해 자문기구인 15명의 노동권익위원회를 구성하고, 일하는 시민 지원 기금을 마련한다. 이 조례안은 오는 10월 5일까지 의견 수렴 뒤 11월 20일 259회 시의회에서 의결하면 12월 중 공포·시행된다.문의 : 고용노동과 노동정책팀  031-729-8543
    • 작성일 2020-09-14

      조회수 369

  • 성남시, 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44곳 안전 점검 나서
    성남시, 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44곳 안전 점검 나서   “혹시 모를 안전사고 대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확인   성남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4~25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벌인다.대상 시설은 추석 연휴에 귀성, 귀경객 등 유동 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야탑동 버스터미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44곳이다.시는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4개조 25명의 점검반을 꾸려 각 시설의 피난 통로 확보 여부, 전기 시설의 누전 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여부, 건축물의 균열, 손상, 누수 등 결함 여부를 살핀다.마스크 착용, 이용자 간 간격 유지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여부도 확인 점검한다.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잡도록 한다. 즉시 고치기 어려운 시설물은 보수, 보강토록 시정 명령한 뒤 위험 요인을 없앨 때까지 추적 관리해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점검팀  031-729-3563
    • 작성일 2020-09-14

      조회수 149

  • 성남 20곳 청소대행업체 3000만원 기탁…한가위 정 나눠
    성남 20곳 청소대행업체 3000만원 기탁…한가위 정 나눠   성남지역 20곳 청소대행업체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이웃과 한가위 정을 나누고 싶다며 9월 14일 성남시에 성금 3000만원을 맡겼다.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임성순 대림환경 대표, 박노궁 평화 대표, 신양수 분성 대표, 곽태임 두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을 했다.기탁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300명에게 생활자금으로 10만원씩 전달한다.이날 성금을 낸 20곳 청소대행업체는 지역별 생활 쓰레기 수집·운반, 가로청소 등을 하는 사회적기업들이다.이들 업체는 지난해부터 결손가정 학생 17명에 장학금 2000만원 지원,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 3차례 지원, 최근 태풍과 폭우로 범람한 탄천 쓰레기 치우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문의: 자원순환과 청소행정팀 031-729-3193
    • 작성일 2020-09-14

      조회수 187

  • 성남시, 방범CCTV 117대 탄천에 추가 설치…모두 7297대
    성남시, 방범CCTV 117대 탄천에 추가 설치…모두 7297대    성남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최근 4개월간 3억3000만원을 들여 방범용 CCTV 117대를 탄천 26곳에 추가 설치했다고 9월 11일 밝혔다.이로써 성남지역에 2010년부터 10년간 설치된 방범용 CCTV는 모두 1963곳, 7297대로 늘었다. 그동안 투입한 예산은 458억원에 이른다.올해 추가 설치한 장비는 360도 회전 촬영 기능과 야간 투시 기능을 갖춘 HD급 2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다.탄천에 있는 13개 교량(총 24개), 26곳에 설치했다. 한 곳당 4~5대를 설치해 탄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24시간 촬영한다. 범죄 예방을 위해 방범용 CCTV 작동을 알리는 LED 안내판과 바닥조명도 설치했다.시는 노후한 41만 화소의 278대 저화질 카메라 교체 작업도 병행해 성남시내에 설치된 모든 방범용 카메라는 HD급 고화질이다.이들 방범용 CCTV는 성남시청 8층 CCTV 통합관제센터와 실시간 연동해 운용한다.설치된 주택가 우범지역,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성남시 차광승 스마트도시과장은 “시민들이 주택가, 탄천변 산책로를 포함한 시내 전 지역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 스마트도시과 영상정보팀  031-729-2483
    • 작성일 2020-09-11

      조회수 1,206

  • ㈜피케이씨앤씨·㈜테아메누, 마스크 5만장 성남시에 기탁
     ㈜피케이씨앤씨·㈜테아메누, 마스크 5만장 성남시에 기탁   2500만원 상당…‘코로나19’ 어르신들 감염 예방 도움 되고 싶다   ㈜피케이씨앤씨와 ㈜테아메누가 코로나19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9월 10일 성남시에 2500만원 상당의 마스크 5만장을 기탁했다.성남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5층 복지국장실에서 각 회사의 이은영, 장동욱 대표, 김학봉 성남시 복지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마스크 기탁식’을 했다.받은 마스크는 고밀도 멜트블로운(MB) 부직포가 있는 비말 차단용이다.㈔대한노인회 성남시 수정·중원·분당 3개구 지회를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 5000명에 10장씩 오는 9월 14일~18일 전달한다. 이날 마스크를 기탁한 ㈜피케이씨앤씨는 성남시 분당구에 소재한 마스크 유통업체이고, ㈜테아메누는 김포시 대곶면에 소재한 마스크 제조사다.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에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하려고 마스크 기탁을 공동기획해 성남시에 맡기게 됐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031-729-2875
    • 작성일 2020-09-11

      조회수 171

  • “은수미표 청년 지원책 통했다”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은수미표 청년 지원책 통했다”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청년지원센터 설치·운영…2년 연속 수상    성남시는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9월 10일 밝혔다.온라인으로 9월 9일 개최된 행사에서 성남시는 청년 플랫폼 공간 조성 사업인 청년지원센터 설치 운영 사례를 발표해 지난해 일자리 및 경제 분야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기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날 대회는 본선에 오른 132곳 지방자치단체가 발표한 172개 우수 공약 사례를 7개 분야별로 최종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청년지원센터 설치·운영은 은수미 성남시장의 민선 7기 핵심 공약 사업의 하나다.성남시는 지난해 8월 28일 수정구 신흥역 일대에 청년지원센터(규모 180㎡)를 설치했다.이곳은 청년들이 자기 계발과 커뮤니티 모임, 다양한 취미활동을 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시는 면접 특강, 창업 멘토링 등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68회, 252명), 청년 아카데미(9회, 45명), 청년 마음 건강 프로그램(9회, 23명), 취미 클래스(12회, 138명) 등을 운영해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지원하고 있다.청년예술창작소(185㎡)도 신흥역과 연결된 지하상가에 마련했다. 청년들이 공연, 독립영화 제작, 전시 등 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한다.시는 오는 10월 분당구 판교역 연결 지하도로에 청년지원센터 2호점(198㎡)을 설치해 청년이 주체가 돼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청년들이 사회·경제적 상황으로 좌절하는 일이 없도록 행정적,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면서 “시민과 신뢰를 바탕으로 공약한 모든 사업이 차질없이 탄탄히 이뤄지도록 27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협력팀  031-729-2152
    • 작성일 2020-09-10

      조회수 425

  • 성남시, ‘1인가구가 보다 당당한, 가족같은 든든한 성남 만들 것’
    9월 9일  성남시시정브리핑 관련 보도자료 성남시, ‘1인가구가 보다 당당한, 가족같은 든든한 성남 만들 것’- 올해 2월 1인가구 지원 5개년 기본계획 수립 -- 오는 10월 중장년층 1인가구 300세대 대상 IOT활용 안전안심사업 추진 -성남시는 ‘1인가구가 보다 당당한 가족같은 든든한 도시, 성남’ 실현을 위해 1인가구 지원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브리핑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 ‘1인가구 지원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는 1인가구 인식개선, 사회적 고립예방, 안정적 생활기반 구축을 추진 목표로 한다. 여기에 포럼 개최, 생애주기별 대상자 교육, 사회적 관계망 형성, 간병비 지원, 주거 지원사업, 온라인 플랫폼 개설 등 11개 세부 추진사업 내용을 담고 있다.이 중 1인가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내년 하반기에 각계각층의 전문가, 활동가, 시민과 함께 포럼과 토론회를 개최한다. 9월 중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나만 아는 1인가구 생활 꿀팁’이라는 주제로 1인가구 생활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공모전도 진행 중이다.또한 나홀로 중장년층 고독사 예방에도 힘쓴다.올해 10월 취약계층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된 중장년층 1인가구 300세대를 대상으로 ‘1인가구 안전안심사업’을 시행한다.이는 사물인터넷(IOT)를 활용해 이들의 움직임을 24시간 모니터링 한다.이를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봉사자와의 연계망도 구축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해 나간다.더불어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도 힘을 쏟는다.지난 2월 중앙동·은행1동 복지회관, 판교노인종합복지관 3곳은 사회적협동조합 소셜위버(수정구 위례동 소재)와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이라는 공유부엌 사업 협약을 맺었다. 지난 8월부터 각 기관별로 주 1회씩 총 12회 요리 동영상 강의를 진행한다. 이는 중장년과 노인 1인가구의 식생활 개선을 돕고, 나아가 사회적 가족 형성도 돕는다.이 외에도 시는 ▲여성쉐어하우스 1호 시범운영 ▲다해드림 하우스 주거환경 개선 사업 ▲1인가구 온라인 플랫폼 개설 ▲행복주택 등 소형주택 공급 확대 등 1인가구의 안정적 생활기반 구축에도 힘써 나간다.김제균 복지정책과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가 공동체 안에서 당당한 1인가구로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게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번 시정브리핑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성남TV)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문의 : 복지정책과 1인가구지원팀 031-729-8513
    • 작성일 2020-09-10

      조회수 638

  • 성남시 반백년 성장 과정 한눈에…온라인 전시관 개관
    성남시 반백년 성장 과정 한눈에…온라인 전시관 개관   ‘나의 성남, 기록으로 미래를 열다’ 언택트 관람   성남시의 반백년 성장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이 개관했다.시는 성남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문화관광→기록문화)를 통해 ‘나의 성남, 기록으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한 언택트(Untact·비대면) 관람실을 연중 24시간 운영한다고 9월 10일 밝혔다.온라인 전시관은 ▲광주대단지 형성 ▲1973년 성남시 승격 ▲분당·판교·위례 신도시 개발 ▲판교테크노밸리 조성 ▲아시아실리콘밸리 비전 선포 등 5개 세션으로 구성됐다.연도별, 사건별로 구성한 성남의 역사를 사진(100장), 전자문서(70건)로 관람할 수 있다.성남시 기록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경기도청 등에서 수집한 기록물들을 재구성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성남시청 로비에서 개최한 시 승격 47년의 기록물 기획전시회를 온라인으로 옮겨왔다”면서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현장에서 접한 정보, 그 이상을 제공해 시민의 슬기로운 문화생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행정지원과 기록정보팀 031-729-2211
    • 작성일 2020-09-10

      조회수 348

  • 성남지역 13곳 교회 성금 8500만원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성남지역 13곳 교회 성금 8500만원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성남시는 지역의 13곳 교회가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8500만원을 냈다고 9월 10일 밝혔다.성금은 모금 활동을 진행하는 NGO단체 ㈔월드휴먼브리지를 통해 기부해 2개 사업의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금으로 배분됐다.성남시의료원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의 의료비 385만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들어 12차례 휴장 결정한 모란민속5일장 상인회 541명에 8115만원(한 명당 15만원) 지원 등이다.성금을 낸 13곳 교회는 앞선 4월 성남시와 성남시의회, 성남상공회의소, ㈔월드휴먼브리지가 협약한 ‘성남연대 희망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 활동을 돕고 있다.성남연대 희망캠페인은 범시민운동으로 확산해 이번 성금과 별개로 최근 6개월간 3억9800만원을 모금했다.이중 3억3850만원은 지난 5월 확진자 방문업소, 무점포 상인 등 8개 사업의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에 쓰였다. 성남연대 희망캠페인 모금 활동은 오늘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에 관심 있는 개인, 단체는 월드휴먼브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희망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문의: 문화예술과 문화팀 031-729-2698
    • 작성일 2020-09-10

      조회수 202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