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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협사회공헌재단 장애인 탑승용 리프트 버스 2대 성남시에 기증
    신협사회공헌재단 장애인 탑승용 리프트 버스 2대 성남시에 기증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시가 2억원 상당의 장애인 탑승용 리프트 버스 2대를 성남시에 기증하기로 했다.성남시는 10월 13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협 성남시 장애인 탑승용 리프트 버스 2대 기증식’을 했다.기증 차량은 29인승 버스 내부를 개조해 휠체어 2인석, 일반인 18인석, 운전석 등 모두 21명이 탈 수 있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쉽게 승·하차할 수 있는 리프트가 설치돼 있다.오는 11월 하순 출고돼 수정구 수진동 성남시 장애인 단체연합회, 분당구 야탑동 주간보호시설인 사랑의 학교에 각각 1대씩 전달된다.각 시설에서 장애인 외부 활동 프로그램 지원,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문화·여가활동 지원, 각종 행사장 이동 지원 등에 활용된다.신협사회공헌재단은 2014년 12월 신협 임직원들의 참여로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설립된 비영리 사회적협동조합이다.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031-729-2781
    • 작성일 2020-10-13

      조회수 163

  • 성남시, 실내·외 공공시설 815곳 12일부터 단계적 운영 재개
    성남시, 실내·외 공공시설 815곳 12일부터 단계적 운영 재개 - 실내체육시설은 제외, 시설별 순차적 개방 -- 이용인원 제한 및 마스크착용 의무 등 핵심방역수칙 준수 의무 -성남시는 정부방침에 따라 12일 오후 6시부터 실외체육시설 32곳을 시작으로 총 815곳 실내·외 공공시설 운영을 단계적으로 재개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12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지난 11일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시설 상황과 방문자 이용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이번 운영 재개 시설은 경로당,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복지회관, 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과 청소년수련관, 공공도서관(작은도서관 포함), 평생학습관, 판교박물관, 생태학습원, 성남시식물원, 성남아트센터, 성남여성비전센터 등이다.단, 밀폐·밀접·밀집도가 높은 실내체육시설과 성남시청 북카페 등 시청사 내 시민제공시설, 경로식당 등은 제외된다. 공공시설 운영 재개일은 시설별로 상이하다. 12일엔 오후 6시 실외체육시설 32곳을 시작으로 종합복지관 10곳, 장애인복지관, 한마음점자도서관 등 장애인관련시설 43곳, 성남여성비전센터 등 여성관련시설 11곳, 성남문화원, 성남문화의집 등 101곳이 문을 연다.13일에는 판교박물관 1곳, 환경생태학습원 2곳, 공원시설 121곳, 공공도서관 15곳,  작은도서관 125곳 등 267곳이, 14일에는 근로자종합복지관, 이동노동자쉼터가, 15일에는 성남아트센터 실내공연장, 세계악기전시관 등 6곳이 운영을 재개한다.이후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노인종합복지관 6곳, 다목적복지회관 20곳, 청소년수련관 5곳, 평생학습관 1곳, 경로당 385곳 등을 순차적으로 개방한다. 단, 경로당은 오는 20일에 다목적복지회관 내 15곳만 우선 운영을 재개하고, 이후 내달 2일까지 희망경로당 현장 검증 후 370곳을 추가로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해당시설의 이용인원은 수용가능인원 대비 50% 이하의 수준으로 제한되며, 마스크 착용 및 출입자 명부 작성, 손소독,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만 입장·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시설별로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주기적인 시설 소독을 통해 방역 조치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은수미 성남시장은 “추석 연휴기간 중 시민분들께서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신 덕분에 공공시설을 재개할 수 있었다.”며 “시민여러분께서 시설 이용 시 입장인원 제한, 출입자명부 기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문의 :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031-729-3543
    • 작성일 2020-10-12

      조회수 492

  • 성남시 주택 밀집 지역 ‘자투리 주차장’ 주차난 숨통
    성남시 주택 밀집 지역 ‘자투리 주차장’ 주차난 숨통   여수동 654번지 공영주차장 내년 1월 시민 개방   성남시는 주택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역 곳곳 자투리 공간을 찾아 주차장 조성에 나서고 있다.시는 오는 12월까지 5000만원을 들여 중원구 여수동 654번지 351㎡ 규모 시유지에 차량 11대를 댈 수 있는 소규모 공영주차장을 만든다.여수공공주택지구 내 부지에 들어서며, 내년 1월부터 시민에 개방한다.주차장 이용료는 월 4만원, 하루 3000원, 시간당 500원이다.성남도시개발공사에 위탁해 운영한다.시는 지난 9월 3000만원을 들여 수정구 태평동 7290번지 233㎡ 규모 시유지에 7면의 소규모 주차장을 만들어 개장했다.주차 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불편을 겪는 이 지역 지역주민들을 위해 태평4동 행정복지센터와 파출소 사이에 있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만들었다.앞선 4월에는 중원구 금광동 2910번지 583㎡ 규모 시유지에 지역주민 차량 20대를 우선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했다.성남시 주차지원과 관계자는 “소규모이지만 곳곳에 주차 공간이 마련돼 주차난을 겪는 주택 밀집 지역 주민들의 숨통을 터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시는 자투리 공간 주차장 조성 외에도 나눔 주차장 조성 사업, 매입한 낡은 주택지 주차장 조성 사업, 민간·공공주차장 개방 사업 등을 펴고 있다.문의: 주차지원과 주차기획팀  031-729-8593
    • 작성일 2020-10-12

      조회수 304

  • “다슬기야, 물달팽이야 어딨니” 성남시 하천 물속생물 조사
    “다슬기야, 물달팽이야 어딨니” 성남시 하천 물속생물 조사   성남시는 하천 생태 현황 분석을 위해 오는 10월 23일까지 물속생물을 조사한다.조사 지점은 여수천, 야탑천, 분당천, 운중천, 동막천 등 분당지역 5곳 지천의 상·중·하류 15곳이다.물속 생물조사 전문가 2명과 공무원 3명 등 모두 5명이 지점별 물속생물을 뜰채로 채집해 생물 종과 개체 수를 확인한다.이와 함께 조사표를 작성·분석해 ‘하천 생물 생태 자료’를 업데이트한다.구축 자료는 수질과 수생태계 환경 개선사업, 생물학적 수질 평가에 활용한다.시는 지난 5월 조사 때 이들 5곳 지천에서 옆새우, 네점하루살이, 애날도래, 개울물삿갓벌레, 다슬기, 물달팽이 등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29종 늘어난 123종의 생물 서식을 확인했다. 이곳 수질은 수생태계 건강성 평가 결과 1~2등급인 매우 좋음~좋음 수준으로 나타났다.문의: 분당구청 환경자원과 생활수질팀  031-729-7542
    • 작성일 2020-10-12

      조회수 206

  • 성남시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 참여자 379명 모집
    성남시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 참여자 379명 모집   성남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379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실직, 휴·폐업 등 경제적 어려움에 부닥친 이들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 성남시청, 구청, 사업소 등 사업 추진 부서별로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 근무 기간의 일자리 사업을 운영한다.이 기간 투입하는 사업비는 모두 14억원이다.선발되면 자전거 재생·재활용센터 운영, 낙엽퇴비화사업·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생물서식처 조성 등 30개 사업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된다.주 30시간(하루 6시간) 근로에 일당 5만1540원을 받는 조건이다.하루 5000원의 부대 경비를 지급하며, 4대 의무보험에 가입된다.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성남시민이다. 다른 분야의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중복으로 참여할 수 없다.성남시 홈페이지에서 참여 희망 분야의 사업 내용을 확인한 뒤 신분증, 기타 자격 서류 등을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지고 가 신청하면 된다.시는 취업 보호 대상자, 여성 가장,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휴업·폐업자, 소득이 감소한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을 우선 선발한다.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지원팀 031-729-2726
    • 작성일 2020-10-08

      조회수 784

  • 성남시, 제4회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어워즈 ‘1위’
    성남시, 제4회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어워즈 ‘1위’   “드론 행정의 힘” 신기술 분야 금상 수상   성남시는 드론 활용 행정이 ‘제4회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 어워즈(Awards)’에서 신기술 분야 1위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10월 8일 밝혔다.위고 어워즈는 세계스마트시티기구가 3년마다 전 세계 도시를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혁신사례를 공모해 시상하는 행사다.이번 어워즈는 세계의 ICT 분야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공모 접수한 세계 도시의 프로젝트를 신기술, 효율적인 정부, 안전한 도시 등 6개 분야별로 1·2차 서면 심사해 성남시를 포함한 12개 도시를 수상 도시로 선정했다.성남시는 ‘드론으로 만드는 기회의 도시 성남’ 프로젝트로 분야별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심사위원단은 성남시가 한국 최초로 관제공역 내에 드론 시험비행장을 조성해 드론 산업육성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성남지역은 군용기 전용인 서울공항이 자리 잡아 전체의 면적의 82%(공항 반경 9.3㎞ 이내)가 원칙적으로 드론 비행이 금지된 관제공역이다.시는 지역 내 드론 기업체 56곳이 시험 비행을 위해 원거리 출장을 가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군과 중앙부처를 설득해 수정구 양지공원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운동장, 중원구 성남시청사 옆 저류지 등 3곳을 드론 시험비행장으로 지정했다.드론을 활용한 행정은 코로나19 방역, 열  수송관 안전점검, 열 지도 제작, 통합방위 다중관제시스템 운영 등 공공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성남시의 ‘드론으로 만드는 기회의 도시’ 프로젝트는 세계스마트시티기구에 속한 54개 국가 143개 도시를 통해 스마트 행정의 신기술 분야 최고 혁신 사례로 전 세계에 전파된다.문의: 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1
    • 작성일 2020-10-08

      조회수 361

  • 성남시, 아동보호 공공성 강화…전담 공무원 4명 배치
    성남시, 아동보호 공공성 강화…전담 공무원 4명 배치   성남시는 아동학대 여부 조사부터 피해 아동보호까지 전 과정에 직접 관여해 아동보호 체계의 공공성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는 공무원 4명을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으로 지정해 시청 아동보육과에 배치했다고 10월 7일 밝혔다.이들은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면 경찰과 동행해 현장을 조사한다.보호 대상 아동의 개별 보호·관리 계획도 수립해 아동의 양육상황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필요 시 지원하는 등 사례관리를 한다.지자체의 아동학대 조사·판정 등의 업무를 명문화한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10월 1일 개정·시행된 데 따른 조처다.이전에는 민간기관인 경기성남아동보호전문기관이 성남시 등 모두 4개 시·군의 관련 업무를 맡았다. 성남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그동안 아동학대 관련 업무를 민간인 신분의 아동보호기관이 수행하다 보니 조사를 거부해도 강제할 법적 권한이 없어 학대자와 아동을 분리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면서 “법 개정으로 아동 보호에 관한 지자체의 책임과 권한이 강화된 만큼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과 학대 피해 아동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친화팀  031-729-2869
    • 작성일 2020-10-07

      조회수 432

  • 성남시, 플랫폼 노동자 실태조사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성남시, 플랫폼 노동자 실태조사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성남시는 10월 7일 오후 2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플랫폼 노동자 실태조사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보고서 내용을 공개했다.한국고용정보원이 연구 용역을 맡아 작성한 이 보고서는 음식배달 라이더 154명, 대리운전기사 157명, 퀵서비스 라이더 162명, 가사도우미 44명, 클라우드 워커 107명 등 모두 5개 직종, 624명의 플랫폼 노동 종사자를 설문·심층 면접 조사한 결과를 담았다. 조사에 응답한 이들 플랫폼 노동 종사자의 78.2%는 다른 직업 없이 플랫폼 노동만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5개 직종별 월평균 소득은 음식배달 라이더 269만6천원, 퀵서비스 라이더 239만9천원, 대리운전기사 219만원, 가사도우미 107만4천원, 클라우드 워커 83만5천원 등으로 조사됐다. 일감을 배정받기 위해 음식배달 라이더는 월평균 46만원, 대리운전기사는 67만원, 퀵서비스 라이더는 89만원을 플랫폼 앱 사용료, 중개업체 수수료, 유류비 등을 부담하고 있었다. 음식배달 라이더의 경우 코로나19 확산 이후 음식 배달 수요가 늘어 월평균 소득이 11만1천원 증가했다.반면, 대리운전은 41만9천원, 퀵서비스는 25만6천원, 가사도우미는 34만4천원이 각각 감소했다.이들의 사회보험 가입률은 미미했다.고용보험 가입률은 음식배달 라이더 3.9%, 퀵서비스 라이더 4.5%, 대리운전기사 16%, 가사도우미 22.7%다.산재보험 가입률은 음식배달 라이더 14.9%, 퀵서비스 라이더 20.4%, 대리운전기사 13.6%, 가사도우미는 13.6%를 나타냈다.때문에 플랫폼 업무수행 중 사고가 났을 때 음식배달 라이더 84.4%, 퀵서비스 라이더 75.3%가 본인이 치료비를 부담했다고 응답했다.중개업체, 고객 등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는 대리운전기사 99.4%를 포함한 대부분의 플랫폼 노동자들이 별다른 대처 없이 ‘참고 넘어갔다’고 답했다.법률 자문이나 시민단체에 도움을 요청했다는 응답자는 없었고, 응답자의 대부분은 노동조합 등과 같이 권리와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에 가입하지 않고 있었다.한국고용정보원은 이 보고서를 통해 “플랫폼 노동자들에 대한 사회적 보호장치 마련이 시급하다”며 보편적 노동기본권 확대와 취약한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시했다.플랫폼 노동자의 조직화와 이익단체 결성 지원, 사회적 대화 기구 구성을 통한 사회협약 추진, 노동법률상담 등의 법적 지원 제공과 긴급생활자금 지원, 유급병가·유급휴가 제공 등이다.성남시 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와 전문가·관계부처 논의 내용을 토대로 플랫폼 노동 종사자 보호를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면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가칭) 제정 추진과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을 포함해 플랫폼 노동자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1
    • 작성일 2020-10-07

      조회수 418

  • 성남시 중증장애인 출·퇴근 셔틀버스 지원사업 편다
    성남시 중증장애인 출·퇴근 셔틀버스 지원사업 편다   市·한국장애인고용공단·SK텔레콤·모두의 셔틀 ‘착한 셔틀 플랫폼 시범사업’ 협약   성남시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SK텔레콤㈜, ㈜모두의 셔틀 등 4개 기관·기업이 손잡고 중증장애인 출·퇴근 셔틀버스 지원사업을 편다.시는 10월 6일 오전 10시 30분 수정구 시흥동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맞춤훈련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조종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유웅환 SK텔레콤 SV이노베이션 센터장, 장지환 모두의 셔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 셔틀 플랫폼 시범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모두의 셔틀은 중증장애인에 출퇴근 셔틀을 중개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안전한 경로를 구성하고, 성남시 소재 여객운송업체의 참여를 유도해 내년 3월까지 시범사업을 실행한다.SK텔레콤은 시범사업 이용요금을 지원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셔틀 이용자 위치 확인 솔루션을 협약 기관·기업에 제공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성남지역 근로 중증장애인에 셔틀 이용과 고용 관련 지원 제도를 안내한다. 성남시는 중증장애인 이동지원 시범사업 운영을 총괄해 출퇴근 문제 해결과 고용 촉진을 뒷받침한다. 이와 함께 착한 셔틀 플랫폼 시범사업에 관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 교통 요금 지원 예산 규모, 지역 고용 창출 효과 등 운영성과를 종합 분석해 계속 추진 여부를 결정한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031-729-2862
    • 작성일 2020-10-06

      조회수 315

  • 성남시·게임문화재단, 건전 게임문화 진흥 협약
    성남시·게임문화재단, 건전 게임문화 진흥 협약   오는 12월 정자동 킨스타워에 게임힐링센터 설치·운영     성남시와 게임문화재단은 10월 6일 ‘건전 게임문화 진흥과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식은 이날 오후 1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김경일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오는 12월 성남산업진흥원이 입주한 분당구 정자동 킨스타워 7층에 67㎡ 규모의 게임힐링센터(허브센터)를 설치한다.게임힐링센터 운영을 통해 양 기관은 ▲시민 대상 게임 과몰입 예방 상담 ▲게임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사업 ▲게임 과몰입 상담 전문가 양성 교육 ▲게임 가족 캠프 ▲게임 진로 행사를 협력 시행한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게임문화재단은 국민의 건강한 게임문화 확립과 게임 관련 문화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2008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다.게임문화재단의 운영 노하우가 접목돼 건전한 게임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게임콘텐츠팀  031-729-8895
    • 작성일 2020-10-06

      조회수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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