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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제47주년 시민의 날’ 기념행사 온라인으로 개최
     성남시 ‘제47주년 시민의 날’ 기념행사 온라인으로 개최   유튜브 ‘성남TV’로 송출…시민 300명 출연하는 ‘밀리언 타운’ 뮤비도 제작   ‘제47주년 성남시민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0월 8일 온라인으로 열린다.성남시는 이날 오전 10시 유튜브 ‘성남TV’를 통해 사전 녹화한 시민의 날 기념 영상을 송출한다. 직장인, 청년, 신혼부부, 상인, 주부,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등장해 시민의 날을 자축하고, 성남의 미래를 응원한다.성남시의 자율주행 인공지능 자동차, 드론 시험 비행장, 아동수당 플러스 사업, 청년지원센터,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 제정 추진 등 각자의 위치에서 내가 사는 성남을 자랑한다.은수미 성남시장도 출연해 제47주년 성남시민의 날을 축하한다.성남시 모범시민상 수상자 5명, 경기도민상 8명, 제28회 문화상 수상자 4명도 영상으로 소개한다.제47주년 성남시민의 날을 기념해 만든 ‘밀리언 타운(100만 시민의 도시)’ 뮤직비디오 영상 송출도 이어진다.경쾌한 댄스풍의 배경음악 속에 시민 300여 명이 출연해 신나는 율동과 춤,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친다.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긍정의 에너지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제작한 뮤직비디오다.성남시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개청(1973년) 이래 처음 언택드(untact·비대면) 방식의 성남시민의 날 행사를 열게 됐다”면서 “100만 시민이 함께하는 온라인 기념행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3
    • 작성일 2020-10-05

      조회수 350

  • 성남시, 광주대단지사건 명칭 지정 위한 학술토론회 연다
    성남시, 광주대단지사건 명칭 지정 위한 학술토론회 연다   성남시는 오는 10월 8일 오전 10시 시청 산성누리에서 ‘광주대단지사건 명칭 지정을 위한 학술토론회’를 연다.광주대단지사건은 서울시의 무허가 주택 철거계획에 따라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현 성남시 수정·중원구) 일대로 강제 이주당한 주민 5만여 명이 1971년 8월 10일 최소한의 생계 수단 마련을 요구하며 정부를 상대로 벌인 생존권 투쟁이다. 해방 이후 최초의 도시 빈민투쟁이자 성남의 태동이 된 사건임에도 ‘주민폭동’ ‘난동’ 등의 이미지로 덧씌워져 저평가됐다.이날 학술토론회는 사건의 올바른 명칭을 지정해 역사에 관한 인식을 바로 세우기 위해 개최된다.하동근 광주대단지사건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한다.전우용 역사학자가 ‘역사적 사건 작명과 광주대단지 사건’을 발제하고, 토론자로 안종철 5.18 광주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부위원장, 한도현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김원 광주대단지사건 학술연구용역 책임연구원, 정인목 성남시 자치행정과장, 김준기 8.10 광주대단지사건 기념사업회장이 나와 의견을 낸다. 이날 나온 의견들은 좌장이 토론자들과 협의를 진행해 광주대단지사건의 명칭을 결정할 계획이다.성남시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성남시 생성의 결정적 계기가 된 광주대단지사건의 명칭을 정하는 동시에 이주단지를 개척해온 시민의 창조적 도전 정신을 재조명해 시민 통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앞서 시는 지난해 7월 15일 ‘광주대단지사건 기념사업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후 광주대단지사건 49주년 기념 토크콘서트, ‘이돈순: 분리된 도시의 삶-광주대단지사건으로부터’ 기획 전시, ‘움직이는 땅: 광주대단지사건’ 전시프로그램, 뮤지컬 황무지 등을 개최했다. 50주년을 맞는 내년에는 기념식, 전시, 공연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기획 중이다.문의: 자치행정과 인권보장팀  031-729-4833
    • 작성일 2020-10-05

      조회수 187

  • 성남시 지역화폐 특별할인 기간 내 1000억원 판매 달성
    성남시 지역화폐 특별할인 기간 내 1000억원 판매 달성   성남시는 지역화폐인 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5개월 기간 내에 목표대로 판매액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9월 29일 밝혔다.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성남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6%에서 10%로 확대했다.성남시가 지역화폐 할인율을 10%로 높이기는 2015년 추석 연휴 이후 처음이다.할인율 10%면 현금 9000원을 내고 1만원권 성남사랑상품권을 살 수 있으며,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이다.시는 특별할인 기간 만료를 앞두고 성남사랑상품권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지류(종이) 상품권은 9월 25일, 모바일 상품권 9월 28일에 각각 판매액 500억원을 넘겨 누적판매액 1015억원을 기록했다.이로써 특별할인 기간에 발행한 지류 상품권 500억원, 모바일 상품권 500억원 모두 완판했다.성남시는 ▲지류 상품권 판매처를 NH농협은행에서 신협, 새마을금고까지 118곳으로 확대했고 ▲지역화폐 가맹점이 1만4700곳으로 늘어난 점 ▲16만명을 넘긴 모바일 상품권 가입자 등을 특별할인 판매 성과로 분석했다.이에 힘입어 시는 300억원(지류, 모바일 각 15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추가 발행해 10% 할인을 연말까지 연장할 방침이다.현 추세가 이어지면 이 역시 기간 내에 완판될 것으로 예상된다.문의: 상권지원과 골목경제정책팀  031-729-2593
    • 작성일 2020-09-29

      조회수 385

  • 성남시 유아·초·중·고생 1100명 ‘비대면 고구마 체험’
    성남시 유아·초·중·고생 1100명 ‘비대면 고구마 체험’     성남시는 오는 10월 5일과 6일 ‘비대면 고구마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사전 신청한 유치원, 초·중·고교, 지역아동센터 이용 가정 등 40여 곳에 어린이와 청소년 1100명이 체험할 수 있는 고구마 4400㎏과 주사위 놀이 세트, 농촌체험 영상 교육자료를 보내 양일간 각 기관과 가정에서 활용하는 방식이다.이중 놀이 세트는 딱딱하게 말린 고구마로 주사위를 만들어 보드게임을 할 수 있도록 농촌체험 영상 교육자료와 함께 자체 제작했다.체험 고구마는 성남시청 맞은편에 있는 성남시민농원 농사체험장에서 수확했다.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바깥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어린이 등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농업·농촌에 관한 이해를 높이려고 비대면 농작물 체험 행사를 기획했다.성남시민농원은 총면적 10만㎡ 규모의 전국 최대 공공형 무료 텃밭이다. 주제별로 실버텃밭(6만6850㎡), 고향텃밭(2600㎡), 희망텃밭(800㎡), 원예치료텃밭(750㎡), 나눔농장(2000㎡), 유아·청소년 장애인 농사체험장 및 교육형 텃밭(1만5500㎡), 꽃밭(7000㎡), 농부학교(1200㎡), 낙엽퇴비화사업장(3300㎡)을 조성해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031-729-4027
    • 작성일 2020-09-29

      조회수 312

  • 성남시 ‘행복한 마음 축제’ 10월 7일 온라인 개최
    성남시 ‘행복한 마음 축제’ 10월 7일 온라인 개최   성남시는 오는 10월 7일 오전 11시 온라인으로 ‘행복한 마음 축제’를 연다.이날 축제는 1시간 30분 동안 성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방송한다. 세계 정신건강의 날(10.10)을 기념해 정신건강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정신질환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언택드(untact·비대면) 행사다.성남시립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 연주와 아카펠라 그룹 ‘Voice Toy’의 공연을 시청할 수 있다. ‘불안하지만, 괜찮아’를 주제로 한 하지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강연도 이어진다.장기화하는 코로나19 사태 속 마음이 안정되지 않을 때 불안을 다스리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한다.이외에 정신건강과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축제 이름 맞히기(9.28~10.7), 영상 시청 뒤 응원 댓글 남기기(10.7~14) 이벤트가 진행된다.성남시는 올해로 8회째 이 축제를 열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있다.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031-729-4332
    • 작성일 2020-09-29

      조회수 229

  • 성남시 제2회 미소 인문학 강좌 “시대를 바꾼 여성들”
    성남시 제2회 미소 인문학 강좌 “시대를 바꾼 여성들”    10월 7·14·21·28일 여성비전센터 유튜브 생중계     성남시는 오는 10월 7일~28일 여성비전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2회 미소(Me. So,) 인문학’ 강좌를 연다. ‘시대를 바꾼 여성들’을 주제로 박소영 리얼인문학 대표가 4차례 강연한다. 10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3시~5시 강좌가 열려, 7일 ‘한국 최고의 여성 롤모델’ 신사임당, 14일 ‘예술을 혁신한 여성 화가’ 나혜석에 관한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21일은 ‘유럽의 역사를 바꾼 여왕들’ 이사벨 1세, 엘리자베스 1세를, 28일은 ‘영국의 아이코닉한 여성 문학가들’ 제인 오스틴, 브론테 자매, 버지니아울프에 관해 이야기한다.성남시 여성비전센터 유튜브 채널을 접속하면 누구나 생중계하는 강의를 시청할 수 있고, 다음 강좌 때까지 일주일간 다시 보기도 할 수 있다. 시는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려고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8538
    • 작성일 2020-09-28

      조회수 157

  • 성남시 9~12월 영업·욕탕용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성남시 9~12월 영업·욕탕용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앞서 모든 업종 50% 감면…‘코로나19’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성남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영업용과 욕탕용 상·하수도 요금을 30% 감면하기로 했다.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지원책이다.별도 신청 절차 없이 9월 고지분부터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감면해 부과한다.4개월간 감면액은 35억원이다.시는 앞선 4~8월 5개월간 가정용, 업무용 등 모든 업종의 상·하수도 요금을 50%인 180억원 감면했다. 김필수 성남시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은 “성남시 상·하수도 요금은 생산·처리 원가와 비교하면 현실화율이 상수도 70.5%, 하수도 55.6%에 그친다”면서 “요금 인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는 것이 급선무라고 판단해 영업용과 욕탕용에 한해 감면 조치를 연장했다”고 말했다.문의: 물관리정책과 요금팀  031-729-4061
    • 작성일 2020-09-25

      조회수 549

  • 성남시 1946억원 규모 4회 추경예산 편성…민생·경제 회복
    성남시 1946억원 규모 4회 추경예산 편성…민생·경제 회복   성남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민생과 경제 회복을 위해 1946억원 규모의 4회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9월 25일 밝혔다.추경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올해 성남시 예산 총 규모는 3조9146억원이 된다.이번 추경은 성남형 2차 연대안전기금 8개 지원 사업에 236억원을 추가 편성했다.세부적으로 아동양육 돌봄지원 98억원, 중·고교생 돌봄지원 83억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긴급지원 11억원, 고용 사각지대 근로자 생계지원 29억원 등이다.성남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를 위한 보상금 15억원과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선별 노선 재정지원금 5억원도 이번 추경에 포함됐다.이와 함께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태평동 성남시 문화·의료시설 건립비 146억원, 성남축구센터 조성 사업비 54억원, 초림초등학교 등 6개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비 25억원, 백현동 563번지 공영주차장 건립비 6억원을 각각 편성했다.이번 제4회 추경은 제25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를 거쳐 오는 10월 21일 확정된다.성남시 예산재정과 관계자는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 예산을 삭감하는 세출 구조조정 등으로 재원을 마련해 이번 추경예산을 편성했다”면서 “추경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 집행해 시민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예산재정과 예산팀  031-729-2342
    • 작성일 2020-09-25

      조회수 906

  • 성남시, 추석연휴 재활용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성남시, 추석연휴 재활용쓰레기 관리대책 추진필(必)환경시대  재활용품 분리배출 이렇게 실천해 주세요 성남시는 명절 전후 청결한 생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추석연휴 재활용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올 추석 연휴는 추석 쓰레기에 코로나19로 인한 1회용품 증가량까지 더해져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쓰레기가 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성남시 공공 재활용선별장으로 반입되는 재활용품은 작년대비 35%가 증가됐고, 이미 허용량을 초과해 처리가 어려운 실정이다.시에서는 이번 추석명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장바구니 사용하기, 일회용 포장재 사용 안하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올바른 분리배출의 핵심 4가지 방법은 ▲비운다 ▲헹군다 ▲분리한다 ▲섞지 않는다 등이다.특히 추석명절 선물이 남기고 간 스티로폼과 종이상자는 반드시 테이프를 제거하고 배출해야 하며 우후죽순 쌓여가는 명절 쓰레기도 반드시 재질별로 분리배출해야 한다비닐봉투와 비닐류는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하게 한 뒤, 가급적 흩날리지 않고 내용물이 밖에서 보이도록 투명 비닐봉투에 담아‘비닐 재활용품’으로 배출해야 한다.선물을 감싼 보자기 등의 섬유류는 재활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버린다. 주로 선물가방 용도로 쓰이는 부직포 장바구니 역시 마찬가지다.아이스팩은 자칫 심각한 수질오염을 일으킬 수 있기에 배출에 유의해야 한다. 물로 된 것은 가위로 잘라 물은 하수구에 따라낸 뒤 케이스는 비닐류로 배출하면 되지만, 고흡수성수지가 들어 있는 젤 형태는 자르지 않고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한다. 시 관계자는 “분리배출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라며, 재활용품이 자원으로 순환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실천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의: 자원순환과 재활용팀 031-729-3201
    • 작성일 2020-09-24

      조회수 1,171

  • 성남시, 착한임대법인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한다
    성남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모든 업종 임차인에 대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준 ‘착한임대법인’에 지방세 정기세무조사를 1년간 유예한다고 밝혔다.유예대상은 2020년 연간 임대료를 10% 이상, 또는 300만원 이상 인하한 법인으로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신청 법인은 별도 신청없이 직권으로 유예되며, 그 외 업종 인하 법인은 시 세정과나 각 구의 세무조사팀으로 신청하면 된다.지방세 세무조사는 2~3년 주기로 지방세 전반에 대하여 실시되는 것으로, 이번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임차인과 함께 극복하는 임대법인에 대하여 세무조사 유예라는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착한임대인 운동을 확산하고 세무조사에 대한 부담감을 완화시켜 성실납세 분위기를 유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상생을 위한 착한임대법인들의 결정에 크게 박수를 보내며 지금까지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신청하지 않은 법인, 그 외 업종에 임대료를 인하한 법인께서는 적극적으로 신청하여 지원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착한임대법인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신청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세무조사팀(시 세정과 031-729-4211~2) 및 물건지 관할 구청 세무과 세무조사팀(수정구 031-729-5180~2, 중원구 031-729-6180~3, 분당구 031-729-7180~2, 7200~3)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세정과 세무조사팀 031-729-4212,
    • 작성일 2020-09-24

      조회수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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