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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봄철 미세먼지 대비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3월 22일~31일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하여 차고지, 학원가 등 차량 밀집 지역 및 민감 계층 활동 공간을 중심으로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대응하여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을 통해 배출가스를 저감시키겠다는 방침으로, 특히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화물차, 관내 이동이 잦은 대형버스 및 학원차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비대면 단속을 위해 분당구에 이어 수정구, 중원구에서도 비디오카메라를 활용한 단속을 도입하여 실시한다. 비디오 단속은 운행중인 경유 차량을 비디오카메라로 녹화 후, 영상으로 재현한 매연 배출 정도를 매연도 판독용 표준지와 비교하여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판정하는 방법이다. 허용기준을 초과하여 적발된 차량은 개선 권고 및 안내를 받게 된다.성남시 관계자는 “비디오 단속으로 매연 발생이 심한 경유 차량의 자가 정비를 유도를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문의 : 기후에너지과 대기환경팀 729-3161
    • 작성일 2021-03-25

      조회수 236

  • 성남시 동네슈퍼 13곳 ‘밤에는 무인’ 스마트슈퍼로 전환
    성남시 동네슈퍼 13곳 ‘밤에는 무인’ 스마트슈퍼로 전환   출입 인증 장치, 무인 계산대 설치 등 최대 800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1억400만원(국비 6500만원 포함)을 투입해 동네슈퍼 13곳을 대상으로 밤에 무인으로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슈퍼 전환 사업’을 편다.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공모한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에 선정돼 시행하는 동네슈퍼 부흥책이다.스마트슈퍼는 낮에는 유인, 밤에는 무인으로 운영하는 점포다.시는 무인 운영에 필요한 출입 인증 장치, 무인 계산대, 담배 판매 분리 셔터(가림막), 주류 판매 잠금장치, 무인 운영 안내 현판, 가격표시 장비, 보안장비(CCTV) 등 스마트기술·장비 도입비를 점포당 최대 800만원 지원한다.경영 방식 개선에 관한 컨설팅도 지원한다.손님은 24시간 동네슈퍼를 이용할 수 있고, 점주는 심야 시간에 추가 매출을 올릴 수 있다.지원 대상은 ▲연간매출 50억원 이하이면서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인 소상공인 ▲점포 매장면적 165㎡ 미만 ▲한국표준사업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에 해당하는 점포 등 이들 조건을 모두 충족한 동네슈퍼다. 스마트슈퍼로 전환을 희망하는 점포는 성남시 홈페이지(고시공고 게시판)에 있는 신청서와 운영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오는 4월 16일까지 시청 8층 상권지원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담당자 이메일(haesteel@korea.kr)로 보내면 된다.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서류와 현장 평가로 오는 5월 전환 지원 대상 동네슈퍼를 선정한다.성남시 상권지원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자의 비대면 쇼핑과 유통 업계의 인터넷 판매가 늘고 있다”면서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해 동네슈퍼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2
    • 작성일 2021-03-25

      조회수 437

  • 성남시, 맞춤형복지팀 추가 신설한 5개 동에 ‘복지 차량’ 지원
    성남시, 맞춤형복지팀 추가 신설한 5개 동에 ‘복지 차량’ 지원   50개 모든 동에 복지 전용차 보급…복지공무원 현장 기동력↑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맞춤형복지팀을 추가 신설한 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 차량을 각 1대씩 지원했다.시는 3월 24일 오전 11시 시청 앞 광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차량 5대 전달식’을 했다. 이날 전달한 복지 차량은 친환경 전기차(기아 쏘울EV)다. 모두 2억원을 들여 사들였다.지난해 11월 행정조직 개편 때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된 수정구 신촌동, 시흥동, 분당구 수내2동, 수내3동, 이매2동에 각 차량이 배치됐다. 복지공무원의 현장 기동성을 높여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 복지지원, 거동불편자 보건·복지 서비스,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긴급출동, 이웃돕기 물품 전달 등이 신속하게 이뤄진다.성남시는 2017년 8월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한 이후 점차 확대해 이번까지 50개 모든 동에 “찾아가는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했다.복지 전용 차량도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에 보급을 마쳤다. 촘촘한 복지전달체계가 구축돼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031-729-2831
    • 작성일 2021-03-24

      조회수 292

  • 성남시·수도권기상청 ‘기후변화 공동 대응’ 협약
    성남시·수도권기상청 ‘기후변화 공동 대응’ 협약   드론 바람길·도시 열 분포 지도…산지 시원한 바람 도심으로 유도   성남시(시장 은수미)와 수도권기상청(청장 김성균)은 3월 24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기후변화 공동 대응과 서비스 구축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앞선 지난해 12월 성남시가 수도권기상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3년까지 국비 4억5000만원을 투입하는 ‘드론 바람길 및 도시 열 정보 서비스’를 협력 시행하려는 행정절차다.이날 협약에 따라 수도권기상청은 기후변화 대응에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드론 바람길 디지털 지도 제작’을 용역 시행한다.성남지역의 풍향과 속도를 분석하고, 바람의 영향을 덜 받는 고도별 최적의 드론 비행 노선을 디지털 지도에 드론 바람길로 표시한다.성남지역의 온도와 열 분포를 표시한 지도도 만든다.성남시는 드론 바람길과 도시 열 분포 지도 제작에 필요한 무인비행장치와 실증 비행을 지원하고, 각종 데이터를 제공한다.이들 디지털 지도가 완성되면 드론을 띄워 식재·숲 조성 위치를 선정하는 데 활용해 도심 내 대기오염과 환경을 개선한다.산지의 맑고 시원한 바람을 도심으로 유도해 열섬 현상을 완화하도록 건축물 간격을 조정하는 등의 도시계획에도 활용한다.이 외에도 성남시와 수도권기상청은 위험 기상 현상을 모니터링하고, 폭염, 한파 등 재해 위험 땐 시민이 대비할 수 있도록 긴급 재난 문자, 전광판, CCTV 음성 송출 등을 통해 지역에 전파하기로 했다.문의: 토지정보과 드론공간정보팀  031-729-2442
    • 작성일 2021-03-24

      조회수 306

  • 성남시 시흥천·상적천 자연형하천 조성을 통한 생물 다양성 증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재해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아름다운 하천환경과 수생태계 건강성 확보로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고자 ‘시흥천·상적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시행한다.시흥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2015년 환경부에 통합·집중형·오염지류 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그동안 타당성조사, 소규모환경영향평가, 기본 및 실시설계 등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0년 12월 21일 공사 착공했다.사업 위치는 수정구 시흥동 285-1~시흥동 131-1(상적천 합류부)까지이며, 공사비 92억원으로, 50% 국·도비 지원사업이다.세부 사업으로는 하천 바닥에 물고기가 살 수 있도록 어류 서식처 설치, 제방이 낮은 부분은 보축, 제방 경사면에 풀이 자랄 수 있도록 식생호안 설치, 통수단면이 부족한 재해위험지역에 분수로 설치, 마을주민들이 동네에서 산책을 즐길수 있는 산책로와 횡단교량 설치, 유지용수관로 설치 등이 있다.상적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상적천의 매년 유량이 단절돼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 건천화 해소를 위해 유지용수 관로(L=1.5km, D350mm)를 설치해 탄천의 물을 상류로 펌핑해 상류에 방류하는 사업이다사업 위치는 고등동 422-2~둔전동 217-2(탄천 합류부)까지이며, 총사업비 10억원으로, 100% 도비 지원사업이다.시흥천·상적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의 실시로 매년 건천화를 고심하던 두 하천의 풍부한 유량확보 및 자연 생태기능을 회복해 활력있는 도심하천의 물길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푸른도시사업소 생태하천과장은 “생태하천복원사업을 통한 친수환경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 제공 및 힐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 생태하천과 하천관리팀 729-3581
    • 작성일 2021-03-23

      조회수 537

  • 성남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최대 100% 감면 올해까지 연장
    성남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최대 100% 감면 올해까지 연장   임대료 인하 업종, 규모 제한 사실상 없애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임차인의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건물주)’에 대한 재산세 최대 100% 감면조치를 올해까지로 연장했다.임대료 인하 대상은 기존의 소상공인 업종 외에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2조 제1항(보증금 6억9000만원 이하 등)’의 적용을 받는 임차인으로 확대했다.임대료 인하 업종과 규모 제한을 사실상 없애 임대료를 내려받아도 재산세 감면을 받지 못하던 임대인들도 올해부터는 대부분 재산세 감면 혜택을 보게 됐다.올해 1월부터 연말까지 인하해준 임대료 인하율을 근거로 계산해 정기분 재산세인 7월 건축물분, 9월 토지분 모두 감면받을 수 있다.재산세를 감면받으려는 착한 임대인은 건물이 소재한 수정·중원·분당 각 구청 세무과에 신청서와 임대차 계약서 사본, 임대료 감면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성남시 세정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월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올해 대상 업종과 규모 제한을 최소화해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선 3월 22일 성남시의회도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동의안’을 의결했다.지난해 성남시는 착한 임대인의 7·9월 재산세 1410건, 4억1644만원을 감면했다. 문의: 세정과 시세운영팀  031-729-2692, 010-9392-1220
    • 작성일 2021-03-23

      조회수 1,266

  • 성남시, 지역아동 성장 멘토링 대학생 45명 봉사단 발대
    성남시, 지역아동 성장 멘토링 대학생 45명 봉사단 발대   드림스타트 초등 3~6학년 학습지도에 고민 상담     성남지역 아동 45명이 대학생과 1대 1로 매칭돼 학교 공부에 도움을 받고, 고민 상담도 할 수 있게 됐다.성남시는 3월 23일 ‘드림스타트 성장멘토링 수호천사 대학생 자원봉사자 45명 온라인(zoom) 발대식’을 했다.이날 발대식 참여자들은 ‘멘토’ 자원봉사를 자청한 가천대, 신구대, 을지대 재학생들이다. 성남시는 이들 대학생과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아동 가운데 초등 3~6학년생을 각각 멘토와 멘티로 1대 1 매칭한다.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하거나 학습이 부진한 아동이 우선 매칭 대상이다.대학생 멘토는 대상 아동과 일주일에 한 번씩 온라인(zoom)으로 만나 수준별 교재와 LG 유플러스가 후원하는 태블릿 PC, 교육 콘텐츠로 학습지도를 하게 된다.가정과 학교생활 조언, 또래 관계 고민 상담도 진행해 정서적 멘토가 돼 준다.시는 원활한 멘토링 진행을 위해 대상 아동에 연 2차례에 걸쳐 3만원 이내의 교재비를 지원하고, 대학생에게 월 4만원의 활동비를 준다.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0세~만 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아동통합사례관리사 10명이 333가구의 사업대상 500명 아동의 사례관리를 담당하고 있다.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031-729-2962
    • 작성일 2021-03-23

      조회수 385

  • “성남지역 10개 기관 채용정보 한눈에”
     “성남지역 10개 기관 채용정보 한눈에”   성남시 공공기관협의회, 통합·공유한 시민 일자리 기관별 공동게시    성남지역 10개 기관 홈페이지에 통합·공유한 채용정보가 공동게시돼 공공기관 일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 공공기관협의회(공동대표 은수미 시장, 손혁상 코이카 이사장)는 올해 최우선 협업과제를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선정하고 시행에 나서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협의회에는 성남시,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 한국잡월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속해 있다.각 기관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첫 화면, 팝업창, ‘채용·시험’란 등에 게시한 10개 기관의 채용 일정과 인원, 전형 방법 등의 정보를 월별로 정리한 자료를 볼 수 있다.기관별 채용공고가 실시간 올라오는 ‘게시판 바로가기’도 연결해 놨다.공공기관 채용에 대한 구직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일자리 지원방안이 될 전망이다.협의회는 지역 문제 해결에 상생협력의 힘을 모아 사회적 가치를 공동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출범한 공공기관 네트워크다.올해 20개 사업을 협력 시행하기로 해 채용정보 공동게시 외에 공공기관 취업 멘토링,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프리랜서 일감 창출, 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채용과 근무 여건 개선 등이 추진된다.문의: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  031-729-2163
    • 작성일 2021-03-22

      조회수 739

  • 성남시 위례 평생학습관 25일 개관…6개 권역 중 첫 설치
    성남시 위례 평생학습관 25일 개관…6개 권역 중 첫 설치   개관 기념 ‘평생학습 포럼’ 26일 진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030년까지 위례, 분당, 분당남부, 중원, 수정, 판교 등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 신설을 추진 중인 가운데 위례 평생학습관이 첫 번째로 설치돼 오는 3월 25일 개관한다. 위례 평생학습관은 수정구 창곡동 569번지 옛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마련됐다.단층 짜리 건물 450㎡ 규모이며, 강의실 4개와 시민 소통실 등 학습공간을 갖췄다.지역 주민들을 위한 ‘배움과 채움’ 정규강좌, 인문학 특강 등을 진행한다.만 60세 이상 시민에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하는 ‘은빛학당’ 등 사회변화를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위례 평생학습관 개관식은 이날 오후 2시 학습관 야외마당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다음날인 3월 26일 오후 2시에는 학습관 내 위례 중앙홀(강의실)에서 권역별 평생학습관 첫 개관을 기념한 ‘성남 평생학습 포럼’이 열린다. ‘시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학습프로그램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며,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성남 TV’로 생중계한다.은수미 성남시장의 공약사업인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 설치는 특성이 다른 지역권 내 맞춤형 평생학습 여건을 조성하고,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위례에 이어 분당권역 평생학습관이 오는 2024년 건립 예정인 이매1동 신축 복합청사(5층짜리 건물) 내에 2500㎡ 규모로 설치·운영된다. 분당남부, 중원, 수정, 판교 등 4개 평생학습관은 설치 부지를 검토해 차례로 신설한다.기존의 성남시 평생학습관(야탑동)까지 합치면 지역 내 평생학습관은 모두 7개로 늘게 된다.문의: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정책팀  031-729-3082
    • 작성일 2021-03-22

      조회수 449

  • 성남시, 4차 유행 대비 코로나19 총력 대응
    성남시, 4차 유행 대비 코로나19 총력 대응 - 오는 28일까지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 연장 -- 4차 유행 사전 차단, 차질없는 백신접종 뒷받침하기 위한 방역조치 -  성남시는(시장 은수미) 오는 28일까지 정부의 수도권 특별방역대책기간과 더불어 보다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16일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은수미 시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부처별 특별 방역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이번 특별방역대책은 진단검사 확대와 편의를 높여 무증상 등 숨은 감염자를 신속하게 찾아내 4차 유행을 최대한 억제하고 차질없는 백신접종을 뒷받침하기 위함이다.우선 진단검사 편의를 위해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을 오는 28일까지 연장한다.기존 평일 9~18시, 주말 9~15시까지 운영하던 3개구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는 평일·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수정구보건소 광장, 성남종합운동장, 야탑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는 평일·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운영시간을 늘린다.또한 최근 목욕탕 내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지역 내 67곳 목욕장업(부대시설 포함)종사자는 반드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더불어 무도장, 무도학원, 체육단련장 등 실내체육시설과 장례식장, 목욕장업, 독서실·스터디카페, 키즈카페 3000여곳엔 전자출입명부 설치와 이용이 의무화된다. 오는 27일까지 이들 시설에 대해 전자출입명부 이용실태 특별점검도 실시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4차 유행을 최대한 억제하고, 감염 확산의 고리를 선제적으로 끊어내기 위한 방역 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1가족 1명 검사받기 등 신속한 검사와 방역 동참으로 집단감염의 연결고리를 차단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현재 성남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추진실적은 1만2876명으로 이는 65세 미만 요양병원 입소자·종사자 중 예방접종 동의자이다. 오는 2분기에는 집단감염과 중증위험이 높은 고위험군과 65세 이상 어르신, 보건의료인 및 사회필수인력 접종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문의: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729-3542
    • 작성일 2021-03-19

      조회수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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