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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성남역사박물관 ‘팝업뮤지엄’ 명칭 선호도 조사 투표 실시
    성남시는 옛 성남제1공단 부지에 건립 중인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박물관 교육동을 성남역사박물관 팝업뮤지엄으로 우선 조성하기로 하면서 시민 선호도 조사 투표를 통해 그 명칭을 선정한다고 밝혔다.명칭 투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성남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  행복소통청원 토론광장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성남시가 박물관 건립을 위해 운영했던 시민공론장과 시민워킹그룹에서 도출된 키워드들을 토대로 문화기획가들에 의해 총 4개의 명칭안이 만들어졌다.1안 ‘알(EGG)’, 2안 ‘293공작소(共作所)’, 3안 ‘없(UP)’, 4안 쩜티엑스티(.TXT)의 4개 명칭안들은 각각 박물관 부지인 성남제1공단의 장소적 상징성을 반영하고 흥미롭고 새로운 공간에 대한 시민의 요구를 담고 있다.투표에 참여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성남제1공단에 공장이 위치했던 한국빠이롯드만년필 볼펜(1990년대 제작)을 제공한다.  ‘팝업뮤지엄’은 ‘새롭게 생성되어 다양한 정보를 알리는 창’이라는 뜻의 ‘팝업’과 ‘박물관’을 합성한 신조어다. 성남시는 공립박물관 건립 역사상 처음 시도하는 팝업뮤지엄을 통해 시민들이 모여 박물관 건립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실험할 수 있는 참신하고 새로운 박물관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성남시는 이를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을 확보하였다.성남시 팝업뮤지엄은 오는 8월 내부 인테리어와 체험전시 공사 후 선보일 계획이며 2025년 상반기 박물관 전시동이 건립되면 성남역사박물관으로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문의 : 문화예술과 시립박물관건립팀 729-2707,
    • 작성일 2021-07-09

      조회수 562

  • 성남 중앙도서관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도서·사진전
     성남 중앙도서관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도서·사진전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등 15권 북 큐레이션 운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8월 15일까지 분당구 야탑동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50주년을 기념한 도서·사진전을 연다. ‘도시화, 그리고 삶’을 주제로 북 큐레이션을 운영해 1970년대 광주대단지 시절 도시 빈민의 삶과 도시화의 이면을 다룬 15권의 책을 만날 수 있다.‘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스무 발자국’,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도시는 왜 불평등한가’, ‘미래로 가는 희망 버스 행복한 재개발’ 등의 도서를 전시한다. 이 중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해방 이후 첫 도시 빈민투쟁으로 평가받는 1971년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을 배경으로 쓰인 소설로, 선량한 소시민이 폭력 전과자가 돼 가는 과정을 묘사한다.시민 이해를 돕기 위해 이들 전시 도서는 줄거리를 영상으로 소개한다.‘사진으로 보는 여기, 당신의 성남’을 주제로 한 사진전도 열린다. 광주대단지 모습,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당시 주민들의 시위, 성남시가지 택지개발사업, 모란민속5일장 이전 현대화 등 성남 곳곳의 옛 사진 15점을 볼 수 있다.성남시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이 성남의 역사와 태동에 관해 책을 통해 알아보고 정체성을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서 시민 의견 수렴, 시의회 등을 거쳐 ‘광주대단지사건’ 명칭을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으로 변경하기로 하고, 6월 21일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문의: 중앙도서관 자료정보팀 729-4633,
    • 작성일 2021-07-08

      조회수 414

  • 성남시 이동노동자 건강검진 받는다
     성남시 이동노동자 건강검진 받는다    市-경기의료원 수원병원-노동단체,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업무협약    성남지역 이동노동자들이 제도권 속 건강검진을 받게 된다.성남시는 7월 7일 오후 중원구 성남동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박인수 쉼터장, 방예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도 노동자건강증진센터장, 한기석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대리운전 노동조합 경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노동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 건강증진센터는 오는 7월 15일 대리운전기사 20명을 시작으로 일정별 이동노동자 대상 일반·특수건강검진을 지원한다.특수검진팀이 성남시 이동노동자 쉼터를 찾아와 이동형 진료 버스에서 엑스레이·진폐·만성질환 검사, 뇌 심혈관 위험도 검사, 감정노동 스트레스 검사 등을 하고, 대상별 맞춤형 건강상담을 하는 방식이다.이와 함께 사례관리 상담을 통해 병원진료 의뢰와 치료, 건강관리 프로그램 제공, 의료비 지원에 관한 복지자원을 연계한다. 시와 센터는 추후 세부 일정을 확정해 택배 기사, 학습지 교사, 가스 검침원 등으로 검진 대상을 확대하고, 정기적으로 시행한다.이를 위해 성남시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건강검진 장소로 제공하고 검진 희망자 모집과 홍보 등 행정적 지원을 한다. 전국대리운전 노동조합 경기지부는 취약노동자를 위한 건강 프로그램 개발에 협조한다. 이번 협약은 장기화하는 코로나19에 노동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예방적 의료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인식을 함께해 추진됐다. 성남시 이동노동자 쉼터는 근무 특성상 대기시간이 필요하고 마땅한 휴식공간이 없는 대리운전 기사, 퀵서비스 기사, 택배 기사, 학습지 교사, 요양 보호사 등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돼 지난해 6월 문을 열었다.문의 :  고용노동과 노동지원팀 729-2622,
    • 작성일 2021-07-08

      조회수 284

  • 성남시 주택용 태양광 발전설비 빌려 쓰세요
    (7월 7일 보도자료)성남시 주택용 태양광 발전설비 빌려 쓰세요   월 3만5000원 절약한 전기요금으로 낸다…市 60만원 보조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월평균 전력사용량 200㎾h 이상인 단독·연립·다세대주택 50가구를 대상으로 태양광 대여사업을 추진해 보조금을 지원한다.이 사업은 월 대여료 3만4000원~3만5000원(3㎾급 기준)을 태양광 발전설비 대여·설치·가동으로 절약한 전기요금으로 내는 방식이다.한국에너지공단이 선정한 7개 기업을 통해 발전설비를 설치해야 하며, 계약 기간은 기본 7년이다. 초기 설치 비용은 없다.정부의 ‘태양광 대여사업’과 발맞춰 성남시는 총사업비 3000만원을 투입해 사업참여 주택 소유주에게 태양광 발전설비 대여료를 60만원(㎾당 20만원) 보조한다.계약 기간에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고, 태양광 대여기업이 제시한 발전량에 미달하면 현금으로 보상받는다.기본 7년 계약이 끝나면 무상 양도로 발전설비를 소유할 수 있고, 8년 계약 연장, 무상 철거 등도 선택할 수 있다.이 사업에 참여하려는 주택 소유주는 성남시 홈페이지(일반공고)에 있는 ‘2021년 성남시 태양광 대여사업 보조금 지원 공고문’을 참조해 대여기업과 직접 계약을 진행하면 된다.성남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3㎾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면 월평균 284㎾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면서 “월 400㎾h의 전기를 사용하는 가구의 경우 1년에 약 67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문의: 기후에너지과 신재생에너지팀 729-3284,
    • 작성일 2021-07-08

      조회수 520

  • 성남시, 지혜로운 마을살이를 위한 공동체 특강 마련
    성남시, 지혜로운 마을살이를 위한 공동체 특강 마련   공간, 소통, 인문 등 3개 주제별 강연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8일과 15일, 22일 오후 7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지혜로운 마을살이를 위한 공동체 특강’을 연다.이번 특강은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돼 공간, 소통, 인문 등 3개 주제로 꾸며진다. 1회차(7.8) 특강은 ‘커뮤니티 디자인’을 주제로 한다. 문정석 동국대 교수가 모두가 함께 만드는 마을공동체 공간에 관해 이야기한다.2회차(7.15) 특강 주제는 ‘평화 감수성’이다. 이대훈 성공회대 교수가 마을공동체를 위한 평화 감수성과 소통역량에 대해 강의한다. 3회차(7.22) 특강은 ‘마을 인문학’을 주제로 열린다. 김찬호 성공회대 교수가 환대와 성장을 위한 마을 인문학에 대해 강연한다.이번 특강은 주제별 30명씩 모두 90명이 참여한다.마을공동체에 관한 시대적 변화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지혜로운 마을살이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성남시는 마을공동체의 성장단계별, 공모사업 유형별, 관심 의제별로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지역 주민의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문의: 주민자치과 마을공동체팀  031-729-8679
    • 작성일 2021-07-07

      조회수 190

  • 성남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
    성남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초기 상담부터 법률지원, 영상물 삭제까지…한번에그간 온라인 상담 49건, 피해자 지원 연계 377여건에 달해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난해 10월 문을 연 ‘성남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초기 상담부터 회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나가고 있다. 7명의 전문가가 디지털 성 착취 피해자, 불법 촬영 유포·협박 피해자를 대상으로 피해 신고 접수 및 상담, 의료지원, 치료회복, 법률자문, 수사동행, 불법영상물 삭제연계 등을 통합 지원한다.그간(2020. 10월 ~ 2021. 7월 현재) 온라인 피해 상담 접수 49건, 디지털 유해 사이트 모니터링 30건에 더해 상담, 의료지원, 수사법률지원, 삭제지원연계, 치료회복 등 피해자 지원 연계도 377여건에 달한다.또한 아동·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양성평등 성 인식 함양교육과 학년별 디지털 성범죄 대처 동영상을 제작해 155개 초·중·고등학교에 배포하고, 찾아가는 교육도 실시하는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에도 힘쓴다. 이와 함께 아동·청소년 성폭력 가해자 성 인식 개선 교육도 113회 실시하는 등 가해자 치유사업도 병행한다.이외에도 성폭력 예방 UCC 시민참여 공모전을 개최하고, 경찰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인력 등과 합동 캠페인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통합지원센터는 지자체 최초로 지난해 10월 수정구 수정로 115-1에 있는 건물 5층에 117㎡ 규모로 문을 열었다. 앞선 지난해 7월엔 디지털 성폭력 피해를 긴급 신고하고 익명으로 상담할 수 있는 카카오톡 비공개 온라인 상담 창구(sndigital)와 성남시디지털성범죄피해자 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ndwithy.seongnam.go.kr)도 개설해 운영 중이다.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729-2923
    • 작성일 2021-07-06

      조회수 383

  • 성남시 88곳 소규모 공동주택 낡은 시설물 개선 지원
     성남시 88곳 소규모 공동주택 낡은 시설물 개선 지원   4억원 보조…옥상 공용부분 보수, 노후 급수관 교체 등 89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88곳 소규모 공동주택에 4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89건 낡은 시설물 개선에 나선다.시는 보조금 지원 신청한 146곳 소규모 공동주택의 151건 공동시설물 유지·보수 공사에 관한 서류 검토, 현장 조사, 성남시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같이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수정구 단대동 19-3번지 공동주택 등 81곳은 옥상 공용부분 보수 공사를 하게 된다.은행동 638번지 공동주택 등 8곳은 노후 급수관 공용부분의 교체작업이 이뤄진다.오는 12월 말까지 보수 공사를 마치면 총공사비의 80% 이내에서 지원금을 공동주택 관리 주체에 지급한다.시는 2018년 10월 29일 ‘성남시 소규모 공동주택관리에 관한 지원 조례’를 제정해 3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과 150세대 미만의 주상복합아파트에 노후 시설 개선비를 보조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이후 지난해 처음 지원이 이뤄져 46곳 소규모 공동주택의 낡은 공동시설물 개선공사에 2억원을 보조했다.문의: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지원팀  031-729-8563
    • 작성일 2021-07-06

      조회수 486

  • 성남시 온라인 수출상담회 성과 이어져
    성남시 온라인 수출상담회 성과 이어져   코로나19에도 86개사 6165만 달러 상당 수출계약 상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해외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온라인 수출상담회의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시는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해 2월 이후 최근까지 1년 4개월간 86개 사가 해외 바이어들과 558건의 화상 상담을 통해 6165만달러(698억원 상당)의 수출계약 상담을 했다고 밝혔다.참여 기업 중 임산부 관련 제품 판매사인 ㈜텐박스는 러시아 바이어와 지난 4월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해 최소 10만 달러(1억원 상당) 이상의 제품을 현지에 판매하기로 했다.시는 코트라 해외무역관, 경기비즈니스센터(GBC), 해외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바이어 섭외 폭을 넓힌 성과로 분석했다.한국무역협회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전 세계 바이어와 진행한 글로벌 온라인 수출 상담도 한몫했다.시는 올 하반기에는 40개 사를 모집(7.5~9, 7.26~30)해 3차례 걸쳐 중동, 동남아 지역 바이어와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지원한다.해외 현지에 성남기업 제품 전시관과 판교지역에 온라인 상담장을 차려놓고 바이어와 성남의 기업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형 수출 상담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문의: 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1
    • 작성일 2021-07-06

      조회수 210

  • 성남 법조단지 신흥동 옛 1공단 터로 이전
    성남 법조단지 신흥동 옛 1공단 터로 이전   법원행정처, 법원청사 건축심의위원회 ‘채택’    법원과 검찰청사가 있는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법조단지가 신흥동 옛 제1공단 터로 이전한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법원행정처가 법조단지 청사 이전에 관한 ‘법원청사 건축심의위원회’를 열어 해당 안건을 적합 의견으로 채택했다고 7월 5일 밝혔다.이에 따라 성남시와 수원지방·가정법원 성남지원,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은 ‘성남 법조단지 이전·조성 사업’을 본격화하게 됐다.성남시가 신흥동 2460-1번지 일원 4만3129㎡를 도시계획시설 공공청사로 결정·고시하면, 성남지원과 성남지청은 법원·검찰청사를 지어 법조단지를 조성한다.세부 건립 규모와 착공 일정은 추후 성남지원과 성남지청이 협의해 결정한다.1981년 수정구 단대동 2만1268㎡에 건립한 현 법조청사는 건물이 낡고 업무·주차 공간이 비좁아 근무자와 방문객 모두 불편을 겪고 있다.성남지원과 성남지청은 법원·검찰청사를 1997년 확보한 구미동 190번지 3만2061㎡로 이전을 검토하다가 원도심 공동화를 우려한 성남시와 뜻을 함께해 이번 신흥동 이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새로 조성되는 신흥동 법조단지 부지 바로 옆에는 내년 3월 성남시 제1공단 근린공원이 4만6614㎡ 규모로 완공된다.이로써 지난 2004년 30여 개 공장이 모두 이전해 현재까지 빈터로 남아 있는 수정구 신흥동 제1공단(1974년~2004년) 부지는 대민 법무 행정 공간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문의: 도시계획과 시설계획팀  031-729-3332
    • 작성일 2021-07-05

      조회수 2,048

  • 성남시, 청년·일반 고용우수기업에 인센티브 주기로
    성남시, 청년·일반 고용우수기업에 인센티브 주기로   5~8일 해당 기업 모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기업을 선정해 각종 인센티브를 주기로 하고, 7월 5일~8일 올해 상반기 고용우수기업을 모집한다. 모집은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 고용우수기업 ▲일반근로자 고용우수기업 등 2개 분야에서 이뤄진다.공통으로 성남지역에서 2년 이상 본사 또는 주된 공장을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 가운데 상시 근로자가 5명 이상인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청년 고용우수기업은 선정 기준일(6.30) 직전의 연평균 청년고용 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청년고용 인원이 2명 이상 늘어난 기업이다.일반 고용우수기업은 선정 기준일(6.30) 직전의 연평균 근로자 고용증가율이 10% 이상이면서 고용인원이 2명 이상 늘어난 기업이다.각 분야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현판을 준다.성남시가 추진하는 사업인 수출기업육성 패키지, 인공지능 접목 제품 개발, 혁신 의료기기 인증·실증지원, 게임기술 사업화 지원 등을 신청하면 심의 때 가점을 준다.고용우수기업 인증을 신청하려면 기한 내 사업자등록증, 직원 채용 증빙자료(고용보험 가입자 명부) 등의 각종 서류를 시청 7층 고용노동과에 직접 내야 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청년고용우수기업으로 6개사(34명 채용)를, 일반고용우수기업 7개사(51명 채용)를 선정해 인증했다.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정책팀  031-729-2853
    • 작성일 2021-07-05

      조회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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