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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1인 사업주도 산재보험료 지원…화물차주 등 6개 직종
    성남시 1인 사업주도 산재보험료 지원…화물차주 등 6개 직종   특수고용노동자, 지역예술인 이어 대상자 확대   성남시는 특수고용노동자와 지역예술인에 이어 화물차주 등 6개 직종의 1인 사업주에게도 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시는 지난해 7월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도입한 이후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대했다. 지원 대상에 새로 포함한 6개 직종의 1인 사업주는 택배기사, 퀵서비스기사, 대리운전기사, 대여제품 점검원, 가전제품 설치원, 화물차주다.특수고용노동자는 택배기사, 보험설계사 등 14개 직종에 해당하는 사람, 이들과 전속성 계약을 체결한 사업주(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체)가 지원 대상이다.지역예술인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예술활동증명 등록된 이들이 대상이다.공통으로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성남지역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어야 하고, 산재보험에 가입한 상태여야 한다. 특수고용노동자, 예술인은 납부한 산재보험료의 90%를 지원받는다. 지난해 미신청자도 소급해 지급한다. 1인 사업주는 올해 1월 이후 납부한 산재보험료의 45%를 지원한다.시는 4200여 명의 산재보험료 지원을 예상해 4억73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상태다. 분기별 지원신청이 이뤄져 1차(4.18~5.13), 2차(7.18~8.12), 3차(10.17~11.11)의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대상자는 산재보험료 지원신청서,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고용노동과 이메일(snlabor@korea.kr)이나 팩스(031-729-4979),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청 7층 고용노동과 사무실을 방문 접수해도 된다.시는 지난해 942명의 특수고용노동자, 지역예술인 등에게 6242만원의 산재보험료를 지원했다.문의: 고용노동과 노동권익팀  031-729-8733
    • 작성일 2022-04-15

      조회수 203

  • 성남시 25~29일 성남시의료원 행정부원장 공개 모집
    성남시 25~29일 성남시의료원 행정부원장 공개 모집    성남시는 오는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성남시의료원 상근이사직인 행정부원장을 공개 모집한다.오는 5월 15일 3년 임기가 만료되는 행정부원장 선임을 위한 절차다.이를 위해 시는 성남시의료원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을 구성하고, 4월 15일 이사 공개 모집 공고를 냈다.행정부원장은 의료원장을 보좌하며, 병원관리 업무 전반을 맡는다. 지방의료원 운영에 관한 전문적인 식견이 있어야 맡을 수 있는 직위다. 임기는 임용일부터 3년간이다.응모 자격은 ▲국가 또는 지방공무원 4급 상당 이상의 직에 근무한 자 ▲본 원과 지방의료원 2급직에서 3년 이상 근속한 자 ▲대학병원 또는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에서 기획, 인사 및 노무관리, 관재, 재무, 시설 운영, 안전관리 업무부장으로 3년 이상 근무한 자 ▲직원 300명 이상 또는 매출액 300억원 이상의 기업체에서 임원으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중에서 기획, 인사 및 노무관리, 관재, 재무, 시설 운영, 안전관리 업무에 10년 이상 종사해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자 ▲병원 운영, 행정업무 관련분야에 관한 학식, 경험이 풍부한 자 등이다.대상자는 성남시청 홈페이지(채용·시험)에 있는 응모신청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의 서류를 갖춰 기한 내 성남시청 5층 공공의료정책과(☎031-729-3111~2)에 직접 내야 한다.성남시의료원 임원추천위원회가 심의와 의결 절차 뒤 이사 후보자를 성남시장에게 추천한다.2020년 7월 개원한 성남시의료원은 전국 첫 주민 조례 발의로 설립된 공공병원이다. 2013년~2019년 모두 1691억원이 투입돼 수정구 옛 시청 터 2만 4711㎡에 전체면적 8만5684㎡,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졌다. 509병상을 갖춰 23개 과를 운영 중이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원운영팀  031-729-3112
    • 작성일 2022-04-15

      조회수 145

  • 성남시 ‘공익활동 활성화’ 시민사회위원회 출범…20명 위촉
    성남시 ‘공익활동 활성화’ 시민사회위원회 출범…20명 위촉   성남시는 시민사회의 공익활동 증진에 대한 주요 정책과 계획을 심의·조정 역할을 하는 ‘시민사회위원회’가 출범해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최근 시청 한누리에서 성남시 시민사회위원회 위원 20명에 대한 위촉식을 했다.시민사회위원회는 공개 모집으로 선발한 공익활동가와 전문가 7명, 시민단체 추천 6명, 시장 추천 4명, 시의회 추천 2명, 당연직 공무원 1명으로 구성됐다.시민사회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계획수립을 평가하고, 필요한 사항을 시와 협의·조정한다.오는 4월 27일 개소하는 성남시 공익활동지원센터(수정구 태평동) 운영에 관한 사항도 심의한다.위촉 기간은 오는 2024년 4월 12일까지 2년간이다.성남시는 지난해 9월 ‘시민사회 발전과 공익활동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각종 사회문제에 대한 시민사회의 공공정책 참여는 행정과 민간 단독으로 풀기 어려운 복잡한 사회·공공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 될 것”이라면서 “시민사회위원회가 시와 소통하고 협력해 그 역할을 뒷받침해 달라”고 말했다. 문의: 주민자치과 민간협력팀  031-729-2322
    • 작성일 2022-04-15

      조회수 190

  • 성남시 교통약자 위한 ‘상생형 공공 MaaS’ 개발 나서
    성남시 교통약자 위한 ‘상생형 공공 MaaS’ 개발 나서   버스, 택시, 철도 등 정보 통합해 최적·최단 경로 안내…2025년 말 본격화   성남시는 오는 2025년 말까지 교통약자를 위한 통합 교통서비스인 ‘상생형 공공 마스(MaaS·Mobility as a Service)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마스는 버스, 택시, 철도, 공유 차량 등 다양한 이동 수단에 대한 정보를 통합해 사용자에게 최적·최단의 경로를 안내하는 모빌리티 서비스다.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자 할 때 최적의 이동 수단과 최단의 환승 구간, 소요 시간, 전용 리프트, 전용 엘리베이터 설치 장소 등의 정보를 특정 앱을 통해 제공하는 방식이다.대중교통 요금도 미리 결제할 수 있다.시는 이 서비스 개발에 10억원을 투입한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국토교통 데이터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다.시는 마스 개발과 상용화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모토브와 지난 2월 컨소시엄을 구성한 상태다.교통약자 이동패턴 분석 딥러닝 모델과 이동 수단 매칭 전용 앱을 개발한 뒤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목표 시점(2025년 말)까지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본격화할 계획이다.성남시 정책기획과 관계자는 “국토교통부가 생애주기별 국민 체감형 실증서비스 개발을 목적으로 공모한 사업에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성남시가 선정됐다”면서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립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디지털 기반 경제혁신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정책기획과 빅데이터팀  031-729-8802
    • 작성일 2022-04-14

      조회수 314

  • 성남시, 세외수입 14억원 체납자 90명 부동산 압류 처분
    성남시, 세외수입 14억원 체납자 90명 부동산 압류 처분   성남시는 세외수입 14억원을 체납한 90명의 부동산을 압류 처분한다고 14일 밝혔다.대상자는 1차(2.14), 2차(3.11)에 걸친 부동산 압류 예고에도 288건의 체납 세외수입을 내지 않은 이들이다.체납한 세외수입은 이행강제금(27건·12억원), 부동산 거래 신고 위반 과태료(1건·2억원),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위반 과태료(97건·5000만원), 자동차 검사 지연 과태료(40건·1600만원), 차량 운행 제한 위반 과태료(46건·500만원) 등이다.성남시 세원관리과 관계자는 “이번 압류 대상자는 전국토지정보시스템 조회 결과 부동산의 재산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 체납자들”이라면서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과 조세 정의 확립 차원에서 행정 제재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성남시 이월체납액은 지방세 928억원, 세외수입 483억원 등 모두 1411억원이다.시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징수를 유예하고, 분할납부를 유도해 경제활동과 회생을 지원하는 세무 행정을 병행하고 있다. 문의: 세원관리과 차량과태료체납팀  031-729-8882
    • 작성일 2022-04-14

      조회수 125

  • 성남 분당구, 전철역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추진
     성남시 분당구는 정자역, 수내역 일대 학원셔틀버스의 장시간 불법주정차 행위를 집중 단속 한다.정자역, 수내역 일대에는 대형학원 등이 다수가 분포되어 있어 학원 수업 종료시간에 맞춰 학원 셔틀버스가 불법주정차하여 교통흐름에 방해 된다는 민원이 계속 제기되어 왔다.시는 4월 11일부터 29일까지를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분당경찰서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전철역 입구 및 버스정류장 등에서 상습적으로 장시간 주정차행위를 근절시킬 계획이다.또한 교통 흐름이 많은 퇴근 시간대에 끝나는 학원 수업시간 조정방안을 학원관계자와 협의하여 인근 교통 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분당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원셔틀버스의 불법주정차 행위를 수시로 단속하여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고 운전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청 경제교통과 주차관리팀 729-7441
    • 작성일 2022-04-13

      조회수 893

  • 성남시 “2022년 찾아가는 어린이 생태체험 프로그램”
    성남시는 2022년 찾아가는 어린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어린이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2010년부터 실시해 온 어린이 대상 자연체험활동으로 평소에 책에서만 접하던 습지생태원의 생물을 직접 관찰하고 자연놀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대상은 5 ~ 7세 유아이며 오는 4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찾아가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형태로 운영하며 한 회당 20명 이내씩 모두 280차례 이뤄진다.생태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에코성남홈페이지(eco.seongnam.go.kr) 내 환경교육신청-어린이 생태체험에서 원하는 습지와 날짜를 선택하여 신청 가능 하며, 하반기 체험은 7월 중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교육주제는 태평습지생태원, 수내습지생태원, 판교 숯내저류지, 여수동 섬말저류지 각 습지 소개 및 실내 생태체험학습이며, 습지에 자생하는 수련, 부들, 창포 등의 식물과 애벌레, 송사리, 물자라 등 생물들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애벌레처럼 이동하기, 부들잎으로 물방울 만들기, 열매 폭죽놀이, 단풍잎 왕관 만들기 등 다양한 자연 놀이도 함께 한다.성남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시 습지 소개 및 자연 생태체험을 통하여 자연환경의 중요성과 생물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의미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자연환경팀 729-3153
    • 작성일 2022-04-13

      조회수 217

  • 성남시, 장애·비장애청소년과 함께하는 ‘해피투게더’
    성남시는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분당구 율동)주관으로 장애.비장애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홍보 행사를 실시한다.장애인의날 ‘해피투게더’ 행사는 특수학급 소속 장애청소년들이 장애인의 날을 홍보하는 기념품(씨앗연필, 비누꽃)을 장애인식 안내문과 함께 포장하여, 약 1,800여명의 비장애청소년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장애인의 날 홍보 기념품과 함께 장애 이해 퀴즈를 풀며, 장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15년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판교고, 샛별중, 정자초, 용인 서원고 등 성남·용인 지역의 초·중·고 장애청소년 약 100여명과 비장애청소년 1,8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본 행사는 비장애청소년들에게 장애인의날을 홍보하고 장애에 대한 이해 및 관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장애청소년들과 비장애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행사이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729-2863
    • 작성일 2022-04-13

      조회수 210

  • 성남시, 기후위기대응 간부공무원 역량교육
    성남시는(시장 은수미) 12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산성누리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후위기대응 간부공무원 역량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장영근 부시장을 비롯한 시ㆍ본청 간부공무원 26명이 참석하였다.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간부 공무원들의 기후위기 대응 관련 기본 소양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역량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前국립기상과학원 원장 조천호 박사를 초청해 진행했다.조천호 박사는 “인간이 만드는 세상은 거대한 가속으로 성장하는 한편 이로 인해 기후위기가 일어나고 있다. 이 세상을 완전히 바꾸는 담대한 전환만이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라고 하였다. 한편 시는 이날 교육 영상을 촬영하여 전 직원 역량교육을 진행 할 계획이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기후변화정책팀 729-3522
    • 작성일 2022-04-12

      조회수 204

  • 성남시, 내년 4월 디지털 트윈 공간 분석 시스템 구축
     성남시, 내년 4월 디지털 트윈 공간 분석 시스템 구축   25억원 투입…시뮬레이션으로 상황 발생 전 해결 방법 찾아   성남시는 내년 4월까지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한 공간 분석 시스템을 구축한다.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5억원과 시비 6억원, 민간자본 4억원 등 총사업비 25억원이 투입된다. 디지털 트윈은 컴퓨터 가상공간에 성남시내 전역을 쌍둥이처럼 똑같이 만들어 놓고,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혼잡, 사건 사고, 재난 등의 상황을 모의 실험(시뮬레이션)해 결과를 예측하는 4차산업의 핵심기술이다. 도시 균형개발, 중대재해 예방, 도로 파임, 균열, 땅 꺼짐, 열섬, 미세먼지, 탄소배출 등 각종 도시문제와 정책 결정에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해결 방법을 찾아낼 수 있고, 모든 상황에서 위험 요소와 비용, 노동력, 시간을 줄인다.성남시 디지털 트윈 공간정보 분석시스템 구축에는 위맵㈜, 한국항공촬영㈜, ㈜모라이, ㈜위버시스템즈, 네이버랩스㈜가 참여해 플랫폼 기술·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항공사진 촬영과 3차원(3D) 재구성 등을 협력한다.시는 해당 시스템에 시민체험 서비스 기능도 탑재할 계획이다.자기 집 등의 건물 사진을 찍어 보내면 3D로 구현한 집을 직접 디지털 트윈 형태로 최신화해 보는 방식이다.성남시 토지정보과장은 “지형·지물의 변화 상태를 바로 감지해 도시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면서 “상상이 첨단기술을 통해 현실이 되는 행정 모델을 만들어 전국에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드론공간정보팀 729-2442
    • 작성일 2022-04-12

      조회수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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