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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 대응…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성남시,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 대응…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성남시는 화물연대의 파업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11월 30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했다고 12월 5일 밝혔다.지난 11월 24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거부 사태로 정부의 위기 경보 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데 따른 조처다.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상황총괄반, 건설 대응반, 에너지 대응반, 교통수송 대책반, 사회질서 유지반, 재난수습 홍보반 등 6개 실무반으로 꾸려졌다. 각 반은 물류 운송거부로 인한 피해 현황 모니터링, 지원책 강구, 자가용·화물차 유상 운송 허가 신속 처리, 물류 거점 앞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운영 기간은 운송거부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는 많은 기업이 입주하고 있고, 중요시설인 판교저유소도 존재하는 등 물류 운송 거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상황”이라면서 “물류 운송에 차질이 없도록 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031-729-3544
    • 작성일 2022-12-05

      조회수 338

  • 성남시 ‘어린이 생활안전’ 뮤지컬 시청 온누리 무대에
    성남시 ‘어린이 생활안전’ 뮤지컬 시청 온누리 무대에   우리 모두 멋지게 안전특공대…생활 속 안전의식 높여   성남시는 신나는 뮤지컬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생활안전 교육에 나선다. 시는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시청 1층 온누리 무대에서 ‘우리 모두 멋지게 안전특공대’ 무료 공연을 펼친다.사전 신청한 32곳 어린이집·유치원의 5~7세 원생 1430명이 관람 대상이다.성남지역 소재 교육 극단 ‘하늘 꿈’이 기획한 이번 공연은 가스, 전기, 불을 가지고 장난치는 바닷속 철부지 용왕님을 충직한 자라 경호원이 구해내는 이야기를 다룬다.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위험성과 사고 예방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신나는 율동과 노래, 환상적인 조명으로 무대를 꾸며 생활 속 안전 수칙 지키기에 대한 메시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한다.성남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곳 초등학교를 찾아가 화재 대피, 교통안전, 감염병 예방 등 어린이 안전 체험 캠프도 운영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031-729-3533
    • 작성일 2022-12-02

      조회수 543

  •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 ‘소상공인 역량 강화’ 장관 표창 받아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 ‘소상공인 역량 강화’ 장관 표창 받아   코로나19 시대 지역경제 활성화   성남시는 출연기관인 상권활성화재단이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를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12월 2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의 27개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성과 등을 평가해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을 장관 표창 대상 기관으로 선정했다.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은 소상공인 점포·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컨설팅, 지역 커뮤니티 기반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에 주력했다.코로나19 시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권의 디지털 전환 사업도 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입점 지원, 온라인 판매 생방송 송출 지원 등 라이브커머스(실시간 전자 상거래) 판로개척 지원사업, 민관 협력형 배달앱 ‘착(chak)’ 운영 등이 해당한다.이 중 착 앱은 성남사랑상품권 통합플랫폼이다. 해당 앱에 먹깨비, 배슐랭, 소문난샵, 위메프오 등 4개 민간 배달앱을 연동해 소상공인의 매출 성장을 도왔다. 연동된 민간 배달앱 4개사의 성남지역 가맹점포 수는 2576곳으로, 착 앱을 통해 최근 10개월간 5만8550건의 온라인 주문 배달이 이뤄졌다.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에 대한 장관 표창 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 ‘2022년 대한민국 소상공인 도약 페스티벌’ 행사 때 진행됐다.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2
    • 작성일 2022-12-02

      조회수 441

  • 성남시, 한국장애인 인권상 수상
    성남시, 한국장애인 인권상 수상   ‘착한 셔틀버스 운행’ 우수사례   성남시는 착한 셔틀버스 운행 등이 우수사례로 뽑혀 12월 2일 한국장애인 인권상을 수상했다.시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린 ‘제24회 한국장애인 인권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 부문 인권상(훈격 국회의장상)을 받았다.한국장애인 인권상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장애인 인권증진과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드는데 애써온 개인과 단체, 지방자치단체에 주는 상이다.성남시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20년 10월 당시 전국 최초로 도입한 ‘착한 셔틀버스’ 운행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착한 셔틀버스는 성남지역 13곳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근무하는 중증 장애인 90여 명을 대상으로 자택에서 근무지까지 출근을 지원한다.25인승 미니버스 차량 9대가 9개 노선에서 운영 중이며, 전문 승하차 보조원이 장애인의 승하차를 돕는다. 보호자와 시설장이 실시간 버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기가 달려 있어 돌발 상황 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안전한 출근 서비스를 제공해 중증 장애인의 고용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다.이 외에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사업 등이 호평을 받았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 등록 장애인은 전체 인구의 3.9%인 3만5881명”이라면서 “다양한 욕구에 귀를 기울여 장애인에 맞춤형 서비스를 펴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031-729-2862
    • 작성일 2022-12-02

      조회수 307

  • “성남을 시스템반도체 중심 도시로” 9개 기관 뭉쳤다
     “성남을 시스템반도체 중심 도시로” 9개 기관 뭉쳤다   市-성남상공회의소-한국팹리스산업협회-KAIST-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협약   성남을 대한민국의 시스템반도체 중심 도시로 만들기 위해 9개 기관이 하나로 뭉쳤다.성남시는 12월 2일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8개 기관과 ‘시스템반도체 성남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이날 협약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정영배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이서규 한국팹리스산업협회장, 성명기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윤원중 가천대학교 부총장,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 이광형 KAIST 총장, 신희동 한국전자기술연구원장, 이윤식 반도체공학회장 등 각 기관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반도체 수요가 사물인터넷(loT)·인공지능(AI)이 접목된 자동차·로봇·에너지·바이오 등 전 산업 분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해 ‘4차 산업 특별도시 성남’을 함께 이뤄나가려는 취지다.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총괄하며,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한다.성남상공회의소는 시스템반도체 협력체계 추진을 위한 연합회를 구성해 관련 기업을 지원한다.한국팹리스산업협회는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내·외 협력사업을 추진한다.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관련 산업 생태계 구축과 인력 육성, 테스트베드 구축을 지원한다.가천대학교, 성균관대학교, KAIST는 시스템반도체 설계와 응용 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산학협력 공동 연구를 지원한다.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반도체공학회는 시스템반도체 기술 혁신과 연구개발, 사업화, 정책 자문을 한다.성남지역엔 전국의 40%인 44개사의 팹리스(반도체 설계) 기업이 밀집한 가운데 설계와 연구개발, 상용화 검증과 테스트, 인재 육성까지 전방위적인 협력 지원이 이뤄져 관련 산업을 부흥시키게 될 전망이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앞선 7월 정부는 성남 제2, 3판교테크노밸리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팹리스 중심 단지로 육성해 대한민국을 ‘K’자 모양으로 연결하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면서 “이번 협약과 시너지 효과를 내 시스템반도체 중심 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미래산업팀  031-729-8532
    • 작성일 2022-12-02

      조회수 426

  • ‘제4회 장애를 넘어 소통하는 꽃 춤 축제’ 열려
     ‘제4회 장애를 넘어 소통하는 꽃 춤 축제’ 열려   12월 3일 국제장애인의 날 정자동 한국잡월드에서 개최  성남시는 ‘제4회 장애를 넘어 소통하는 꽃 춤 축제’가 국제 장애인의 날인 오는 12월 3일 정자동 한국잡월드 1층 로비와 한울 강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장애 예술인 발굴과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ING즉흥그룹이 주최하고, 아이엔지콜라보그룹이 주관하며, 성남시, 경기도, ㈜농협하나로유통 농협성남유통센터가 후원해 열리는 행사다. 이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합동 공연인 ‘경계의 벽’ ▲드림위드 앙상블의 ‘티코 티코’, ‘바람이 불어오는 곳’ ▲네팔 시타 수베디 씨의 ‘차야’ ▲성남시장애인합창단의 ‘사람’ ▲미국 안무가 하이디랏스키의 ‘온 디스플레이’ 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 청각·고령·지체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꽃 춤 교육 공개수업’, ‘꽃 춤 댄스 위드’ 발표회, ‘제2회 꽃 춤 챌린지’ 16개 수상팀 시상식과 출품작 전시회 등이 열린다. 시 관계자는 “꽃 춤은 ING즉흥그룹이 2019년부터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도구, 음악, 즉흥을 병합한 무용 예술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라면서 “장애가 있지만 새로운 소통을 꿈꾸는 사람들의 춤”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하나가 되는 의미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031-729-2984
    • 작성일 2022-12-01

      조회수 342

  • 성남시-LH ‘도시 정비 및 미래도시 공간 재창조’ 협약
    성남시-LH ‘도시 정비 및 미래도시 공간 재창조’ 협약   - 1기 신도시 중 첫 기본 업무 협약 진행   - 신 시장, LH에 성남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관련해 협력 당부   성남시는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 정비 및 미래도시 공간 재창조를 위한 기본업무 협약’을 했다최근 정부가 1기 신도시 정비 기본방침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22년11월부터 24개월간)을 발주한 가운데 재건축과 도심 균형발전 정책을 선도하기 위해 1기 신도시 중에서는 처음으로 진행한 기본 업무 협약이다.협약에 따라 LH는 성남시가 현재 타당성 검토 중인 ‘2030 성남 도시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과 정비방안’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반 시설 확충, 순환 이주용 주택 건설 등을 협의해 지원한다. 이와 함께 LH가 시행해 온 성남 분당, 고양 일산, 부천 중동, 안양 평촌, 군포 산본 등 1기 신도시 건설과 수정·중원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경험과 정보를 공유한다. 신상진 시장은 “LH와 협력해 분당 등 1기 신도시와 수정·중원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이루는 도시재생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면서 “재건축·재개발 정책 모델을 제시해 도시공간 구조의 정립과 전환을 선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선 11월 2일 시장 직속의 재건축·재개발 추진지원단을 꾸려 운영 중이다. 민간전문가 등 17명으로 구성된 추진지원단은 1기 신도시인 분당과 수정·중원 원도심 재정비를 신속히 추진하기 위한 재건축·재개발 정책 방향 자문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신상진 시장은 이날 만남에서 이한준 LH 사장에 ▲성남서현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재검토 및 소송비용 청구 철회 ▲성남복정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설계변경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이주자택지 공급가격 재검토 ▲순환정비방식 재개발 사업 지속적 추진 등을 요청하고 LH의 협력을 당부했다.문의:  도시균형발전과 재건축팀  031-729-4442
    • 작성일 2022-12-01

      조회수 498

  • 성남시, 청년·일반 고용우수기업에 특전 제공
     성남시, 청년·일반 고용우수기업에 특전 제공   12월 5~9일 해당 기업 모집    성남시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기업을 선정해 각종 특전을 주기로 하고, 오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올해 하반기 고용우수기업을 모집한다.모집은 ▲만 15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청년 고용우수기업 ▲일반근로자 고용우수기업 등 2개 분야에서 이뤄진다.성남지역에서 2년 이상 본사 또는 주된 공장을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 가운데 상시 근로자가 5명 이상인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선정 기준일(11.30) 직전의 연평균 고용 증가율이 청년은 5% 이상, 일반 근로자는 10% 이상이어야 하고, 고용 증가 인원은 최소 2명 이상이어야 한다. 각 분야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2년 유효기간의 인증서와 현판을 준다.성남시가 추진하는 국내·외 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 인공지능 접목 제품 개발 등의 기업지원사업에 신청하면 심의 때 가점도 부여한다.단, 고용우수기업 선정기업은 성남시의 근로자 수 현황조사 제출 요청(연 2회)에 응해야 하며, 인증 당시의 고용인원을 유지해야 한다. 인증 당시의 근로자 인원보다 감소하면 고용우수기업 인증사항이 취소될 수 있다.고용우수기업 인증 신청하려면 기한 내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고시공고)와 중소기업확인서, 사업자등록증, 직원 채용 증빙자료 등의 각종 서류를 시청 7층 고용노동과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성남시는 올해 상반기 청년 고용우수기업으로 20개사(105명 고용증가)를, 일반 고용우수기업 6개사(55명 고용증가)를 선정해 인증했다.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정책팀 031-729-2853
    • 작성일 2022-11-30

      조회수 524

  • 성남지역 6·25 참전유공자 4725명 명비 제막
    성남지역 6·25 참전유공자 4725명 명비 제막   중앙공원에 8개 세워 “희생정신 되새기겠습니다”    성남지역 6·25 참전유공자 4725명의 이름을 새긴 기념비가 11월 30일 공개됐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1시 분당 중앙공원(역말광장 인근)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참전유공자 명비 제막식’을 했다. 이번 명비는 한국전쟁 때 나라를 지키기 위해 참전한 성남지역 유공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다. 최근 1년 5개월간 총 2억5000만원(국비 1억3000만원, 시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420㎡(127평) 규모 대지에 가로 1m, 세로 1.9m 폭 25㎝ 크기의 명비 8개를 세웠다.이들 명비는 태극기 문양의 대리석 바닥에 원을 그린 형태로 설치됐다. 진입로 첫 번째 명비에는 전쟁 이미지와 건립 취지문을, 다른 7개 명비에는 성남시 6.25 참전유공자들의 성명을 각인했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중앙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명비를 둘러보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나라 사랑의 의미는 되새기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  031-729-2835
    • 작성일 2022-11-30

      조회수 317

  • 성남시 청년정책협의체 ‘중간공유회’ 개최
    성남시 청년정책협의체 ‘중간공유회’ 개최  “Be, for After” 내일을 위한 우리의 오늘  「제1기 성남시 청년정책협의체」는 그간 분과별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2023년 협의체 운영방향 및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중간공유회 “Be, for After” - 내일을 위한 우리의 오늘」을 11월 30일(수) 오후 7시부터 여성비전센터 앤드존에서 개최한다. 이번 중간공유회는 협의체 활동가 간 교류와 소통을 증진하고 활동성과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이다.사전행사로 협의체 활동가들이 만들어 나가는 ‘제로웨이스트 플리마켓’이 준비되어 있고, 본행사로는 토크콘서트 형식의 ‘성과공유회’, 협의체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 그리고 소통과 교류를 위한 ‘청년의제 밸런스 게임’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첫 발을 내딛은 「성남시 청년정책협의체」의 지난 활동들을 돌이켜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만들어나가는 자리”라면서 “성남시 청년 거버넌스의 발전을 위해 성남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했다.「성남시 청년정책협의체(위원장 최천은)」는 지난 2022년 3월 100명의 청년을 선발·발족하여 각각 정책기획, 미디어, 소통, 문화기획의 4개의 분과로 구성하였다.정책기획분과는 청년정책을 연구하고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하고, 미디어분과는 청년정책 홍보와 청년활동가 인터뷰 등을 SNS에 게시, 홍보 하고 있다. 소통분과는 협의체 내외의 교류와 소통을 위한 역할을 하며, 실제로 2023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소통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문화기획분과는 지난 9월 청년기본법 상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였고, 시 문화예술과의 2023년 청년관련 신규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는 등 각 분과별 활발한 활동을 해 나가고 있다.문의: 청년정책과 청년기획팀 729-8753
    • 작성일 2022-11-29

      조회수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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