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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다자녀가구에 전세자금 대출이자 최대 100만원 지원
    성남시 다자녀가구에 전세자금 대출이자 최대 100만원 지원   은행 대출 잔액의 1.5% 최장 5년간 지급   성남시는 다자녀가구에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최대 100만원 지원하는 사업을 펴기로 하고, 오는 12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대상은 신청일 기준 18세 이하의 자녀가 3명 이상 있는 무주택 성남시민이다. 이와 함께 부모, 자녀 모두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살고 있어야 하고, 금융권에서 지역 내 주택 전세자금을 대출받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월소득 5인 기준 1205만3000원)여야 한다.  다중주택, 옥탑층 등 건축물 대장상 주택이 아닌 곳의 전세 자금 대출이나 이미 혜택을 받고 있는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등은 제외로 한다.대상자는 전세자금 은행 대출 잔액의 1.5%에 해당하는 금액(100만원 한도)을 지원받는다. 자격요건이 유지되면 재신청을 받아 최장 5년간 지급한다.시는 올해 220가구를 지원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사업비 2억2000만원을 확보했다. 지원받으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를 접속해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자격 조건 심사 뒤 30일 이내에 신청자 계좌로 지원액을 입금한다.성남시는 다자녀가구의 전세금 대출이자 상환에 대한 부담을 줄여 아이 양육에 도움을 주려고 지난 2021년 이 사업을 도입했다. 이후 최근까지 3년간 541가구에 5억2000만원의 전세자금 대출 이자액을 지원했다.문의: 여성가족과 가족정책팀  031-729-2914
    • 작성일 2024-01-17

      조회수 2,067

  • 신상진 성남시장, 새해 맞아 4차례 시민 인사회 ‘소통 행보’
    상진 성남시장, 새해 맞아 4차례 시민 인사회 ‘소통 행보’    22~29일 현장에서 시민 목소리 들어   신상진 성남시장이 새해를 맞아 소통 행정을 펴기 위한 첫 행보로 ‘시민과 인사회’에 나선다. 성남시는 오는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지역별로 4차례에 걸쳐 50개 동 주민 4000여 명이 참여하는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개최한다.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책에 반영해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시정을 펴나가려고 마련하는 자리다. 인사회 일정과 장소는 ▲22일 분당구 정자동 금곡공원 국민체육센터 다목적회관 ▲24일 수정구 태평동 성남아트리움 대극장 ▲25일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 ▲29일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이다.인사회가 열리는 날 오후 2시부터 90분간 시정 운영 방향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대화의 장이 펼쳐진다.각 인사회는 학생, 회사원, 주부, 어르신 등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민 간 양방향 소통이 이뤄져 시정·시책 추진에 공공성을 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문의: 소통관 소통혁신팀  031-729-4202
    • 작성일 2024-01-17

      조회수 1,173

  • 신상진 성남시장, 판교 AI 반도체 R&D 허브 조성 정부 발표 환영
    신상진 성남시장, 판교 AI 반도체 R&D 허브 조성 정부 발표 환영초격차 기술 확보 전략… 엔비디아 뛰어넘는 세계 최고 AI 반도체 개발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정부가 성남 판교를 비롯해 수원과 평택 등 경기 남부의 반도체 기업과 관련 기관이 밀집한 지역 일대를 세계 반도체 산업의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부(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윤석열 대통령이 참여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주도할 반도체의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성남 판교를 국산 AI 반도체 고도화 및 K-클라우드 기술 생태계의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회사) 기업 중 40%가 소재한 판교를 중심으로 AI 반도체 R&D를 강화해 2030년까지 AI 반도체 시장의 선두인 엔비디아를 뛰어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저전력·고성능 국산 AI 반도체를 개발한다는 목표로 ‘K-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제시했다.국산 AI 반도체 기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여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 기술 생태계 완성 등의 ‘K-클라우드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성남시는 판교를 한국형 K-팹리스 밸리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라며 현재 판교를 중심으로 성남시 내 배후 공간에 반도체 강소연구개발특구와 바이오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신상진 성남시장은 “2022년 12월 KAIST, 한국팹리스산업협회 등 시스템반도체 관련 8개 산·학·연 기관들과 ‘시스템반도체 성남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팹리스 얼라이언스 네트워킹 운영 ▲시스템반도체 테스트베드센터 구축 ▲팹리스 전문인력양성 아카데미 운영 ▲제3판교 4차산업 연구단지 거점 조성 등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이번 발표에 발맞춰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하는 반도체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정부와 적극 소통하며, 정부 지원을 통해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더욱 박차를 기해 대한민국 4차산업 특별도시로 우뚝 서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미래산업과 게임콘텐츠팀 031-729-8532
    • 작성일 2024-01-16

      조회수 1,356

  • 성남시, 전문세원관리반 현장 투입…체납세금 772억원 징수 목표
     성남시, 전문세원관리반 현장 투입…체납세금 772억원 징수 목표    “끝까지 추적 징수할 것”   성남시는 상습 고액 체납자 4800명의 체납세금 772억원 징수를 목표로 전문세원관리반을 현장 투입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전문세원관리반은 금융권 채권추심 경력 공무원 8명으로 구성돼 있다. 부동산 압류, 자동차번호판 영치 등 일반적인 행정 제재에도 밀린 세금을 내지 않거나 신용정보기관 전산상 무재산으로 나타나 징수가 어려운 체납자들만 선별해 가택수색, 동산 압류 등의 징수 활동을 한다.올해 전문세원관리반의 징수 대상이 된 체납자(4800명)는 지방세 200만원 이상 또는 세외수입 100만원 이상의 세금을 내지 않았다. 재산은닉, 탈세, 차명계좌 등의 정황이 의심되는 사례도 포함돼 있다.이들의 체납액(772억원)은 지방세 674억원(4만9818건), 세외수입 98억원(4만8015건)이다.전문세원관리반은 가택수색에서 현금, 명품 등 숨겨진 재산을 찾아내 압류 조치하고, 공매 처분 등을 통해 세금으로 충당한다.필요하면 명단공개, 출국금지, 관허 사업제한 등 행정 제재를 강화한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시민 대부분은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다”면서 “조세 형평과 재원 확충을 위해 고의로 세금을 내지 않는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 징수할 것”이라고 말했다.지난해 성남시는 전문세원관리반 활동으로 체납자 6347명의 체납액 83억원(2만620건)을 추징했다. 문의:  세원관리과 체납기동징수팀  031-729-4462
    • 작성일 2024-01-16

      조회수 1,160

  • 성남시 ‘신속한 분당신도시 정비를 위한 주민설명회’ 20일 개최
    성남시 ‘신속한 분당신도시 정비를 위한 주민설명회’ 20일 개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등 궁금증 해소   성남시는 오는 1월 20일 오후 3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신속한 분당신도시 정비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날 주민설명회는 지난해 12월 26일 제정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오는 4월 27일 시행됨에 따라 1기 신도시인 분당지역 정비 방향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먼저 분당신도시 정비기본계획 용역을 수행 중(2023.3~2024.12)인 ㈜동명기술공단의 백기영 전무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주요 내용과 분당신도시 정비 방향’을 설명한다. 대규모 블록 단위 통합 정비, 역세권 복합·고밀개발 등 특별법에 담긴 내용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기준 및 사례, 단계별 추진 계획 등의 내용을 알 수 있다.이어 국토교통부가 선정·위촉한 분당 총괄기획가인 김기홍 박사가 ‘분당신도시 정비 관련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FAQ)’을 발표한다. 지난 2022년 11월부터 현재까지 분당지역을 돌며 100여 차례 진행한 재건축 관련 주민간담회에서 질문이 많았던 ‘용적률 인센티브와 기부채납’, ‘선도지구 지정’ 등 45개 내용을 설명해 궁금증을 풀어준다.이날 설명회는 분당지역 주거환경 개선에 관해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해당 특별법은 정부가 1990년대에 만든 1기 신도시의 주거환경 개선과 자족 기능 확보, 대규모 이주수요 관리를 위해 제정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해 12월 18일 성명서를 통해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제정 추진을 환영한다”면서 “지자체 힘만으로는 할 수 없는 하수처리시설, 광역교통망 확충, 학교 재배치, 고도제한 완화, 이주단지 공급과 같은 사무는 중앙정부가 나서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문의: 도시개발행정과 개발계획팀  031-729-4514
    • 작성일 2024-01-16

      조회수 1,559

  • 성남시 시민 컴퓨터 활용 능력↑…스마트폰기초, 엑셀 등 무료교육
    성남시 시민 컴퓨터 활용 능력↑…스마트폰기초, 엑셀 등 무료교육 수정·중원·분당 각 구청별 정보화 교육  성남시는 시민의 컴퓨터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수정·중원·분당 각 구 일정별 무료 정보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수정구가 먼저 교육을 시작해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구청 3층 컴퓨터교육장에서 정보화 교육을 한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기초 및 활용(18명), 한글2020(20명)등 2개 과목이다. 각 4주 과정이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10시,  또는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교육한다. 수정구청 정보화 교육에 참여하려면 오는 1월 26일까지 성남시 배움숲 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중원구는 오는 2월 5일부터 3월 29일까지 구청 4층 컴퓨터교육장에서 교육 과정은 한글(23명), 엑셀(23명), 컴퓨터 기초와 인터넷(23명), 이미지 편집(23 명) 등 4개 과목을 개설 운영한다. 신청기간은  성남시 배움숲 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분당구는 오는 2월에 컴퓨터 교육 일정을 확정해 추후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빠른 속도로 변하는 정보화 시대에 맞춰 다양한 교육 과정을 개설 운영해 나갈 것”이라면서 “무료 교육을 통해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 지역 주민의 PC 활용 능력 강화, 사교육비 절감 등 다각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정보통신과 정보기획팀 031-729-2411
    • 작성일 2024-01-15

      조회수 1,110

  • 성남시, 자매도시 오로라시 교민 교류협력·지원에 나서
     성남시, 자매도시 오로라시 교민 교류협력·지원에 나서   신상진 시장, 한국전 참전비 모금운동 동참과 오로라시장과 협력 강화 합의   미국을 방문 중인 신상진 성남시장은 12일(현지시간) 성남시 자매도시인 미국 콜로라도주의 오로라시 교민사회가 추진 중인 한국전쟁기념비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마이크 코프만 오로라 시장을 만나 양 도시의 교류 확대와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신 시장은 이날 오로라 한국전쟁기념비 건립위원회, 오로라 국제 자매도시 협회 한국위원회, 콜로라도주 한인회, 민주평통 덴버협의회 회원들과 만나 “대한민국 성남시가 오늘날 4차산업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미군과 유엔참전용사들의 희생 덕분”이라며 오로라 한국전 참전용사비의 건립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오로라 한국전 참전용사비 건립위원회는 현재 콜로라도 대학병원부지 안에 있는 제네럴스 공원 (General’s Park) 내 3000㎡ 부지를 오로라시로부터 기증받아 6.25전쟁에 참전한 미국 및 유엔군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비 건립을 추진 중이다. 총 60만불 (7억8000 만원)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20만불을 확보해 올해부터 1단계 정원조성과 기념비 제작에 들어갈 계획이다. 신 시장은 “성남시가 이런 뜻깊은 운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자매도시 오로라시 교민사회에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데 앞장서주는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이날 저녁에는 오로라시를 방문 중인 성남시대표단을 환영하기 위한 지역주민 환영회가 오로라시 한인타운내 BBQ 음식점에서 열렸다. 장소를 제공해준 BBQ 매장의 사장은 성남시 야탑동에서 태어나 하탑초등학교와 이매중학교를 졸업하고 오로라시로 이민을 가서 정착한 박주형씨다. 박주형 사장(30세)은 “성남시 출신으로서 먼 미국에서 이렇게 성남시 대표단을 맞이할 수 있어서 신기하고 기쁘다”며 “앞으로 양 도시가 더욱 가깝게 교류하며 같이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 시장은 전날인 11일 오로라시청에서 마이크 코프만 오로라 시장을 만나 성남시와 오로라시 양 도시의 분야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재선에 성공한 마이크 코프만 오로라 시장의 초청에 따른 것으로, 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단됐던 국제교류사업 재개를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로라시는 미국 중부의 물류 교통 중심지이자 바이오헬스 산업이 발달한 도시다. 성남시는 1992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32년 동안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신 시장과 코프만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경제, 문화, 예술, 교육,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올 여름 성남시가 개최하는 ‘제4회 국제청소년컨퍼런스 in 성남’ 행사에 오로라시 청소년들을 초대해 양 도시 간 인적교류 확대를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신 시장은 “199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로 3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오로라시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정례화해 양 도시의 상호발전을 이루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신 시장은 또한 코프만 시장의 부친이 한국전에 참전하셨던 것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성남시와 오로라시의 교류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서도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코프만 시장은 “오로라시는 다양한 나라에서 온 이민자들이 살고 있는 도시로 특히 한인들이 4번째로 큰 커뮤니티를 이루고 있는 우리 시의 자랑스러운 일원”이라며 “조만간 성남에 대표단을 이끌고 방문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이날 저녁에는 코프만 오로라 시장이 주최하는 성남시 대표단 환영 만찬에 오로라시의원과 오로라시의 주요 한인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편 성남시 대표단은 세계적인 바이오 시설인 게이츠 바이오 제조시설과 폐기된 항공시설 제조공장을 재생하여 시장으로 탈바꿈시킨 스탠리 마켓플레이스를 방문해 성남시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도시공간 재창조사업을 위한 현지 벤치마킹을 이어 나갔다. 신 시장은 “이번 오로라시 방문으로 인해 성남시와 오로라시는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경제협력을 비롯하여 우호 교류 관계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총무과 국제교류팀장 031-729-2641
    • 작성일 2024-01-15

      조회수 1,023

  • 성남시, 수내교 왕복 8차선 18일 통행 재개
    성남시, 수내교 왕복 8차선 18일 통행 재개   임시 지지구조물 32개 설치 완료…교량 재설치는 내년 12월까지 단계적 추진   성남시는 안전상의 문제로 전면 사용 제한 조치한 탄천 수내교 교량에 대한 보수·보강공사를 마치고 오는 1월 18일 오후 2시 통행을 재개한다.지난해 8월 긴급 정밀안전진단에서 구조상 결함(E등급)이 확인돼 수내교 왕복 8차선(서울·판교, 분당 방면 각 4개 차로)의 차량 통행을 막은 지 5개월 만이다. 시는 총길이 179m 수내교 교량 하부에 임시 지지구조물 32개 설치 공사를 완료하고, 분당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 등과 협의해 이같이 통행 재개를 결정했다.다만, 총중량 23t 초과 차량 및 건설기계는 통행을 제한하기로 했다. 수내교에 설치된 임시 지지구조물은 트러스 구조의 5m 높이 철골 기둥이다. 시는 교대와 교각 사이 교량 하부에 철골 기둥을 설치하면 구조적 안전성이 확보될 수 있다는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서울·판교와 분당 방면에 각각 16개씩 설치했다. 양방향 보행로(폭 1.5m)엔 방호벽과 펜스 등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횡단보도와 신호등 신호체계 변경, 차선 재도색, 10개의 가로등 점검도 마친 상태다.이번 임시 지지구조물 설치와 통행 재개는 시가 애초 계획한 수내교 전면 철거 후 재설치 공사 기간(2년 10개월)에 따른 극심한 교통혼잡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됐다.수내교 교량 재설치는 내년 12월까지 353억원이 투입돼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현행과 같이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면서 서울·판교 방면(4차로)과 분당 방면(4차로)을 분할 시공해 개축하는 방식이다.시는 수내교 분당 방면 차로(서쪽) 옆에 4차로의 철제 가설 교량을 오는 8월까지 새로 설치한 후, 서울·판교 방면 4개 차로(동쪽) 구간을 철거해 재가설 공사에 들어간다. 이후 분당 방면 4차로 구간도 철거 후, 새로 설치해 수내교 재설치 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18일 수내교 통행 재개에 따라 6개 버스노선(광역버스 1101번·1101N번·8100번·9404번, 시내버스 390번, 마을버스 66번)이 정규노선으로 복귀된다”면서 “다만 해제일은 교통량 집중과 지·정체 등이 발생할 수 있어 당일에 한해 배차 간격이 다소 변동될 수 있으니,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문의: 도로과 교량복구TF팀  031-729-3597
    • 작성일 2024-01-15

      조회수 1,212

  • 성남시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면 4.57% 할인
    성남시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면 4.57% 할인    2000cc급 신차 승용차의 경우 2만2850원 ‘절세’   성남시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내는 자동차세를 1월에 모두 미리 내면 4.57%를 할인받는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 연납 신청 접수는 일 년에 네 차례 이뤄져 3월 3.75%, 6월 2.51%, 9월 1.25%의 할인율이 각각 적용된다. 1월 할인율이 제일 높다. 배기량 2000cc급 신차 승용차(자동차세 50만원 가량)의 경우 이달 안에 자동차세 1년 치를 한꺼번에 내면 세액의 4.57%를 공제받아 2만2850원의 세금을 덜 낼 수 있다.전년도 연납 차량은 재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연납 고지서를 받게 된다.자동차세를 미리 낸 이후에 차량을 매매하거나 폐차하면 매도일 또는 폐차 말소일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돌려준다.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각 구청 세무과 시세팀(☎수정·031-729-5153, 중원·031-729-6152, 분당·031-729-7152)으로 한 뒤 할인율 적용된 자동차세 고지서를 받아 이달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면 더 편리하다.자동차세 1월 연납 세액 공제율은 지방세법과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점차 축소해 ▲2020년 10% ▲2021~2022년 9.15% ▲지난해 6.4% ▲올해 4.57% ▲내년 2.74%다.문의: 세정과 시세운영팀 031-729-2692
    • 작성일 2024-01-12

      조회수 1,725

  • 성남시 “어려운 세금 문제, 마을 세무사와 상담하세요”
    성남시 “어려운 세금 문제, 마을 세무사와 상담하세요”   성남시는 영세사업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주민의 세금 관련 고충을 풀어주기 위해 연중 무료로 상담해 주는 ‘마을 세무사 제도’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세무사회 소속 7명을 성남시 마을 세무사로 위촉하고, 취약계층 대상 세무 상담을 하도록 했다. 성남시 마을 세무사는 지방세와 국세 전반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제적인 이유로 세무사와 상담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재능기부 상담이다.이와 함께 시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용해 지방세로 인한 고충 민원 해결을 돕는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세금)를 참고하거나, 관련부서인 세정과(031-729-2681~2), 납세자보호관(031-729-2149)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세정과 세정운영팀  031-729-2682
    • 작성일 2024-01-12

      조회수 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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