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60
정렬기준
  • (재)에이스경암, 1억4000만원 상당 쌀 성남시에 맡겨
    (재)에이스경암, 1억4000만원 상당 쌀 성남시에 맡겨   강원특별자치도민회, 성남동부새마을금고도 사랑의 쌀 기탁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사장 안성호)이 설 명절을 앞둔 2월 1일 성남시에 1억4000만원 상당의 10㎏짜리 쌀 5900포대를 맡겼다.시는 이날 오전 9시 40분 시청 광장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안승만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가정위탁 아동을 위한 쌀 전달식’을 했다.받은 쌀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 독거노인 가구와 가정위탁 아동이 사는 가구에 1포대씩 보내기로 했다.에이스경암은 1999년부터 한해도 빠지지 않고 설과 추석 명절에 쌀을 성남시에 기탁해 올해로 26년째이다. 이를 시가로 환산하면 모두 28억5900만원어치다.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 기탁이 줄을 이어 같은날 강원특별자치도민회(회장 천필국)는 150포대(10㎏짜리, 450만원 상당)를, 성남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황규덕)는 1534포대(10㎏짜리, 5000만원 상당)을 각각 기탁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연계팀  031-729-2842
    • 작성일 2024-02-01

      조회수 546

  • 성남시, 봄철 산불방지 대책 시행
    성남시, 봄철 산불방지 대책 시행    드론 띄워 예찰 활동 강화, 헬기 골든타임제 운용 등   성남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인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 기간, 시청 녹지과를 산불방지대책본부로, 시청 공원과, 수정·중원·분당구청 관계 부서를 상황실로 각각 운영한다.주말, 공휴일에도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산불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시는 산불감시 전용 드론 2대를 주기적으로 띄워 성남지역 전체 면적의 48.5%에 해당하는 6881헥타르(ha)의 산림자원을 관찰한다.성남시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7명은 청계산, 불곡산, 검단산 등 주요 등산로를 순찰하면서 라이터 등 화기 반입, 흡연, 소각 행위 등을 단속한다. 산림 내 산불 발생 땐 30분 이내 현장 도착을 목표로 하는 ‘산불 헬기 골든타임제’를 운용한다.시는 550ℓ의 소화 용수를 실어 나를 수 있는 임차 헬기 1대와 불 갈퀴, 등짐펌프 등 산불 진화 장비 30종, 3660점을 확보해 둔 상태다. 중·대형 산불 발생에 대비해 인근 군부대 5개소와 530명의 진화 병력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헬기 지원이 필요 상황 땐 광주, 용인 등 인근 자치단체, 경기도,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공조해 신속 대응한다. 산림과 인접한 100m 이내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림에 불을 지른 사람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최장 15년의 징역형을 받는다.시 관계자는 “봄철엔 건조한 날씨로 불씨가 번지기 쉬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면서 “산불 발견 땐 소방서(☎119)나 성남시 산불대책본부(☎031-729-4291~5)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문의: 녹지과 산림팀  031-729-4295
    • 작성일 2024-02-01

      조회수 392

  • 신상진 성남시장,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서 직접 소통
    <1월 23일 보도자료입니다>신상진 성남시장,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서 직접 소통- 시민 1000여 명 참여, 동별 건의 사항에 해결 방안 제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22일 오후 2시 금곡공원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4년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분당구(을)〕’에서 1000여 명의 시민을 직접 만나 동별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신 시장은 “올해는 성남시가 새로운 50년, 희망의 미래를 시작하는 첫해로 대한민국 4차산업 특별도시 ‘새로운 성남’의 장을 열겠다”는 포부와 함께 주요 시정 현안인 ▲노후계획도시 정비 ▲성남시의료원 대학병원 위탁운영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등 핵심 시책 방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동별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시민들은 분당구 분당동 빌라 단지와 수내2동, 수내3동 등 단독주택 지역의 주차난을 호소하며 주차장 건립을 적극 검토해달라는 요청과 최근 통행을 재개한 수내교 안전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해달라고 건의했다.이에 신 시장은 “주차장 관련 현안 사항이 많아 총괄 대책을 수립해 주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그 자리에서 주차장 해결 종합대책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특히 신 시장은 수내교 안전 문제와 관련해서는 “교대와 교각 사이 하부에 철골 기둥을 설치하면 구조적 안전성이 확보될 수 있다는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서울·판교와 분당 방면에 트러스 구조의 5m 높이 철골 기둥을 각각 16개씩 총 32개를 설치했다”면서 “내년 12월까지 기존 8차로 통행을 유지하면서 수내교 재설치 공사를 마무리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정자2동 한솔어린이공원 내 빗물받이 간 사이가 넓게 벌어져 있어 시민들이 다칠 위험이 있어 보수 요청한 건의에 대해 어린이공원 빗물받이 유지·관리공사에 반영하겠다고 답했다.정자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건립에 대해서는 “안전하고 신속하게 청사를 건립해 시민 여러분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으며 금곡동 임시 청사 이전 장소 확보에 대해서는 “현재 인근 지역 건물에 공실이 없어 임시 청사 이전 장소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나 시민 여러분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추진할 것”이라 말했다. 이날 신 시장은 ‘성남시장에게 바란다’라는 휴대폰 바로문자서비스(010-5920-0184)를 통해 현장에서 문자로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받아 답변하면서 언제 어디서든 문자로 민원이나 의견 제안을 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빠르게 답변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성남시는 이날 인사회를 시작으로 오는 1월 29일까지 추가로 3차례에 걸쳐 수정구〔1.24(수) 14시, 성남아트리움대극장〕, 중원구〔1.25(목) 14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 분당구(갑)〔1.29(월) 14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시민을 직접 만나 건의 사항에 대해 바로 답변하거나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개최해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문의: 소통관 소통혁신팀 031-729-4202
    • 작성일 2024-01-31

      조회수 605

  • 성남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신청하세요!”
    성남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신청하세요!”     2월 1일~29일까지 신청 받아... 연간 48만원 상당 농산물 배송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2월 1일부터 한 달간 관내 임산부를 상대로 2024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임산부이거나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다. 다만, 지역사회 통합건강 증진사업(영양플러스)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제외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는 자부담 9만6000원을 납부하고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꾸러미를 배송받을 수 있다.지원 품목은 유기농수산물·무농약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이며 ▲선택형(임산부가 필요한 품목을 장바구니에 담아 직접 주문) ▲완성형(가격대·품목에 맞게 구성) ▲프로그램형(정기적으로 배송 받을 수 있도록 3~12개월 치를 신청) 등 3가지 유형 중 선택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www.ecoemall.c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출생증명서 또는 임신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갖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3월에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자 1632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성남시 관계자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통해 미래세대의 건강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관내 임산부와 산모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가정보육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사업 등을 지속해서 확대 추진하고 있다. 문의: 지역경제과 농정팀 031-729-2605
    • 작성일 2024-01-31

      조회수 1,398

  • 성남시, ‘성수동’ ‘홍대’ 같은 대표 상권 키운다
    성남시, ‘성수동’ ‘홍대’ 같은 대표 상권 키운다     로컬상권 육성사업 대상자 모집...2년간 10억원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MZ세대가 즐겨 찾는 서울의 성수동, 홍대 상권 같이 성남을 대표하는 명품상권을 키우기 위한 사업에 착수한다.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신상진)은 잠재력 있는 중소형 상권을 대상으로 상권체질 개선과 성남의 대표 문화소비 공간 육성을 위해 ‘로컬상권 육성사업’ 참여대상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로컬상권 육성사업은 시가 처음 추진하는 것으로, 2025년까지 2년간 최대 10억원이 투입된다. 1차년도(2024년)에는 마스터플랜을 구축해 사업의 기반을 다지고, 브랜드 발굴과 디자인 특화 사업을 진행한다. 2차년도(2025년)에는 상권 고도화 사업으로 상권 조성사업·로컬 크리에이터 발굴·육성·거점 공간 조성 및 활성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100개 이상의 점포가 밀집해 있고 4차선 도로 이내 도로와 블록을 한 상권 중 2개소 이상의 상인조직이 연합하고 조직 회원의 60% 이상의 동의를 받은 상권이다. 사업신청은 2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탄리로 59, 수정커뮤니티센터 2층)에서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시는 향후 지원대상자의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통해 ▲추진위원회의 구성 적정성 ▲특화요소 등 고유성 ▲콘텐츠 사업 구성 및 가능성 ▲향후 발전 가능성 및 확장성 등의 평가항목을 심의해 최종 지원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로컬상권 육성사업을 통해 잠재력 있는 중소형상권을 발견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지원해 성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권으로 키우려고 한다” 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와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에 올라가 있는 ‘로컬상권 육성사업 모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4
    • 작성일 2024-01-31

      조회수 680

  •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 19년째 먹거리 나눔 행사 ‘훈훈’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 19년째 먹거리 나눔 행사 ‘훈훈’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 1억4000만원 상당 28곳 사회복지시설에 보내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의 모임인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가 올해로 19년째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열어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설 명절을 앞둔 1월 31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1억4000만원 상당 먹거리를 28곳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 협회 회원사인 아로마라인㈜, ㈜고메베이글, ㈜조이푸드, CJ씨푸드㈜, ㈜동원에프앤비 등 22개 식품회사와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의 10개 유통업체 등 모두 32개 사가 식품 기부에 참여했다. 이들 업체가 기부한 먹거리는 빵, 과자, 김, 가공육, 쌀, 라면, 음료 등 자사 생산·취급 품목들이다. 이날 자원봉사자, 관계 공무원, 임직원 등 70명이 업체별 기부 식품을 배분해 노인·아동·장애인·여성·노숙인·다문화시설 등에 한 곳당 300만~800만원 상당씩 보냈다. 이동현 협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면서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 나눔 행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2006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회원사들이 기부한 먹거리 나눔 행사를 이어와 이번까지 17억9000만원 상당을 성남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문의: 위생정책과 식품산업팀  031-729-3122
    • 작성일 2024-01-31

      조회수 588

  • 성남시, 설 연휴 28개 대책반 운영…304명 비상근무
    성남시, 설 연휴 28개 대책반 운영…304명 비상근무   안전, 교통, 편의, 방역, 물가 분야 등 편안한 명절 지원   성남시는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시는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안전, 교통, 편의, 방역, 물가, 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에 28개 대책반을 편성·운영해 시민의 편안한 명절을 지원한다. 이 기간, 비상근무 인원은 304명이다.안전 분야는 도로·상하수도·재난 재해 대책 상황반이 24시간 상황 근무 체계를 유지해 사건 사고에 대비하고, 13개 부서의 한파 대응 TF팀도 꾸려 운영한다.전통시장, 대형마트,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42곳을 중심으로 한 안전 관리 실태 점검, 도로 노면 상태 점검도 이뤄진다. 교통 분야는 성묘객과 귀성객 이동 시간대에 21개 노선의 시내버스를 집중적으로 배차하고, 학교와 공영주차장 154곳(1만776면)을 무료 개방해 주차 불편을 최소화한다.편의 분야는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지역 내 7곳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100여 곳 약국을 ‘휴일 지킴이 약국’으로 지정·운영한다.생활 쓰레기 관련 긴급 민원 사항 처리를 위해 청소 대책 상황실과 기동처리반도 편성·운영한다. 방역 분야는 수정·중원·분당 3개 구 보건소별 24시간 비상 방역 연락 체계를 유지해 메르스 등 해외 유입 감염병, 수인성 및 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시 신속 대처한다.물가 분야는 설 명절 주요 성수품 수급 동향과 물가를 점검하고,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등 먹거리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이외에도 나눔 분야는 시·구·동 54곳에 설치한 설 명절 서로 사랑 나누기 지원 창구를 통해 후원받은 성품을 저소득층에 전달한다. 시는 이번 설 연휴 종합대책의 세부 내용을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성남시 홈페이지 첫 화면(상단)에 띄워놨다.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8
    • 작성일 2024-01-31

      조회수 523

  • 성남시, 설 명절 공영주차장 116개소 무료 개방
    성남시, 설 명절 공영주차장 116개소 무료 개방    2월 9일~12일, 관내 38개 초·중·고·대학 학교 운동장도 주차 가능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116개 공영주차장을 24시간 무료 개방한다.또한 관내 학교장의 협조를 얻어 지역내 38개교 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 성남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태평공영주차장, 금광공영주차장 등 주택 밀집 지역의 116개 공영주차장의 7624면과 38개 학교 운동장 3152면 등 총 1만776면을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단, 지하철 환승공영주차장 등은 기존처럼 유료로 운영한다. 무료 개방 주차장은 노외주차장 39개소와 노상주차장 77개소이다. 성남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 연휴에 충분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과 초·중·고·대학 학교 운동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학교 운동장을 개방하는 학교는 중원구 내 중부초등학교와 성남테크노과학고 등 18개교(918면)와 수정구 내 성남초등학교와 동서울대학교 등 20개학교(2234면)이다. 학교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은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6시 이전에 주차한 차량을 이동시켜야 한다. 상세한 무료 개방 주차장 현황은 성남시 홈페이지의 설연휴종합안내(교통·주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명절 연휴 시민과 성남시를 방문하는 귀성객이 주차난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주차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문의사항은 성남시 주차지원과(☎031-729-3684), 수정구 경제교통과(☎031-729-5431), 중원구 경제교통과(☎031-729-6431)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 주차지원과 주차장운영팀 김채웅 주무관 031-729-3684
    • 작성일 2024-01-30

      조회수 884

  • 성남시, 200억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성남시, 200억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업체당 최대 융자금 5000만원... 2년간 2% 대출이자도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2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사업을 시행한다.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시중 은행에서 손쉽게 신용대출을 받도록 성남시가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올해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에 사업비 20억원을 출연해 작년 130억원 규모보다 70억원 증가한 2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사업을 실시한다.특례보증 대상은 성남시 거주자이면서 지역 소재 주사업장을 2개월 이상(사업자등록증 기준)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사업자별 보증 한도는 최고 5000만원이다. 신청인이 경기신보 성남지점(☎031-709-7733)에 융자신청서, 사업자 등록증 사본, 소상공인 확인서 등의 서류를 내면, 경기신보가 신청인의 신용과 재정 상태를 살핀 뒤 현장 심사를 거쳐 신용보증서를 발급해 준다.해당 신용보증서를 받은 소상공인은 시중 은행에서 손쉽게 경영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성남시의 특례보증을 통해 자금을 융자받은 소상공인은 융자금의 이자 중 2%에 해당하는 대출이자 금액을 2년간 지원받는다. 경기신보에서 특례보증 상담 때 시와 협약한 농협 등 6개 은행 중 하나를 선택하고 이차보전(이자 차액 보상)을 신청하면 해당 대출 이자액을 경감받는 방식이다.이를 위해 성남시는 6억5000만원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사업비를 편성했다. 시는 지난해 493명 소상공인에게 130억원의 특례보증과 4억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했다.문의: 상권지원과 골목경제정책팀 031-729-2595
    • 작성일 2024-01-30

      조회수 1,334

  • 신상진 성남시장, 분당(갑)을 끝으로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 여정 마무리
    신상진 성남시장, 분당(갑)을 끝으로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 여정 마무리    - 네 차례 시민과 소통에서 총 3700여 명 시민 참가 열띤 분위기 -   신상진 성남시장은 29일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4년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분당(갑)〕에서 1000여 명의 시민을 만나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신 시장은 “바쁘신 와중에 새해 인사회를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시민께 큰절을 올렸다. 이후 “성남의 새로운 50년의 첫해로 대한민국 특별도시 ‘새로운 성남’의 장을 열겠다”라는 포부와 함께 주요 핵심 시정 현안인 ▲노후계획도시 정비 ▲성남시 의료원 대학병원 위탁 운영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등 핵심 시책 방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동별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서현로 및 돌마로 공공녹지대에 설치된 정자와 벤치가 30년 이상 경과해 노후되고 미관상 좋지 않다는 건의에 대해 신 시장은 “현장을 확인해 상반기 안으로 조치하겠다”라고 답했다.또한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임시 운영 상태가 지속되며 통행 안전상 위험이 있다는 민원에 대해 신 시장은 “새로운 터미널 사업자가 면허권을 신청하면 신속히 면허권을 부여해 정상 운영될 수 있게 하겠으며 수시로 점검해 대형 버스 주차, 공회전 및 통행 불편 등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 외에도 이매1동·이매2동·야탑2동 행정복지센터 노후화에 따른 청사 신축 요청에 대해 신 시장은 “이매1동과 야탑2동은 신축을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분당이 조성된 지 30년 이상 경과해 노후된 행정복지센터가 많다”라며 “행정복지센터 신축은 청사 노후 정도, 협소도, 인구수, 시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라고 답했다. 탄천 화장실을 늘려달라는 민원에 대해서는 “탄천 화장실을 전수 조사하고 추가 설치를 검토할 것”이라 말했다.아울러 신 시장은 ‘성남시장에게 바란다’라는 휴대전화(010-5920-0184) 문자 소통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듣고 적극 소통할 것을 강조하며 현장에 있는 시민들에게 전화번호를 전하기도 했다.성남시는 이날 인사회를 마지막으로 4차례에 총 3700여 명의 시민과 만나 소통했다.문의: 소통관 소통혁신팀  031-729-4202
    • 작성일 2024-01-30

      조회수 605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