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60
정렬기준
  • 성남시,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대상자 모집
    성남시,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대상자 모집     4월 30일까지 신청... 총 11가구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장애인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대상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은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를 설치·개선해 장애인의 이동 및 생활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시는 2023년에 5가구를 지원했지만 올해에는 사업을 확대해 11가구에 장애인 주택 개조를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구당 380만원 범위 내에서 ▲안전바 설치 ▲문턱 제거 ▲문 폭 확대 ▲바닥 미끄럼방지 ▲동작감지센서 ▲높낮이 싱크대·세면대 설치 등 주택 내 장애 맞춤형 편의시설 및 안전장치를 설치해 준다. 신청 대상은 성남시 거주 등록장애인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로 자가나 임대주택 거주자다. 단, 국가·지자체·공공·금융기관 등에서 동일 또는 유사한 주택 개조 지원을 받고 3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로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소득, 장애 정도, 연령, 시급성 등을 고려해 우선 선발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역 내 장애인 가구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이루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성남시 주거복지센터(☎031-729-8814)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주택과 주거지원팀 031-729-8816
    • 작성일 2024-04-01

      조회수 205

  • 성남시 중소기업, 해외 지사 없어도 걱정 뚝!
    성남시 중소기업, 해외 지사 없어도 걱정 뚝!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지사화·해외 물류 네트워크 참가비 최대 200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해외에 지사나 물류센터가 없는 관내 중·소 수출기업 지원에 나선다.지원 대상은 전년도 수출실적이 1000만 달러(약 134억원) 이하이면서 성남시에 본사나 공장을 둔 업체이다.시는 해당 기업들의 지사화·해외 물류 네트워크 참가비의 50%, 기업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 및 세계한인무역협회(OKTA)의 무역관과 물류센터를 기업의 현지 지사처럼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지사화 사업은 세계 84개국 129곳에 있는 해외무역관이 관내 중소기업의 지사 역할을 수행하며 현지 시장 조사, 바이어 발굴, 판로 연결 등을 지원한다.해외 물류 네트워크 사업은 해외무역관이 소재한 지역의 전문 물류 서비스 기업과 연계·진행돼 통관·보관·배송·반품·물류 컨설팅 등 맞춤형 물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업이 해외시장에서 지속적인 거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올해 지원 규모는 15개사 내외에 총 사업비는 3000만원이다. 사업비 소진 시까지 연중 진행된다.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에 대한 안내는 성남시 홈페이지(새소식 및 일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총 21개사에 29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문의: 기업혁신과  기업혁신팀 031-729-2585
    • 작성일 2024-04-01

      조회수 113

  • 성남시 맨발 황톳길 순회 건강 상담…율동·수진·중앙공원 등
    성남시 맨발 황톳길 순회 건강 상담…율동·수진·중앙공원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 전문지식 제공, 건강관리 도움 줘   성남시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율동·수진·중앙공원 등의 황톳길을 순회하며 건강상담을 한다고 1일 밝혔다. 맨발 황톳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려는 취지다.이를 위해 수정·중원·분당보건소의 간호사, 영양사 등 직원이 현장 출장 나온다. 상담 일정과 장소는 ▲4월 18일 율동공원 ▲5월 21일 수진공원 ▲6월 20일 중앙공원 ▲9월 24일 수진공원 ▲10월 17일 구미동 공공공지 ▲11월 19일 수진공원 황톳길 등이다.단, 비가 오면 운영하지 않는다.일정별 황톳길 인근에 건강상담 부스를 차려놓고 혈압측정, 만성질환과 영양 상담을 한다. 올바른 걷기 자세도 알려준다.맨발 황톳길 첫 건강상담은 지난 3월 26일 율동공원에서 진행돼 시민 호응을 얻었다.성남시는 대원공원, 위례공원 등 6곳에 황톳길을 조성해 하루 평균 700여 명이 찾고 있다. 시는 오는 7월까지 산성공원, 희망대공원, 황송공원, 화랑공원, 이매동 공공공지 등 5곳에 맨발 황톳길을 추가 조성한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031-729-4001
    • 작성일 2024-04-01

      조회수 244

  • 성남시-중국 후이저우시 대표단, 교류 활성화 논의
    성남시-중국 후이저우시 대표단, 교류 활성화 논의    판교테크노밸리에 관심…“후이저우 첨단산업 분야에 접목 방법 찾을 것”    성남시는 중국 후이저우시 대표단(단장 유길 당서기, 총 7명)이 우호 도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유길 중국 후이저우시 위원회 당서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양국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후이저우시 대표단 측은 성남시에 있는 판교테크노밸리에 관심을 보여 혁신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정보통신기술(IT), 생명공학기술(BT), 나노기술(NT) 등 미래산업 분야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이 외도 경제, 문화, 교육 등의 분야에서 교류를 활성화해 상호 발전 관계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만남은 두 도시가 공동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후이저우시 대표단은 간담회 후 성남산업진흥원과 판교테크노밸리를 방문했다. 성남산업진흥원장 등이 배석해 판교테크노밸리(기업 수 1622개, 종사자 수 7만5751명) 현황을 총괄 설명했다. 게임글로벌기업인 엔씨소프트도 탐방했다. 유길 후이저우시 대표단 단장은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 성남시는 대한민국의 첨단산업의 중심지”라며 “본보기로 삼아 후이저우시의 첨단산업 분야에 접목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후이저우시는 2016년 5월 성남시와 우호 협약을 체결한 도시다. 중국 광둥성 중심부에 있다. 전체 면적 1만922㎢에 인구는 604만 명이다. 2015년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한중산업단지가 조성된 지역으로 엘지, 에스케이, 티씨엘, 쏘니, 아사히, 코카콜라 등 다수의 글로벌 대기업이 입주해 있다.  문의: 총무과 국제교류팀  031-729-2642
    • 작성일 2024-04-01

      조회수 194

  • 성남시, 중앙공설시장 빈 점포 입점자 공개모집
    성남시, 중앙공설시장 빈 점포 입점자 공개모집     4월 11~12일 신청서 접수... 12개 점포가 대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중앙공설시장(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109) 빈 점포 12곳에 대한 입점자를 4월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중앙공설시장은 성남시의 현대화 사업을 거쳐 재탄생한 8층(지상 7층, 지하 1층) 규모의 현대식 공설시장이다. 이번에 공개 모집하는 점포는 1층 4곳, 2층 8곳으로 총 12곳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성남시 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20세 이상인 자로, 접수일 현재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으며, 본인·배우자 또는 동일 세대 구성원이 성남시로부터 공설시장 사용 허가권을 받지 아니한 자이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이며 입점 희망자는 수정커뮤니티센터 2층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사무실로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또는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점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최종 선발자는 발표 후 계약 체결 및 사용허가 신청을 통해 입점 및 운영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빈 점포 공개모집에 많은 지원자가 신청해 공설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4
    • 작성일 2024-03-29

      조회수 502

  • 성남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성남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4월 18일까지 접수... 단지 당 200만~1200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월 18일까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한다.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이웃 간 소통·화합하는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는 아파트 단지에 사업추진비를 보조해 주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비를 작년 4000만원 규모에서 올해 8000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20가구 이상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공모 대상이며 단지당 200만~1200만원을 지원한다. 공모 내용은 ▲공동주택 주민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층간소음, 층간흡연 예방 사업 ▲입주민 간 소통하는 아파트 앱 구축, 주민학교 운영 ▲에너지 절감을 통한 관리비 절감 프로그램 등이다. 사업에 공모하려면 입주자(임차인) 대표회의·공동체 활성화 단체·관리주체(관리사무소 등) 3자 공동명의로 신청서와 사업 계획서 등을 기한 내 ‘보탬e(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또는 성남시 공동주택과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필요성, 기대효과, 주민 참여도, 지속성 등을 종합 평가해 보조금 지원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에 드는 비용의 최소 20%는 각 단지 자체 부담이다. 성남시는 지난해 ▲창곡동 위례호반써밋에비뉴 아파트 단지의 ‘반디 어울림 한마당 축제’  ▲야탑동 목련마을 1단지의 ‘고령자 심신안정을 위한 꽃나무 가꾸기’ ▲한양수자인 성남마크뷰의 ‘일상에서 자연을 수놓는 마을’ 등 10개 사업을 선정해 모두 3994만원의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보조금을 지원했다. 문의: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정책팀 031-729-3413
    • 작성일 2024-03-29

      조회수 482

  • 성남시, 공중화장실 5개년 수급계획 추진…18곳에 신축
    성남시, 공중화장실 5개년 수급계획 추진…18곳에 신축   시설 낡은 26곳은 개보수 “안전과 청결 힘 써 나가겠다”   성남시는 시민 편의를 위한 공중화장실 5개년(2024~2028년) 수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오는 2028년까지 수진공원과 한솔·탑·삼평 어린이공원, 시민농원, 수내·대장지구 도서관 등 18곳에 공중화장실을 신축한다. 신축하면 현재 616곳인 공중화장실은 모두 634곳으로 늘어난다.시설이 낡은 단대·대원공원, 매송·푸른·아름·서현 어린이공원, 분당구청 등에 있는 26곳 공중화장실은 개보수한다. 현재 124곳인 민간 개방화장실은 총 210곳으로 늘린다. 시는 앞으로 5년간 단계적으로 민간 화장실 86곳을 개방화장실로 추가 지정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화장실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민간 시설에 연간 480만원 상당의 화장실 편의용품과 시설관리 운영비를 지원한다. 시는 ▲공중화장실 현황과 수정·중원·분당 지역별 인구수(총 92만명) ▲인구 1000명당 0.66개인 공중화장실 개수(서울·인천 평균 0.58개) ▲5년 후 추정 인구수 등을 종합 검토해 이같이 화장실 수급 계획을 수립했다.공중화장실 운영에 관한 사업 계획도 마련했다.시는 소유·관리하는 화장실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안심 비상벨을 설치하고, 수시 위생점검과 불법 촬영 카메라 감시 활동을 한다. 시 관계자는 “인구·교통 밀집 지역과 공중화장실이 없는 곳을 중심으로 신축하고, 민간 개방 화장실을 추가 지정해 긴급한 생리현상 발생 때 언제 어디서나 화장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면서 “안전과 청결에도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자원순환과 자원행정팀  031-729-3194
    • 작성일 2024-03-29

      조회수 323

  • 성남시 탄천·공원 환경 모델로 원주지역 조경 개선 방안 모색
    성남시 탄천·공원 환경 모델로 원주지역 조경 개선 방안 모색    강원도 원주시 벤치마킹단 23명 지역 찾아   성남시는 자매결연 도시인 강원도 원주시가 탄천과 공원 환경을 벤치마킹하려고 지역을 찾았다고 29일 밝혔다.성남을 방문한 이들은 원강수 원주시장과 환경국장 등 23명이다.이들 원주시 벤치마킹단은 28일 성남시 탄천-분당천 합류부(수내동 맴돌공원 부근)와 중앙공원, 율동공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진찬 성남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배석해 성남시의 생태하천 복원사업, 탄천 수질, 탄천 현황 등을 안내했다.중앙공원의 맨발 황톳길, 야외공연장, 분당호, 돌마각, 중국심양정원 등의 시설과 현재 추진 중인 주차장 확충(96면→204면) 사업도 설명했다. 율동공원에선 수변 산책로, 책 테마파크, 맨발 황톳길, 갈대밭, 생태문화공원 조성사업 추진을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현재 ‘율동공원 르네상스’를 열기 위해 대대적인 재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라면서 “수변 문화공간, 자연치유 공간, 감성 힐링·건강 활력 공간을 조성이 완료되면 다시 한번 찾아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주시는 성남의 탄천과 공원 환경을 모델로 삼아 원주의 공원, 하천의 조경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성남시와 원주시는 지난해 5월 30일 자매결연을 맺었다. 성남시민은 원주시의 간현관광지 소금산 그랜드밸리 이용료(9000원)를 50% 할인받는다. 문의: 공원과 공원운영2팀  031-729-4382
    • 작성일 2024-03-29

      조회수 178

  • 성남시, 중소기업 기술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성남시, 중소기업 기술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28일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28일 성남시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 예방과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성남산업진흥원과 ‘성남시 중소기업 산업기술보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성남시 이진찬 부시장,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전재현 상임부회장, 성남산업진흥원 이의준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산업진흥원(킨스타워 7층)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성남시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핵심기술 보호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기술보호를 위한 정책개발 협력 및 기술유출 대응을 위한 지역 내 협력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특허센터 내 기술 유출 예방 및 보호 지원 체계 구축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는 보안시스템 구축 지원, 보안진단 및 컨설팅 업무 협력, 기술보호를 위한 교육·세미나 등을 담당한다. 한편 성남 중소벤처기업들의 지식재산권 보호와 기술보호업무를 담당하는 성남특허센터도 이날 킨스타워 1층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성남산업진흥원이 2017년부터 운영한 성남특허센터는 기업과 시민의 방문 및 상담 용이를 위해 기존 킨스타워 7층에서 1층 로비로 이전하고 이날 개소식을 개최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중소기업 산업기술보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과 성남특허센터 이전을 통해 성남시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강화에 앞장서고자 한다”며 “성남시도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미래산업과 ICT융합팀 031-729-8994
    • 작성일 2024-03-28

      조회수 131

  • GTX-A 성남역 개통으로 광역 교통의 새 시대를 열다
    GTX-A 성남역 개통으로 광역 교통의 새 시대를 열다     오는 30일 10시 분당 나들이공원에서 개통식 예정... GTX 중 최초 개통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GTX-A 성남역 개통을 지역주민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30일 오전 10시 나들이공원(분당구 백현동 544-1)에서 GTX-A 성남역 개통식을 개최한다. 개통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식전행사인 성남시립국악단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감리단장의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커팅식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GTX-A 성남역 개통으로 성남시가 철도 거점 도시이자 동서남북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대중교통 이용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성남시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오는 30일 개통을 앞둔 GTX-A노선 수서~동탄 구간은 GTX 중 최초로 개통하는 노선으로, 동탄역에서 성남역을 거쳐서 수서역까지 20분이면 도달하게 돼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가 열리게 된다.성남역은 GTX와 같은 날 개통하는 경강선(판교~여주)과 환승할 수 있으며, 출퇴근 수요가 많은 판교역(신분당선)과 이매역(수인분당선)까지의 거리가 가까워 도보로도 이용이 가능하다.또한 성남지역에서 SRT 탑승을 하기 위해서는 개인차량 또는 버스를 이용해 수서 또는 동탄으로 이동해야 했으나 이제는 GTX를 통해 보다 쉽게 SRT로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첫 열차는 30일 동탄역에서 오전 5시30분 운행 시작하며, 마지막 열차는 새벽 1시쯤 마칠 예정으로 아침 일찍 출근하거나 밤늦게 귀가하는 직장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개통하는 수서~동탄 구간 GTX 기본요금은 3,200원이고 10km 초과 시 5km마다 추가 거리요금은 250원이다. 이에 따라 수서~성남은 3,450원, 성남~동탄은 3,950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수도권 버스·전철과 GTX를 갈아타면 환승할인이 적용되어 훨씬 빠르고 경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한편 신 시장은 GTX-A 수서~동탄 구간 개통을 앞두고 26일 성남역사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역사 내 주요 이동 동선과 주민편의시설 등을 점검했다. 신 시장은 “향후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GTX 성남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교통기획과 광역철도팀  031-729-3657
    • 작성일 2024-03-28

      조회수 691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