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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교발 중부내륙선, 11월 30일 충주~문경 구간 개통
    판교발 중부내륙선, 11월 30일 충주~문경 구간 개통 판교에서 문경까지 하루 왕복 8회 운행…90분대 주파 가능    성남 판교에서 경북 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선 충주~문경 구간이 30일 개통된다. 이번 개통으로 판교에서 문경까지 약 90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성남시와 중부권 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번 개통 구간은 충주역과 문경역을 연결하는 총 39.2km의 신설 노선으로, 사업비는 1조3386억원이 투입됐다.  중부내륙선 1단계 구간인 이천(부발)~충주 구간은 2021년 12월에 먼저 개통되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충주에서 이천을 거쳐 성남 판교역까지 운행이 연장되어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 바 있다. 이번 개통으로 기존 성남 판교역에서 충주역까지만 운행하던 준고속철도 KTX-이음이 앞으로는 살미역, 수안보온천역, 연풍역을 거쳐 문경역까지 하루 왕복 8회 운행된다. 판교역에서 첫 열차는 오전 8시 50분에 출발하며, 마지막 열차는 오후 9시 36분에 운행을 마친다. 소요시간은 판교에서 문경까지 약 90분으로, 승용차 이용 대비 30분 이상, 시외버스 대비 90분 이상 이동 시간이 단축된다. 또한 향후 중부내륙선과 연계된 수선광주선(실시설계 중), 문경~김천선(기본계획수립 중), 김천~거제선(실시설계 중)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수서에서 문경, 상주, 김천을 거쳐 거제까지 이어지는 남북남륙 간선철도망이 구축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가 문경시와 자매결연 체결을 앞둔 가운데, 이번 중부내륙선 개통이 두 지역 간 생활 인구 증가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의: 교통기획과 광역철도팀 031-729-3656
    • 작성일 2024-11-29

      조회수 1,394

  • 성남시 ‘질병·고립’ 청·중장년에 일상 돌봄 서비스 펴
    성남시 ‘질병·고립’ 청·중장년에 일상 돌봄 서비스 펴     재가 돌봄·가사, 식사·영양 관리, 심리 지원 등 대상자 모집    성남시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일상 돌봄 서비스를 편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질병,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9~64세) ▲아픈 가족을 부양하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 돌봄 청년(13~39세)이다. 소득수준별 10% 이상 또는 전액 본인부담금을 내고서 재가 돌봄·가사, 식사·영양 관리, 심리 지원 등 3개 분야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은 무료다.  성남시가 서비스별 대상자에게 바우처(쿠폰)를 지급하면, 내년 1월 1일부터 6개월간 지역에 등록된 일상 돌봄 제공기관(22곳)에서 해당 분야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투입하는 사업비는 내년 상반기 6개월간 3750만원(국비 70%, 도비, 시비 각 15%)이며, 서비스 인원은 16명이다.  돌봄을 희망하는 대상 청·중장년은 오는 12월 4일부터 13일까지 신분증과 신청서(성남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공고→일반공고), 진단서, 공공·민간기관 추천서 등 서비스별 필요 서류를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사회서비스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연계팀  031-729-2844
    • 작성일 2024-11-29

      조회수 272

  • 성남시, 내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 7962명 모집…660명 늘어
    성남시, 내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 7962명 모집…660명 늘어     아동시설 동화구연, 애견 카페, 떡 제조 사업단 등    성남시는 오는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 7962명을 모집한다.  올해 사업 참여 인원 7302명보다 660명이 늘어난 규모다. 사업비도 늘어 올해 327억원에서 29억원 증가한 356억원을 투입한다. 모집은 ▲아동시설 동화구연, 동네사랑 환경감시원 등 공익활동(5005명) ▲공영 주차장 관리원, 초교 아침돌봄교실 보조교사 등 노인 역량활용(1710명) ▲애견 카페, 떡 제조 등 공동체사업단(906명) ▲경비원, 미화원 등 취업알선형(341명) 등 4개 유형에서 이뤄진다.  유형별로 공익활동은 월 30시간 근무에 활동비 29만원을 받게 되며, 성남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다. 노인 역량활용 유형은 월 60시간 근무에 활동비 63만4000원을 지급하며, 65세 이상(일부 60세 이상) 성남시민이 참여 대상이다.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알선형은 근로계약 체결 내용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1만30원)을 적용한 활동비를 받게 되며, 60세 이상 성남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근무 기간은 유형별 10~11개월간이다.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려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50곳)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11곳)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온라인 ‘노인일자리 여기’,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해도 된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지역사회를 위해 쓸 수 있도록 노인 역량활용 유형과 공동체사업 유형을 중심으로 참여 인원은 늘렸다”면서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031-729-2905
    • 작성일 2024-11-29

      조회수 2,255

  • 성남시, 월곶~판교선 추가 역 신설 검토한다
    성남시, 월곶~판교선 추가 역 신설 검토한다2025년도 1회 추경 통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비 확보하기로  성남시는 국가철도공단에서 올해 착공한 월곶~판교간 복선전철의 성남시 구간에 역 신설을 검토하기로 하고, 관련 용역을 진행하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28일 ‘월곶~판교 복선전철’ 성남구간에 판교원역 설치를 원하는 판교주민연합회 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판교테크노밸리의 입주 등으로 심화되는 주변 교통불편 및 교통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판교원마을 일원에 역 신설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 등 행정절차를 시행하고, 관련 예산을 1회 추경에 조속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월곶~판교 복선전철’은 시흥·광명·안양·의왕·성남을 지나 경강선과 연결되는 일반철도로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판교원마을 역 신설은 2017년 기본계획 수립시 검토되었으나, 역간 거리 및 경제성 부족 등으로 반영되지 못했다. 성남시는 2017년 당시와 비교해 판교 제2·3 테크노밸리 개발사업 등 주변 여건 및 수요 변화가 있다고 보고,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등 역 신설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성남시는 이를 위해 사전에 국가철도공단에 판교원역 신설을 검토 요청하였으며, “원인자(지자체)가 건설 비용 전액을 부담하고, 타당성조사를 시행하여 타당성이 확보 될 경우 국토교통부의 승인 후 역 신설 사업 추진 가능하다”는 국가철도공단의 답변을 받은 상태이다. 다만 국가철도공단에서는 경제적 타당성과 더불어 ‘월곶~판교 복선전철의 개통공정, 적정 역간거리, 정거장 설치구간의 평면·종단 선형, 준고속열차 통과를 위한 전동차 대피계획 등에 대한 종합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는 만큼, 시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주변 개발사업에 대한 이용수요 등을 최대한 반영하여 경제성 상향방안을 찾고 사전타당성조사가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성남시청 교통기획과 031-729-3657
    • 작성일 2024-11-28

      조회수 3,069

  • 신상진 성남시장, 제설작업 현장 순찰
    신상진 성남시장, 제설작업 현장 순찰   “시민 불편 최소화, 피해 복구 신속” 당부    신상진 성남시장이 이틀째 폭설에 28일 제설현장 및 취약지 등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27일 15.2㎝의 첫눈이 내린데 이어 28일 31.1㎝의 누적 적설량을 기록해 제설 비상근무단계를 2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 신 시장은 이날(28일) 제설자재 창고가 있는 수정구 수질복원센터(복정동) 야적장을 찾아 제설차량 및 염화칼슘 수급 현황을 살펴봤다.  이어 출근길 불편이 컸던 산성대로와 신흥2동 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과 함께 쌓인 눈을 치우며 새벽부터 제설작업에 임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제설작업 시 안전을 당부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올겨울 첫눈부터 대설을 기록해 가용할 수 있는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제설작업을 임하고 있다”면서 “수목 전도 등 피해를 본 곳은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강설 예보에 따라 지난 26일 저녁 8시부터 초기대응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7일 자정에는 비상단계 1단계를, 대설경보가 발효된 27일 14시부터는 비상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여 운영하고 있다.  신시장은 앞으로도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1
    • 작성일 2024-11-28

      조회수 285

  • 성남시, 이틀째 폭설에 전 직원 동원해 제설작업
    성남시, 이틀째 폭설에 전 직원 동원해 제설작업   성남시가 이틀째 폭설에 3천여 전 직원을 제설작업에 동원하고 나섰다. 시는 15.2㎝의 첫눈이 내린 27일에 이어 28일 31.1㎝의 적설량을 기록해 제설 비상근무단계를 2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시·구청 근무 직원들을 담당 동에 파견해 50개 동별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제설작업에 나선 직원들은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지하철역, 보도육교 등 다중이용시설과 제설 취약 시설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투입된 제설 장비는 덤프트럭, 굴삭기 등 213대, 염화칼슘 3067t 등이다. 시 관계자는 “밤새 내린 폭설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제 살포, 자동염수살포장치 및 도로열선 가동, 제설 인력 보강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1
    • 작성일 2024-11-28

      조회수 344

  • 성남시, 2024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성남시, 2024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6년 연속 우수기관 달성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4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2억원의 상사업비를 받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시군종합평가는 국도정의 주요 시책지표를 통해 지자체의 행정력을 가늠하는 객관적이고 공신력 있는 평가이며, 성남시는 올해까지 우수, 최우수 등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탁월한 성과를 기록하며 경기도 내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시군종합평가에서는 총 104개의 평가항목으로 특히 뛰어난 성과를 보인 ▲안전 관리 강화 분야 ▲건강 보건 분야 ▲전 계층 일자리 분야 ▲시민 맞춤형 복지 분야 ▲녹색환경 탄소중립 분야 ▲질 높은 돌봄 분야를 포함한 폭넓은 정책에서 대부분 S등급 달성해 100.97점(가점 포함)의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성남시 3300여 공직자들은 지표별 업무 특성과 부진 사유를 면밀히 분석하고 평가항목 지표에 대해 실적점검과 부진항목 집중관리, 맞춤형 직원교육 등 체계적인 관리로 목표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성과는 민선 8기 목표로 삼은 시민 중심 행정의 가시적 결실이며 전 직원의 헌신과 협력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를 넘어서는 최상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성남시민에게 자부심을 줄 수 있는 희망도시를 만들어가겠다” 고 말했다.  문의: 정책기획과 성과관리팀  031-729-2252
    • 작성일 2024-11-28

      조회수 281

  • 성남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29일 시청서 가족 문화제
    성남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29일 시청서 가족 문화제       지역아동센터 법제화 20주년 기념    성남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김용군)는 11월 29일 오후 6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와 로비에서 아동, 학부모, 교사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가족 문화제’를 연다. 이날 행사는 아동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법제화 20주년을 기념해 센터 이용 아동들의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된다. ‘함께 크는 지역아동센터’를 주제로 온누리 무대에선 도담성남동, 야긴과보아즈, 놀이세상 등 15곳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총 210명이 출연하는 댄스, 수어 합창, 우쿨렐레, 카혼 연주가 펼쳐진다. 성남시는 아동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해 온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5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해 격려한다. 시청 로비에는 도담태평동, 도촌, 중탑 등 10곳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이 만든 풍선아트, 도자기, 그림 등의 작품 408점을 전시한다. 털이 감긴 철사로 만드는 모루 인형과 열쇠고리를 만드는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시설이다.  성남지역에는 시립 도담지역아동센터 5곳(초중고교생 200명·돌봄종사자 30명)과 민간 지역아동센터 44곳(초중고교생 1274명·돌봄종사자 210명) 등 모두 49곳의 지역아동센터가 있다. 각 지역아동센터는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초 학습 지원, 급식, 간식 제공, 정서적 지원, 문화 체험 등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성남시가 이들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하는 보조금은 연간 총 105억원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다함께돌봄팀  031-729-2868
    • 작성일 2024-11-28

      조회수 267

  •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 받아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 받아      미혼 청춘남녀 만남 주선…K-중매로 자리 잡아 긍정적인 결혼 가치관 확산    성남시는 미혼 청춘남녀 만남 주선 자리인 ‘솔로몬의 선택’ 행사 추진으로 지방자치 콘텐츠 교육청년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은 지역 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추진한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해 주는 상이다.  성남시는 결혼 장려 시책의 하나로 2년 차 추진 중인 ‘솔로몬의 선택’ 행사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12차례 열린 이 행사로 남녀 560쌍 중 262쌍(46.8%)의 커플이 이어졌다. 부부 1호(7.7), 2호(9.1)도 탄생했다.  화성시, 오산시 등 6곳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졌고, 국내는 물론 해외 언론사들의 보도가 잇따랐다.  미국의 뉴욕타임스(NYT, 2023.8.7),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ST, 2023.9.30), 영국의 로이터 통신(Reuters, 2023.11.27), 미국의 보스턴글로브(The Boston Globe, 2024.5.14), 미국의 미디어그룹 블룸버그(2024.11.1)가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행사를 주요 기사로 다뤘다.  영국 BBC는 지난 11월 18일 열린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행사 현장을 취재했다.  ‘K(대한민국)-중매’로 자리 잡아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남시 관계자는 “솔로몬의 선택은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에게 호응이 크다”면서 “이 같은 정책이 세계로 퍼져 결혼과 출산에 관한 친화적 분위기 조성과 긍정적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지방자치 콘텐츠에 대한 시상식은 11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문의: 여성가족과 저출산대책팀 031-729-4753
    • 작성일 2024-11-28

      조회수 198

  • 성남시,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결과 발표
    성남시,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결과 발표 4개 구역 1만2055세대 최종 선정…1107세대 별도 정비물량 포함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6월 25일 공모를 통해 실시한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결과 4개 구역 1만2055세대를 최종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선정 규모는 아파트 등 3개 구역 1만948세대와 유형별 안배를 고려한 연립주택단지 1개 구역 1107세대를 별도 정비물량으로 추가 선정한 것을 합한 수치다.  선도지구로 선정된 아파트 유형은 ▲기초구역29,S5(샛별마을 라이프·동성·우방·삼부, 현대/2843세대), ▲기초구역30(양지마을 금호·청구·한양/4392세대), ▲기초구역21,S4(시범단지 현대·우성, 장안타운건영/3713세대)이며, 유형별 안배를 고려하여 별도 정비물량으로 선정된 연립주택 유형은 ▲기초구역6,S2(목련마을 대원·성환·두원·드래곤·삼정그린·미원·화성·대진/1107세대)이다. 이번 공모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5월 발표한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계획’에 따라 노후화된 1기 신도시 내 가장 먼저 정비할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동의서 검증, 평가위원회 개최, 국토부 협의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평가 과정에서 동의자와 소유자의 불일치, 관련 서류 제출 미비 등 동의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무효 처리되거나, 평가기준에 위배되는 항목에 대하여 감점되는 등 일부 구역의 자기평가 점수가 조정됐다.  선정된 단지들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25년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하게 되며, 성남시는 국토부와 신속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성남시는 미선정 단지들을 대상으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에 따라 내년도에는 올해와 동일하게 1만2000세대를 선정하고 이후 매년 1만 세대를 지속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선정 방안은 국토부와 지속적으로 논의하여 내년 상반기 내 마련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선도지구는 분당 신도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중요한 첫 발걸음인 만큼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공모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문의: 도시개발행정과 개발계획팀 031-729-4511
    • 작성일 2024-11-27

      조회수 8,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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