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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복정동 어울림 빛축제…39일간 빛의 향연
    성남시 복정동 어울림 빛축제…39일간 빛의 향연      12월 6일 점등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기획’    성남시는 ‘제10회 복정동 어울림 빛축제’가 오는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수정구 복정동 산책로 700m 구간에서 펼쳐진다고 4일 밝혔다.  ‘함께하는 기쁨’을 주제로 하는 이번 축제는 복정동 빛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남)가 마을 공동체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점등식은 첫날 오후 5시 복정동 분수광장(복정동 661번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분수 광장 내 대형 트리(높이 12m·폭 4m)를 비롯한 80개의 거리 조형 장식물을 일제히 불 밝히고, 복정동 복우물(福井) 마스코트인 복이와 정이 명찰 수여식, 복정동 주민합창단 수정엘콰이어, 성남시립국악단, 선한목자교회 공연팀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이날부터 복정동 일대는 39일간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복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서울대까지 이어지는 산책로를 걷다 보면 ▲와인잔 조형물 ▲천사 ▲은하수 ▲민들레 홀씨 ▲청혼의 고백 ▲‘사랑해’, ‘응원해’ 등 감성 문구 조명 등 보석처럼 빛나는 조형 장식물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모두 1억1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성남시가 5500만원의 축제 보조금을 지원하고, 복정동 소재 선한목자교회가 5500만원을 후원한다. 문의: 수정구 복정동 행정팀  031-729-5842
    • 작성일 2024-12-04

      조회수 670

  • 성남시 ‘바리스타·치유농업·원예’ 장애인 경진대회 5일 열어
    성남시 ‘바리스타·치유농업·원예’ 장애인 경진대회 5일 열어     3개 부문에 34명 참가…협동심, 성취감, 자신감↑    성남시는 오는 12월 5일 오후 2시~5시 분당구 율동생태학습원에서 ‘장애인 경진대회’를 연다. 발달장애인 전환교육 실습장인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이 주관하는 이날 대회는 바리스타(참가자 12명), 치유농업(10명), 원예(12명) 등 3개 부문에 예선을 통과한 34명의 장애인이 참가한다. 바리스타 부문은 카푸치노와 카페라테를 제조해 서빙, 커피 추출기 청소까지 10분 이내에 마치는 방식의 대회가 열린다. 기술, 서비스, 맛 등 모두 10개 항목을 평가한다. 치유농업 부문은 농업 관련 5개 항목의 OX 퀴즈 풀이 점수와 치유농업 작물, 농사법 등의 질문에 대한 답변 내용을 평가한다.  원예 부문은 포인세티아 식물로 화분을 만들어 포장하는 과정까지 40분 이내에 마치는 방식의 대회가 진행된다. 기술 숙련도, 완성도 등 10개 평가 기준을 심사한다.  종합 점수가 높은 순으로 부문별 3명씩, 총 9명에게 상패와 스마트 워치, 무선 이어폰, 블루투스 헤드셋 등의 상품을 시상한다. 대회가 열리는 동안 동행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로 향주머니·꽃 엽서·커피 방향제 만들기, 허브차 시음 행사가 진행된다. 시는 장애인의 협동심과 성취감,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 마련을 위해 13년째 이 대회를 열어오고 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031-729-2863
    • 작성일 2024-12-04

      조회수 143

  • 성남시,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공모전 ‘우수상’ 수상
    성남시는 12월 3일, ‘2024년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에서 기초지자체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하며, 자원순환 체계 구축,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주민 참여 및 홍보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모범시설을 선정한다. 성남시는 시민이 가져온 재활용품을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성남자원순환가게 re100’을 운영하며 고품질 재활용을 실현하고, 올해 개관한 ‘스마트 그린센터’에서 자원순환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이번 성과를 거뒀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한 re100 사업으로 현재까지 686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해 995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이는 소나무 6,965그루를 심은 것과 같다”며 “올해 방문 인원이 2,477명에 달하며 만족도가 높은 스마트그린센터 체험 등 앞으로도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자원순환가게 re100’과 관련한 정보는 성남시 자원순환 플랫폼(https://recycle.seong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 그린센터 체험 예약은 031-707-3202로 가능하다. 문의 : 환경보건국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 031-729-3201
    • 작성일 2024-12-03

      조회수 478

  • 성남시, 소규모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 1호점 개업
    성남시, 소규모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 1호점 개업 3000만원, 컨설팅 등 지원받아 모란 일대 창업   성남시는 중원구 성남동 제일로, 둔촌대로 일대 창업하고자하는 청년을 돕는  ‘소규모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3일 1호점이 개업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모란에 위치한 카페 버터브루(제일로63번길 14)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 1호점 개업식’을 했다. 카페 버터브루 김영훈(남, 29세) 대표(이하 김 대표)는 지난 10월 25일 사업 협약식을 맺은 후, 사업 참여 청년 29명 중 처음으로 실제 점포를 열게 됐다.  점포를 구하고 매장을 준비하려던 때 해당 사업 공고를 보고 응모했다는 김 대표는 성남시가 지원한 사업비(3000만원)로 화장실과 부엌 공사, 조명 설치 등 인테리어 공사와 브랜드 상품 디자인을 했다. 사업비는 신메뉴 개발을 위한 재료비, 점포 임차료 등으로도 사용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사업 지원금 외에도 1:1로 브랜딩 컨설팅을 받았고, 개점 이후 직원 채용과 관련해 노무 관련 컨설팅도 받았다. 그는 “창업을 하면서 걱정도 많았는데 사업 지원금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어 아주 든든하다”면서 “모란을 대표하는 카페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규모점포 청년창업 지원은 중원구 성남동 제일로, 둔촌대로 일대 사업구역에 상시 종업원 4명 이하의 소규모 음식업, 서비스업, 도소매업, 제조업 등의 점포를 창업하는 청년 29명에 전문가 매칭 컨설팅과 사업화 자금 3000만원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의 : 교육문화체육국 청년청소년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1
    • 작성일 2024-12-03

      조회수 630

  • 성남시, 2024년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성남시, 2024년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자활근로 사업, 맞춤형 일자리 제공 등 성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보건복지부 자활사업 평가에서 ‘2024년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성남시는 3일 오후 1시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진행된 2024년 자활사업 박람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3년 실시한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성남지역자활센터와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가 2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은 또 하나의 쾌거이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자산형성 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등 자활 전반에 걸쳐 정성·정량 평가를 실시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성남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촉진하기 위해 2개 지역자활센터에 자활근로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34개 사업단과 13개 자활기업에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적성과 능력에 맞는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관 사무실 및 사업장 무상 임대 지원, 자활기금을 활용한 자활 참여자 성공수당 지원 등 11개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두텁고 촘촘한 맞춤복지도시 성남을 실현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자활참여자의 자립 능력 향상과 저소득층의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경제적 자활은 물론 정서적인 자활까지도 지원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자활사업을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031-729-2793
    • 작성일 2024-12-03

      조회수 186

  • 성남시, 은행1동 안전한 공공공간 조성
    성남시, 은행1동 안전한 공공공간 조성     사계절 미끄럼방지 탄소발열 시스템 계단조성 사업 시범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은행1동 안전한 공공공간 디자인 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중원구 은행로 81번길 일대를 대상으로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생활밀착형 안전디자인이 적용된 공공공간으로 조성했다. 황색 은행잎 속 대상지 골목길 형태를 반영한 은행1동의 브랜드를 개발하여 골목 진입부에 설치하고, 브랜드 색상의 바닥 그래픽을 조성해 영역성을 강화했다. 또한, 오르내리기 불편했던 노후된 계단을 재정비하고, 미끄럼방지 논슬립 기능이 내포된 탄소발열매트를 설치해 겨울철 적설 시 빠르게 눈을 녹여 결빙 방지와 낙상사고 예방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골목길 바닥 매립형 조명 설치 ▲건물 사이 틈새 공간에 접근통제 사이문 설치 ▲신속한 위치 파악이 가능한 위치번호등 전신주 설치 ▲24시 편의점을 활용한 마을안전 지킴이집 적용 등 자연적 감시를 강화한 안전한 공공공간을 조성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공공공간 디자인 개선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공디자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건축과 건축허가2팀  031-729-3447
    • 작성일 2024-12-03

      조회수 426

  • 성남시, 2024년 건강도시 심포지엄 개최
    성남시, 2024년 건강도시 심포지엄 개최      성남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공공의료 확대 방안 모색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2월 5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성남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공공의료 확대 방안’을 주제로 건강도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5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공공의료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성남시 공공의료의 역할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예현수 성남시의사회 수석부회장이 좌장을 맡고 ▲고광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임상예방의학센터 교수(경기도 권역책임의료기관의 공공의료사업 현황 및 추진 방향) ▲박기홍 성남시의료원 진료부장(성남시의료원의 공공의료 현황 및 과제) ▲김주영 분당연세소울 정신의학과의원 원장(1인가구시대, 성남시민에게 필요한 공공의료)이 주제발표자로 참여한다.  이어 ▲구성수 성남시 분당구보건소장 ▲김정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재정연구실장 ▲박종원 분당연세요양병원 원장이 패널토론자로 참여해 공공의료 확대 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공공의료의 역할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기에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고 건강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관 의료행정팀 031-729-2365
    • 작성일 2024-12-02

      조회수 115

  • 성남시, 제설봉사단 발대식 개최
    성남시, 제설봉사단 발대식 개최    유관단체원 등 시민과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 만들기’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폭설에 대비해 시민이 참여하는 ‘성남시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2일 개최했다.  이날 오후 2시, 시청 온누리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각 구 구청장, 제설봉사단 250명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제설봉사단은 각 동의 유관단체 회원들과 일반 시민 1800여명 규모로 구성되며,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설특보가 발령되면 좁은 골목길이나 주택가 이면도로 등 담당 구역의 제설작업을 진행하며,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신상진 시장은 “성남시는 지형적 특성상 언덕이 많아 폭설이 내릴 경우 행정의 힘이 미치지 못한 곳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제설봉사단 여러분의 헌신적인 참여와 노력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설봉사단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겨울철 도로 제설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도로 열선 5개소와 염수 살포 시설 13개소를 운영 중이다.  문의: 도로과 도로관리팀 031-729-3612
    • 작성일 2024-12-02

      조회수 289

  • 성남시 올해 ‘솔로몬의 선택’ 8차례 행사로 189쌍 매칭 ‘성공적’
    성남시 올해 ‘솔로몬의 선택’ 8차례 행사로 189쌍 매칭 ‘성공적’    2년 차 누적 288쌍…내년에도 미혼 청춘남녀 만남 주선 추진    성남시는 올해 8차례 진행한 미혼 청춘 남녀 만남 행사 ‘솔로몬(SOLOMON)의 선택’을 통해 모두 189쌍의 매칭이 성사됐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8차 행사에서 26쌍(50쌍 중 52%)의 매칭이 성사돼 올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누적 커플 수를 이같이 집계했다. 지난해 5차례 행사에서 매칭 성사된 99쌍까지 합치면 2년 차 누적 커플 수는 총 288쌍, 결혼한 커플은 2쌍이다. 참가 신청자 수는 2년 차 누계 총 6500여 명, 참여 경쟁률은 평균 5대 1이었다. 이에 시는 행사 때마다 추첨 방식으로 참여자를 선정하고, 연애 코칭, 와인 파티, 1대 1 대화, 식사 시간, 본인 어필 타임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해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시는 참가자들이 마음에 드는 상대방을 3명까지 ‘썸 매칭’ 용지에 적어내면 이를 확인하고 상대방의 연락처를 문자 메시지로 알려줬다. 매칭에 성공한 이들은 개인적으로 만나고 있고, 매칭이 성사되지 않은 이들도 뒤풀이 조장을 뽑아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몬의 선택은 미혼 남녀뿐만 아니라 국내외 언론의 관심도 컸다. 국내 방송·언론사는 물론이고, 미국의 뉴욕타임스(NYT, 2023.8.7),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ST, 2023.9.30), 영국의 로이터 통신(Reuters, 2023.11.27), 미국의 보스턴글로브(The Boston Globe, 2024.5.14.), 미국의 미디어그룹 블룸버그(2024.11.1), 영국 BBC(2024.11.18. 현장취재)가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행사를 주요 기사로 다뤘다.  시는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그러면서 지난해 참가자(460명)를 대상으로 1년간의 생활·인식 변화 등에 관한 온라인 설문 조사(7.15~24)를 벌인 결과에서 응답자 320명 중 36%인 115명이 연애 중인 것으로 답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내년에도 미혼 청춘남녀 만남 행사를 추진해 청년들 스스로 결혼과 자녀 계획에 대해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여성가족과 저출산대책팀  031-729-4753
    • 작성일 2024-12-02

      조회수 493

  • 성남시 ‘사랑의 온도탑’ 설치…14억원 모금 목표
    성남시 ‘사랑의 온도탑’ 설치…14억원 모금 목표     모금액은 저소득층 이웃에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성남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의 하나로 12월 2일 오후 4시 30분 시청 1층 로비에 ‘사랑의 온도탑(가로 1m*세로 2.4m*폭 0.8m)’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했다.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성남을 가치있게’를 슬로건으로 추진돼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올겨울 모금 목표액은 14억원이다. 목표액의 1%인 1400만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온도는 1도씩 상승 표시돼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지난겨울엔 16억4529만원을 모금해 당시 목표액 13억원을 3억4529만원 초과 달성했다. 어려운 이웃 돕기에 동참하려는 기업·기관·단체·개인은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54곳에 설치된 ‘연말연시 서로 사랑 나누기’ 창구나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를 통해 성금을 기부하면 된다. 모금액은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에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이날 제막 행사엔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덕수 성남시의회 의장, 김효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20명이 참석해 성금 모금 캠페인에 동참했다. 성남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황규덕·은행동 소재)는 최근 3년간 총 5억원 이상을 기부해 이날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이 됐다. 농협은행 성남시지부는 한파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2억원을 기탁했다. 시 관계자는 “사랑의 온도탑 온도 상승 정도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보여줘 나눔문화에 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게 될 것”이라면서 “앞선 11월 26일 시청 로비에 설치한 ‘나눔 명예의 전당’과 함께 그 의미와 가치를 높이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연계팀  031-729-2842
    • 작성일 2024-12-02

      조회수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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