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60
정렬기준
  • 성남시,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른 한파 관리대책 시행
    성남시,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른 한파 관리대책 시행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한파 행동요령 적극 홍보”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8일 10시 기상청의 한파주의보 발표(성남시 21시 발효)에 맞춰 한파대응 합동T/F팀을 운영하여 한파대비 24시간 상황관리체계 구축 및 한파취약계층 집중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로 떨어진다고 한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취약계층 안부 및 건강관리 추진 ▲농작물 및 가축, 농업시설 등 피해예방 안내 ▲한파쉼터(221개소) 및 한파저감시설(122개소) 운영 ▲급수시설 피해 예방 ▲한파 행동요령 적극 홍보 등을 추진하여 한파취약계층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중원구청을 24시간 한파 응급대피소로 지정하여 취약 시간대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 수도시설 동파방지를 위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작년 12월부터 노숙인,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의, 장갑, 핫팩, 담요 등 보온용품을 지원해왔다. 성남시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특히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3
    • 작성일 2025-01-09

      조회수 256

  • ‘설맞이 성남사랑상품권’ 686억원 판매…특별발행 5000억원 대비 13.7% 소진
     ‘설맞이 성남사랑상품권’ 686억원 판매…특별발행 5000억원 대비 13.7% 소진     종이형 일시 소진 예상 … 설 명절 전 재판매까지 모바일·카드형 구매 당부      3월까지 매월 50만 원 한도 10% 할인 구매 혜택 제공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6일 발행한 ‘설맞이 성남사랑상품권’이 발행 3일차인 8일 오후 4시 현재 686억원어치가 판매됐다. 이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발표한 1분기 특별발행 분 5000억원 대비 13.7%에 해당한다. 지난 6일 판매 개시한 모바일 상품권은 전체 1분기 목표액 3000억원 가운데 618억원이 누적 판매되어 20% 소진율을 보였다.   8일 판매를 시작한 종이형 상품권의 경우 하루 만에 68억원이 팔려, 전체 1분기 목표액 2000억원 가운데 3.4%가 소진되었으나, 이는 현 보유량 100억원의 68%에 해당해, 유통량 소진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성남시는 종이형 상품권 재판매 전까지 카드형 상품권 ‘성남사랑카드’와 모바일 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종이 상품권의 신속한 유통을 위해 한국조폐공사와 협력 중이며, 설 명절 이전에 확보하여 재판매할 계획이다. 은행에서 즉시 발급 가능한 카드형 상품권과 앱을 통한 모바일 상품권 구매는 상시 가능하다.  성남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분기 동안 모바일(카드포함) 3000억원, 종이형 2000억원 등 총 5000억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을 특별발행 중이다. 시민들은 3월까지 매월 최대 50만원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chak)’ 앱에서, 종이 상품권은 NH농협은행, 단위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관내 120곳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구입할 수 있다. 카드형 상품권 ‘성남사랑카드’는 NH농협은행과 단위 농·축협 등 48곳에서 즉시 발급 및 충전이 가능하다. 문의: 상권지원과 소상인정책팀  031-729-2594
    • 작성일 2025-01-09

      조회수 616

  • 성남시, 분당 야탑동 상가건물 화재진압 영웅들 격려
    성남시, 분당 야탑동 상가건물 화재진압 영웅들 격려      신상진 시장, 노후식당 화재예방 철저 점검 지시…소방관들에게 유공표창 수여 계획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7일 야탑동 복합상가 화재 당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347명의 인명을 무사히 대피시킨 성남·분당 소방서 소속 소방관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  시는 이날 분당소방서 및 성남소방서를 비롯한 13개 119안전센터 및 2개 119구조대 등 17개소를 방문하여 귤과 떡을 전달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청에서 열린 간부 소통회의에서 “성남·분당소방서 소방대원분들의 신속하고 헌신적인 대응, 분당보건소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분, 시청 관계부서의 협력 덕분에 큰 인명피해 없이 화재가 수습되어 다행”이라며 “준비된 훈련만이 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교훈을 준 사고”라고 말했다.  신 시장은 이어 “소방서와 협력하여 오래된 식당의 배기 덕트 및 주변 점검을 강화하고, 노후 건물에 대한 철저한 화재예방 점검을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신 시장은 성남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소방관들에게 재난관리 분야 유공 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재난 대응 시스템 강화와 소방 인력 지원 확대를 통해 화재 예방과 대응 능력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현재 성남시에는 성남소방서와 분당소방서의 13개 119안전센터 및 2개 119구조대에서 총 628명의 소방공무원이 근무하며 화재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031-729-3532
    • 작성일 2025-01-08

      조회수 300

  • 성남시, “1955년생 어르신, 새해에 버스요금 지원 신청하세요!”
    성남시, “1955년생 어르신, 새해에 버스요금 지원 신청하세요!”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요금 2025년도 신규 지원대상 안내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5년부터 어르신 버스요금 지원대상자에 새롭게 포함되는 1955년생 주민을 대상으로 버스요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성남시는 2023년 6월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간 최대 23만원의 버스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 중이다. 2025년도에 만 70세가 되는 1955년생 주민은 약 1만900여 명으로, 생일 이후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주민들은 성남지역 농협(축협) 은행에서 기존의 지하철 무료 이용 카드인 지패스 교통카드(G-PASS 카드)를 신규 발급 또는 재발급받아야 한다. 버스요금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70세 이상 어르신 10만1800여 명 중 약 67%인 6만8000여 명이 버스요금 지원을 신청했다.  재발급받은 지패스 교통카드(G-PASS 카드)로 성남 시내를 운행하거나 경유하는 광역·시내·마을버스를 이용하면, 분기별 5만7500원(연간 최대 23만원) 한도에서 결제된 요금만큼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본인이 교통카드에 충전한 금액으로 버스 승차 시 결제한 금액을 기준으로 분기별 정산된다. 지원금은 분기 종료 다음 달(1월, 4월, 7월, 10월) 말에 대상자 계좌로 지급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교통비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고령층의 사회활동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규 대상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031-729-3712
    • 작성일 2025-01-08

      조회수 1,232

  • 성남시,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도시 브랜드 부문 수상
    성남시,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도시 브랜드 부문 수상 전 시민 독감 백신 무료접종, 바로문자서비스 등 시민 중심의 행정 인정받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도시브랜드 부문 ‘희망도시 성남’에 선정되어 수상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은 미래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브랜딩을 통해 고객만족을 이끈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시상식 행사는 중앙선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브랜드경영협회의 후원으로 열렸다. 성남시는 전 시민 독감 백신 무료접종 사업, 맨발황톳길 조성, 바로문자 서비스 등 시민 중심의 행정을 통해 ‘희망도시 성남’으로 주목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경기도 최초로 시행된 ‘전 시민 독감 백신 무료 접종’ 정책은 집단 면역 형성에 기여했으며, 화랑공원과 산성공원 등 11개소에 조성된 ‘맨발황톳길’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건강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시장이 직접 시민의 민원을 답변하는 ‘바로문자서비스’는 월평균 1000건을 접수하여 98%의 민원을 처리 완료했다. 신상진 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발로 뛰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왔다”며, “2025년에도 명품도시 성남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공보관 031-729-2082
    • 작성일 2025-01-08

      조회수 122

  • 신상진 성남시장, ‘2025년 시민과 새해 인사회’로 현장 목소리 듣는다
    신상진 성남시장, ‘2025년 시민과 새해 인사회’로 현장 목소리 듣는다        13일 오후 2시 수정구 성남아트리움을 시작으로 지역별로 4차례 개최       신상진 성남시장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13일부터 20일까지 4차례에 걸쳐 성남시 50개 동 주민 4000여 명과 만나 소통하는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인사회는 신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2025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새해 첫 공식 소통 행사다.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등록 절차 없이 참석할 수 있다.  세부 일정과 장소는 ▲13일(월) 오후 2시 수정구 성남아트리움 대극장 ▲15일(수) 오후 2시 중원구 성남시청 온누리홀 ▲16일(목) 오후 2시 분당구(갑)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20일(월) 오후 2시 분당구(을) 금곡공원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이다. 각 인사회에는 동별 노인회장, 기관 및 단체장, 각 분야별 단체 대표자, 주부,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2025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2025년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민들 간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시정 시책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시민 의견을 직접 반영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 시장은 작년 1월에도 새해 인사회를 수정, 중원, 분당(갑), 분당(을) 지역 4곳에서 개최했다. 당시 3400여 명의 시민을 만나 273건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답변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의: 소통관 소통혁신팀  031-729-4202
    • 작성일 2025-01-07

      조회수 308

  • 성남시, 독감 대유행에 모든 시민 독감백신 무료 접종 당부
    성남시, 독감 대유행에 모든 시민 독감백신 무료 접종 당부       “지금이라도 예방 주사 맞아야”    성남시는 최근 인플루엔자(독감) 대유행에 모든 시민의 백신 무료 접종을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질병관리청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마지막 주(12월 22~28일) 기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73.9명이고, 예년 인플루엔자 유행 정점 때의 의사환자 분율과 비교하면 2016년 86.2명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7일 설명했다. 현재 유행 중인 독감 바이러스는 A형으로, 감기와 달리 38도 이상의 고열이나 근육통, 인후통 등의 증상이 갑작스럽게 시작된다는 특징이 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최근 유행 중인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백신을 접종하면 70~90%의 예방 효과가 있다”면서 “지금이라도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남시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독감백신 무료 접종 사업을 시행해 위탁의료기관으로 지정한 531곳 동네 병의원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특히 인플루엔자 감염 시 중증화 위험이 큰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은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 독감백신 무료 접종을 받으려면 신분증, 주민등록등본(미성년자), 산모 수첩이나 임신확인서(임신부)를 가지고 가까운 지정 병의원을 방문하면 된다.  지정 병의원 현황은 성남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9월 20일부터 모든 시민 대상 2년 차 독감백신 무료 접종 사업을 시행해 현재 45%(91만6615명 중 41만2387명)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보건행정과 감염병예방팀  031-729-3923
    • 작성일 2025-01-07

      조회수 2,623

  • 성남시 ‘희망온빌라’ 장애인 자립 지원 ‘최우수’
    성남시 ‘희망온빌라’ 장애인 자립 지원 ‘최우수’       현재 발달장애인 5명 입주…자기 주도적 삶 개척하는 계기 마련    성남시는 도내 첫 발달장애인 청년주택인 ‘희망온빌라(수정구 태평동 소재)’ 사업 추진 성과로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장애인개발원이 공모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한 전국 32곳 지자체의 각 시범사업 운영 성과와 노력도 등에 점수를 매겨 이뤄졌다.  희망온빌라(사전 체험용 1가구, 입주용 7가구)는 발달장애인의 주거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시와 협약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가 임대료를 시세보다 60% 저렴하게 책정해 공급하는 공공임대 주택이다. 지난해 5월부터 7월 사이에 단계적으로 5명의 발달장애인이 입주했다. 입주민은 성남시민이면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한 19~39세의 무주택 발달장애인들로, 모두 남자이며, 지역 내 복지관, 스포츠단에 근무하는 이들이 포함돼 있다. 시는 이들의 자립 지원을 위해 지난해 12월 희망온빌라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는 사무실(빌라 지하 1호) 옆에 37.65㎡ 규모의 커뮤니티실을 설치해 심폐소생술, 요리, 성교육, 금전 관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사무실에 상주하는 위탁기관 말아톤 재단의 직원 4명은 입주 장애인 일정 관리, 추가 활동 지원(월 40시간) 연계, 방문간호, 동행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입주 장애인에게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스마트기기 지급, 자산 형성을 돕는 스마일 통장사업, 반찬 공급 서비스 등 성남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도 연계·지원한다. 희망온빌라 사업 추진은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발달장애인들이 자기 주도적인 삶을 개척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평가에 힘입어 중장기적으로 주택은 대상자가 마련하고 자립 전환만을 지원하는 ‘주거 유지형 서비스’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  031-729-2884
    • 작성일 2025-01-07

      조회수 506

  • 성남시, 중소기업 이차보전 및 특례보증 확대 지원
    성남시, 중소기업 이차보전 및 특례보증 확대 지원     기업당 최대 5억원 융자금의 2.3~3% 이자 및 3억원 한도 특례보증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경기 불황과 고금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자금난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및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성남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은 기업이 협약은행을 통해 운전자금 융자를 받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금리 일부를 지원받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2024년에는 69개 업체에 189억원의 융자를 추천하고, 13억원의 이자를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성남시에 본점 또는 사업장이 등록되어 있는 중소기업 중 ▲제조기업(전업율 30% 이상)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성남시 전략산업 ▲재난피해 확인기업에 해당하는 업체 중 연간 매출액 50억원 미만 업체(재난피해 확인기업은 매출액 심사 생략)이며, 3년간 최대 5억원까지 융자를 지원한다. 특히 시는 2025년 이자지원율을 일반기업 2.3%, 우대기업 2.5%, 재난피해기업 3%로 전년대비 상향 조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일 현재 자금지원 한도액까지 대출받아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업체, 불건전업종, 사치향락업, 종합건설업, 부동산업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관련 접수방법, 취급은행,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공고-일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성남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특례보증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담보 부족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완화된 심사기준으로 업체당 최대 3억원의 특례 보증을 지원한다.  2025년부터 지원대상업종이 확대되어 제조업 외에도 모든 업종이 신청 가능하며(일부 지원제외업종은 공고문 확인)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심사 과정을 통과하면 은행에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는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지난해 21개 기업에 34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  희망업체는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지점(☎031-709-7733/내선107)에 상담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기업혁신과 기업혁신팀 031-729-2634
    • 작성일 2025-01-06

      조회수 401

  • 성남시 65세 이상 2090명에 시청 건너편 실버텃밭 무료 분양
    성남시 65세 이상 2090명에 시청 건너편 실버텃밭 무료 분양     오는 17일까지 신청받아…1명당 3.6평에서 상추, 쑥갓 등 경작     성남시는 중원구 성남동 성남시민농원 내 실버텃밭을 2090명에 무료 분양하기로 하고, 오는 1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성남시민이다. 1명당 분양 규모는 12㎡(3.6평)다. 텃밭 분양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11월 말일까지며, 상추, 쑥갓, 열무 등의 작물을 경작할 수 있다.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분양 시민들에게 텃밭 재배 기술을 가르쳐 주며, 삽, 괭이, 등 농기구를 비치한다. 분양 희망자는 기한 내 성남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소비자 참여마당→실버텃밭 신청)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 초과 땐 컴퓨터 추첨을 하며 타인 명의 신청, 이중 신청하면 분양 자격을 취소한다.  당첨자는 오는 1월 24일 오전 10시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성남시청 건너편에 있는 성남시민농원은 총면적 11만㎡ 규모의 단일면적 전국 최대의 공영도시농업농장이다. 실버텃밭 외에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텃밭, 다둥이 텃밭, 국가유공자 텃밭, 일반 시민을 위한 친환경 텃밭, 계절별 농사체험장, 도시농업·치유농업·스마트팜 교육장 등이 있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031-729-4023
    • 작성일 2025-01-06

      조회수 869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