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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수내중학교 주차장 15면 3월부터 시민 무료 개방
    성남시, 수내중학교 주차장 15면 3월부터 시민 무료 개방     지역 주민을 위한 학교 부설주차장 개방 첫 사례…2월 5일~14일 신청 접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역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수내중학교 주차장 15면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주차장 개방은 성남시와 수내중학교가 협력하여 수내3동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한 주차공유 사업의 일환이다. 수내중학교(분당구 수내3동 소재)는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주차장 15면을 무료로 제공한다. 단,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제외되며, 이용 대상은 추첨제로 선정된 사전 등록 차량으로 제한된다. 주차장을 이용하려는 시민은 2월 5일부터 14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수내중학교 행정실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은 2월 17일에 진행되며, 선정된 시민에게는 개별 문자로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주차공유 사업에 참여하는 시설에 대해 개방 면수에 따라 시설개선비와 영조물 배상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성남시에서는 총 16곳, 925면의 주차 공간이 시민에게 개방되어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학교가 지역 주민을 위해 부설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 첫 사례로, 이를 계기로 다른 학교들도 공유주차 사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주차지원과 주차행정팀  031-729-8938
    • 작성일 2025-01-31

      조회수 205

  • 성남시, 남한산성로, 순암로 등 취약지역 비상 제설작업 실시
    성남시, 남한산성로, 순암로 등 취약지역 비상 제설작업 실시 시민의 안전한 설 명절 위해 통행길 확보 주력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7일 새벽 강설 예보에 따라 도로 결빙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밤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27일 새벽 0시부터 남한산성로, 순암로, 하오개로 등 취약지역 제설작업 실시 및 현장 순찰에 이어 인력 312명과 제설 장비 215대를 투입해 성남대로를 비롯한 전체 93개 노선에 염화칼슘 575톤 살포하는 등 밤샘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했다. 현재도 공무원들이 주택가 골목길, 이면도로 등에 제설제를 살포해 도로에 쌓인 눈을 녹이는 제설작업을 실시 중이다. 시 관계자는 “강설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초기 대응 단계부터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했다”면서 “시민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및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재난안전관실 상황 유지 및 도로과, 건설과 등 협업하여 적설량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 체제를 계속해서 가동할 계획이다. 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4
    • 작성일 2025-01-27

      조회수 144

  • 성남시, 구청별 무료 정보화 교육…스마트폰 활용 등
    성남시, 구청별 무료 정보화 교육…스마트폰 활용 등      정보 취약계층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사회 참여 기회 확대    성남시는 디지털 시대에 소외·취약계층의 컴퓨터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수정·중원·분당 각 구 일정별로 연말까지 무료 정보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수정·중원구는 오는 2월 3일부터 4주 과정 교육을, 분당구는 오는 2월 10일부터 3주 과정 교육을 연말까지 각각 총 22차례 진행한다. 구별 교육 내용과 참여 인원은 △수정구=스마트폰 기초 활용(88명), 엑셀 기초(88명) 등 총 476명 △중원구=유튜브 동영상 편집(46명), 사진 편집(46명) 등 총 534명 △분당구=인터넷 기초(96명), 최신 키오스크로 음식 주문·결제(96명) 등 총 528명이다. 스마트 기기로 음식 주문 외에 인터넷 쇼핑, 계좌 이체 등 디지털이 일상화된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이론과 실습을 교육 내용에 포함했다. 신청 대상은 성남시에 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55세 이상 등 정보 취약계층이다. 참여하려면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이나 각 구청 홈페이지에서 과목별 교육 일정 확인 후 신청 버튼을 누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면서 “스마트 기기로 편리한 삶을 누리고, 사회 참여 기회도 확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청 총무과 정보통신팀  031-729-7073
    • 작성일 2025-01-24

      조회수 566

  • 성남시 청년 재창업 지원사업 9개팀 모집
    성남시 청년 재창업 지원사업 9개팀 모집    사업화 자금 최대 2500만원 지원…창업 실패자 재기 도와    성남시는 오는 2월 10일까지 청년 재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9개 팀(팀별 1~2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창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청년의 재기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분야는 정보통신(IT), 인공지능(AI), 바이오 등의 기술 창업이다. 시는 각 팀 대표와 팀원들에게 전문가를 매칭해 4개월간(3월~6월) 맞춤형 멘토링과 전문 창업 교육을 지원하고서, 창업 프레젠테이션 대회(6월) 결과에 따라 1000만~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8월)한다.  신청 자격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에 창업한 적이 있는 19~39세의 예비 재창업자와 1년 이내 재창업자다.  대상자는 신청서(시 홈페이지→일반공고),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청년청소년과 부서 이메일(snjob@korea.kr)로 보내면 된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2
    • 작성일 2025-01-24

      조회수 871

  • 성남시, 산불방지대책 예년보다 8일 앞당겨 시행
    성남시, 산불방지대책 예년보다 8일 앞당겨 시행     설 연휴 성묘객 입산 증가…예찰 활동 강화, 산불감시원 등 107명 분산 배치    성남시는 1월 24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을 시행한다. 시는 설 연휴 기간에 성묘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질 것을 우려해 매년 운영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을 예년보다 8일 앞당겼다.  이 기간, 시청 녹지과를 산불방지대책본부로, 시청 공원과, 수정·중원·분당구청 관계 부서를 상황실로 각각 운영한다. 시는 산불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주말, 공휴일에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산불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청계산, 불곡산, 검단산의 주요 등산로와 율동·영장·대원공원 주변에는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107명을 분산 배치한다. 인력으로 감시가 어려운 등산로 외 산림지대는 산불감시 전용 드론 2대를 주 1회 띄워 소각 행위를 단속하고, 산불 자원을 관찰한다. 산림 내 불씨가 감지되면 30분 이내 현장 도착을 목표로 하는 ‘산불 헬기 골든타임제’를 운용한다.  이를 위해 시는 920ℓ의 소화 용수를 실어 나를 수 있는 헬기 1대를 임차해 둔 상태다. 불 갈퀴, 등짐펌프 등 산불 진화 장비 27종, 3780점도 확보했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100m 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림에 불을 지른 사람은 5년~15년의 징역형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돼 작은 불씨가 크게 번질 우려가 있다”면서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내 화기 반입 금지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녹지과 산림팀 031-729-4294
    • 작성일 2025-01-24

      조회수 329

  • 성남시 올해 명예시장으로 활동할 100명에 위촉장
    성남시 올해 명예시장으로 활동할 100명에 위촉장      주요 정책 과정에 시민 참여 기회 확대    성남시는 1월 24일 오후 2시 시청 한누리에서 올해 명예시장으로 활동할 10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위촉된 명예시장은 사전 공개모집 절차로 선정된 소통행정·4차산업·맞춤복지·교통허브·그린도시 등 5개 분야의 참여 희망자들이다.  27세부터 78세까지 남녀노소 각계각층 시민들이 오는 11월 7일까지 일정별로 하루 1명씩 명예시장으로 활동한다. 이들은 시청 4층에 마련된 명예시장 사무실에서 관심 분야의 업무 보고를 청취한 뒤 관련 분야 시설·사업장·현장을 방문한다. 현장에서 관계 공무원, 시민을 만나 성남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들어 해당 분야 정책을 제언하는 활동도 한다. 시는 주요 정책 과정에 시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해 시는 98명이 참여한 명예시장 제도 운용으로 206건의 정책을 제안받았다.  제안 내용 중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 공공데이터 공유 관련, 원도심 쓰레기 분리배출 장소 마련, 노인 인력 활용 방안, 유휴 부지 개발 건 시민 공유 등 182건(88%)은 시정에 반영해 추진 중이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4
    • 작성일 2025-01-24

      조회수 293

  • 성남지역 버스회사, 설 명절 맞아 이웃 돕기 나서
    성남지역 버스회사, 설 명절 맞아 이웃 돕기 나서 대원버스 1200만원 상품권·성남시내버스 1500만원 상당 선물세트 각각 기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버스회사들의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중원구 상대원동에 위치한 성남시내버스는 22일 설 명절을 맞아 1500만원 상당의 참치 선물세트를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내버스(대표이사 김윤태)는 34개 노선에 394대의 시내·광역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쌀, 상품권, 선물세트 등 약 1억4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앞서 분당구 구미동 소재 대원버스(대표이사 허상준)는 지난 13일, 관내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1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성남시에 기탁했다. 대원버스는 27개 노선에 347대의 시내·광역버스를 운행하며 약 800명의 운수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쌀, 상품권 등 약 1억6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힘쓰고 있다. 기탁받은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031-729-3711
    • 작성일 2025-01-23

      조회수 262

  • 신상진 성남시장, 영 김 美 하원 동아태 소위원장 임명에 축하 서한 보내
    신상진 성남시장, 영 김 美 하원 동아태 소위원장 임명에 축하 서한 보내       한반도 문제 해결과 한미 동맹 강화 기대…“성남시가 양국 관계 증진에 기여하길 희망”          신상진 성남시장은 23일 미국 의회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한국계 3선 영 김(Young Kim) 미 연방 하원의원에게 축하 서한을 발송했다.  신 시장은 서한에서 “한국과 미국 모두에게 중요한 변화의 시기에,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를 이끄는 위원장님의 리더십은 많은 한국인들에게 안도감을 줄 것”이라며 “트럼프 행정부의 역사적인 출범과 함께 영 김 위원장이 한미 동맹 강화와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해 소중한 기여를 하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신 시장은 캘리포니아주 40구를 지역구로 둔 영 김 의원에게 최근 발생한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캘리포니아 지역사회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피해 상황이 조속히 해결되고 지역이 빠르게 복귀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영 김 의원은 도날트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공화당 소속으로, 지난 20년간 미 의회에서 아시아 정책보좌관 및 연방 하원의원으로 활동하며 한반도 문제에 정통한 대표적인 미국 내 유력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 2023년에는 한국계 최초로 미국 주요 외교 현안을 다루는 미 하원 외교위원회 인도·태평양 소위원장으로 선출된 데 이어, 이번에는 한반도 문제를 직접 다루는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으로서 임명되어 더욱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신 시장은 서한에서 “성남시는 미국과의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는 데 큰 중요성을 두고 있으며, 특히 성남시에 위치한 상징적인 K-16 부대와도 있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성남시가 한미 양국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라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2023년 6월, 성남시의 자매도시인 캘리포니아 풀러턴에 설립된 K-성남비즈니스센터(KSBC) 개소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하던 중,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 평화정책 강연회에 강연자로 나선 영 김 연방 하원의원을 처음 만나 이후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문의: 공보관 공보팀 031-729-2087
    • 작성일 2025-01-23

      조회수 97

  • 성남시-9곳 종합사회복지관, 위기가구 사례관리 협약
    성남시-9곳 종합사회복지관, 위기가구 사례관리 협약     복지관 한 곳당 3~8개 동 묶어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    성남시는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1월 23일 지역 내 9곳 종합사회복지관과 ‘민관 협력 사례관리 네트워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이진찬 성남 부시장과 산성종합사회복지관장,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장, 성남종합사회복지관장, 은행종합사회복지관장, 도촌종합사회복지관장, 중탑종합사회복지관장, 청솔종합사회복지관장, 한솔종합사회복지관장, 판교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종합사회복지관 한 곳당 인근 3~8개 동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대상자에게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성남시와 각 종합사회복지관은 위기가구와 복지 자원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대상자 사례관리를 공동 추진한다.  권역별 사례회의,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 교육과 워크숍도 협력 시행한다. 이진찬 성남시 부시장은 “성남시의 행정력과 민간의 전문성, 경험이 더해져 위기에 처한 이들의 문제 해결을 돕게 될 것”이라면서 “진정으로 두텁고 촘촘한 맞춤 복지를 실현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연계팀  031-729-2841
    • 작성일 2025-01-23

      조회수 321

  • 성남시, 설 연휴 종합대책 시행 “안전 최우선”
    성남시, 설 연휴 종합대책 시행 “안전 최우선”      안전, 교통, 편의, 물가, 나눔 등···26개 대책반 749명 상황 근무    성남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안전, 교통, 편의, 방역, 물가, 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에 26개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이 기간, 상황 근무 인원은 749명이다. 시는 안전 분야를 최우선으로 24시간 재난 재해 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사건 사고에 대비한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대형 할인점 등 다중이용시설 40곳과 도로·도로시설물 등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지역 내 업소의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여부도 점검해 먹거리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교통 분야는 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해 성묘객과 귀성객 이동 시간대에 21개 노선의 시내버스를 집중적으로 배차한다.  주차 불편 최소화를 위해 학교와 공영주차장 216곳(2만3267면)은 무료 개방한다.  편의 분야는 연휴 기간 청소 대책 종합 상황실을 운영해 쓰레기 비상 수거 체계를 구축한다. 에너지 수급 대책반도 운영해 연료 공급을 안정화하고, 가스·전기·유류 사고에 대비한다.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는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과 당번약국을 지정하고, 지역 내 7곳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 체제를 유지한다. 방역 분야는 3개 구 보건소별 24시간 비상 방역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여부도 모니터링한다. 물가 분야는 설 명절 주요 성수품 가격을 조사하고,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지도·단속해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한다. 나눔 분야는 시·구·동 54곳에 설치한 설 명절 서로 사랑 나누기 지원 창구를 통해 후원받은 성품을 저소득층에 전달하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시는 응급의료기관, 당번 약국 등 이번 설 연휴 종합대책 세부 내용을 시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성남시청 홈페이지 첫 화면(상단)에 게시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행정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분야별 설 연휴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2
    • 작성일 2025-01-23

      조회수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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