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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22일 성남시청서 청년 40명 대상 무료 재무 교육
    3월 22일 성남시청서 청년 40명 대상 무료 재무 교육       교육생 중 희망자 20명 개인별 재무 컨설팅도 추가 지원    성남시는 오는 3월 22일 시청 2층 율동관에서 청년(19~39세) 40명 대상 무료 재무 교육을 한다.  이날 교육은 소득이 발생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생활에서 유용한 정확한 금융 상식과 자산관리 방법을 알려줘 체계적인 자산 형성에 도움을 주려고 마련된다. 교육은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오전 10시~정오)는 ‘지금 시작하면, 1년 후 내 통장은?’, 2부(오후 1시~3시)는 ‘자산을 키우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를 주제로 다룬다. 사회초년생의 현금흐름 관리와 효과적인 자산 형성 방법 전달에 주력한다.  시는 교육 참여자 중에서 희망자 20명을 선발해 4~5월 중에 개인별 재무 진단과 상담도 지원한다. 재무설계사(AFPK), 국제재무설계사(CFP) 등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전담 컨설턴트를 1대1 매칭해 생애 설계, 투자 설계, 부채 관리 등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무료 재무 교육 참여 신청은 공고일(3.4) 기준 성남시에 사는 19~39세의 취업 청년이 할 수 있다. 희망자는 오는 3월 14일까지 온라인 ‘잡아바 어플라이(http://apply.jobaba.net)를 통해 신청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또는 급여명세서, 주민등록 초본 등의 서류를 보내면 된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3
    • 작성일 2025-03-05

      조회수 385

  • 성남시, 석면 슬레이트 지붕·벽체 철거·처리 지원
    성남시, 석면 슬레이트 지붕·벽체 철거·처리 지원     일반주택 최대 지원금 700만원    성남시는 발암물질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를 지붕이나 벽체로 사용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주택 4개 동과 축사, 창고 등과 같은 비주택 1개 동 등 모두 5개 동이다. 이를 위해 사업비 1948만원을 투입한다.  일반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동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단, 처리비용 352만원 이내의 소규모 주택을 우선 지원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이 사는 주택은 전액을 지원한다. 비주택 건축물은 슬레이트 철거 면적 200㎡ 이하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슬레이트 철거·처리는 전문 업체에 위탁해 이뤄진다. 지원받으려는 성남시내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주, 임차인은 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 있는 신청서, 위치도 등의 서류를 작성해 오는 3월 25일까지 성남시청 5층 환경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취약계층 여부, 건물의 노후 정도 등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 대상 건축물을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석면이 들어 있는 슬레이트는 낡을수록 석면 먼지의 날림 가능성이 높아 시민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해 122개 동 건축물의 슬레이트 철거·처리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031-729-3173
    • 작성일 2025-03-05

      조회수 465

  • 성남시,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 발표
    성남시,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 발표    고액 체납자는 강력 징수, 생계형은 배려와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2025년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성남시는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매년 체납액이 증가하는 상황이다. 지난해 신규 발생한 체납액 644억원을 포함해 총 1620억원(지방세 915억원, 세외수입 705억원) 중 507억원을 정리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경기 불황과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액 체납자 전문세원관리반을 운영하여 60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금융자산, 부동산, 자동차 등 3만9000건의 압류를 진행했으며, 공공정보등록과 관허사업 제한 등의 행정제재를 통해 총 414억원의 체납액을 정리했다. 성남시는 2025년 체납 정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빈틈없는 체납 관리를 실시하고, 비양심적인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배려와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차세대지방세시스템의 빅데이터 체납 분석 기능을 활용해 납부 가능성을 예측하고, 체납자별로 맞춤형 징수 방안을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납부 가능성이 높은 단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독려를 통해 체납액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납세 여력이 충분함에도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을 실시하여 실익 있는 동산을 압류하고, 출국금지 및 명단공개 등의 강력한 대응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반면,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납부 이행을 전제로 분납을 유도하고,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완화하는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또한 영치번호판을 일시적으로 반환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생계형 체납자가 경제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필요 시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체납자 중심의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장기간 미집행된 압류 물건에 대해서는 실익을 분석하여 실익이 없는 경우 체납처분을 중지하고 정리 보류를 통해 경제적 회생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자에 대해서는 기존의 우편 발송 방식 외에도 모바일 영치 예고문을 병행하여 발송함으로써 미납 과태료를 신속히 납부하도록 유도하고, 영치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를 통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배려를 통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세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세원관리과 세원관리팀  031-729-3272
    • 작성일 2025-03-04

      조회수 199

  •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신규 입주기관 공개모집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신규 입주기관 공개모집      19일까지 접수…성남하이테크밸리 내 입주할 첨단산업 분야 기관·연구소 등 대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성남하이테크밸리 및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신규 입주기관을 오는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퇴소에 따른 공석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 지원 기관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 제조,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기술 지원 및 혁신을 제공할 수 있는 연구기관, 대학교, 기업부설 연구소, 기업지원 기관 등이다.  입주기관은 성남하이테크밸리 및 관내 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혁신 성장을 촉진할 기회를 얻게 된다. 성남시 혁신지원센터는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혁신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성남시가 선정되면서 성남하이테크밸리 내에 조성된 시설로, 2022년 개소 이후 융복합 혁신지원 및 4차 산업혁명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센터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4개 기관이 입주해 있으며, 이들 기관은 최신 기술 개발, 시험·인증,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 혁신지원센터는 중소기업이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융복합 혁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기관”이라며, “새로운 입주기관의 참여를 통해 더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성남시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홈페이지와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수탁 운영기관인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기업혁신과 기업고도화팀  031-729-2582
    • 작성일 2025-03-04

      조회수 239

  • 성남시, 중·소 식품제조 10개사 제품디자인 개발·지원
    성남시, 중·소 식품제조 10개사 제품디자인 개발·지원      14일까지 신청받아…기업·브랜드·포장 이미지 “상표 가치 높여”    성남시는 우수한 품질의 식품을 생산하고도 디자인 개발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업소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3월 14일까지 중소 식품제조사에 맞춤형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규모는 10개사다.  기업 이미지(CI. Corporate Identity), 브랜드 이미지(BI. Brand Identity), 제품 포장 중에서 1개 디자인을 지원받을 수 있다. 디자인 개발은 성남시가 공모로 선정하는 전문업체가 맡는다. 식품제조사와 지속 협의해 기업이 원하는 디자인을 개발해 준다. 개발 비용은 성남시가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24.) 기준 성남지역에서 1년 이상 계속 영업하고 있으면서 ‘중소기업기본법’ 기준을 충족하는 식품제조사다. 기한 내 신청서(시 홈페이지→공고)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회사소개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5층 위생정책과(☎031-729-3123)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 후 지원할 식품제조사를 선정한다.  시는 2014년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해 지난해에만 10곳 식품제조사에 제품 포장 2건, 기업 이미지 6건, 브랜드 이미지 2건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상표 가치와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 식품제조사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있다. 문의: 위생정책과 식품산업팀  031-729-3123
    • 작성일 2025-03-04

      조회수 191

  • 성남시, 취업 청년 전월세·이사비 지원…온라인 신청받아
    성남시, 취업 청년 전월세·이사비 지원…온라인 신청받아     부동산중개비·이사비 40만원, 최장 10개월간 전세 대출이자, 월세 각 20만원 지원    성남시는 사회초년생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취업 청년 전월세·이사비 지원사업(옛 주거 안심 패키지)’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동산 중개비·이사비 40만원과 최장 10개월간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주택 월 임차료(월세)를 각각 최대 20만원씩 생애 한 번 지원한다.  모두 3개 분야 지원에 시는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한다. 분야별 250명씩 총 750명 지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19~34세의 무주택 취·창업 청년 △연소득1723만~4000만원(부부는 연소득 2832만~7000만원) △주택 면적 85㎡ 이하 △환산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 거주 등의 자격을 모두 충족한 이들이다. 부동산 중개비와 이사비는 지난해 7월 1일 이후 성남시로 전입 또는 성남지역 내에서 다른 동네로 이사한 청년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전세보증금 대출이자와 월세는 신청일 기준 1개월 전에 성남시로 전입신고를 마쳤으면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지난해 지원받은 청년과 국토부가 시행 중인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대상자는 제외한다. 지원 신청은 온라인 ‘잡아바 어플라이(http://apply.jobaba.net)’를 통해서 하면 된다. 예산 소진 때까지다. 성남시는 지난해 이 사업을 처음 도입해 대상 청년에 부동산 중개비·이사비(316명, 1억600만원), 전세보증금 대출이자(154명, 1억700만원), 월세(503명, 6억2200만원) 등 총 8억3500만원을 지원했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지원팀  031-729-8502
    • 작성일 2025-03-04

      조회수 3,579

  • [포토뉴스]신상진 성남시장, ‘3.1 만세운동 기념식’서 호국보훈 의지 밝혀
    신상진 성남시장, ‘3.1 만세운동 기념식’서 호국보훈 의지 밝혀  “독립유공자 예우를 통해 호국보훈의 역사적 책무 다하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10시 30분 온누리실에서 개최된‘3.1 만세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 성남문화원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독립유공자 유족, 광복회원 및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정공연 및 3.1절 노래제창 등이 진행됐다. 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백봉 선생, 한순회 선생, 남태희 선생, 이시종 선생 등 많은 애국지사 분들이 성남에서도 자주독립을 외쳤다”고 언급하며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신 시장은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현충탑을 시청광장으로 이전하고 보훈회관을 시청 인근에 건립하겠다”며,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통해 호국보훈의 역사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작성일 2025-03-01

      조회수 155

  • [포토뉴스]신상진 성남시장, 신흥2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 신흥2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참석  “새 행정복지센터에서 한층 발전된 행정서비스로 주민 삶의 질 향상 챙기겠다”  성남시장은 28일 오후 2시 신흥2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신흥2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남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 행정복지센터의 개청을 축하하고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작품발표회를 함께 진행했다. 신 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새롭게 단장한 신흥2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시청사에서도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쾌적해진 행정복지센터에서 한층 더 발전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23일 신청사의 문을 연 신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민원실 외에도 주민자치 운영실, 강당, 회의실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주민자치센터 공간과 주차장(31면)을 갖추고 있다.
    • 작성일 2025-02-28

      조회수 371

  • 성남시, ‘과학고’ 최종 유치 확정
    성남시, ‘과학고’ 최종 유치 확정 분당중앙고 전환해 27년 개교 예정, 과학인재의 요람으로 ‘우뚝’    성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경기형 과학고’ 공모에서 28일 최종 교육부 동의를 받았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최첨단 과학 교육 환경을 갖춘 경기형 과학고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경기형 과학고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창의적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특화된 교육기관으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로봇, 바이오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심화 교육이 이루어진다. 성남시는 풍부한 IT·바이오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구 기회를 제공할 계획으로 분당중앙고등학교를 과학고로 전환하는 계획으로 그동안 추진해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성남시는 시비 지원을 통해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경기형 과학고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교육 시설 구축과 함께 지역 내 첨단기업과 국내외 유수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과학고 유치를 통해 과학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성남지역의 유수의 기업들과 연구소의 인적 인프라를 통해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는 경기형 과학고 설립과 함께 지역 내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부서 교육문화체육국 미래교육과 031-729-8606
    • 작성일 2025-02-28

      조회수 1,281

  • 성남시,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성남시,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3월 14일까지 모집…청년·신규 근로자 주거비 부담 완화로 기업 경쟁력 강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 근로자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으로, 사업주 명의로 기숙사를 임차·운영할 경우 월 임차비의 80% 이내(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 한도)에서 보조금을 지원한다. 2025년 지원규모는 6개 기업 내외, 총 사업비는 1500만원이다. 지원 대상 근로자는 정규직 고용보험 가입자여야 하며, 근로자가 이용하는 기숙사가 성남시 외 지역에 위치하더라도 근무지와의 거리가 10㎞ 이내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는 기업 내 외국인 비율이 50% 이내일 경우 최대 2명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되었다. 뿌리기업,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일자리 우수 인증기업, 산업단지 RE100 참여기업은 선정 심사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인력(근무 기간 3년 미만)과 청년 노동자(만 39세 이하)가 기숙사를 이용하는 경우 우선 선정된다. 다만, 업무용 오피스텔, 전세 임대, 기업 소유 기숙사,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장, 임금 체불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해 성남시는 5개 기업, 7명의 근로자에게 총 1176만원의 임차비를 지원했다. 지원 신청 및 접수는 3월 1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홈페이지(고시공고-일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서류는 성남시청 서관 8층 기업혁신과(☎031-729-2586)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중소기업의 인력 유치와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기업혁신과 기업혁신팀 031-729-2586
    • 작성일 2025-02-28

      조회수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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