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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코로나로 위기 처한 소상공인에 ‘경영안정비’ 지급
    성남시, 코로나로 위기 처한 소상공인에 ‘경영안정비’ 지급- 460억원 긴급 추경 편성, 연매출 상관없이 1개소당 100만원씩 - 성남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 감소 등 경제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에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460억원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소상공인 경영안정비는 성남시 내 4만6천개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연매출에 상관없이 4월부터 신청받아 1개소당 100만원씩 계좌입금한다.단, 소상공인 경영안정비를 지원받는 대상자는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에 지급되는 ‘재난연대 안전자금’은 중복해 지원받을 수 없다.지원대상은 조례 공포일 기준 성남시 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법률에 규정하고 있는 소상공인 요건을 충족한 자이다.이에 시는 빠른 시일 내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관련 조례를 재정비해 오는 4월 중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이 외에도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및 이자차액 보전사업 ▲ 확진자 방문으로 휴폐업한 영업장 100만원 지급 ▲상생임대료 동참 임대인 재산세 100% 감면 ▲ 공유재산 전통시장 임대료 인하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을 추진 중에 있다. 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4
    • 작성일 2020-03-24

      조회수 2,786

  • 성남시 장애인에 월 45~720시간 활동 보조인 파견
    성남시 장애인에 월 45~720시간 활동 보조인 파견   자체 예산 21억원 추가 투입…독거·취약·와상장애인은 24시간 3교대 돌봄    성남시는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장애 정도에 따라 활동 보조인을 월 45시간~720시간 파견하는 활동 지원 서비스 사업을 편다.활동 지원은 만 6~64세 장애인에 활동 보조인을 지원해 신체·가사·직장·학교 활동을 돕는 제도다.성남시는 정부 지원 외에 장애 정도, 가구 특성에 따라 월 10시간~193시간을 추가로 서비스받도록 하는 자체 사업 기준을 마련했다.이를 위해 시는 국(260억원)·도(24억원)비 이외에 자체 예산 21억원을 투입한다.활동 보조인 서비스 비용인 평일 시간당 1만3500원, 심야·공휴일 시간당 2만250원을 적용했다.성남시 자체 예산 투입으로 800명이 혜택을 보게 되며, 이들을 포함해 모두 1700명(전체 등록 장애인 3만6000명의 4.7%)이 서비스 대상이다.시는 독거·취약·와상장애인 24명에 최장 시간(월 193시간)을 추가 지원해 이들은 월 720시간의 활동 지원 서비스를 받는다. 파견한 활동 보조인 3명이 3교대로 하루 24시간 신체·가사·사회 활동을 돕는다.독거·취약장애인 28명은 월 60시간을 추가 지원한다.정부와 도 지원을 받는 748명의 취약 장애인은 월 10시간을 추가 지원한다.다른 900명은 정부 지원 대상 장애인이다.성남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1~6등급으로 나뉘던 장애인 등급제 폐지(2019.7) 뒤 국가가 장애 정도에 따라 활동 보조인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에 더해 성남시는 실질적인 권리 보장을 위해 장애인 활동 지원 시간을 추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  031-729-2884     
    • 작성일 2020-03-24

      조회수 350

  • 성남시, ‘1,146억원 긴급 투입’ 민생 경제 살리기에 나서
    성남시, ‘1,146억원 긴급 투입’ 민생 경제 살리기에 나서-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마련, 취약계층 생계소득 지원 등 -성남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해 1,146억원 규모의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브리핑 개최를 통해 밝혔다.주요 골자는 취약계층의 한시적 소득지원과 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 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심리 치유서비스 지원 등이다.시는 중위소득 100%이하 168,171가구에 673억원의 긴급 생활안전자금을 직접 지원하고, 확진자 방문으로 휴·폐업한 영업장 100개소엔 100만원씩을 지원키로 했다.상생(相生)임대료 인하운동에 동참하는 52명의 건물주, 140개 점포에 대해서는 재산세를 최대 100%까지 감면, 시 소유 중앙지하상가, 하대원공설시장, 모란민속5일장 내 총 1,133개 점포 임대료도 2월부터 6개월간 60~77%까지 인하한다.만 7세에서 12세까지의 아동 50,893명에게도 월 10만원씩 4개월간 특별 아동양육 긴급돌봄을 지원하고, 총 99억 5천만원을 투입 마스크 판매 약국 지원 청년인턴 등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성남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월 100만원까지 상향, 10% 할인 판매를 하고, 상반기 내 7천 460억원 신속집행 등 소비 진작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안간힘을 쏟을 계획이다.한편 지금의 사태로 인한 시민들의 심리적 불안감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 1곳과 3개구 보건소 4곳에서 재난 심리 지원 서비스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지원 사업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며, “앞으로도 추가적인 민생안전 대책들을 계속 강구하고 의회 및 시민단체와 협력해 재난극복 플랫폼에 올라오는 의견들을 반영해 적절한 조치를 시행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시는 이 외에도 ▲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비용 지원 ▲ 어린이집 장기 휴원비 지원 ▲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및 이자차액 보전사업 ▲ 재난극복 플랫폼 통한 돌봄 사각지대 예방 ▲ 산지녹화·지역방역 등 1,200명 공공일자리 추진 ▲ 어르신 소일거리사업 확대 등을 추진한다.    문의 : 정책기획과 코로나19대응TF팀 031-729-2163         재난연대 안전자금 : 복지정책과(복지기획팀, 729-2831-2834)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 상권지원과(상권활성화팀, 729-8971-8975)        아동양육 긴급돌봄 :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 729-2941-2946)  
    • 작성일 2020-03-23

      조회수 331

  • 성남시 삼평동 641번지 시유지 매각조건 완화…모집 공고
    성남시 삼평동 641번지 시유지 매각조건 완화…모집 공고   자산운용사 참여 허용 등 기업 자금 조달·운용 부담 덜어   성남시는 두 차례 유찰된 분당구 삼평동 641번지 2만5719㎡ 규모 시유지 매각조건을 완화해 3월 23일 기업 모집 공고를 냈다.시는 최근 첨단산업육성위원회를 열어 기업의 자금 조달·운용 부담을 줄이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삼평동 641번지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제안요청서 변경안’을 확정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기업 활동이 위축된 상황을 고려해 삼평동 시유지 매입 신청기업 자격에 그동안 배제하던 자산운용사 참여를 허용했다.신청기업은 감정가 8094억원(㎡당 3147만원)인 해당 부지 매입 자금을 자산운용사에서 투자받을 수 있게 된다.컨소시엄 구성은 기존 3개 이하에서 최대 10개로 확대하고, 신청기업의 건축물 자가사용 준수면적은 기존 60% 이상에서 50% 이상으로 하향 조정했다.일괄 납부하도록 했던 삼평동 부지 매입금은 협의를 통해 분할 납부할 수 있게 했다.부지 매입 자격은 종전대로 제조업의 연구시설, 소프트웨어 진흥시설을 포함한 벤처기업 집적시설, 문화산업진흥시설로 제한했다.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산업을 선도하고 지역 성장에 이바지할 우수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다.삼평동 시유지를 매입하려는 기업은 오는 4월 1일까지 참가의향서를 시청 2층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사무실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시는 참가의향서를 낸 기업에 한해 오는 5월 1일까지 공급신청서를 받아 기업 현황, 사업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협상 과정을 거쳐 매매계약을 체결한다.        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ICT융합팀  031-729-8992       
    • 작성일 2020-03-23

      조회수 572

  • 성남시 ‘코로나19 고통 분담’ 버스공영차고지 사용료 60%↓
    성남시 ‘코로나19 고통 분담’ 버스공영차고지 사용료 60%↓   6개월간 4억9500원→1억9800만원     성남시는 ‘코로나19’ 고통 분담 차원에서 자체 운영하는 버스공영차고지(수정구 사송동) 사용료를 오는 7월까지 6개월간 60% 내리기로 했다.버스공영차고지에 입주한 10개 업체(버스 총 581대)는 6개월간 4억9500만원인 사용료를 1억9800만원(40%)만 내면 된다.사용료 인하는 ‘공유재산법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3월 24일 공포되면 공유재산심의회의 심의 절차를 거쳐 바로 시행한다.인하율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2월로 소급 적용한다.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난을 겪는 버스 업계를 지원하려고 버스공영차고지 사용료 한시 인하 방침을 정했다”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시설팀  031-729-8621      
    • 작성일 2020-03-23

      조회수 331

  • 성남시, 집합예배 실시 교회 현장 지도감독 나선다
    성남시, 집합예배 실시 교회 현장 지도감독 나선다- 22일 시 공무원 137명 투입 현장 방문, 집합예배 자제 권고 및 7대 예방수칙 준수 요청 -   성남시가 집합 예배를 실시하는 교회 395개소에 대해 이번 주말 현장을 방문해 철저한 지도감독에 나설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시는 공무원 137명을 투입, 22일에 집합 예배를 실시하겠다는 중·소형교회 현장에 직접 찾아간다.집합예배 자제 및 온라인 또는 가정예배로 전환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7대 제한명령 예방수칙도 준수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7대 제한명령 예방수칙 준수사항은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예배시 신도간 2미터 이격거리유지, 내외부 소독실시, 집합예배 시 식사제공 금지, 집합예배 참석자 명단 작성이다.한편 지난 16일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시기독교연합회 지도자들을 직접 만나 집합예배 자제 및 온라인예배로의 전환에 대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재차 요청했고, 이에 성남시기독교연합회 소속 전 교회는 3주간 비대면 예배와 교회 시설 자체 방역 실시 등 시 협조 방침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시 관계자는 “종교집회를 통한 지역사회 내 집단 감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예배를 하는 교회들을 지도점검토록 하고, 집합예배 자제에 대해 다시 한번 강력히 요청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팀 031-729-2698
    • 작성일 2020-03-20

      조회수 185

  •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20일부터 운영 재개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20일부터 운영 재개- 단,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잠정 운영 중단 -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20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지난 18일 오후 5시 30분 경 보건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19일까지 임시 폐쇄 조치한 바 있다.단,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18일 오후 6시 이후로 운영을 잠정 중단하며, 지역 내 의심환자는 수정·중원구보건소 등 가까운 선별진료소로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시는 지난 18일 분당구보건소 전 직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 시설 방역도 이미 마친 상태이다.분당구보건소 관계자는 “하루만에 운영 재개를 할 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방역 공백이 발생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문의: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 031-729-3952 
    • 작성일 2020-03-20

      조회수 202

  • 성남누비길 7곳 등산육교 해빙기 안전점검
    성남누비길 7곳 등산육교 해빙기 안전점검   성남시는 해빙기와 봄 행락철을 맞아 오는 3월 30일까지 열흘간 지역 내 등산로에 있는 육교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인다. 숲길인 성남누비길 63.1㎞를 연결하는 7곳의 등산육교를 점검한다.1구간 남한산성 등산육교, 2구간 검단산 이배재고개와 갈마치로 등산육교, 3구간 영장산 태재고개 등산육교, 돌마로 등산육교, 4구간 불곡산 구미로 등산육교 등이다.시는 각 등산육교를 떠받치고 있는 교량의 콘크리트 기초 지반 세굴(흙 파임), 침하(내려앉음) 발생 여부를 조사한다. 교량 각 부분의 균열과 파손 여부도 살핀다. 등산로 주변 급경사지 토사 유출이나 낙석 발생 위험성도 진단한다.등산육교 난간 등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모두 소독 또는 방역한다.감염 예방에 관한 안전수칙을 담은 현수막도 등산로 주변 세 군데에 설치한다.안전점검에서 시설물 배수 기능 불량 등은 현장 바로 보강 조치하고, 구조물의 변형이나 손상 등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출입통제 뒤 보수·보강공사를 한다. 성남시 녹지과 관계자는 “해빙기는 겨우내 얼었던 땅이 봄기운에 녹기 시작하면서 머금고 있는 수분량이 증가해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라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다중이용시설을 피해 야외 등산 코스를 찾는 이들의 안전을 위해 시설물 안전 점검·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녹지과 산림휴양팀  031-729-4302        
    • 작성일 2020-03-20

      조회수 222

  • ‘코로나19’ 성남시 공공도서관 온라인 독서프로그램 마련
    ‘코로나19’ 성남시 공공도서관 온라인 독서프로그램 마련   ‘코로나19’ 장기화로 한 달째 휴관 중인 성남시 공공도서관들이 시민 독서 욕구 충족을 위해 다시 문 열 때까지 온라인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월 20일 밝혔다.중앙·분당·구미·판교·서현·판교어린이·운중·해오름·중원어린이·중원·수정 등 11곳 성남시 공공도서관별로 운영 프로그램은 다양하다.중앙도서관은 기존의 오프라인 시 읽는 독서회에 인터넷 카페를 추가·개설해 운영한다. 하루에 한 편씩 시를 읽고 나서 필사, 낭송 영상, 감상을 카페에 올리는 방식이다.서현도서관은 스마트폰을 통해 ‘낭독, 한 권의 책’ 독서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화상회의 앱을 설치한 뒤 회원 등록을 하면 도서관이 선정하는 1권의 책을 9주 동안 돌아가면서 낭독하고 소감을 공유한다.판교어린이도서관은 재능 나눔 선생님들이 도서관에서 진행하던 동화구연을 화상회의 앱으로 볼 수 있게 했다.해오름도서관은 어린이와 성인 대상 ‘오름이네 e-소설을 부탁해’ 밴드를 개설했다. 담당 사서가 글쓰기 주제와 등장인물을 제시하면, 참여자들이 릴레이로 창작 글을 써 소설 한 편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중원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 우주탐험대 프로그램을 도서관 홈페이지 게시판으로 전환했다. 매주 홈페이지에 제시하는 우주와 천문학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들이 게시글과 댓글로 토론한다. 우주 전문가가 토론 내용을 종합해 어린이들에게 게시글로 알려준다.이와 함께 성남시공공도서관 홈페이지나 각 도서관 앱을 통해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을 운영 중이다. 전자책 4만1800권, 전자잡지 2만4147권, 오디오북 1051권 등 총 6만6998권을 무료로 볼 수 있다.성남시 도서관지원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더 늦춰진 개학(4.6)과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으로 활동을 자제 중인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독서 지원책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도서관지원과 도서관정책팀  031-729-4671         
    • 작성일 2020-03-20

      조회수 286

  • 성남시, 코이카 연수센터에 이란 재외국민 온다
    성남시, 코이카 연수센터에 이란 재외국민 온다- 19일 이란 재외국민 80여명 입국, 1박2일 간 임시 대기 -성남시는 이란에서 임시항공편을 통해 귀국하는 재외국민들이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연수센터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 동안 머무른다고 밝혔다.3월 19일 16시 30분경 총 80여명의 이란 재외국민이 임시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며, 일반 승객과 분리된 동선을 통해 입국하게 된다.입국 과정에서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공항에서 격리병원으로 이송되며, 증상이 없는 사람들은 별도의 선별진료소로 이동하여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연수센터로 이동하여 대기하게 된다.  검사 결과에 따라 격리병원 이송 또는 귀가 후 자가격리 조치될 예정이다. 시는 ▲시설 입구 펜스설치 등 이동 동선 분리 ▲기존 성남시민 격리시설과 다른 동에 분리 격리 ▲시설 내외부 수시 방역 ▲시설 내 폐기물 처리 지원 등 짧은 기간 동안 최대한 행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가 전혀 없도록 철저한 방역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외교부와 시는 3월 중 두 차례에 걸쳐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시는 3월 3일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우리 시 자가격리대상자들을 위한 임시 생활시설로 코이카 연수센터 내 일부시설(92개실)을 개방한다’는 내용의 협의를 맺은 바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입소 인원은 8명이다.문의: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031-729-3543 
    • 작성일 2020-03-19

      조회수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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